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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3 - The Titanic, Lost and Found

컨텐츠

댓글 1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2-02-13 15:31
답댓글

 

미션은 진작에 했는데..

게으른 엄마때문에... 울 아들램이 약속 안지킨것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해요...

 

이거 올리고 이따가 4번째 미션도 올려야 겠네요...ㅋㅋ^^

 

삼풍백화점에 대해서 모르는 줄 알고..

이야기 해주려고하니..

벌써 알고 있는거 있지요??

무슨 책에서 봤다면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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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13 23:21
Ryan 글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 모르게 이것저것 아는 것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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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2-02-09 13:50
답댓글

 

숙제 늦게라도 올려요.

늘 그렇듯이 아이가 늦은 건 아닌데. 엄마가 잠시 정신이 나간 관계로다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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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9 21:38
그러게요 늘 한결같이 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저두 정신이 자주 나가는바람에...
늦더라도 올리세요..아이들이 정성들여 한것인데 안올리면 서운해 할거여요..
하이디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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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18
답댓글

초3/남/Eugene

 

이제 지각하는게 만성이 되어버렸네요.ㅠㅠ

이런 참사들이 있었다고 이야기 해 줬더니 더 자세히 보고싶어 인터넷을 뒤지네요.

그림으로도 그리고 싶어했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패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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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9 09:37
유진이도 성수대교에 더 관심이 갔군요. 법규에 맞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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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9 21:39
유진이 점점 영어가 풍부해지네요 호..
꽉꽉채운미션 칭찬합니다 성수대교 사건도 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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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07 10:03
답댓글

judy.예비6

자신의 영어실력이 많이 안된다는 생각에 자꾸 안 올리려고 해서 걱정...

못해도 다른친구들도 처음부터 잘한거 아니라고 하다보면 잘 할 수 있다고 하면... 끄덕끄덕....

책읽고 미션할때..."엄마 !"..."너가 혼자 하는거야"애고고 이엄마가 영어가  안되어서....딸에게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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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7 20:53
주디가 처음이라 적응하기 어려워 하나보네요.
지금 12기는 시작한지 만 2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기간 동안 글쓰기 노력한 것이구요.
저희도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어려웠어요. 주디도 힘들겠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좀 더 수월해질거예요. 글쓰기 O,X 체크하는 북클럽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글 써보는 곳이예요.
도움이 될 말을 더 써주고 싶지만 제가 아는게 이것 뿐이라 미안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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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26
12기가 벌써 만 2년이 되어가나요? 저희는 지난 여름방학부터 참여했거든요.
미션을 부담없이 즐겁게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만하겠다고 하지않고 으례해야 되는 걸로 아는게 대견하답니다.
Judy 아주 잘하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도 모두 그런생각들 가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조금만 더 하다보면 이제 마음이 편안해 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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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2-02-06 22:59
답댓글

초4 남효

허걱!!! 막차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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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7 21:06
남효는 일찌감치 했을 것 같고,, 효사랑님께서 많이 바쁘신 것 아닌가요? ^^
성수대교에 대해 썼군요.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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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29
Collin은 여학생인가요? 글씨가 어른스러운데요?
미션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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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2-02-09 16:13
어찌 그리 잘아실까용.... 엄마의 게으름에 며칠있다 올렸네요.
그라고 collin은 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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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06 22:10
답댓글

로렌.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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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06 22:12
컴이 말을 잘 안듣네요.
로렌은 감기걸려 투병중입니다.....거의 정신줄 놓고 있는상태,,,
다음 숙제도 늦어지려나 봅니다...그래도 끝까지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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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7 21:10
로렌이 감기걸려 많이 힘든가봐요. 푹 쉬는게 제일이라니 천천히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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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32
성수대교 붕괴사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아주 많이 잘 썼네요.
로렌은 수영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서 이런일이 일어나도 걱정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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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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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06 22:14
글씨가 큼직큼직 이쁘네요...정성이 들어간 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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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7 21:16
칼라풀하게 아기자기하게 쓴 것 보니 휘윤이네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한게 눈에 확 띄네요. 한눈에 알아 보기 쉬워 좋아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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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36
성수대교 붕괴사건에 대해 보기좋게 구분해서 정리했네요. 글씨도 예쁘구요.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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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윤사랑
  • |
  • 2012-02-06 12:17
답댓글

Eric(초3)

 

"요즘 북클럽 너무 쉬워"라길래 "잉?"했더니 생각은 하나도 안적고 요약만...

북클럽 처음 시작할 때는 좋은 글 같이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봐야지 했건만,

핑계대며 출력, 스캔만 하는 엄마가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북클럽 몇개월하니 우리애가 못하는 게 부끄럽다기 보다는

우리 애 모자란 점을 (엄마가 지적해주는 게 아닌)

또래, 형누나글을 보고 스스로 느끼게 할 수있는 것에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다른 형, 누나 친구들이 쓴 글을 보고 자기 생각을 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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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6 19:53
에릭이 글쓰기가 완전 익숙해졌나봐요.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 생각도 쓰게 될 거예요.
북클럽이 쉬워졌다는 것은 그 만큼 마음에 부담이 없다는 말이니,,, 아주 반가운 일입니다.
영어 줄공책 이용하기 시작한 것도 보이고,, 두루 발전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성수대교 기사도 잘 정리했고요,,,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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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40
에릭 글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게 보입니다.
내용도 점점 많아지고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기사내용에 대한 에릭의 생각도 써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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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06 10:48
답댓글

다른글들을 보면 너무잘써서..항상 올리기가 민망한 맘이에요..

3학년 joy에요...그.삼풍사고 무너진 기사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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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06 10:49
그나마..똑바로도 못올리겠네요.오늘 개학이라.너무 한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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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윤사랑
  • |
  • 2012-02-06 12:19
Joy!! 이름이 너무 좋은걸요.
글자를 보니 이름처럼 모든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아이일 것 같다는 뜬금없는 생각이...
(글자가 둥글둥글 성격도 둥글둥글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처음에 시작할 때 서너줄도 못썼어요.
JOYS는 정말 잘했어요. 칭찬 담뿍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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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6 19:59
지난 번 그렇게 줄줄 이야기 써가던 조이를 두고 무슨 말씀이신지요???
신문 기사야 아직 어린 아이니 그럴 수 있고요,,, 너무나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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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42
3학년이 아주 잘하고 있는걸요?
붕괴사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도 잘 피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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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0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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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6 09:02
오래간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베로니카 글 읽어보니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는 게 당연했네요. 디자인, 층수 무리하게 변경하며, 자기 편한대로 계약도 파기하고 그랬던 거군요.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예요.
자세히 설명 아주 잘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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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윤사랑
  • |
  • 2012-02-06 12:46
앗... 공주 누나다!!
(언젠가 에릭이 필기체글씨는 옛날공주들이 쓰는 글씨라며 공주누나라고 하더라구요)

삼풍백화점 붕괴이유를 잘 썼는걸요. 멋집니다. 칭찬 담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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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07 10:08
와~ 넘 예쁜 글씨체....
이렇게 노트에 쓰면 좋겠어요. 을 딸에게도 노트에 써보라해야 겠어요. 자신의 실력이 느는것을 나중에 보ㅁ녀서 느끼게..엄마가 게을러서 쓴거 따로 정리 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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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48
아름다운 베로니카의 글씨 다시 보게되어 기뻐요.
삼풍아파트 붕괴는 너무 늦었지만 다른 건물들에게는 늦지 않았으니 그걸보고 배워야 한다는 베로니카의 의견 잘 봤어요.^^
베로니카 Swin-A-Thon은 달성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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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3:31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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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6 09:11
제니는 싱가폴 여행가서 그 건물을 직접 봤었나봐요!
혹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말하는가요? 사진으로만 봤는데 환상적인 건물이더군요. 그걸 한국 건설사가 했다니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건물 붕괴 같은 사고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발전,성공하도록 노력하자는 이야기네요. 그런 성공 사례를 들어주니 더 이해가 잘되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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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08 12:55
긍정적이고 밝은 제니의 성격이 잘 드러난 미션인것 같아요.
이런 불행하고 어두운 사건만 생각할게 아니라 우리가 이루어낸 멋진 건축물들을 생각해보고 더 발전적으로 나아가자는 거군요. 아주 잘했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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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2-05 20:59
답댓글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주하의 밤은 내일이 개학이어서 그저 아쉽기만 한  밤입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아주 속이 시원한~ 밤이지요.ㅎㅎ

 

저희는 관련기사올려주신거 열리지 않아서 컴에서 검색해서 써보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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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5 21:31
사고현장의 묘사도 하고,
비용을 아끼려고 건물을 받치는 기둥은 적게 세우고, 층만 많이 올렸다는 얘기네요.. 상세한 설명까지 해줬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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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3:50
제니도 내일이 개학인데...
오마나 삼풍백화점 무너졌을떄 엄마가 25살이요? 우와 미쓰였겟네요...아직주하가 생기기전
바로 엊그제같은데 그렇게 많이 세월이 흘렀구나..마자요 그 백화점 앞에 있었다면 다치거나 죽거나..그랬겠지요..주하 미션 아ㅜㅈ 잘봤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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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02-05 20:50
답댓글

 

5학년 클레어입니다.

 

다음부턴 이것보다 빨리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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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2-05 21:06
5학년 누나의 글에서는 생각의 깊이가 느껴지네요. ^^
클레어 참 잘 쓰네요. ^^ 칭찬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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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5 21:19
클레어는 일본 쓰나미, 아이티 지진 등은 자연재해이고, 이런 삼풍백화점 사고는 인재라는 차이점을 말해줬네요. 그렇게 비교해주니 실수 때문에 일어난 일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더 확실히 알겠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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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3:54
삼풍백화점에 하루에 4000명이나 다녀갔군요...모르던 사실이어요..클레어글로 알았아요..
그많은 사람들이 운나쁘게 ..휴..전형적인 나쁜예라고 하버드교수가 말한것도 참 창피합니다..
미션 참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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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현짱
  • |
  • 2012-02-05 02:10
답댓글

긴글을 썼는데 날아가버렸어요.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다시 써요.

이번엔 개학을 해서 조금 늦었습니다. 태현인 주말엔 무슨일이 있어도 놀아야 한다는 철칙을 혼자서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갔다오면 책가방 던져놓고 집 앞 운동장에서 저녁시간까지 신나게 놉니다. 거의 매주 태현이의 친구 세 가족들이 모여서 저녁을 먹고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키울것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도 저희 끼리 게임을 하거나 엄마아빠 보여줄 미니공연을 하거나 일요일에 뭘하고 놀건지 의논하며 밤 늦게 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답니다. 주중에는 각자 바빠서 못보고 주말에 갖는 이 시간을 애어른 할 것없이 모두 좋아하죠. 그래서 집에 돌아올때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아쉬워한답니다. 그런데 태현이가 주중에 쑥쑥과제를 못해서 "태현이 할일 남았는데 오늘은 일찍 가자" 했더니 두말않고 일어나는 겁니다.

집에 와서 다른 친구들 올려 놓은 걸 보고 감탄하며 특히 소피 누나의 길고 자기 생각까지 곁들인 문장을 보고 "엄마 나도 이렇게 할 수 있겠지" "그럼 이렇게 열심히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 하며 용기 팍팍 줬습니다. 과제를 할 때 태현일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머리는 헝크러지고 눈은 벌겋고 책상위엔 온통 지우개가루....어려운 영어를 하며 고뇌하는 모습이 그려지시죠. 이상 태현이네 긴 이야기였습니다.

태현이는 아직 스스로 해석할 만큼 실력이 안 돼서 관련된 책이나 영화로 접근을 시켜주니 흥미있어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하던  타이타닉을 같이 봤습니다. 이렇게 내용을 파악하고 몇개 아는 단어와 그림으로 책에서 답이 있는 내용을 찾아냅니다.

마지막 삼풍과 성수대교 사건도 혼자 읽어 내기에는 아직 실력이 안 돼서 그나마 간단한 성수대교 사건을 골라 읽고 답도 간단하게 적었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며 사전에서 찾아 적었답니다.

시간이 나면 다른 친구들 것 하나하나 읽어 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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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0:31
이야 합류한지 얼마안됬는데 태현이너무 잘합니다
성수대교 요약도 잘했어요 마지막말은 미리미리 준비하라는 말인가요?
아주 인상적인 말입니다 참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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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5 20:31
태현이네는 가족간 뿐 아니라 주변 분들과의 관계가 너무 좋네요. 태현이가 충분하게 활동하고 어울리는 데서 많은 것을 얻을 것 같아요.
해야할 일 앞에서 미련없이 일어서는 모습이며, 집중하는 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합니다. 아주 잘하고 있네요. 칭찬 많이 합니다.

소피 얘기를 하셔서요....^^;; 미션게시판 저 뒤쪽으로 가 보시면 한줄 쓰기부터 시작했단걸 아실거예요. 태현이나 여기 다른 친구들은 저희 집과 달리 너무나도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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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2-05 21:10
지우개가루가 한가득이라는 말씀에... 미소가 지어져요.^^
태현이 가족은 참 즐거운 가족이란 생각해보구요. ~
북클럽에서 회가 거릅할수록 발전하는 태현이가 될거예요. ^^
저도 마지막 글이 인상적이랍니다.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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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02-05 21:15
클레어:정말 열심히 잘했다~ 영화도 보면서 열심히 하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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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07 10:18
태현 글씨가 정갈하네요. 남자친구인것 같은데...남자친구가 글씨깔끔하게 쓰면 왠지 믿음이가요...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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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21:46
답댓글

에공,. 개학하고 계속 짬이 안나서 조금 전에서야 했어요.

오늘도 수업 후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저녁에 들어와서는 잔소리에 못이겨

간신히 했네요. 앞으로 학기중에는 주말에 하겠답니다.

성수대교, 삼풍 백화점 이야기 이번 윅싯을 계기로 처음 접하더니

'헐..'합니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지요.

벌써 많은 세월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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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0:34
비키 반가우어요
개학했군요 울집은 개학도 하기전에 개학파티란다고 모아서 놀고 오늘을 일욜이라고 모아서 놀고 저녁에 들와서 저녁먹고 인제 하는중이어요
성슈대교 그림이 정교해서 더 잘 이해가 되요 그림실력이좋네요 작은실수가 큰문제를 일으킨다는말이지요 인상적인 말입니다 아주 잘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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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5 20:50
정말 세월 많이 흘렀죠.. 그런데 그때 그 사건들을 이렇게 북클럽 글 소재로 다시 만날줄이야....
비키의 일상이야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진행될 텐데,,, 여기 글쓰기가 추가되어 시간조절 중인가 보네요.
작은 실수라도 있어선 안되는 일이 있다는 말이네요. 정말 깔끔히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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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2-05 21:16
비키가 성수대교 기사를 읽고 썼군요.~ 글을보니 그때의 뉴스가 선하게 들어와요.
비키말대로 작은 것이라도 주의해서 큰 문제 만들지 말아야 겠죠. ^^
항상 명심하겠습니닷^^ 비키 참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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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05
답댓글

저는 <보기>에 있는 기사 대신 최근에 일어난 코스타 콩코르디아 사고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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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21:49
오.. 소피의 글쓰기가 날개를 단듯..^^ 문장도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정말 편안하게 써내려간듯 보여요.
소피만큼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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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5 20:36
내말이요 영어가 술술이요
콩코르디아 사고는 첨들어봐요 그런사고도 있엇군요
영어로 구체적으로도 설명할수있다니 소피 참 대단해요
참잘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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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02-05 21:16
클레어: 언니는 맨날 잘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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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2-05 21:21
전 사실 콩코르디아 사고 처음엔 뭔 사고인가 했다가..
너무나 잘 정리한 소피의 글을 읽고 기억해냈답니다. ^^
잘했구나, 소피^^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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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2-07 10:17
부러워요 소피가... 댓글중에 소피가 한줄을 미션으로 썻다고 했는데...우리 아이도 미션 열심히 하다보면 이렇게 소피처럼 잘 할 수 있겠지요. 그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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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4 17:32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어제 개학했네요..넘 추워서 바로 옆이 학교인데도 휴교한다는 소리는 없나하고 있었네요..^^

오늘은 학교가서 애들이랑 실컷 눈싸움했는데 넘 재미있었다네요..

삼풍백화점이랑 성수대교 사건등..자기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놀라서 눈이 똥그레지네요

동*건설이 지었다는데..아직도 있냐고 묻네요...

암튼,,다시는 이런 일어나지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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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21
sophie: 성수대교를 누가 지었는지도 조사하고... 정말 자세하게 했다.
특히 '자기가 하고있는 일에 충실하라'는 마지막 말에 공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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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21:51
단락에 맞추어 너무 잘했네요. 성수대교 사건.. 아이들 많이 놀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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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4 16:42
답댓글

초3 lisa

시간 넉넉한 토요일날 할려 미루어놨더니 더 놀려구 징찡거리다 결국 잔소리가 흑흑

 삼풍백화점 사건자체를 아주 신기해 합니다.. 실감은 없는지 ,,결론을 백화점에 가지말자 이런 소리를 ,,ㅠㅠ;;

저도 동영상 한번 찾아서 보여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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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4 17:39
결론은..백화점에 가지 말자....ㅋㅋ 아빠가 좋아하시겠는데요..ㅋㅋ..울집만 그럴려냐?ㅋㅋ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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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35
저도 이런 무서운 사고를 보면 정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엘리베이터 사고 얘기 들으면, 한동안은 타기가 무섭더라구요.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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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5:57
답댓글

초3 kevin..

 

개학후 어수선한 생활이 이어지다 보니 주말을 이용하여 했답니다..동영상도 좀 찾아보고요.

본인이 인사말도 좀 쓰고 직접 올려 보라 하니 고개를 절래절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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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4 16:45
내용도 명확하고 글씨도 정말 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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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4 17:41
이유를 잘 정리했네요..그리고 남학생인데..글씨가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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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39
성수대교를 어쩌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생각 한번씩 할것 같아요..
이젠 괜찮겠지? ㅎㅎ
동영상까지 챙겨보며 열심히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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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3 21:38
답댓글

 

초2 / 여 / Jessie

 

이번 겨울엔 유난히 참 많이도 아픕니다. 면역력이 많이 약해졌나.. 한약을 먹여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대상포진에 이어 장염, 지금은 감기로 힘들어요. 열이 많이 나서,

북클럽 미션을 빨리하라 재촉을 못 해서 많이 늦어졌어요.

 

기사읽고 써 보는 거 너무 좋네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라 모르는 사고이기도 하고,

부실공사가 무언지, 타이타닉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라 믿었던 사건들이 사소한 욕심이나 안전불감증으로 이렇게 많은 이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사실도 알았으니까요.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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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12:42
말풍선으로 고친 흔적(can)이 너무 귀엽네요.
정말 아이들에게 신기한 기사인 것 같아요. 우리에겐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닌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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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4 15:10
ㅋㅋㅋ 정말 치미 고일 정도로 정신 번떡 나는 미셔니네요. 비교하면 ㅏ니ㅏ니 ㅏ니되ㅗ. 아프로 제시 미션 눈감고 봐야쓰겄다. ㅋㅋ 지ㅝㄴ이는 상화을 세세하게 묘사하는걸 실허하는 듯.. 반면에 제시는 한 꼼꼼할것 같아요. 키보드땜시 나 바보가타 뵈쥬. 그만 가ㅑ겠다. 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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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어
  • |
  • 2012-02-04 15:11
아픈데도 열심히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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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6:05
매번 보지만 북클럽 아이들 참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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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4 16:50
안픈대도,, 일어난 순서대로 아주 잘 적었네요. 저희는 홍삼 먹이고 있어요, 눈에띄는 효능은 모르겠는데 일단 덜 피곤해 하는 듯합니다..
울애들이 피곤->기력감퇴,면역저하-> 감기기타..라 일단 예방차원에서..살짝쿵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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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4 17:44
에구..아픈데도 불구하고 이리 잘 정리했네요..
운동을 시켜보면 어떨까요? 울 아이도 약간의 천식에 알러지에..약한 편이었는데요..
2년정도 수영을 했어요..예전보다는 건강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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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27
sophie: 아픈데도 이렇게 내용을 열심히 쓴게 대단하다~!

호기심 많은 제시가 이런 신문기사를 보고 궁금한게 참 많았을 것 같아요. 그러니 아픈 중에도 이렇게 깔끔하니 정리 잘했겠지요!! 넘 기특합니다. 이제 다 나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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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2 21:12
답댓글

초2 / 여 / Charlotte  입니다

 

어제 개학을 했는데 아직 생활이 어수선하네요

뭔가 어색한 것이 허둥지둥 하고 있어서 좀 늦었어요

올려주신 기사를 출력해서 큰 애도 보여줬더니 책에서 본 거라고 동생에게 설명해 주더라구요

북클럽 덕분에 영어로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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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2-03 10:57
열심히 잘했습니다. 너무 기특해요^^
기사 읽고 생각해서 쓰는 것은 어려웠을텐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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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3 21:30
샬롯도 삼풍백화점에 대해서 썼네요.
정말 잘했어요. 샬롯의 진행기, 좀 궁금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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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12:43
삼풍백화점 이야기 특히 놀라워 하지요? 짧아도 느낀점 아주 간결하게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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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4 15:12
동생한테까지 설명이라 기특하네요. ^^ 북클럽 2학년들 너무 잘해요. 정신 차리고 우리도 ㅕㄹ심히 해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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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4 20:29
sophie: 맞아, 맞아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이유를 불문하고 일어날 수 있지.
그런 생각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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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1 21:18
답댓글

 

 

키보드가 이상해서 길게 못쓰겠네ㅛ. 요즘 또 잠시 소홀이 영어를 노았기ㅔ 정신 차려야 되겠다 시퍼요.

 

계속 틀린게 뵈는데 수정을 너무 해주기도 그렇고 참 ㅐ매하네ㅛ. 게다가 제가 잘 모르니 좀더 고급스런 작문을 이끌어주고 시픈데 능력 부족으로 ㅏㄴ타깝기도 하구ㅛ.

 

겨ㅜ겨ㅜ 엄마표 ㅏ이표 ㅠㅇ지 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가능할지.. 그나마 북클럽 아니면 저말 아니 아니 아니되ㅗ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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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2 00:00
앨리스 2학년인데 글씨도 도박또박 또 기사까지 읽고 쓴다는거 대단한거여요 제니ㅠ그나이때는 맨날 인라인장에서 살앗는디. 영어글씨는 까막눈이었다우
엘리스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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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2 10:21
지원서진맘께서 영어 실력이 좋으시니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게 더 많으시겠지요. 영어에 집중하다 또 다른 것에 더 몰입하다 그러면서 성장하겠지요. 신문 기사까지 읽고,,, 지원이 잘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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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2-02 15:01
지원이 너무 잘했습니다. ^^
그 나이에 신문기사 읽고 책 읽고 글 쓴다는 것은 쉬운 게 아니예요. 2학년이면 얼마나 어린데....
우리집 둘째는 3학년인데 지금 읽기만 되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큰 아이 스마일걸은 엄마가 영어 실력이 안되서 한번도 봐 준 적이 없습니다. 그게 젤 미안한 마음이예요. 많이 읽었던 거 밖에 없습니다.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글씨도 잘 쓰고 제가 보기엔 너무 훌륭한데요. 초등 3학년까지 많이 놀고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으면 4학년때부터 훨씬 더 발전된 모습이 보일거예요.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서 제가 감히 댓글 달아보았습니다. (기분 상하지 않으셨길....)
그리고 미션 올리는 것도 저는 한번도 해준 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해서 올리면 다행이고 안 하면 지나가고 쭉 그렇게 몇 년 동안 진행했습니다. 사진찍어 올리는 거 잘 못해요. 창피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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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2 21:24
앨리스가 글씨도 잘 쓰고 시트지도 잘했네요
전 큰 애가 4학년(예비5학년) 인데 큰 애 이 맘때를 떠올리면서 아이들을 보니 이만큼도 무지 기특하답니다 ^^ 아서챕터 듣기를 하고 있었고 쓰기는 엄두도 못냈거든요
꾸준히 하면 나아지겠지 하고 믿고 있어요
앨리스 잘하고 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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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3 21:30
지원이 반가워요. 너무 잘했는데, 무슨 정신을 차린다는 말씀~!
자꾸 하다보면, 그리고 읽다보면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 저도 맘 비우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제시가 하도 책을 안 읽어 북클럽이 완전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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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12:44
글씨가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워요~~^^성실하게 열심히 했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엄마 말투도 너무 재밌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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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4 16:07
지원이가 하고 싶은 마지막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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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1 20:33
답댓글

 

These incidents happened when I was very young. They are horrible and unfortu-

nate disasters. Choose one disaster and write briefly when, where and how it happened. Write also what we can learn from the tragic accident.

On May 11th, in Japan, there was a strong earthqu-

ake. It was strong about 8.8~9.0.

The worst part was in Fukushima nuclear was exploded by tsunami.

The whole people of Japan are in fear about the atom of the nuclear is spread in the air and wind deliver the atoms all of the world. To prevent atom, and cancel, we need to eat lots of seaweed and lots of food we can protect us from atoms.

The seaweeds have lots of nutritions and vitamins.

Lots of Japaness were sacrificed and ill because of the earthquake happened in Japan.

Many animals were born such as a cow born with three legs, and a goat had one horn.

Many people sacrificed themselves to save the world and go in the nuclear plant and defence the atom coming out from the nuclear plant.

Many foreign people send messages to cheer up Japan. Some of our Korean singer send a message called ' don't give up Japan'

We need to learn people's warm mind. And we have to be kind to helpless people and cheer them up. The most useful things to the poor is to cheer them up.

 4학년 예비초5 에드워드 입니다.

 내일 스키장 가야돼서 후딱 올리고 떠날렵니다.

 벌써 1월이 지나고 2월이예요....

 어른도 아닌 어린 내가 말하긴 그렇지만, 세월 참 빨리 가네요. 시간이 금이라더니....... 되돌리고 싶은 때가 한두적이 아니예요....

 어휴, 또 엄마 잔소리 하신다..... 얼른 올릴게용.. 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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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1 21:21
ㅘ.. 스키자 좋으시겠다. 죄소 키보드가 좀 맞아갸 되서 오늘 댓글 쓸 컨디셔니 아니네요. ㅠㅠ 너무 ㅗ래전 ㅣ리라 일본 지지늘 소재로 썼구뇨. 저도 성수대교 설명해주느라 ㅛㅇ썼ㅓ요. 근데 아래 글은 ㅔ드워드가 직접 ㅗㄹ린건가ㅛ? ㅎㅎ 귀ㅕ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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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02-02 00:08
허허허 아이고 에드워드 귀엽다ㅇ
일본지진에 관한 리포트도 잘봤어요
기사일고 정리라는거 처음해보지요 그래도 아주 씩씩하게잘했어요
스키도 잘타고 왔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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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2-02 10:24
일본지진을 보고 느낀 점도 잘써고,, 자신 할일 이렇게 척척 해내니,,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적이 있나요?? 저는 정말 많거든요!!^^ 다들 동감하실 듯....
스키장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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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2 21:28
에드워드 귀엽네요 ^^
스스로 일본지진 기사를 찾아서 정리까지 하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저희집 아들이랑 같은 학년이라 더 놀라워요
멋진 에드워드에게 큰 박수 보내요~ 짝짝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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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3 21:29
에드워드.. 너무 귀엽네요.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니? 되돌리고 싶을때가 언제인가...궁금하네.

지진에 대한 글을 참 잘썼다. 에드워드, 너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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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4 12:46
어우.. 일본 지진 이야기 실감나게 잘 썼네요. 생각도 잘 쓰고. 참 잘했어요.
스키장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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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걸
  • |
  • 2012-01-30 17:59
답댓글

순서가 거꾸로 되엇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1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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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01-30 20:44
완전 1등 축하해요.. !!!
언제 책읽고 글썼는지~ 놀라워라...^^ 다시 활발한 참여에 칭찬 엄청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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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31 07:29
어제개학식하고 영어하느라고 많은 시간을 보냈네요. 이렇게 빨리 한 줄 저도 몰랐어요,
타이타닉 책 집듣하고 어느새 방에 들어가더니 다 해버렸더군요.
SQR밀린거 2개도 함께 하고 수고했어요. 오늘 맛있는것 좀사줘야 겠는걸요.
갑자기 어느 기사를 열심히 검색하더니 '삼풍아파트 '사건에 대해 썼네요.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그당시 저 바로 거기는 아니지만 그 근처 살았었답니다.
이번 주말은 북클럽 미션 안하고 놀아도 되겠습니다.
개학하니 깨우기가 쉽지 않네요,이제 깨워야 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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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1 20:36
부럽네용~ 저는 스키장 가야 하느라 빨리 올린건데...... 그것도 1등 말고 2등 했어요.
이놈의 게이름, 언제 고쳐질려나?
그리고, 벌써 개학 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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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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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1 21:19
저도 순서가 계속 거꾸로 올라가서 ㅣㄹ부러 바꿔ㅑ 되ㅛ. 불편하네요. 일빠 축~! 정말 번개가티 빨리 하셔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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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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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00:19
삼풍백화점 붕괴에 대하여썻내요
기사ㅓㅅ보는게 첨인데 젤일등으롶과감하게 잘했어요다른미션도 성심껏 답변한게 보여요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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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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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21:32
오~ 스텔라 1등 축하해요!!
숙제 나오자마자 이렇게 빨리 하다니 멋지네요
게다가 예쁜 글씨로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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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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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3 21:27
엄마도 모르게 일찍 했군요.
의욕적으로 숙제한 스텔라 너무 기특해요.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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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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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4 15:15
우와~!일등 축하해~!^^ 그리고 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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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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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6:26
답댓글

고맙습니다.^^

한글 기사도 읽어 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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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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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23:10
와...빠르시네요..부지런한 엄마.
부럽습니다.저는 오늘 2번숙제 올렸어요...노력해야하는데...
3번 숙제뽑고 바로 아이에게 아티클 결정하라고 했더니 성수댁교사건을 뽑네요.
한글기사와 한글동영상 검색해서 보여주었답니다.
아..~뿌듯...너무 열심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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