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따라 읽기만 했더니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줄줄이 나오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어장 식으로 (은주리님 자료 출력) 해서 찾기도 하니 좀 나으네요.
이번 책은 계절별로 관련 단어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될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좋아하는 단어 찾아보는 것도 해 봐야겠어요.
ㅎㅎ
보민이도 새 책 들이밀면 이전 책에 미련이 남은 것인지...이전 책도 자꾸 보자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큐티는 ws를 즐겨주니 참 기특하네요.
학습적으로 느끼지 않고 재미있어 한다는 점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