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ere's... me? She feels kind of nothing-y.
2. It's a whip.
3. Amy took her father's death quite badly and ever since then...
Lexi said, "If you've got any problems, just call me, or text me."
4. Lexi was a total bitch to everyone. They called her the Cobra.
주니주니님... 늦었지만 첫 미션 감사드리구요...
댓글로 자주 수다나누워요. ^^
1. Where's...me?
자신만의 공간에서 서랍안조차 한치 흐트러짐이 없음을 발견하고 손톱을 물어 뜯으며 당황스러워 합니다.
무엇인가 자신만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곳 마저 낯설게 느껴지니.. 더 이상 집은 편안하게 풀어질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었네요.
2. 작은 채찍을 발견합니다.
이 비밀 서랍마저도 렉시 자신만을 위해 숨겨놓은 것이 아니라 지아나에게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네요.
정말 너무나 바뀐 자신을 대하는 것이 쉽지 않았겠어요.
3. 렉시의 사랑스런 동생 에이미는 아버지 죽음이후에 점점 다른 사람이 되어갔지요.
친구의 옷을 훔친 일부터 시작해서, 렉시의 집에 온 날에도 립스틱과 옷, 속옷등을 훔칩니다.
렉시는 에이미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전화나 메세지등 연락을 취해서 함께 얘기를 나눠보자고 설득합니다만,
에이미는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합니다.
4. reality show에서 렉시는 팀의 리더였지요.
팀원들에게 시계가 돌아가는 것처럼 일하면 반드시 우승할 것이며 변명은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하지요.
팀원으로 보이는 남자는 렉시에게 인간이 아니라며, 우리가 열심히 일해도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하구요.
렉시는 코브라가 자신에 대한 별명임을 깨닫고 깜짝 놀랍니다.
미션 완수가 계속해서 늘어지네요.
새해부터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에요. 구정을 계기로 다시 맘 잡아 봐야겠어요.
1. 마치 성지 같다고 느껴요..
모든것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메말라 보이죠~~
자신의 과거를 알려주는 편지나 사진, 벨트, 잡지에서 얻은 립스틱들은 어디있는거야? 라고 생각해요
2. 채칙요~
기억을 돌려줄 결정적인 물건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채칙 인걸 알고
조금 허무했어요~렉시처럼요~`
채칙을 본 렉시는 별의별 생각을 다하죠~~
3.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학교까지 데리고 와서 친구들의 돈을 뺏어요..
남자친구를 만나게 해주겟다면서요...
하지만 Amy는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주위에서 과잉반응해서 문제가 커졌다면서 탓해요...
렉시는 언제든지 전화하면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해요~~
4. 팀원들에게 쉬지 말고 일하라고 말해요~~
쉴시간도 없이 일해야 하는 직원은 렉시를 코브라라고 부르죠~~
렉시는 충격을 받게 되고, 자신이 정말 그랬을까 생각해요
중간중간 썼더니 로그아웃 되버려서 다시 쓸려니 첨 쓸때처럼 안되네요^^;;;;
미션을 읽고, 그런 장면이 있었나 싶어서 다시보니..
글쎄 4번 부분은 몽땅 빼먹은거 있죠~~
어쩐지 뒤에랑 연결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주니주니님 미션덕분에 저도 퍼즐 맞췄어요^^ㅎㅎㅎ~~ 고마워요~~

미션지 출력해서 읽으면서 답변 만들었서 그 상태로 올립니다. 따로 타이핑할 여유가 없어서 ^^;
초반은 요원님들 제출한 미션 답변 보며 책분위기 따라왔고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건 이 미션부터이군요. 마지막 미션 제출자란 부담감으로 책 잡았으나 읽다 보니 HR계 책 보는 듯하게 숨가쁘게 이어지군요.
모두들 명정 준비 잘 하세요~^^
주니주니님의 첫 미션 제출~!! 감사합니다. ^^*
1. 완벽히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무척 비현실적이라고 느낍니다.
자신의 집이지만 어디에서도 자신의 예전 모습을 찾을 수 없는 Lexi는
'Where...me?'라고 생각하네요.
2. 잠겨진 서랍에서 채찍을 발견합니다. 좀 충격적이네요.
Eric도 이미 알고 있는 이 채찍의 용도가 과연 무엇이었을지...ㅡ.ㅡ;;
Eric의 본모습은 우리의 상상 그 이상(?) 아니..그 이하일 것이라는 추측이 슬슬 되기 시작합니다.
Lexi는 vodka 한 잔 하고 싶다는 심경을 나타내네요. ^^;;
3. Lexi 엄마의 말에 따르면...Amy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죽음을 감당하기 어려워 방황을 많이 한 듯 하네요.
엄마는 Lexi에게 Amy가 마음을 잡고 뭔가에 집중할 수 있도록 Lexi의 회사에 인턴쉽 자리를 부탁하지만,
자신의 일도 감당하기 힘든 Lexi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부탁이네요.
그리하여 동생 Amy와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더 많은 시간을 나누자고 합니다.
또한 아버지의 유언 DVD를 보고 자매의 끈끈한 정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을 갖기는 합니다만...
글쎄요...Amy는 아직 별 의향이 없는 듯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를 보여주지 않네요. ^^;;
4. Lexi는 같은 팀원들을 심하게 다그치고, 몰아부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reality show에서 그녀가 얻은 별명은 'cobra' 였습니다.
우리나라 별명으로 치자면..'독사'네요~^^;;
Lexi가 완전히 달랐던 3년 동안의 자신을 버리고...새 삶을 찾을지....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