죄송해요. 많이 늦었어요.
컴퓨터가 켜지지 않아서 병원에 데리고 다녀오느라...(돈먹는 애물단지로 변해가고 있네요.)
늦었지만 숙제 올릴게요.
1. 1회 1분43초
2회 1분 40초
3회 2분 2초
모르는 단어 뜻을 적어놓고 읽다보니 아무래도 속도가 더 늦은 것 같아요.
2. 100벌의 드레스...그것이 바로 완다가 그린 드레스 디자인이었네요.
처음엔 그냥 완다가 아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 한 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3. 문법...정말...쥐약이에요. 보고 배워야 할 저인라...알려주시면 공부할께요.
4. The teacher adjusted her glasses slowly and deliberately.
홍박샘님~^^*
북클럽 숙제 매일 꼴찌하다가 급기야 빼먹기까지 했네요 ㅠㅠ
무릎꿇고 한손은 들고 한손으로 자판두들기고 있습니다.
아줌마들이야 이유가 참으로 다양합니다만은...
아버님이 와 계셔서 은아재운후에 컴퓨터를 켤 상황이 아니랍니다 .으허허헉~
불량학생입죠~
누워서 눈을 감고 있어도 숙제해야 하는데..하는생각에 아흐흐흑~
이제 꽁이님처럼 전날에 숙제해놓고 일찍 올려야할까봐요~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홍박샘님 담주부터는 열공하겠습니다~!!!!!
Dear teacher: My Wanda will not come to your school anymore.
여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내 딸을My Wanda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상대가 있는 쪽으로 가면 come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주로 address를 붙이고 이름을 쓰지요.
따라서 'Dear Miss Mason:' 이 더 나았겠네요.
Jake also.
구어체라면 이렇게 말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제대로 formal하게 쓰려면
Jake also will not come to your school anymore. 이겠지요.
짧게 하려면
Jake, either 가 낫겠지요. 혹은 Neither will Jake.
Now we move away to big city.
Now we will move away to a big city.
Now we are moving away to a big city.
No more holler Polack.
구어체로 가능합니다. 단호한 느낌을 주지요.
정확하게는
I'm sure there will be no more teasing like holler Pollack. 이면 어떨지요.
No more ask why ***** name.
좀 고쳐야겠네요.
No more questions about why we have a ***** name.
I'm sure nobody will ask about our name because it sounds unfamiliar. 너무 거창한가요?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앞 문장과 연결되어 쓰였으면 더 나았겠어요.
Because there should be a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should be 대신 are를 써도 무난합니다.
오히려 are는 기정사실을 전하는 것이고 should be는 확신에 가까운 추측이지요.
여기서 '이 촌것들아!'하는 기분이 드네요.
Yours truly,
Truly Yours라고 해도 됩니다. 둘 다 쓰입니다.
도움 되셨는지요.
이사준비를 하다보니 자꾸 날짜가 밀리네요.
1. 1회 2회 3회 4회(단어숙지후)
58초 44초 45초 39.9초
2.우선 놀라운건 완다가 그린 100장의 디자인그림과 그림을 전시한 학교의 배려네요.
예상과 어긋난건 완다가 상을 탄것과 각기 다르게 디자인한 백벌의 드레스가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이네요.
3. My Wanda will not come -> My Wanda will not go to
Jake also -> Jake neither
완다아버지는 이방인에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이고, 이를 보여주기 위해 잘못된 문장을 그대로 사용한것 같아요.
4. Miss Mason read it several times and studied it thoughtfully for a while. Then she clapped her hands and said -중략- Miss Mason stood there a moment and the silence.
1. 1회 1분 9초
2회 1분
3회 48초
2. 이번장에 드레스 디자인 그림들이 교실에 걸려있는 부분에서
There must have been a hundred of them all lined up! 이라는 부분이 나오네요.. 완다가 늘 하던 말과 똑같아요.. 어쩌면 완다의 옷장에는 완다가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 그림들이 줄지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완다는 자기의 아름다운 드레스 디자인을 자랑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놀려먹기만 했던 게 아닐까요?
3. Jack also -> Jack neighter.
No more ask why ***** name -> No more asking why do you have ***** name.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 Plenty of ***** names are in the big city.
4. 나는 우리반 학생들이 이름이 길거나 낯설다는 이유로해서 고의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은 하지 않았을거라고 확신해요. 단지, 별 생각없이 말했다고 여기고 싶어요. 나는 여러분이 내가 느끼는 것처럼 아주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고 느끼고 있다는 걸 알아요. 불행하고도 슬픈일이지요.. 그리고 나는 여러분이 이일에 관해 고민해 보기를 바래요.
1. 1회 56" 58
2회 44" 32
3회 41" 92
2. 잠깐 이런생각을 했었죠...
재활용 옷을 갖다 입었을지도 모른다는...
그럼 100벌은 아니더라도 많은 옷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아이들에게 있어 100은 많다 개념이니까요...
근데 100장의 디자인(드레스)이라니...
색감도 예쁘고 아름다운 드레스...
그것도 100벌이나...
반전이 있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런 재능을 가진 소녀일줄이야...
결석의 이유가 이사때문인것은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3. My Wanda will not come to your ~ → My daughter, Wanda will not go to your ~
Jake also. → Jake either.
보통 이민세대들은 부모보단 자식들의 언어가 더 빨리 적응해서 더 유창한듯해요.
Wanda의 언어실력을 봐선 부모의 지식수준이 높은것 같지않습니다.
비록 지식수준이 낮지만 소신껏 아이들을 키우는것 같네요.^^
Wanda의 슬픔을 이해하고 전학시키는것을 보면...
4. (2) 13교실안의 소년, 소녀들은 그의 이름이 길고 익숙하지 않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고의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다치게 하는 그런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것들이 별 생각없이 말한 것들 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내가 느끼듯 너희들 모두 같이 느끼고 뭔가 불행한일이 일어났다는것을 안다.-이 부분은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불행하고 슬픈 일...
너희들 모두 그것에 대해 생각해주길 원한다.
1. 1회 : 46sec
2회 : 40sec
3회 : 38sec
아이들 다 재우고 신랑한테 시간 재 달라고 하니 아무래도 집중이 잘 되네요.. ㅎ
아무래도 효과적으로 읽기에 집중이 잘 되니 의미파악도 잘 되네요.
2. 앞장에서 페기가 1등 할거라는게 모두의 생각이라고 나와서 다른 사람이 일등 할거야.. 하긴 했지만 그게 완다고 백벌의 드레스 디자인을 다 냈다는 점과 그 백벌의 디자인이 다 멋지고 훌룡한 것이었다는 부분이 반전이었어요. 이 백벌의 디자인이 완다가 말한 백벌의 드레스였던거죠..
3. My wanda --> our daughter 나.. Wanda 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will not come --> will not go
Jake also --> Jake neighter.
Now we move away to --> We are going to move into
완다의 아빠도 이방인이니 영어를 잘 못쓰겠죠.. 하지만 완다가 입은 마음의 상처 때문에 그걸 지켜보는 속상한 아빠 마음이 잘 드러나 있네요. 강하고 비장한 어조가 느껴지구요..
4. Miss Manson stood there a moment and the silence in the room grew tense and expectant.
The teacher adjusted her glasses slowly and deliverately.
앗싸~~ 오늘은 애들 재우면서 뻗지 않았어요~~~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고 쌀쌀한 하루였네요. 전 개인적으로 비가 내리면 무척 쎈치해 지구 우울 모드로 들어가는데..ㅋ ㅋ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요런날은 따뜻한 커피 한잔이 제격인데.. 오늘은 따뜻하게 난방 잘하구 주무세요.. 어서 다른분들 덧글 보러가야겠어요..
1.
1회 48초
2회 46초
3회 38초
2. 완다가 의미한 백벌의 드레스가 그림이었다는 사실...
3. Jake also --> 부정문에서는 Jake neither / 이름을 봐서도 그렇고 이민자로서 영어에 서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4. (1) The teacher adjusted her glasses slowly and deliberately.
어휴..가까스로 미션 수행했네요..^^;;
1. 1회 49" 62
2회 45" 09
3회 54" 46
3회에서 단어 뜻 찾아보고 읽다보니 내용을 자꾸 부드럽게 해석하려고 하는 경향이.. 그래서 오히려 많이 늦어진 듯해요.
2. contest의 winner가 Wanda라는 점. 그리고 Wanda가 늘 하던 말 내겐 백벌의 드레스가 있어~~ 가 드레스의 스케치들이였다는 거.. 그리고 Wanda가 이사를 간다는 점 모두 의외네요.
3. My Wanda.. 에서 그냥 Wanda나 ㅡMy daughter, Wanda.. 라고 해야 할 거 같은데.. 약간은 비장한?^
아빠의 심정으로 미묘하게 나의 완다라고 했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Jake also를 부정문으로 바꿔줘야할 거 같은데..
move away to big city 에서 away를 빼야 될 거 같다는.. 떠나가려는 의지가 더 느껴지긴 한데..
마지막 줄에서는 is가 빠진 듯 해요.
틀린 문장 찾기 넘 어려워요~~
순박해보이고 또 격해보이는 Wanda 아빠의 심정을 그대로 전해주려고..
혹은 Wanda가 힘든 환경에서도 많이 노력해서 적응하려 애썼다는 것을 알려주시려고 그대로 읽으셨을까요?
정말.. 모르겠네요.
4.(2) 나는 이 곳, 13 교실에 있는 여러분이, 이름이 너무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고의적으로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 거라 확신합니다. 오히려 그 모든 것이 생각의 부족에서 일어난 일일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도 매우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고 느꼈을겁니다. 불행하고도 슬픈 일이.. 그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 다시 좀 더 읽고 해석해보았어요.
선생님은, 우리 13반에는..다른 친구 이름이 길고 익숙하지 않다고 일부러 그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아이들은 없다고 믿어. 만약 혹시 그런 말을 했다고 해도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랬겠지.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매우 불행한 일이야. 불행하고도 슬픈 일.. 모두 이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
다시 번역을 해봐도 어색하네요. 너무 어려워요.
1. 1회 1:10
2회 1: 7
3회 1:3
2. 완다의 말뜻이 이제야 나왔네요. 그리고 놀림받은 사실들도 밝혀지고
3. 완다 아빠의 말투와 어법에서 말의 어눌함 또한 그 속에서 아빠의 성격과 감정등이 다 들어 있어 보입니다.
대체로 모든 문장에서 틀린 부분이 보이는데 제가 지적하고 고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서 그냥 넘길게요
4. 선생님의 말씀 : 난 우리 교실(13반)에서 내반 아이들 누구도 어떤 한 사람이 이름이 길다거나 익숙치 않다고해서 감정을 상하게 했을 거라 여기지 않아요. 난 별 생각없이 말했으리라 여겨집니다. 여러분이 내 기분과 같을 거라 생각됩니다. 매우 불행하고 슬픈 일이 생겼네요. 그리고 이에 대해 여러분 모두 생각해 보길 바래요.
ㅠ.ㅠ 열심히 쓴 댓글을 날려버렸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1. 1회 1분 5초
2회 55초
3회 50초
2.완다의 드레스가 아이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꾸며낸 거짓일거라구 생각했는데..
드레스가 있긴 있었네요.. 단지 그림일 뿐이지..
3. Jake also--> neither does Jake
No more holler No more ask--> no more hollering no more asking
(자신은 없구요 ㅠ.ㅠ 문법은 너무 어려워요)
글구 문장이 완전하지 않은게 보이는데.. 구어체인건지 아니면 완다 아버지가 영어가 서툴다는 것을 더 보여주려고 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4.나는 우리 13반의 어느 누구도 다른사람의 이름이 길거나 이상하다고 해서 일부러 놀리진 않을거라고 확신해요. 여기에서 말하는 내용이 별 생각없이 여러분이 말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나와 같은 심정이라는걸 알아요.. 참 불행한 일이에요.. 불행하고도 슬픈. 나는 여러분 모두가 이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길 바래요.
마지막에 보면 Peggy was really all right, just as she always though....이런 글들이 보인다..
아이들 사이에 이런것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거 같다.. 이런걸 패배의식이라고 하는건가??
글로 나타내려니 좀 어렵다.. 암튼 나랑 사이좋거나 부러워하는 친구에 대한 ...
1.1회 48초
2회 42초
3회 50초
2. contest의 승자는 100벌의 옷을 그려낸 Wanda였습니다
3.
1) Jake also 대신 either을 써야 한다
2)Now we move away to big city.
===> We are going to move away to a big city.
3)No more ask why ***** name.
===>No more asking why a***** name.
4. (2) 내가 확신하건데 Wanda의 이름이 길고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13반의 남학생 여학생 어느 누구라도 일부로든 고의로든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진 않았을거야.
나는 말한 것이 별생각없이 말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구나
나는 여러분이 내가 느끼는 대로 느낀다고 생각해 이 일은 매우 불행한 일이라고 불행하고 슬픈 일이라고,,,그래서 여러분 모두 이 일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란다
Maddie의 죄책감으로 더욱 괴로워합니다
괴롭히는 Peggy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지요
별생각없이 놀려대는 Peggy옆에서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있는 행동이 Wanda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고 결국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이사를 결심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자신을 계속 자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Maddie라면 어땠을까요?
다음 장이 Wanda네 집에 가는 이야기 같은데 가서 사과를 하게 될까요?
아님 끝까지 가만히 있을까요?
의외의 반전이 통쾌하긴 한데 결국 못 견디고 이사를 결심한 Wanda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을 괴롭히는 행동보다 그것이 지적하지않고 방조하는 행동이 더 나쁘다고 하는 작가의 말에 내심 찔끔했더랬어요
분명 잘못된 줄 알면서도 애써 외면할 적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Maddie의 섬세한 감정선을 따라가게 되면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1. 1회: 43초 / 2회: 27초 / 3회: 20초
2. 저는 완다에게 정말로 백 벌의 드레스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완다가 아무리 가난한 아이라도, 거짓말을 하는 거였으면 모기만한 소리로 한다거나 그처럼 당당하게 말하진 못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걸로 봐서 진짜 드레스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3. Jake also이상해요. And also Jake! (anthropo: ㅋㅋ 틀렸대요 ~~~)
Now we move to big city-> ... to a big city (anthropo: ㅋㅋ 부족해 !)
No more ask why ***** name -> No more askiing why we have ***** name.
아빠가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4. Ms. Mason took her glasses off, blew on them, and wiped them on her soft white handkerchief.
우리 선생님도 안경쓰시는데요, 남자애들이 말 안들으면 한숨 쉬시고, 안경을 벗어서 닦은 후에 다시 끼시고 혼내시거든요. 분명 안경을 벗고 닦는다는 건 뭔가를 시작하려는 사인이 틀림없어요 ^^
1.1회:1분22초
2회:1분3초
3회:44초
2.제 저급한 상상으로는 완다네집이 옷수선같은걸 하나 했어요. 영어를 잘 못하는 완다가 자신있게 파티용 옷이 옷장 한가득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걸로 봐선 거짓말을 하는것 같진 않고, 가난하다는 완다네 집에 진짜 파티용 드레스가 쫙~~ 걸려있을것 같지도 않구요.. ^^; 완다의 엄마가 오래되었거나 헤진 헌옷들을 수거해다가 수선을 하는 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했었지요. ㅋㅋ
결국 완다의 백벌의 드레스는 완다의 드레스 그림들이었군요!
어쨌든 완다가 거짓말을 한건 아니네요. ^^
3.Jake also -> Jake neither.
No more ask why ***** name ->No more ask why you have a ***** name
이거 아닌가요?? 사실은... 그냥 읽을때는 오류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박사님이 오류가 있으니 찾아보라고 하셔서 억지로 찾아보았다는... 맞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
오류가 있는 문장을 그대로 쓴 이유는 완다의 아버지가 이민자라는 것을 실감나게 보여주려고 그런거 아니었을까요? 그 나이 또래에 맞는 쥬니비를 보여주려고 잘못된 스펠링을 그대로 쓰는것 처럼요.
4.(2)나는 13호방의 여러분들이 이름이 길거나 별나다는 이유만으로 고의로 혹은 일부러 다른이의 마음을 아프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고 확신해요. 난 여기서 말하는 내용이 별 생각 없이 여러분이 말 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내가 이건 정말 불행한 일이라고 여기고 있는것처럼 여러분 모두도 그렇게 느끼리라는걸 알아요. 불행하고도 슬픈 일이죠. 그리고 난 여러분 모두가 그것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해요."
1.두 페이지 묵독
1회
2회
3회
49초
40초
32초
2. 반전...사실 완다가 상을 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었어요. 제가 생각하던 것과 많이 다른 부분은 완다가 멀리 이사가게 된 사건. 이건 전혀 생각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완다 아빠의 편지 내용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많이 배려하고 보호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 상상에서는 가정이 경제적인 것 뿐 아니라 가족구성원 사이에서의 관계도 좋지 않아서 완다가 말수도 적고 할 것 같았는데 말이예요.
3.문법...아~제일 어려워요.
Jake also.---> Jake neither.
Now we move away to big city.--->Now we are going to move into a big city.
No more ask why ***** name.--->No more question about ***** name.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There are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문법이라기 보다 제가 생각할 때 더 자연스러운 것 같은 문장으로 써 보았어요.
작가는 완다의 아버지가 이민온 사람임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그렇게 쓴 것 같아요
4.(1)Miss Mason took her glasses off, blew on them, and wiped them on her soft white handkerchief. Then she put them on again and looked at the class.
48페이지의 이 부분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느낌이 드네요.
1번 1회 1분3초
2회 57초
3회 54초
2. 반전은 완다가 드레스 백벌을 가지고 있다고 한 것이 거짓말은 아니었다는 것이요. 단지 그것이 그림일 뿐이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완다가 컨테스트에 응모했다는 것도 좀 놀라웠어요. 그것도 백장이나 되는 그림을 냈다는 것이요. 원래 성격적으로 소극적인 아이들은 그런 기회가 와도 자신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데 완다는 천성적으로 소극적인 성격은 아니었던 가봐요.
3. 1) will not come to가 아니라 will not going to 가 맞지 않을까요?
2)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에 동사가 없는 것 같아요. ~ names are in the~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문법은 ㅠㅠㅠ
이민온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 완다네가 준비된 이민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 수 있고요. 제대로 이민올 나라의 말을 배워오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이민와서도 제대로된 교육의 기회를 가지지 못해서 뭔가 부당한 일을 당해도 제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만약 완다의 아버지가 영어를 무지 잘 한다면 이것보다는 훨씬 장황하게 상화을 설명하는 글을 쓰지 않았을까요?
4. Miss Mason read it several times and studied it thoughtfully for a while.
선생님이 침묵속에서 받은 note를 심사숙고해서 여러번 읽고 깊게 생각한다면 아이들은 그 내용이 중요하구나 하고 금방 느낄 것 같아요
1. 1회 1분 9초
2회 52초
3회 49초
이번엔 비교적 이해하기가 쉬었어요....
그런데 속도는 소리내어 읽기 보다는 느린것 같아요.. 자꾸 해석이 하게 된다는ㅋㅋㅋ
1회하고 2회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지요?? 그런 왜그런지 모르겠시유~~~^ㅡ^
2. 드레스 100벌이 그림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그리고 완다가 1등이라는것도 ..... 페기가 더 이쁜옷도 많이 입어보고 그랬을텐데...
오히려 완다의 그림이 더 멋지다니.........ㅋㅋㅋ
3. My Wanda가 좀 이상해요. my daughter로 쓰는게 더 자연스러운것 같은데...
come to 보다는 go to 가 맞지 않나요??
Jake also가 아니라 Jake neither가 아닌가요??
Why ***** name요 부분도.. Why we have ***** names가 아닌지.. 제가 워낙에 문법하고 거리가 멀어서....ㅜㅜ 이 숙제는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ㅋㅋㅋ
마지막 문장도 there are ~를 이용해야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Yours truly도.... Truly yours나 Sincerely yours로 고쳐야 하지 않나요??
박사님이 꼭 요부분은 자세히 가르쳐 주셔요...^ㅡ^
아빠가 이곳 사람이 아니라는 것과 이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영어가 서툴다는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3. 1)
A deep silence met the reading of this letter. Miss Mason took her glasses off, blew on them, and wiped them on her soft white handkerchief. Then she put them on again and looked at the class. When she spoke her voice was very low.
선생님은 이 사실을 몰랐을까요??
놀렸다는걸??
선생님이 편지를 읽고나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걸 들어보면.. 꼭 자기는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이고 또한 자기는 아무 잘못도 없는것 처럼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 조금 거시기 했어요....ㅋㅋㅋㅋ
아님 제가 문장을 잘못 이해한건지도...
가면갈수록 이야기가 넘 재밌네요..
아직 이사는 안갔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페기하고 매디하고 완다랑 셋이 단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 1회 52초, 2회 48초 3회 48초
2, 저는 완다가 일등을 할거라는 상상을 하긴 했는데 완다가 이사간다는 내용이 저에게는 더 큰 반전으로 다가 오네요. 이제 더이상 학교에 오지 않는다는 내용. 그리고 아빠가 쓴 뼈대있는 글이 참 인상적이예요.
3. -wanda will not go to your school anymore. Jake either. No more holler polack. No more questions why we have ***** name. There are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Holler polack 의 뜻이 경멸을 당하는 폴란드 사람으로 조롱거리 이런 뜻이 있다네요. 외국인으로서 영어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으로서 형식이 잘 갖추어진 편지를 쓴것이 아니라 하고싶은 말을 그냥 쓴 문장이 아닌 구문의 형식으로 편지를 쓴것이 그렇게 보여요. 이런 폴란드 사람의 특징을 나타내기 위하여 의도적인 문법적인 실수도 넣을것 같아요.
4. Miss Mason took her glasses off, blew on them, and wiped them on her soft white handkercheif. Then she put them on again and looked at the class.
안경을 벗어 손수건으로 닦고 다시 끼며 아이들을 바라보는 장면. 아이들이 무슨 일일까 하는 생각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을 장면이 상상이 갑니다.
참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이 읽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감정 그 각각의 장면들이 상상이 가니 말이예요.
아무나 이렇게 쓸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1.40, 41pp 묵독으로 읽기
1회: 1분 6초/ 2회: 52초/ 3회(단어 학습 후): 55초
2. 상상했던 내용과 달리 반전이 있다면?
모두들 페기가 1등을 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완다가 콘테스트에서 1등을 했네요. 그것도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림 솜씨와 더불어 성실함(100장이나 되는 드레스 그림)으로 말이에요.
이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속이 후련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건 은연중에 완다가 우승하길 원했기 때문일까요? 생각해봤어요. 아무도 놀아주지 않고 놀리는 학교에서 돌아와 완다는 혼자 꿈에 그리던 드레스를 그리면서 위안을 삼지 않았을까요. 현실에서는 입을 수 없지만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그것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완다는 정말 행복했을것같아요.
3.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을 찾아보세요. 만약 있다면 왜 작가는 그 오류를 그대로 썼을까요?
"Dear teacher: My Wanda will not go to school anymore. Jake either. Now we are going to move away to a big city. No more holler Polack. No more being asked why ***** name. Plenty of ***** names are in the big city. Yours truly, Jan Petronski."
come->go로 써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your school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school라고 해야 될 듯해요.
also->either로 써야 되요. 왜냐하면 꽁이맘이 지적했듯이 둘다 학교에 안가는 부정의 의미니까요.
we are going to move away to a big city.라고 고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큰 도시로 이사갈 예정이라는 가까운 미래의 일을 말하므로 현재형보다는 be going to 시제를 써야 할 듯. 그리고 big city 앞에 관사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특정한 도시를 말하지 않고 그냥 큰 일반 대도시를 의미하고 있으므로 부정관사 a가 와야 되지 않나싶은데... 자신은 없네요..관사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에요.
No more being asked why ***** name. 라고 해 고쳐봤어요. "어째서 그렇게 우스꽝스런 이름을 갖게 됐니?"라는 질문도 더이상은 없는 곳이라는 뜻이라면 수동의 의미를 써줘야 되지 않을싸 해서요.
마지막으로 Plenty of ***** names are in the big city.라고 고쳤는데 동사가 빠졌네요. 문법적으로는 그렇지만 의미는 동사가 없어도 더 강하게 와닿네요.
외국인으로 그 어법이 틀린 부분을 지적한다는 게 쉽지 않았어요. 사실 전 우리말 어법도 확실히 모르고 그냥 쓸때가 많은데요....어쨌든 학교 때 배운 교실 문법을 떠올리며 해 봤어요.^^
작가가 문법적 오류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쓴 것은 외국 이민자로서 겪었을 외로움과 차별에 대한 절절한 심정을 더 사실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가 아닐까요? 실제로 고치지 않은 원문이 더 호소력있게 다가오네요.
4. (2)선생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번역해 보세요.
"I'm sure none of my boys and girls in Toom 13 would purposely and deliberately hurt anyone's feelings because his name happened to be a long, unfamiliar one.
난 13반 교실에 있는 여러분 중 누구 한 사람이라도 단지 발음하기 익숙지 않은 긴 이름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일부러 다른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으리라고 믿어요.
I prefer to think that what was said was said in thoughtlessness.
만약에 그걸 일이 있었다해도 그건 미처 다른 친구의 기분을 헤아리지 못한 부주의함에서 비롯되었을 거라 생각하고 싶어요.
I know that all of you feel the way I do, that this is a very unfortunate thing to have happen.
난 여러분 모두가 내 생각과 같고 이런 일이 일어나서 정말 마음아프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Unfortunate and sad, both. And I want you all to think about it."
정말 마음아프고 슬픈 일이에요. 나는 여러분들이 모두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이제 이야기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이번 챕터에서 두 가지 반전이 있었으니 페기와 매디, 완다에게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한 계기가 되고 왠지 훈훈한 해피엔딩이 될 것 같네요. 그러길 바라요.^^
가을 아침에 내리는 비는 마음을 가라앉게 하고 또 옷깃을 여미며 여름내 놓았던 마음까지 다잡게 하네요. 이젠 마음을 잡고 저도 계획을 세우렵니다. 여러 맘님들도 풍성한 가을날 되세요.~~
1. 40,41페이지 묵독으로 읽기
1회 2회 3회(단어학습 후)
2페이지 묵독
1 min 15 sec
min 56 sec
min 49 sec
2. 상상했던 내용과 달리 반전이 있다면?
100벌의 드레스가 있긴 있었네요.
그 100벌의 드레스로 완다가 콘테스트에서 상을 타다니..
완다가 그린 각각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
지금은 비록 눈으로만 볼 수 있는 드레스이지만,
언젠가는 입을 수 있는 진짜 드레스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완다가 어디가 아파서 학교에 못 나온 것이 아니라,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어 학교에 못 나왔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 지 몰라요.
(완다가 아프거나, 가족에게 큰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쓸데없는 상상도 했던터라..ㅠ.ㅠ)
해피엔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 문법적으로 잘못된 부분
Dear. Miss Mason. My wanda will not go to your shcool anymore. Jake either.
"선생님"이라고 말할 때 보통 teacher라고 하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come 보다는 go로 쓰는 게 왠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Wanda랑 Jake가 둘 다 학교에 못 가는 거니까 also보다는 either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은데..
Now we will move away to big city.
미래형을 쓰는 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No more asking why ***** name.
no more 다음에 명사형이 와야할 것 같아요..
Plenty of ***** names are in the big city.
동사가 있어야할 것 같아서..
으메...문제가 너무 어려워요..
어제 밤에 정말 몇 번을 이 문장을 읽었는지 몰라요..
괜히 맞는 것도 틀리다고 한 건 아닌지..ㅋㅋ
3.(1)
Miss Mason took her flasses off, blew on them, and wiped them on her soft white handkerchif.
Then she put them on again and looked at the class.
5번째 미션 완료..!!
이제 2챕터 남은거지요??
이야..신난다~~~
비는 오지만 우리 북클럽 맘님들 모두모두 행복한 한 주 되시고요~~
박사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____________^*
1. 40,41쪽 묵독으로 읽기
1회
2회
3회
2페이지 묵독
1min 2sec
50sec
49sec
묵독을 해도 소리내어 읽는 것처럼 꾹꾹 눌러 읽는게 습관이 되었는지 눈으로 스윽 읽는 것은 잘 안되네요..
2. 다른 친구들은 Peggy가 Room 13에서 그림을 가장 잘 그리기 때문에 컨테스트에서 당연히 1등할거라 생각했었지만, 100장의 그림을 낸 Wanda가 1등을 하게 되네요...
3. Now, We move away to big city -> Now, We will move away to big city. 로 바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젤로 어려운 문제였음다. 왜냐????? 아시잖아요.. 문법 꽝!!! 느낌으로 찍었음다. 마땅히 틀린 다른 문장은 없는거 같은데...
작가가 Wanda의 가족이 다른 곳에서 이사온 사람들임을 알려주려 그런거 아닐까요? 완다도 영어 리딩이 잘 안되는 아이였고, 또 나름 친구들의 화제에 끼고 싶지만 영어가 잘 안되서 겨우 한말이 "나에게 백벌의 드레스가 있어."일 정도로 영어가 잘 안되는 아이였으니.. 그것을 나타내고 싶었지 않을까 싶어요.
3.(1) The teacher adjusted her glasses slowly and deliberately. Her manner indicated that what was coming - this leter from Wanda's father - wasa matter of great importance.
(2) "나는 patronski라는 이름은 오래전부터 있었고, 그저 낯선 이름일 뿐인데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다른사람(Wanda)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소년, 소녀(친구들)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나는 경솔하게 말한게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 해석이 잘 안되네요...) 나는 여러분 모두 나와 같은 기분일거라는걸 알아요. 이것은 아주 불행한 사건이예요. 양쪽(Wanda와 친구들을 가리키는게 아닐까요?)모두 불행하고 슬픈일이예요. 여러분모두 이번일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영어를 한글로 옮기는 일은 정말 어렵네요.. 원서를 번역하시는 분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어찌해야 상황에 맞게 부드럽게 잘 할 수 있을까.... 역시 노력뿐이겠지요?
앗.. 깜딱이야.. ㅋㅋ
울 아들 얼굴이 나와서리.. 깜딱 놀랬는데 저걸 저리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니..
역쉬 언어학 박사님은 다르구나.. 했어요.. ㅎ
그러게요.. 울 윤성이가 아직 문자를 깨치지는 못했지만 한국어의 음가 체계를 이해하고 있군요.
이제 문자와 언어를 연결시키는 과정을 진행 해 나가야 한는데 재미나게 잘 해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일부러 강요하지 않고 냅두다 보니.. 아직은 천천히 가고 있네요.
참.. 울 아들. 4살 임니당..ㅋㅋ 1월생.. 꽉찬 4살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