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은 진작에 했는데..
게으른 엄마때문에... 울 아들램이 약속 안지킨것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해요...
이거 올리고 이따가 4번째 미션도 올려야 겠네요...ㅋㅋ^^
삼풍백화점에 대해서 모르는 줄 알고..
이야기 해주려고하니..
벌써 알고 있는거 있지요??
무슨 책에서 봤다면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ㅡ^




숙제 늦게라도 올려요.
늘 그렇듯이 아이가 늦은 건 아닌데. 엄마가 잠시 정신이 나간 관계로다가....ㅎㅎ


초3/남/Eugene
이제 지각하는게 만성이 되어버렸네요.ㅠㅠ
이런 참사들이 있었다고 이야기 해 줬더니 더 자세히 보고싶어 인터넷을 뒤지네요.
그림으로도 그리고 싶어했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패스 했습니다.
judy.예비6
자신의 영어실력이 많이 안된다는 생각에 자꾸 안 올리려고 해서 걱정...
못해도 다른친구들도 처음부터 잘한거 아니라고 하다보면 잘 할 수 있다고 하면... 끄덕끄덕....
책읽고 미션할때..."엄마 !"..."너가 혼자 하는거야"애고고 이엄마가 영어가 안되어서....딸에게미안...

초4 남효
허걱!!! 막차타네요...



로렌.초3.....................................................................



Eric(초3)
"요즘 북클럽 너무 쉬워"라길래 "잉?"했더니 생각은 하나도 안적고 요약만...
북클럽 처음 시작할 때는 좋은 글 같이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봐야지 했건만,
핑계대며 출력, 스캔만 하는 엄마가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북클럽 몇개월하니 우리애가 못하는 게 부끄럽다기 보다는
우리 애 모자란 점을 (엄마가 지적해주는 게 아닌)
또래, 형누나글을 보고 스스로 느끼게 할 수있는 것에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다른 형, 누나 친구들이 쓴 글을 보고 자기 생각을 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다른글들을 보면 너무잘써서..항상 올리기가 민망한 맘이에요..
3학년 joy에요...그.삼풍사고 무너진 기사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주하의 밤은 내일이 개학이어서 그저 아쉽기만 한 밤입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아주 속이 시원한~ 밤이지요.ㅎㅎ
저희는 관련기사올려주신거 열리지 않아서 컴에서 검색해서 써보라했어요. ^^


5학년 클레어입니다.
다음부턴 이것보다 빨리 올릴게요 ...




긴글을 썼는데 날아가버렸어요.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다시 써요.
이번엔 개학을 해서 조금 늦었습니다. 태현인 주말엔 무슨일이 있어도 놀아야 한다는 철칙을 혼자서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갔다오면 책가방 던져놓고 집 앞 운동장에서 저녁시간까지 신나게 놉니다. 거의 매주 태현이의 친구 세 가족들이 모여서 저녁을 먹고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키울것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도 저희 끼리 게임을 하거나 엄마아빠 보여줄 미니공연을 하거나 일요일에 뭘하고 놀건지 의논하며 밤 늦게 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답니다. 주중에는 각자 바빠서 못보고 주말에 갖는 이 시간을 애어른 할 것없이 모두 좋아하죠. 그래서 집에 돌아올때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아쉬워한답니다. 그런데 태현이가 주중에 쑥쑥과제를 못해서 "태현이 할일 남았는데 오늘은 일찍 가자" 했더니 두말않고 일어나는 겁니다.
집에 와서 다른 친구들 올려 놓은 걸 보고 감탄하며 특히 소피 누나의 길고 자기 생각까지 곁들인 문장을 보고 "엄마 나도 이렇게 할 수 있겠지" "그럼 이렇게 열심히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 하며 용기 팍팍 줬습니다. 과제를 할 때 태현일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머리는 헝크러지고 눈은 벌겋고 책상위엔 온통 지우개가루....어려운 영어를 하며 고뇌하는 모습이 그려지시죠. 이상 태현이네 긴 이야기였습니다.
태현이는 아직 스스로 해석할 만큼 실력이 안 돼서 관련된 책이나 영화로 접근을 시켜주니 흥미있어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하던 타이타닉을 같이 봤습니다. 이렇게 내용을 파악하고 몇개 아는 단어와 그림으로 책에서 답이 있는 내용을 찾아냅니다.
마지막 삼풍과 성수대교 사건도 혼자 읽어 내기에는 아직 실력이 안 돼서 그나마 간단한 성수대교 사건을 골라 읽고 답도 간단하게 적었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며 사전에서 찾아 적었답니다.
시간이 나면 다른 친구들 것 하나하나 읽어 보라고 해야겠어요.


에공,. 개학하고 계속 짬이 안나서 조금 전에서야 했어요.
오늘도 수업 후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저녁에 들어와서는 잔소리에 못이겨
간신히 했네요. 앞으로 학기중에는 주말에 하겠답니다.
성수대교, 삼풍 백화점 이야기 이번 윅싯을 계기로 처음 접하더니
'헐..'합니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지요.
벌써 많은 세월이 흘렀네요.


저는 <보기>에 있는 기사 대신 최근에 일어난 코스타 콩코르디아 사고를 썼어요.^^




초4 julie입니다.
어제 개학했네요..넘 추워서 바로 옆이 학교인데도 휴교한다는 소리는 없나하고 있었네요..^^
오늘은 학교가서 애들이랑 실컷 눈싸움했는데 넘 재미있었다네요..
삼풍백화점이랑 성수대교 사건등..자기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놀라서 눈이 똥그레지네요
동*건설이 지었다는데..아직도 있냐고 묻네요...
암튼,,다시는 이런 일어나지않길 바랍니다..


초3 lisa
시간 넉넉한 토요일날 할려 미루어놨더니 더 놀려구 징찡거리다 결국 잔소리가 흑흑
삼풍백화점 사건자체를 아주 신기해 합니다.. 실감은 없는지 ,,결론을 백화점에 가지말자 이런 소리를 ,,ㅠㅠ;;
저도 동영상 한번 찾아서 보여주야겠어요.


초3 kevin..
개학후 어수선한 생활이 이어지다 보니 주말을 이용하여 했답니다..동영상도 좀 찾아보고요.
본인이 인사말도 좀 쓰고 직접 올려 보라 하니 고개를 절래절래 합니다..


초2 / 여 / Jessie
이번 겨울엔 유난히 참 많이도 아픕니다. 면역력이 많이 약해졌나.. 한약을 먹여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대상포진에 이어 장염, 지금은 감기로 힘들어요. 열이 많이 나서,
북클럽 미션을 빨리하라 재촉을 못 해서 많이 늦어졌어요.
기사읽고 써 보는 거 너무 좋네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라 모르는 사고이기도 하고,
부실공사가 무언지, 타이타닉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라 믿었던 사건들이 사소한 욕심이나 안전불감증으로 이렇게 많은 이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사실도 알았으니까요.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초2 / 여 / Charlotte 입니다
어제 개학을 했는데 아직 생활이 어수선하네요
뭔가 어색한 것이 허둥지둥 하고 있어서 좀 늦었어요
올려주신 기사를 출력해서 큰 애도 보여줬더니 책에서 본 거라고 동생에게 설명해 주더라구요
북클럽 덕분에 영어로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키보드가 이상해서 길게 못쓰겠네ㅛ. 요즘 또 잠시 소홀이 영어를 노았기ㅔ 정신 차려야 되겠다 시퍼요.
계속 틀린게 뵈는데 수정을 너무 해주기도 그렇고 참 ㅐ매하네ㅛ. 게다가 제가 잘 모르니 좀더 고급스런 작문을 이끌어주고 시픈데 능력 부족으로 ㅏㄴ타깝기도 하구ㅛ.
겨ㅜ겨ㅜ 엄마표 ㅏ이표 ㅠㅇ지 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가능할지.. 그나마 북클럽 아니면 저말 아니 아니 아니되ㅗ ㅠㅠ


These incidents happened when I was very young. They are horrible and unfortu-
nate disasters. Choose one disaster and write briefly when, where and how it happened. Write also what we can learn from the tragic accident.
On May 11th, in Japan, there was a strong earthqu-
ake. It was strong about 8.8~9.0.
The worst part was in Fukushima nuclear was exploded by tsunami.
The whole people of Japan are in fear about the atom of the nuclear is spread in the air and wind deliver the atoms all of the world. To prevent atom, and cancel, we need to eat lots of seaweed and lots of food we can protect us from atoms.
The seaweeds have lots of nutritions and vitamins.
Lots of Japaness were sacrificed and ill because of the earthquake happened in Japan.
Many animals were born such as a cow born with three legs, and a goat had one horn.
Many people sacrificed themselves to save the world and go in the nuclear plant and defence the atom coming out from the nuclear plant.
Many foreign people send messages to cheer up Japan. Some of our Korean singer send a message called ' don't give up Japan'
We need to learn people's warm mind. And we have to be kind to helpless people and cheer them up. The most useful things to the poor is to cheer them up.
4학년 예비초5 에드워드 입니다.
내일 스키장 가야돼서 후딱 올리고 떠날렵니다.
벌써 1월이 지나고 2월이예요....
어른도 아닌 어린 내가 말하긴 그렇지만, 세월 참 빨리 가네요. 시간이 금이라더니....... 되돌리고 싶은 때가 한두적이 아니예요....
어휴, 또 엄마 잔소리 하신다..... 얼른 올릴게용.. 깨갱


순서가 거꾸로 되엇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1등!
고맙습니다.^^
한글 기사도 읽어 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