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쓰다 날라 갔어요. 원래 워드에다 쓰고 옮기는데 오늘 하필 ㅠ
그 핑계로^^ 간단히 적습니다.
1. 선생님이 심플한 방식으로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돌려 말합니다. 하니 선생님과 같이 산다면 청소하기도 쉽고 쇼핑할 필요도 없고 그럴 것 같다고 마틸다가 말합니다.
2. 두 살때 엄마가 죽습니다. ㅠㅠ 우리 모두 건강해야 합니다. 꼭.
3. 다섯 살때 아빠도 갑자기 죽습니다. ㅠㅠ
4. 이모의 노예가 됩니다. 모든 집안일과 이모의 수발을 담당하게 되네요.
직업을 가진 후에도 학교 위원회의 허락을 얻어 하니 선생님의 월급을 차압??합니다. 그리고는 단지 주 1 파운드의 용돈을 준다네요.
5. 집과 학교 사이에 있는 작은 오두막을 발견합니다. 농부인 집주인에게 임대하라 요청합니다. 집주인이 하니 선생님같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했지만 하니 선생님 완강합니다. 주 10 펜스에 임대하게 되네요. 그리고는 이모의 저녁 식사를 준비한 후 가방을 싸서 집을 나갑니다.
6. Trunchbull 입니다.
7. Magnus, Agatha, Jenny
8. 저도 마져 다 읽은 터라.. 상상할 수가 없네요. 게다가 영화로도 본 적이 있는지라.. ㅠ
엄청 훌륭한 미션을 이렇게 놓쳐버려 아쉽습니다.
미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간만에도 눈이 많이 왔는데 올겨울 첨이예요.. 낼은 애들이랑 눈사람을 만들수 있을지..???
1. 학교에서 받는 월급이 적냐고 마틸다가 묻습니다.
2. 하니쌤의 엄마가 2살 때 죽었죠. 근데 아빠는 의사라 바빠서 다른 누군가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어요. 미혼의 이모가 함께 살며 하니쌤을 돌봐주게 되었어요.. 이모는 친절한 사람이 아니였으며 하니쌤이 싫어했는데 아빠가 있을 땐 다른 사람처럼 행동해 아빠가 아마도 이모의 숨겨진 본모습은 몰랐나봐요.
3. 5살 때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이후 이모랑 함께 살았으며 이모가 친권행사를 했죠.. 집도 이모 소유가 되어버리고… 아빠가 자살했다고 했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어린 하니에게는 어쩔 도리가 없었답니다.
4. 이모의 노예가 된 하니쌤… 이모 침대를 정리하는 것부터 설거지 다림질 요리 등 모든 집안일을 하니가 했어요.. 고작 10살인데…
향후 10년간 하니가 벌게 되는 월급을 이모가 가져가요.(지금껏 먹이고 입히는 데에 돈이 들었다며 갚으라고 하죠.) 그리고 하니쌤은 일주일에 1파운드로 생활하죠..
5. 2년전 산책하다가 작은 오두막을 보게 되었어요. 소유주를 일찍 찾아가서 빌려달라고 했죠.. 1주에 10 펜스를 지불하기로 하고.. 그리곤 어느날 밤 저녁준비를 마친후 몇가지 짐을 챙겨 용기를 내선 이모에게 떠난다고 선언하고 나와버렸어요..통쾌한 승리
6. Trunchbull
7. Magnus, Agatha, Jenny
8. 흐흐,,, 어느 늦은밤, 뒷이야기가 궁금해 대략 펼쳐보며 읽어버려서,,, 결과를 알아버렸어요...^^ 상상력을 발휘할려구 해봐도 어렵네요... 어쨌든 마틸다가 사귄 친구 Lavendar 가 뒷부분에서도 뭔가 역할을 할줄 알았는데,, 별루 역할이 없어서 못내 허전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삭이네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십니다요... 댓글보다가 랩북하신다는거 게시판 들여다 봤네요... 오호~~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죄송해서.. 댓글도 못남기고 --;
올해 목표중 하나가 북클럽 열심히하기였는데..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흑.
감사해요.
연휴니 뭐니 하면서 넘 땡땡이를 쳤어요 ^ ^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겟습니다~~~~~~~~
이삭이네님 화이팅!!!!!!!!!!!!
방학때 진행하는 게 어려운 일인가봐요...
이삭이네님도 분명 마음에 심려가 있을 줄로 아네요...
첫 미션이시라 많은 분들의 호응도 함께였음 훨씬 더 기운나고 잼나긴 했겠지만,,
우리,,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면서 가죠 ^^
근데,, 우리 방장님,, 통 안 보이시는군요~~
쵸코님, 소환 들어갑니다. ^^;; 북클로 돌아오셔요..TT
에공...
모든게 다 핑계일 뿐이라...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이삭이네님께 정말 미안하네요.
읽는다 읽는다 하면서 앞부분 조금밖에 못읽어서
어찌 할 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어요.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넘 잘 이끌어 주시는 이삭이네님
넘 고마워요.~
이삭이네님 수고많으신데 땡땡쳐서 미안요~~~
오늘부터 밀린미션부터 차곡차곡 따라잡을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