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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Eugene 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미션이네요. 유진이가 미션을 하는데 너무 시간을 끌고 힘들게 해서 혼좀 내고 책을 대충
훑어 봤더니 이번책은 정말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것 같더군요.(저한테만 해당될지도 모르겠지만..) 까다로운 단어도 많고, 인물들도 너무 복잡하게 많이 얽혀있고...
미션내용이 좀 미진하지만 어쨌든 미션을 마무리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정말 유진이와 12기 북클럽 멤버들 수고 많았어요. 박수!!!
그리고 이렇게 큰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신 홍박샘님과 재원샘님 넘 감사드립니다.*^^*
두분 샘님 덕분에 우리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껑충 뛰어 있겠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enny apple










지난주에 못올린 헨리5세 미션과 같이 올립니다..
늦게 올리게 되었지만 세익스피어미션 all clear에 괜히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엄마의 마음입니다... ^^
할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보니 정말 큰일을 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Eric/초3
Eric은 일요일 끝냈는데 괜히 바쁜 엄마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제 드디어 쎄할아버지와 안녕해야 하나요?
힘들어 하기싫다는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한 뼘 자란 것 같습니다.
즈윽
좀 어려운 책을 했더니
다음 진행할 책들은 '물'로 보는^^? 건방짐까지 생겼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재원쌤(홍박쌤) 과 12기 형님, 누님, 동생들 그리고 동기들덕!! 감솹니다!!
(근데 이놈의 글자는 언제쯤 알아볼 수 있을까요?)



드디어 마지막 과제를 마치고 뿌듯함을 느낀답니다. ^^
오전에 도서관 다녀오고,
주중에 친구들과 동네 눈썰매장에 가서 신나게 놀았기 때문에 주말은 조용히 보냈네요.^^






케헤헤헤~~~



꿈에만 그리던 1빠예요.
그런데 첫장은 좀 성의 없이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세번째 시트는 제가 생각해도 좀 한듯.......
그런데 제가 빠른건가요, 다른 분들이 느린건가요?
원래 다른 분들 이렇게 느리게 안 올리시는데......
덕분에 1빠도 해보네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 졌어요~
짧은 시간 오가면서 시차 때문에 고생하시네요.
당분간 휴식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가질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드디어 마지막 책이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