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로라공쥬님 칼럼을 다시 죽~~훑고 있습니다. 지난번엔 이게 칼럼인 줄 모르고 읽었는데 오늘 다시 읽으니 와~~~우입니다. 그 노하우와 삶의 경험..아이와의 소통과학습..나눔봉사까지..뭐 하나 빠질것없이 배울게 참많은분이시구나 했죠..초1을 시작으로 세 아이들이 올망졸망 크고있는중이라 한참 육아와 엄마표에 빠져있답니다.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얻고있답니다.고맙습니다^^
한달 동안 책 쓰면서 씨디로 같이 듣기는 했는데
그게 레고놀때 틀어줬더니 전혀 안들리는 모양입니다.^^;
노는데 너무나~ 집중을 해주셔서 말이죠.^^
아이가 사실 좀 어리숙한데가 있어서 떡밥을 던지면 잘 물어요.
엄마랑 책만 읽은 아이라 약지를 못해서 올 해 유치원가서 세상을 좀 배웠더라구요.
그래도 떡밥 던진다고 넙죽 넙죽 받아먹는 녀석이 귀여서서 엄마표를 한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