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8살)이와 소은(6)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그리고 일요일, 책보며 CD 듣기와 엄마가 읽어주기
했습니다. 그리고, 태양계에 관한 한글책들 읽었구요..
꽁이님과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좋은 자료를 출력해놓긴 했는데, 이번 주도 역시 암것도 못했네요..ㅠ
소현이도 소현이지만 소은이를 위해 액티는 조금씩 해야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전 The way back home을 처음 읽고 넘 좋았는데, 소현이는 글자체가 이상하다는등등의 이유를 대며 냉담한 반응이었어요.
근데 매일 CD 들으며 반복해서 보더니 흥미를 좀 느끼는 것 같아요..^^
다들 넘넘 훌륭하게 미션을 수행하셨네요~ ^^
넘 멋지셔요~~~^^
석빈이는 The Way Back Home를 읽고 우주선을 만들어 보았어요
레고를 4년동안 해서인지 잘 만들더라구요

이날은 설빈이 동생이 외갓집에 가고 없었어요
같이 있었다면 이렇게 못만들고 설빈이도 하려고 싸웠어요

하나 만들고 나서 더 만들고 싶다면 작은 우주선도 여러게 만들었어요

레고로 만든 우주선 입니다.


오늘 유치원 다녀와서..했어요
석빈이 감기가 낳고 나니 저녁부터 설빈이가 다시 아프네요
어제 병원갔을때 오빠 진찰 받을때 기침을 하길래 장난삼아 하는줄
알았는데..콧물이 나더니 열도 함께 나네요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래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용
비니 남매입니다.

5세 시연입니다.
도서관 예약된 책이 오늘까지 반납이 안되자 그냥 포기하고
책이 없으면 미션 활동만 해도 된다는 꽁이님 말씀에 힘을 얻어...
집에 있는 한글책 두 권과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책을 읽고 미션활동 했습니다.

그냥 책을 살걸 그랬어요.
쑥쑥에서 추천한 책은 사놓고 후회한 적이 없는데..
괜히 도서관 반납 되길 기다리다 시간만 가고, 쫒기듯 미션수행하니 너무 마음이 불편합니다.
책 읽은 후 로켓 발사하는 동영상 찾아서 보여주었어요.
시연이는 아직 우주까지 사고를 확장하지 못한 관계로 로켓, 달, 별.. 정도까지만 진도를 나가려고 합니다. ㅎ
.
그리고 로켓 만들기 하였어요.
어제 저녁을 먹으면서 신랑에게,
북클럽 미션을 책이 안와서 못올리고 있는데 우리 방장님이 너무 부담을 퐉퐉 주셔서...
간단하게 베끼기만 하려고 했는데.. 머리는 안돌아가고.. 어쩌면 좋아..
했더니, 울 신랑 뭐 하나만 찾아봐~ 내가 도와줄께~~
그 말에 힘 얻어 10분 동안 광속으로 검색을 하고 드.디.어. 제 수준에 딱 맞는 로켓 만들기 발견했어요.
풍선으로 만드는 로켓인데요..
물로켓, 에어로켓 많지만 집에서 실험하기 힘들잖아요~
우리 시연이 수준도 있고~ 해서 간단하게 했습니다 ^^:
준비물은 풍선, 빨대(5~10센티), 낚시줄 (저는 찾기 귀찮아 눈에 띄는 와이어로 했어요), 스카치 테잎 입니다.
처음엔 풍선도 이렇게 저렇게 막 꾸며 보았어요.


그런데.. 이게 바람이 빠지게 되고 공기저항을 받으니까 로켓 발사가 잘 안됩니다;;
몇 번 실패하다가 그냥 맨 풍선으로 했어요 ㅋ
암튼 풍선 뒷면에는 요렇게 빨대를 고정하고.. 집을 가로질러 낚시줄을 연결해주세요.
빨대에 먼저 끼우신 후 연결하시면 편합니다 ^^

아 참, 풍선 불고 끝을 묶으시면 아니되어요~
이렇게 와이어에 끼우고 나서 잡고 있던 끝을 놓아야 쓩~ 하고 날아간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에 시준이 자는 틈을 타 시연이와 우주 꾸미기 하였어요.
칫솔에 물감을 묻히고 검은 색지에 뿌리는 활동입니다.
랩북 자료가 너무 아까워서 몇 개 간단한 것만 하고 말려다가 예전에 재미나게 했던게 생각나서 급하게 해봤어요.

책에 나온 우주의 모습과 비교해봤어요.
어때요, 비슷한가요? ㅎ

랩북 뒷면에만 하려고 했는데 종이도 작고 몇 번 안했는데 꽉차니까 시연이가 너무 아쉬워했어요.
그래서 랩북 안쪽면에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이번에는 흰 별, 노란별, 초록별, 파란별.. 색색별로 다 해봤습니다.

물감이 마르는 동안 사자털님께서 올려주신 랩북 자료 활용해서 이런 저런 작은 활동들 해보았구요..

우리 시연이 이렇게 각 잡는거 너무 좋아해요;;



알려주신 달 모양 변하는 건 시연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야기를 조잘조잘 떠들면서 (물론 우리말로;;) 이리저리 해보더라구요.

그리하여 만들어진 초간단! 랩북입니다 ^^

여기는 뒷면~
로켓하나 붙여주었더니 깜찍한 우주가 되었어요~

너무나 광대한 자료에 엄마가 암호해독하는 기분~~
좀 많이 헤매였어요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한 엄마라....
그래도 the way back home 진짜 좋아하는 서윤이 모습에
너무 다행입니다
너무나 선명한 그림에 그림만 봐도 이야기가 상상이 되는 책이더군요
서윤이 읽어주니 재미있다 또 읽어줘 또 읽어줘 그러더라구요
영어로도 읽어주고 한글로 한번 쭉 줄거리 애기해주고 영어로 읽어주었어요
잠자기전에도 읽고....암튼 수목금토일 읽어주고 하루에 3번읽은날도 있어요
서윤이가 영어보다는 줄거리가 재미있어 읽어달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좋네요
cd 수목금 3일 틀어주었어요 시디가 어디 있는지 찾을수 없어 더 못들었어요
올려주신 사이트 만들기 했어요
저뒤 행거 몰랐는데 이렇게 떡 하니 나오니
또 부끄럽네요
미로 색칠하기 숫자 따라...미로는 어려워해서 엄마가 도와주었네요
우주에 관한 단어를 알려고 몇가지

올려주신 행성 사진을 스케치북에 순서대로 붙였어요
제가 오려놓고 서윤이가 붙였고 궤도도 서윤이가 그렸어요
아직 서툴러 울퉁불퉁 ....아직 입으로 행성명칭이 잘안나와요
올려주신 사이트에 노래가 있던데 불러줘도 잘안따라하더군요
단어가 아직 낯선가봐요

자료를 모아 랩북 만들었어요
자료 오려서 서윤이랑 색칠 매치 등 활용하고 완성한 것을
제가 배치해서 붙였어요 올려주신
서윤이는 아직 완성된 것 못봤어요 이따가 보여주면 깜짝 놀라겠죠..

미니북을 행성그림 뒤에 주머니만들어 넣어두었어요

종이비행기...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열두띠 동물이 있길래 프린트해두었는데
행성송의 수~금지화 목토천해 따라해보라구 하니
갑자기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말하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배웠나봐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요즘 참 많은걸 가르쳐요 그쵸
우리때 지식과 비교하면 엄마는 중학교 들어가서 한문시간에
첨으로 자축인묘~~배웠는데 지금 외우다니 깜짝 놀랬습니다..
동물도 제법 연결을 시키길래 또 깜짝 놀라며
이 열두띠 동물 붙여봤어요

과학송에 우주송 너무 신나하면서 매일 들었어요
과학송 사이트 서윤이가 넘 좋아하네요
화산송도 듣고 영어노래는 못들었네요
별별별 우주속으로 한글책 배경지식으로 읽어주었어요
소행성 왜소행성은 저도 인제 파악이 되어 이따가 알려주어야겠어요
엄마도 같이 공부를 했답니다.....
이렇게 매번 너무나 많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따라하기만하는데....
어떻게 돌려드려야할지 제가 미션제출하는 파트에서
이렇게 돌려드릴수 있을지 벌써 고민이 됩니다.~~~
좋은책이랑 같이 할수 있는 이런 자료들 매번 감사합니다...
예쁜 강아지들 미션수행물입니다.(현지-예비초1 재현-5세)


색깔찰흙으로 행성들을 만들어 보았어요.( 위-재현 아래-현지)
만들어 비교하면서 bigger than, smaller than. the biggest. the smallest 표현을 해보았어요.


지구본이 없어서 풍선에 지도를 그려 지구본을 표현해 보고. 미니 라이트로 지구 자전으로 생기는
시간차를 얘기해 보았어요. "우리나라 현지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스페인의 파울라는 뭘 할까?
아프리카의 젬마는 뭘 할까? 이런식으로요"
직접 지도를 그려보고 방을 깜깜하게 하고 미니 라이트로 비춰주니 좋아하더라구요.


꽁이님과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멋진 자료들로 미로찾기도 해보고 관련 책들도 읽어보았어요.
책을 늦게 주문해서, 토요일에 받아 2번밖에 못읽어주어, 이번주 bedtimestory로 좀더 읽어줘야겠습니다.




꽁이님과 사자털님 덕분에 예쁜책이 두권이나 생겼네요. 지난준 랩북을 안만든 것이
걸려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자털님 자료와 'homeschoolshare'에서 쉬운 자료만
프린트해서 만들었는데 'blast off' 포켑푹 위치때문에 위로 튀어나오는 것이 걸리네요^^

마지막 정리하며 재현이는 좋아하는 도형모양으로 로켓만들기하고, 현지는 간단히
정리해 보았네요. 단답식으로 단어만 적지 말고 문장을 좀 만들어 주었하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데~~~ 그래도 뭐 엄마보다 낫다고 봅니다^^
이번 미션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내용도 알차고 유익했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
모습이 더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축하해 주세요. 조금은 긴 직장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이제 전업주부가 되었답니다.
오늘부터인데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난건, 또다른 새로운 생활에 대한 적응 때문인지~~~
큰애 백일 지나고부터 계속 한 일인데, 큰애 학교 들어가고 작은애 유치원 들어가고 핑계삼아
쉬려구요. 막판에 너무 힘들어서 섭섭보다 시원함이 앞서네요.
앞으로 쑥쑥도 더 자주 들어오고 우리 북클럽 활동도 더 열심히 할께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유성(6세),희선(5세)




maze,dot to dot,컬러링 등 해보았어요..
메이지,닷투닷만 보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유성군..
희선이는 외계인 가족 컬러링 아빠랑 하고선 다 오렸어요..마구마구..


dltk에서 지구를 만들었는데 프린터기 잉크가 다 되어가는지 blue-green earth가 아니네요,..ㅋ

10~0까지 세며 로켓 출발시키고 있습니다..

astronaut으로 희선인 알파벳 공부^^



희선이 새도우 매칭하고 있네요..
좋아해서 몇번을 햇네요..
우주 관련단어 공부하고 케이스에 넣어 보관했어요..
지금은 다시 다 밖으로 나와있네요..다시 가지고 놀아서..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자료들 잘 활용했어요..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더군요..귀엽다공..
마지막은 젤 심혈을 기울여서 한거 같어요,,,
far,close가 최상급으로 변하니 어려웠나봐요..
문장을 여러번 읽어주었어요..

집에 있는 Cosmic책..
평소에도 자주 들춰보는 책이네요..
특히 요 페이지를..
요번책은 동화책이 과학책이 되버린거 같네요.ㅎㅎ
유성이가 4살때 좋아하던 책..
오랜만의 미션 올리느라 힘드네요..ㅋㅋ
앞으로 새로운 분들 자주 뵈었음 해용^^
끝으로 유성이가 읽는 행성..동영상 꽁이님 글에 답글로 달아놨어요..헤헤

도서관에서 관련 책을 빌려왔는데..쉽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아빠가 책을 읽어주고 구슬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저 구슬들은 다 어디서 났는지 궁금하네요...ㅡ.ㅡ.
왼쪽 제일 큰 게 태양, 중간에 소행성대(Astroids Belt)가 있어요..


토깽양이랑 함께 랩북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어요..

그 전에 The Solar System Song도 보고..
첨엔 별 반응이 없다가 나중에는 너무 좋다며 자꾸 듣고 싶다고 하더군요..^^
소의는 Mars가 젤 예쁘고, Venus는 젤 못 생겼다네요..
Venus만 나오면, 막 웃더군요..못 생겼다고..ㅋㅋ

소의가 감기에 걸려 주말에 열이 많이 났어요.
아빠도 감기에 걸려 두 부녀가 주말에 누워만 있었지요..
쇼파에 드러누워있는 토깽이 아빠의 발이 보이네요..ㅋㅋ
좀 아팠더니 눈에 쌍커풀이 생겼어요..ㅋㅋ
저게 안 없어지고 계속 있으면 좋으렸만..ㅋㅋ


완성된 랩북이예요..
그냥 A3 색상지로 만들었어요..머메이드지라는 게 있는 줄 몰라서..알았다면..그걸로 만들었을텐데..
좀 얇은 감이 있네요..^^
자료가 많아질 것 같아서 색상지를 덧댔는데,
나중에는 뒤쪽에도 색상지를 붙여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토깽이가 순서대로 붙인 행성들이예요..
좀 위로 붙이지 아래로 붙여서 다들 밑으로 몰려있어요..
소행성대는 이쁜 반짝이 색종이로 만들었고요..

사자털님께서 주신 자료로 만들었어요..
나중에 토깽이가 더 크면 저 사진 뒤에 각 행성들의 특징을
써서 랩북을 완성하라고 할려고요..^^
언제쯤 가능할까요?? ^^

안 쪽에는 미니북을 넣는 봉투랑 사자털님의 행성사진을 코팅해서
넣어놓는 봉투를 만들었고요..



사자털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시트를
함께 붙여놓았어요..
명왕성은 이제 행성에서 빠져있는 걸로 되어있는데,
명왕성이 함께 들어가 있어서 토깽이가 좀
헷갈려하더라구요..
질문을 읽어주고 토깽이가 답하고
글씨는 제가 써주고, 색칠은 토깽양이 했네요..

Solar system song 미니북 만들었고요..
컬러링북은 아직 못 했어요...

행성사진들을 이어서 아코디언처럼 만들어줬고요..
나중에 수성 앞에 태양을 만들어서 붙여주려고요..
====================================================================================
소의랑 소의아빠가 감기가 된통 걸렸어요..
토깽이는 한 5개월정도 감기 한번 안 걸렸었는데..이번엔 열이 꽤 나더군요..
소의아빠도 저랑 결혼하고 감기도 잘 안 걸리고..
걸려도 하루 푹 자고 나면 낫더니, 이번엔 오래가네요..(나이탓인가..)
게다가 금요일에 신랑이 감기약 먹고 헤롱헤롱 운전하다가..
앞서 가던 택시를 박았어요..
강남에서 그랬는데, 그나마 고급외제승용차를 박지 않은 게 다행이라네요..ㅡ.ㅡ
큰 사고는 아니라 다행예요..
토깽이도 아빠한테 옮았는지..
금요일부터 고열이 오르락내리락거렸어요..
주말내내 두 부녀가 잠만 자더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에 열이 많이 나는 게 특징이라더군요..
좋은 자료는 찾아놓고..저 사실..자료 묵히고있었어요..코팅도 덜하고..자르기도..덜해서.결국 미션 주간에는 수현이에게...맛만 보이고...미션제출인..오늘 아침에야..자르고 있다가..또 컴질..시작...안돼...오늘은 마무리짓겠어. ㅠㅠ
언제가..꼭...이번주라도...하하..과제제출하도록..할께요..그 사이..다른 분들..후기에 수다만..떨어야겠어요..
올해 6세 된 정해은입니다.
책이 오자마자 자기 책이라 즐거워했던 해은이..........
언니와 함께 우주송과 solar system song 여러번 반복하면 며칠 들었어요.
그리고 읽어주기는 3-4회 정도 읽어주고.........
언니가 하는 집중듣기 흉내낸다고 자기도 cd틀어 놓고 앉아서 집중듣기 합니다.
가능하냐구요?
아니지요... 소리와 책 페이지는 전혀 상관 없답니다.
우주인은 잠시 후에 다시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5세 시연입니다...
도서관에 도서를 예약해 두었는데 아직까지도 반납이 안되어서 아직 미션수행 못했어요 ㅠㅠ
늦게라도 책 받아보면 함께 활동하고 미션 올리겠습니다~
민군네 숙제 제출합니다~
1. 책읽기, CD 듣기 및 영상물 활용
책읽기와 CD 듣기는 다음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둘째주 <그림책 >
1/9 (月)
10 (火)
11 (수)
12 (木)
13 (金)
14 (土)
15 (日)
Way back home
1.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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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D
흘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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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로는 Magic school bus에 우주에 관련된 것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꽁이님 올려주신 Youtube돋영상 너무 잘 보았어요. (잔잔해서 저도 듣기 좋았네요. )

고거 보고 나서 관련된 동영상 다른 것들도 몇개 보았는데요.
그 중에 민군이 같이 잘 봤던 동영상이에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네요.)
저 아래에 본인이 만든 가베 로켓을 가지고 와서 같이 날리면서 봤다지요~ ^^
2. 로켓 만들기
1) 종이접기로.
요건 지난 주 주말에 만든 건데요.
소년이 달에 타고 갔다던 비행기를 만들까 하다가 종이접기 책을 넘기다가 로켓이 있어서 하나 만들어보았어요.
역시 머메이드지로 해서 힘 있고 잘 서요.

관련된 페이지로 UFO가 있어 같이 만들어봤습니다.


2) shpae을 이용하여.
색종이로 몇가지 shape을 잘라주고 로켓을 만들어 보자 했습니다.


3) 가베로.
가베로 여러가지 모양의 로켓을 만들어두었네요.
로켓 같아 보이지 않는 것도 있었는데,,
민군 말로는 여러가지 모양의 로켓이 있으니 그렇게 생긴 로켓도 있다고.. ^^:

4) 남은 색종이로.
혼자서 가위질하고 있길래 가보니 색종이 남은 조각들을 이리저리 잘라서 스카치 테잎으로 이렇게 만들었네요.
나름 꼬리도 세웠어요.. ^^;

3. 달의 변화
미션 책인 Way back home 표지를 보고 먼저 떠오른 활동이에요.
전에 북클럽 미션으로 한 적이 있는데 자료가 사라져서 다시 만들었어요. (희서맘님 책에 나온거랍니다~)
<만드는 방법>
간단해요. ^^
이번엔 머메이드지로 만드니 힘있고 좋았어요.
1. 흰 종이위에 둥근 구멍 뚫린 검정 종이를 붙이고 (한쪽 변은 붙이지 마세요.),
잘라낸 둥근 검정 종이와 사각형 모양의 검정중이 뒤에 빨대를 붙여요.

2. 우선 둥근 검정 중이를 가지고 뚫린 변에 넣어 이동시키면 달의 변화가 감지되어요.
3. 사작형 모양의 검정 종이도 넣어 움직여 보세요.


은양도 해보더니 달 모양이 나오니 좋아서 세러모니까지 해주십니다.
일명, 환희의 뒷발차기~!


4. 워크지 활용
링크 걸어주신 maze, dot-to-dot등 잘 뽑아서 해보았구요.


사자털 님이 올려주신 랩북 자료도 잘 이용했습니다.


요건 작은 로켓을 오려 trace따라해보기로 간단히 이용했구요.


5. Solar system 만들기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행성을 표현해 봤어요.
아이들에게도 그 움직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요.
근데 행성 사진을 뽑을때 즈음,,
컬러 프린터가 바닥나 사진이 거의 다 보랏빛으로 나와서 그냥 코팅도 안하고 대~충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민군이 첫번째 행성인 Mercury를 공전시키고 있습니다.. ^^;




그냥 보고도 아시겄지만...ㅎㅎ 만드는 방법 간단히 보여 드리면...
<만드는 방법>
1. 태양을 만들어 가운데 펀치로 구멍을 뚫고,
행성들도 길이가 다른 머메이드지에 붙여 순서대로 위에서부터 차곡차곡 배열한 후 펀치로 구멍을 뚫어요.


이렇게 준비가 되면..

2. 태양을 맨 위에 두고 행성들 연결된 종이를 아래에 두고 할핀으로 연결하면 끝~! ^^
너무 쉬운가욤...ㅋㅋ
(행성들을 연결하는 종이를 일정 간격으로 길어지게 해야하는 거 아시지요? )

은양도 본인 것을 만들어 달라기에 위에 태양만 살짝 바꾸어 할핀으로..
재활용하였습니다. (다시 다 만들기엔 밤이 너무 깊었기에.. ^^;)

아!
이런 활동도 괜찮았어요.
랩북 자료 링크 걸어 들어갔다가 그 블로그에서 읽은 건데..
엄마가 태양이 되고 아이가 행성 (earth가 가장 만만하겠지요? )이 되는거지요.
엄마가 가운데 서있고 아이 손을 잡고 뱅뱅 돌려주면, 태양 주변을 지구가 도는 모양새가 되요.
민군과 은양은 아주 깔깔대면서 공전을 느꼈다지요~ ^^
(제가 태양이 되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었네요~ )
6. 네버보드
달랑 한장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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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댓글 수를 보니 다시 북클럽이 활기를 띠는 것 같아 기쁘네요.
(제가 댓글을 너무 늦게 달아 드려 민망하드라구요.. ^^;)
이 분위기 이대로 쭉~ 갔으면 해요. ^^
꾸준함이 답이라는 것을 이 곳에서 배웠어요.
(꼭 영어를 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
혼자서 꾸준히 가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흔들리지 않게 곁에서 다독여주고 손잡고 이끌어주는 것도 더 큰 의미의 꾸준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9기 화이팅이요~! ^^*
우와!! 자료를 엄청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은맘님 그림책 릴레이 소개에 해주신거 읽어보고
자세한 설명과 해석에 제가 푹 빠져 버렸네요!!!
도서관에 있길래 빌리려고 했는데 나중에라도 기회되면 소장해야 겠어요. 저와 아이들에게 우주여행 꿈을 꾸게 해 줄 것 같은 멋진 책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미션도 열심히 해 볼께요!!
꽁이님.연수중에 미션 확인하고있어요.
스크롤이 한참 내려가는 걸 보니 자료도 많이 준비하셨네요^^
집에 가서 찬찬히 보고 활용하겠습니다,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