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4.
1.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형의 집이 아닌 진짜 집을 선물로 달라고 하자, 파더 크리스마스가 작은 당나귀는 등에 집을 운반할 수 없다고 말해 실망을 안겨주었기 때문이지요.
2. 아이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면 먹을 것을 주겠다고 합니다.
3. 행색이 남루한 알망이 우선 돈이 있음을 보여줘야했기 때문이겠지요.
4. 작은 원숭이가 든 큰 상자를 목에걸고 있는 또다른 부랑자 Titi를 만납니다.
Titi는 자기 구역에서 구걸을 하고 있다고 알망에게 화를 내지요.
5. 알망은 세남매에게 자신과 함께 돌아 다녔다는 말을 하지말라고 당부를 하지만, 엄마를 위해 팬케익을 남겨두는 효성깊은 아이들로 인해 엄마는 구걸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이에 엄마는 아이들을 거지로 만들었다며 알망에게 화를 내고, 아이들에게는 이 다리 밑을 떠나자고 하면서 다시는 알망과 어울리지 말라고 합니다.
챕터 5
1. 두 여자가 아이들에게 다가와서 사람을 보내 아이들을 어떤 장소에 보내고, 애들을 방치한 엄마는 교도소로 보내야겠다고 말했기 때문이지요.
2. 아이들을 집시 텐트 촌으로 데리고 갑니다. 아이들은 Mireli와 다른 집시들의 환대를 받지요.
챕터 6
1. 알망은 아이들 엄마가 부랑자와 함께 다니는 것이 보여지는 것을 챙피해서 몇발자국 떨어져 걸어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자존심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알망은 이에 대해 개념치 않습니다.
2. 부끄러움과 절망에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너무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고 하면서요.
3. 루브르 백화점에 들러 파더 크리스마스에게 자신들의 집을 어디로 보내주어야할지 전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들은 Tinka의 집과 같이 바퀴달린 작은 집을 주더라도 만족할 것이라고 하면서요.
너무나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네요.
부랑자이긴 하지만 알망 할아버지의 말은 아이들 만큼이나 순수하고 따스해요.
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우하하, 또 일등이다아~~ ㅎㅎ
chapter 4
1. Children wanted a house for Christmas present, but Father Christmas said his donkey couldn't carry a house.
2. Armand suggested singing a song in time to the music from show window.
3. The Breton could tell that Armand was a hobo, so he might think he had no money.
4. They met another hobo who carries a big box and a monkey in it.
5. She was so upset. She flung the children's gifts to the ground. And she accused Armand of using her children for begging. Finally she decided to leave Armand.
chapter 5
1. Children met two women who thought they could save poor people in their way. Children feared they might put her mother in jail and put themselves some strange place.
2. Armand took children a gypsy camp.
chapter 6
1. Armand could tell she was ashamed to be seen with a hobo. But he didn't care. He had lost his pride long ago.
2. She felt shame and despaired. She began to sob.
3. Suzy asked Armand to tell Father Christmas where to bring her family's house and a little one on wheels like Tinka's would be satisfying.
1월, 2월 큰 애가 영어학원을 쉬어요. 처음 생각은 스케이트도 배우러 다니고 좀 쉬게 해주고 싶었던 건데, 엄마 욕심이 문제에요. 결국 또 욕심부려서 공부시키고 바쁘게 만들었어요. 어쨌든 아이 공부시키면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23권부터 매일 한 권씩 읽혔어요. 오늘 40권 했으니까 목표까지 3권 남았습니다. 너무 무식하게 진행했어요. 결론은... 매일 세시간씩 공부 준비하면서 제가 더 많이 어휘랑 표현 익힌 거 같구요. 아이는 별로 얻은 게 없지않나 싶습니다. 긴 책 읽는 훈련은 됐겠네요. 휴ㅠㅠ. 워낙 많이 들은 거라 어휘 확인하면서 꼭꼭 다져주고 싶었던 건데 흐흐 아이가 아직은 많이 어리다는 걸 느꼈구요. 제가 너무 학습적인 내 방식만 생각했었다 싶습니다. 아직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여러가지 스토리를 즐기게 하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사전 속에 있는 우리말은 한자가 많이 섞여 있어서 너무 어렵네요. 겸사 겸사 우리말 어휘도 확인해 봤는데 한자어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요. 이거이거 으~ 미션 게시판에 횡설수설입니다.
저흰 몇 시간 후 새벽에 부산에 가요. 다들 설 명절 기분 좋게 보내세요.
이번엔 다들 이리 열심히..
명절이라 미리 내셨군요. 늦게 알아채셨어도 이렇게 미리.. 오우 대단해요~~!!!
안 그래도 지니주니님이 미션을 너무 일찍 내셔서 착각하고 (메이님이 미션 날짜 어긴 줄 알고) 문자 보내려고 하다가 착각인 줄 알고 안 보냈었는데 오오.. 그런 텔레파시까지... ㅋㅋㅋ
암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