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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17~20 미션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대
  • |
  • 2012-01-18 14:09
답댓글

초6 / 노지호

 

제임스 고마워요.

너무 늦게 올렸네요.

사실은, 올린 줄 알고 있었다능... 왜 이런다죠. 동생 미션올리느라 북클럽 왔다가 생각났어요.

이번주에는 늦지 않게 숙제하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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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0 19:49
글씨는 성격을 말해 주는게 맞나봐요.
동생은 몇기 북클럽에 있나요?
토대님 언제 영특한 둘째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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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1-17 23:30
답댓글

이번에는 요약만하겠다고해서 그러라했습니다.

이것저것하는게 많아 조금씩 의견을 반영합니다.

이해해주세요...

Imagine if you will, having sent the

 whole of your life in a dungeon .

If I sent the whole of my life in the dungeon, I don't wan't to live.

And I want to die and I am very exhausted maybe...

and I'm so resentment about me change my mine, and if I have the

Despereaux ability then I study about how I can get out of this dungeon.

and I think Despereaux pitiful.

If I am a Despereaux I have been die!

Beacause, that would be so awful.

Even if he got a praise to people, I don't want the hero like life.

Because is was dangerous, and my life is not for me, It just for another

people, I think rest people like me, but I don't like superman life I think

It is unhappiness hard job.

I think he is great and huge but, I don't want him to crave my role model or 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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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0 19:50
그럼요.이렇게 같이하고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특하고 이뻐요.
방학동안 많은 성장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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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7 20:47
답댓글

 

또 답이 묘하다며 성실해ㅣ 답을 하지 않네요

좀더  고민하고 생각하면 답이 있는데도 고집이네요~~

속상하긴하지만 계속하라고 하면 결국 싸움밖에 안 될 것 같아 이 선(?)에서 제가 포기해야할 것 같아요

다음 주면 벌써 설날이라 마음이 무지 바쁜 한 주입니다

모두모두 힘 내시게요~~~

 

이번 주 문제미션 해 준 제임스 고마워!!

                                       

                                           The tales of derspereaux 17~20

 

Not long after this conversation between, Botticelli and Roscuro, a prisoner did arrived, The dungeon door slammed and the two rats watched a mand being led by a king's soldier down the stairs into the dungeon.

When Rooscur stared at the man, the door flung open and a thick and brilliant shaft of afternoon light cut into the dark of the dungeon.

 Then Roscuro watched mice's whiskers at the upstair and told it to Botticelli.

 However, Botticelli said "this is what you should do.

 First, go and torture the prisoner. Go and take the red cloth from him. The cloth will satisfy your craving for something from that world.

But don't go uup into the light. Because you are a rat. Roscuro went, as Botticelli told him he must to torment the new prisoner and to take the red cloth from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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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6 13:14
답댓글

세라 이번 주 숙제 올려요^^

이번 주가 지나면 곧 설날이 되구 그러면 방학도 금방 가버릴 것 같지요..

남은 겨울 방학도 우리 북클럽 여러분 열심히 달려봐요^^

홧팅!!!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17~20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y did the mice shouted “To the dungeon”?

 Because they thought Despereaux was guilty of sharing moments with the princess Pea, and wanted to punish him by sending him to the dungeon to live with the rats.

 

2.    Why did the thread master ask the princess is beautiful?

 Because he has heard of fairy tales, princesses, a knight, just like Despereaux. And just like Despereaux, he loved it.

 

3.    What was the rat doing when the princess found it?

 He was hanging from the chandelier. Enjoying all the light and beauty of the royal party. But the princess Pea saw the rat and shouted, “A rat is hanging from the chandelier!”

 

4.    Who will escort to the dungeon?

 Two mice will escort Despereaux to the dungeon. To the thread master, that the entrance of the dungeon.

 

5.     Where did the rat fall?

 The rat fell, from the chandelier, in to the queen’s soup bowl. And the queen died instantly.

 

 

The tale of Despereaux

 

In these chapters the hero of the story is not Despereaux, it is a rat, named Roscuro. And maybe he is like Despereaux, but maybe not. Because a rat is not a mouse, a rat lives in the dungeon. And a rat never saw the light.

 Roscuro lives in the dungeon. He is a rat. And the chapter starts when a prisoner is brought to the dungeon. And Botticelli, another rat, tells Roscuro the prisoner is his to torture. But Roscuro does not care about Botticelli’s words. His attention is still focused at the light that came through the door. Botticelli flinched away, but Roscuro is fixed to it, like Despereaux is fixed to fairytales and the princess Pea.

 But Botticelli tries to make Roscuro into a true rat. He tells Roscuro to torture the prisoner. So Roscuro goes to the new prisoner and talks to him. The prisoner says he was brought to the dungeon because he stole two Jersey and four Guernsey. And long ago he sold his daughter for the red blanket that he has now, and a hen, and some cigarettes. And Roscuro steals the blanket from the prisoner.

 But he soon realizes that he didn’t want to torture a prisoner, he wanted to see the light again. So, he goes up the stairs and watches the royal party, with all the light and colors. But with the princess’s scream, he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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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16 21:25
세라가 참 성실하네요. 문법반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책도 많이 읽지만 방학이 끝나면 또 한단계 발전해 있겠는걸요?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 문장에서 느껴져요.
숙제를 아주 열심히 했어요. 박수~~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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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8 11:24
ㅎㅎ 항상 칭찬해주시는 비얀드림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전 감히 숙제를 평할 실력이 없어서 ㅠㅠ
비얀드림님의 그런 말씀이나 조언이 항상 큰힘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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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14 21:32
답댓글

제임스 문제 내주느라 고마워요. 그런데 써니는 써머리만 해서 미안하네요. 고집이 있어서...

그렇지만 써머리를 성의있게 하려고 노력은 한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써니것 올립니다.

 

The tale of Despereaux-chapters 17-20                        2012-01-14

 

Roscuro and Botticelli were waiting for the new prisoner. Roscuro said he would be in charge of this new prisoner named Gregory. Roscuro required Gregory to confess his sins pretending that he was nothing but a voice in the darkness. As he confessed, Roscuro went nearby Gregory stepping on a red tablecloth. When Gregory was almost done confessing, Roscuro rapidly yanked the tablecloth. Anyway, I felt Roscuro seemed like Despereaux when he went out to see the light and saw happiness in the people. People think that these filthy animals do not have a heart but at least Roscuro had one. He had feelings like Despereaux did. He was delighted. I have a feeling that Despereaux and Roscuro will meet together and have a joyful adventure of their selves that no other rats would make.

 

편안한 주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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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6 13:19
항상 부지런하신 비얀드림님 그리고 써니...
모두 영어에 도움이 되자고 모인 곳이니 형식이 뭐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열심히 하는 써니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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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16 13:55
감사해요. 써니를 이쁘게 봐주셔서
온리 책은 이것만 읽고 있답니다.
다른책도 읽었으면 하는데 책을 그닥 사랑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이렇게 해주기만 해도 감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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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0 20:57
둘째. 별로 영특하지 않아요.ㅎㅎ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초기에 제가 연 아이표 대문글에 제시 동영상있구요 지금은 12기 북클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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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14 11:36
답댓글

저 M-D인데요

3번문제 뒤에 5번문제가 붙어있는거같습니다만

아닌가여;;;

 

암튼 요즘 너무많이 빠진것 같슴다

친척들도오고 심화반 가느냐고 정신도없구<--- 변명?ㅋ

문제풀어놓고 몇개몰라서 아예안올린것도있고오;;

 

암튼 뭐 이제부터라도 열심히해야겠죠?암그렇고 말고요

여태까지 안해서 죄송함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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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14:04
그러네요. M-D!
3번문제뒤에 5번문제가 붙어있네요.
제임스가 마음이 급해서 그랬나봐요!
M-D누나가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요녀석 삼주만에 내려와서 오늘 또오 캠프를 가버렸다지요!
제임스도 여태까지 안했어요.
미션당번대는 당연히 안하는거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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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13 17:36
답댓글

비바리님 여핼일정이 다끝나신거예요.

1월달 몇주 집떠나있는다고하셨는데,,

어찌지내시나요???

 

토록님말씀에 양심에 가책꺼정느껴요,,

이번책제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려놓고 못하고있어서요,,

울딸 엠디는 왜또 뺀질거리나몰라요,,

사촌들과 짝지어놓았더니,,,,,하하호호,,,,

저는 또 아이가 안하니 댓글도 안달고,,,

중등자주방에 코박고있느라  조금 바쁘대요,,생각보다 은근신경많이쓰이네요~

그래도 암튼,,,

무어라 이유없이 죄송요~~

싸랑해요,토록님~~~

토록님 조언들으니 이곳을 사랑하시는맘 알겠고 토록님께서 애종쏟으시는 그맘에 다시동승되고 좋아요~

고1때 공부젤마니도 첨 알았어요,,

세라언니 어캐지내시는지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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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14:07
연말부터 1월초까진 저혼자 룰루랄라 혼자 잘지냈어요!
제임스도 외갓집에서 룰루랄라...열심히 노셨구요!
저흰 너무 놀았더니 정신이 없어요!!!!ㅠ.ㅠ

제임스는 어제까지 6학년 2학기 수학심화 끝냈구요.
문법은 3800제 정리하면서 예문받아쓰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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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6 13:35
책사랑님 글구 M-D 열심히 살고 있는 것 다 아는데
뭔 양심의 가책이요^^;;
그러지 마셔요...
즐겁게 부담없이 공부하는 게 울방 장점이잖아요
그래도 덕분에 싸랑 고백까징 듣구 좋네요 ㅋㅋㅋ

세라 언니는 이제 제가 껴들 틈이 별루 없어요.
1주일에 한번 스케쥴러 함께 확인하는 정도예요.

겨울방학엔 거의 수학학원에서 살아요....
쌤이랑 쿵짝이 잘맞아서 지를 반겨주는 곳은 그곳밖에 없다고두 하공^^

영어는 혼자서 하는데 이젠 들일 시간두 없구 현상유지라고 생각해요...
인강으로 문법정리 한번 하구...독해서풀구...걍 밥먹을때 미드보구
집듣 책읽기는 계획은 넣었는데 잘 안돌구요...
12월부터 언어학원을 다니는데 아직은 적응하느라 바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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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1-12 23:57
답댓글

제임스 고마워요....

열심히 읽고 문제풀이하라고 얘기해주어야겠네요

일부로 이렇게 시간내서 문제내기 힘들텐데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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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14:07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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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12 13:40
답댓글

토록님의 말씀에 힘입어 댓글 남깁니다

아직도 컴에 글 남기는 것이 어색해요

여러번 글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쑥쑥맘들의 글을 읽으면 어찌나 자연스러운지~~

내 글은 너무 어색하고 낯설지만하고....

앞으로 쑥에 제 흔적을 많이 남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문제 내준 제임스 고마워요

제임스도 방학 알차게 보내고 있지요?

 

다음 주는 뿌잉이 차례인데 걱정이네요

잘~ 해주어야 할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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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14:08
너무 놀아서 정신 못차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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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22:37
답댓글

제임스 수고했어요.

문제 내줘서 고마워요. 그 덕에 책 꼼꼼히 보고 있는거겠죠?

문제는 성실하게 내 주는데, 답을 성실히 못 채워.. 어쩌나..

 

그런데 왜 문법은 안 하시게되었어요? 많이 바쁘신가...

제가 기다렸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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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20:25
문법, 집듣반...ㅠ.ㅠ
제임스맘은 막하고싶었으나, 제임스가 제곁에 없었던 관계로....
3800제 시작하긴 했는데, 미약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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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1-11 22:14
답댓글

네 비바리님 수고하셨어요^^

아니 제임스가 수고했지??? 항상 고마워.

 

늦은 것도 아닌데 뭘요~

우리 담주 화요일까지니 느긋하게 기다릴 생각이었어요^^

 

방학이라 모두들 바쁘신 것 같아요. 당연히 중딩 준비로 가열차게 달리시고 있겠죠.

어디선가 인생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할때가 언제일까에 대한 답이....

예비 고1이랍니다.

그 긴장감과 두려움때문에 너나 할것없이 열심히인가봐요...

대부분 고3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고3은 예비고1 반의 반도 하기가 힘들대요.

그저 습관처럼 지키고 나가기만 해도 잘한거라고...그만큼 지치고 체력적으로도 한계에 달한다고 해요.

그렇담 두번째로 공부를 많이 할때가 언제일까요...이제 알겠죠?

예비 중1때래요^^

뭐 믿거나 말거나....이렇게 열심히 공부해나가는 울 아이들 엉덩이 한번씩 톡톡 두들겨줍시다^^

 

글구 울방 인원이 몇 안되잖아요...

미션 제출할때...

미션 출제한 아이에게도, 또 먼저 미션숙제 잘해온 아이에게도 잘했다 수고했다

서로서로 한마디라도 댓글을 달았으면 좋겠어요.

안그래도 휑한 방인디....그래야 함께하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되요^^

자 그럼 이번 주도 가열차게~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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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1-14 14:09
두번째로 공부 많이 할때라뉘....너무 놀고있는 저희집은 비정상인거죠??
너그러히 봐주시니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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