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예비초 6
동생들이 너무 잘 한다고 자기가 숙제한거 안보여주고 숨겨 놓아서... 한장만 올려요...
앞 장도 찿아서 같이 올리려다. 늦어지네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수업해야 해서...일단 사진부터 올리겠습니다.


초3..로렌입니다.
숙제는 일주일전에 햇는데 처음이라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하지만 스캔도 배웠답니다...
좋군요.깔끔하니.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책 읽은지는 오래되었는데.... 미션을 자꾸 미루다가... 명절이 되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Ryan에게 미션활동지를 프린트해서 줬답니다...
다음 미션은 제시간에 올릴께요...^^
동생도 형아 미션하는 모습을 보더니.. 옆에서 그림만 끄적끄적...ㅋㅋㅋㅋ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울 Ryan은 그림그리는거 안좋아해서.. 대충 그렸어요...^^
이해해주셔용.....^^
미션 문제들도 대충 책보고 쓴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초3 Eugene입니다.
새로시작하는 첫책의 미션부터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음책부터는 기한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 들어온 친구, 누나들이 너무 잘하니까 좀 긴장이 되는 것 같네요.
유진이는 폼페이 미션을 하면서 많이 흥미로웠는지 다음데 꼭 폼페이에 가보자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처녀시절 다녀왔던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배낭여행으로 유럽여행을 조카랑 같이 갔었는데 폼페이에서 만난 어떤 건축과교수인지 하는 중년의 서양사람이 저희들에게 유적을 둘러보며 상세히 설명을 해주었는데 3000년 전의 그 사람들의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고 그사람들이 곧 나타날것 같은, 타임머신을 타고 그시절에 가있는듯한 착각이 들었었습니다. 디지털 영상이 없어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찍어서 올린거라 영상이 안좋은데요,
우물에서 그사람들이 물을 먹던모습을 재현한 사진입니다. 사람들의 손길로 돌이 닳아서 반들반들하게 푹 패인거 보이시죠?
유진이가 혼자서 미션 다했다고... 그래서 좀 늦었다고 전해달랍니다.^^





힉~ 막차 탔네요. 지원이가 글씨를 너무 막 써서 요즘 교정하느라 고생이에요.
미션 하기 싫은가봐요. ㅜㅜ
아무생각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내용은 그렇다 쳐도 글씨가 너무 안습이라 요즘은 매일 일기 쓸때도 사선에 쓰느라 인상만 늘고 있네요.
스키캠프 갔다와서 조금 늦게 올렸습니다..
오랜만이에요~!ㅎㅎ
다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
간만에 일찍 미션을 올리는 줄 알았는데 벌써 많은 친구들이 올렸네요..
저희는 설연휴를 이용하여 삿포로 여행을 다녀옵니다.. 남편지인이 놀러오라 성화를 하셔서...
시댁에는 불효자가 되었지만 들뜬~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2번의 여행후기 경험으로 이번에도 역시 후기를 써야 하는 줄 알더군요 그레이스가...^^
모두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비초 Grace



예비초5 남효
넘 늦었네요. 명절이라고 지금 친정에 왔네요.. 5시간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걸려 다행입니다.. 밤에 올리고 낼 다시 인사 나누러 올께요


예비초4 joy
처음이네요...


예비초5 에드워드입니다
저 추카해 주세요~ 시영재 1등으로 합격했어요~


첫 번째 사진의 노란색 앵그리버드는 어제 산 만 팔백원짜리 제 팔뚝만한 뜨끈뜨끈한 신입 마스코트예요.
그 다음 사진은 저번에 보여 드렸었던 기존의 마스코트예요.
마스코트 덕분에 시영재 1등한듯?^^ㅎㅎ




예비초3 Catherine
집듣 시작한지 한달...
우왕~겁없이 북클럽 도전했어요~^^
분위기에 압도되어 살짝 꼬랑지 내리고... 그냥 언니 오빠들 열심히 쫒아하며 배울께요~
첫날은... 그냥 베끼다시피 했는데.. 그러다보니 많아졌슴다. 에혀~ 우린 양으로 승부하자!ㅎㅎㅎ





초3 cherrina
처음이라 같이 읽으며 했습니다
친구들도 있고 언니오빠들도 있네요
울애 와 함께 둘러보니 다들 정말 열심히 했네여
이번 방학엔 쓰기를 많이 해 애가 어려워 하지만 열심히 하는
친구들꺼 보면서 자극도 받고 생각도 많이 바뀌었어요
그것만이라도 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해요 워크시트지 주니 군말않고 하네요
4학년때부터는 학원을 생각했는데 이대로 꾸준히 간다면 꼭 그럴필요 있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튼 모두 반갑구요 건강하고 행복가득 사랑가득한 시간되세여~~

예비초 4 lisa
북클럽 초보 엄마 때문에 민정이가 고생했습니다.. 그런데도 짜증안내고 잘 해주어서 기특합니다..
답을 어떤 식으로 적는 건지 한번 살펴보고 시작했슴 좋았을 걸 이번주 내내 엄마가 바쁘다 핑계로 ..
하지만,,리사가 책을 정독하는 데 아주 도움이 되겠어요,,
처음이라 서툴지만 덤으로 어제 간 화원전 체험 수업 사진 같이 올려요..
화원이 된 lisa예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예약은 다 찼으나 빵구 냔 분들이 많아서 대기해서 했어요)



꺄오~ 저흰 오늘에서야 책 읽었어요. 사실 세익스피어 마지막 미션도 완성했는데 컴 고장으로 결국 기한을 넘기는 바람에 못 올렸네요.
세익스피어로 어려운책에 단련이 되서 왠지 이게 무지 쉬운책 같은 착시현상이 ㅎ
근데 신입들이 무섭게 올리는 걸 보니 뜨끔합니다. 저희도 분발해야겠어요. 지원이 미션 완성하면 댓글 다시 와서 달께요. 아직 안해서 저도 이해를 못한지라 ^^;;
안녕하세요. 올해 4학년 되는 태현입니다. 올겨울방학부터 영어공부를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 못합니다. 영어이름도 'Tate'라고 오늘 지었습니다. 엉터리라고 놀리지마세요. 많이 도와주세요.(꾸벅)
태현이가 제일 자신없어 하는 것이 글씨쓰기와 그림인데 오늘 한글도 아닌 영어를 이렇게 많이 써보긴 처음입니다.
게다가 그림까지....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쓰긴 했지만 짜증내지 않고 열심히 한 태현이가 대견스러워요. 좀더 많이 읽고 하려다가 많은 분들이 올리신 것 보고 빨리 하자고해서 해봤습니다.


5학년 클레어 입니다.
엄마가 바쁘셔서 대신 제가 올렸어요.
옛날에 빨리 읽는 북클럽(?) 은 해봤는데 글쓰는 북클럽은 처음이에요.
계속 열심히 할께요.
첫번째 미션입니다.(아래)




5학년 비키입니다.
비키는 1번 문제를 잘못 이해한 것 같네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첫 문제를 틀려서 어쩌나..ㅎㅎ
화산인 Vesuvius산을 작가가 어떻게 describe했는지 묻는 걸로 착각한 모양입니다.
그러고 보니 4번 문제도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깜박했는지 나중에 한줄만 추가 했군요. 창피ㅋ
그래도 나머지는 성실하게 노력한 것 같아서 그냥 올립니다.
처음 해 보는 활동이라 그런지 재미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잘하게 되겠지요.^^


시간을 여유있게 쓸 수 있는 방학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쉽습니다.
소피가 이렇게 빨리 하지는 않았는데,, 어린 귀여운 친구들이 넘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극 받았나봐요.. ㅎㅎ
새 멤버들이 참여하는 순간 게시판이 북적거려 정말 좋고,
댓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힘을 얻을테니,, 계속 이런 분위기였으면 하고 바랍니다. ^^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주하는 2기 북클럽에서 형아, 누나, 칭구들과 책읽기하다가 12기에 도 들어가서 책읽고
쓰기해볼까?... 했더니 재밌겠다고 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
오늘 처음 하는 미션이었는데 다하고 나서 물어보니 재미있었다고 해서...
저도 아이이게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
SQR도 했었는데, 매번 마지막에 글을 간신히 올리곤 했는데...
이번엔 메일을 못 받은걸 보니 아마 짤린듯 싶어요. ㅠ.ㅠ
홍박샘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
하지만, 이번엔 아이와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예비 4 남/ kevin..
첫 미션입니다..ㅎㅎ 처음이고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인지 무리없이 했네요..
하지만 참 그림이 할말이 없습니다..
글씨좀 잘 쓰지..하니 아들왈 이번하면 잘 쓴거야 합니다..
다음주가 설입니다..모두 즐거운 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초4 (5학년됩니다) julie입니다.
처음 과제인데요..넘 설렁설렁 했나봅니다. -.- 사실 첨이라서 별소리없이 해주어서 저는 그냥 고마울 따름입니다. 밑에 어린 친구들이 넘 자세히 잘 했는데요.. 담 번에는 좀 꼼꼼히 해야 겠슴다..
다른 책이랑 자료들도 찾아보고 하면 좋을텐데..그만한 정성까지는 울 집에서는 힘들 것 같구요..ㅠㅠ
몇년전에 폼페이를 여행갔었거든요..폼페이 사진을 올릴려구 찾다보니..다 얼굴이 나온 사진만 가득..
얼굴 안 나온 사진으로 같이 올려봅니다.
울 딸은 갔던 것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게 뭐냐고 했더니..마차가는 길과 사람가는 길의 높이를 다르게 해 놓은 것과 중간에 말을 묶어 놓을 수 있는 것등등..제가 폼페이하면 생각나는 것과는 또 다르네요..
에구..명절 인사 안했네요.. 설 잘보내십시요!!



예비 초 3/ 여 / Jessie 입니다.
제시가 좀 아파요.
아픈 데도 성실히 책 읽고 미션 해주어서 예뻤어요.
책을 좋아해서 영어책을 읽으면서 DK한글책으로도 관련내용 찾아서 보았어요.
재원샘님, 문제 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소피맘님, 세세히 신경써주셔서, 방에 정이 가득해요. 감사드려요.
다들, 평안하고 즐거운 설 보내세요.


예비 초 3 / 여 / Charlotte 입니다
처음이라 다른 분들 올리시면 도움 받으려 했는데 딸이 어찌나 언제 올리냐고 묻는지 오빠꺼 sqr올리면서 같이올려봅니다
오빠가 sqr 시트지를 외워서 쓰는 걸 봐서 그런지 페이지를 찾아 놓고 외우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잘 생각이 안난다고 힘들어 하길래 외우지 않아도 되는 거라 얘기했는데 맞는 거지요?
책 읽은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써도 된다고 하니 맞는 거냐며 불신의 눈길을 주더군요 ^^
처음이라 무지 재밌대요 매일 하면 좋겠다 그래서 지나간 시트지 책을 도서관에 빌리러 가려구요
길게 가야할 텐데....
홍박샘님, 재원샘님,12기 친구들~~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는 건가요?
너무 무식하죠?
처음이라 사실 걱정되요~~
드뎌 시작이네요~~
열씸히 시킬께요!!!땡땡치는동안 느꼈어요,,,남학생들은,아니 울 헥터는 아직은 챙기줘야한다는걸~~
땡땡치면 헥터에미가 땡땡치는겁니다,,ㅋㅋㅋㅠㅠㅠ
홍박사님,재원샘 미션 감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