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댁제사등의 행사가 있어 잠깐 들어왔다 숙제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ㅎㅎ 다음번 과제에 충실할께요
1.읽기전
1)어떤내용이 펼쳐질까 상상해보세요...
글쎄요..정말 궁금하긴한데 저의 상상력이 워낙 빈약하여..
아마도 완다가 학교에 다시 오게되면서 아이들의 관심이
더 완다에게 향하게되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몰랐던 완다의 이야기를
알게되면서 완다를 친구들이 이해하고 도와주지 않을까요?
에휴~전 이래서 글쓰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2)제목과 그림을 바탕으로 어떤 콘테스트일지 상상해보세요..
엄마가 원피스 밑단에 레이스를 손바느질을 하고있는그림인데
장기자랑같은 콘테스트가 있는데 새옷을 준비해줄 형편이 안되어
있는 옷을 예쁘게 꾸며서 준비하고 있는것같아요.
2. Oral Reading
1 회 P 35 L9
2 회 P 35 L11
3 회 P 35 L13
2.Silent Reading
1회 P 35 L15
2회 P 36 L3
3회 P 35 L6
3.메디가 전해주지 못했습니다.
완다에게 몇개의 드레스를 가졌는가에 대해서 묻는걸 이제 그만두자는
내용이 담긴 쪽지였어요.
4.완전히 어긋났네요~^^*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
아이고 이번에도 꼴찌인가요?ㅠㅠ
전 완전히 오늘인줄로 굳게 믿고있었는데...
어제였네요..
저는 혀가 굳어서 그런지 묵독이 훨씬 빠르네요~
읽으려면 발음에 신경쓰이고 아직 눈에 익지 않은 단어는 입으로 술술 잘 나와주질 않아서
그런것같아요~^^*
아이고.. 완전 불량 학생입니다..
샘~~ 넘 죄송해요.. 울 신랑 따라 자전거 타고 멀리 갔다왔더만
피곤에 지쳐서.. 완전 뻗었습니다..
울 신랑이 mtb타고 이리 저리 다녀서.. 혼자 다니지말고 델꼬 좀 가라고 노래를 불렀드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가자.. 해서.. 따라나섰다 집에 오니 완전 녹초가 되어서.. 에공..
애들만 겨우 씻겨 재웠다는거 아닙니까..
학교 다닐때는 완전 성실 학생이었는데.. 이젠 아지매되니 완전 불량 학생입니다. .그려.. 에구 에구..
홍박샘.. 요런 아지매스런 상황 이해해주실런지 모르겠지만서두.. 함만 봐주셔용~~
1) 엄마가 아이의 옷을 지어주는 그림이 있는걸 보니 옷 만들어서 예쁜 옷 컨테스트.. 요런걸 열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옷을 만들어서도 입었으니까 그런 예쁜 옷 만들기..컨테스트 같은걸 열지 않을까 해요. 세번째 장의 그림에서 보믄 아이 하나가 뭔가 자랑하는 듯하고 옆에서 즐겁게 보고 있는것도 같으네요..
아님 완다가 백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는걸 증명하기 위한 예쁜옷 컨테스트 같은거 일 수도 있구요.
정말 옷이 그렇게 많다면 함 입고 와봐라.. 모 그런거 아닐까요?
2) 1회 2회 3회
Oral reading L14 L19 L21
Silent reading L13 L17 L21
묵독이 아주 많이 빠를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몇글자 띄고 읽으려고 하고.. 읽었던데 또 읽게 되고.. 아주 오랜 시간 읽는다면 확실히 빨라지겠지만 일분으로 시간 국한해서 하니 별로 차이가 안나요.
3. 메디는 완다가 놀림감이 되는것 처럼 자기 자신도 아이들의 놀림감이 될까 두려운거예요.
혹시 완다가 없어진다면 이제 그 타켓이 자기가 될 수도 있다는것과 페기가 자기 옷을 가져다 수선해 입는 걸 알
게 될까봐 두려워하네요. 그래서 완다를 놀리는게 잘못된 일인지 알고는 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네요.
4. 역시 작가를 따라가기에는 제 상상력이 부족한가봅니다.
근데 그림만으로 상상해서 맞추기엔 이 장의 내용이 너무 다른 방향으로 튀네요.
메기가 완다에 대해 생각하는게 마무리되는건.. 완전 상상 밖이라서요.
메기가 뭔가 일을 벌일 것만 같았는데.. 완다에 대해 생각하는걸 그만두네요.
그래서 나중에 뭔가 큰일이 생겼을때.. 그때 완다를 위해 나서줄걸.. 하고 후회를 하게 되려나? 흠흠..
완전 흥미 진진해집니다. 이번장은 다음장의 내용을 위한 복선인거 같아요.
아이 둘 혼자 놀으라 버려두고.. ㅋㅋ 엄마는 숙제 했어요.
울 아들 자꾸 방해 하는데 엄마 숙제 해야 한다고 하니..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숙제 안하믄 샘한테 혼나.. 했어요.. ㅋㅋ
그랬더니. 불량학생 해.. 엄마는 나랑 놀아. 그래야해.. ㅋㅋ
엄마를 불량학생으로 만들고싶어하는 울 아들. 워쩐데요. ㅋㅋ
저도 댓글 날아가 다시 씁니다.
댓글 쓰며 다른일 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게 날아가는 구먼유
~휴 김새네.
1. 미리 읽어버려서 생각을 더듬어 (1)과 (2)를 함께 했어요.
그림을 보고는 옷을 만들어 입는 콘테스트일꺼라고 생각했어요. 할로윈 파티처럼 옷을 차려입고 나오는 거죠.
백벌의 옷이있다고 했던 완다는 역시나 늘입던 파란색 드레스를 입을것이고 급우들은 공개적으로 거짓말한 것을 비웃겠죠. 선생님도 학교일에 무성의한 완다에게 더 무관심하시게 되구요.
2. 이전 기록을 적다보니 미션이 추가되었네요. 묵독후 내용파악이 잘 되면서 묵독에 비해 낭독 속도가 빨라진것같아요.
1회 2회 3회
묵독 13줄 18줄 20줄
낭독 15줄 18줄 21줄
3.
매디는 완다처럼 따돌림 당할까봐 두려운 거죠.
완다가 초라한 옷차림과 이상한 이름으로 아이들의 놀림을 받는다고 생각한거예요.
만일 자신이 완다를 옹호해주다 페기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페기는 자신의 비밀을 아이들에게 밝히고 매디는 아이들의 웃음꺼리가 될꺼예요.
사실 페기가 입던옷을 수선하여 완다가 입고다니고 있었고, 매디는 그것으로 늘 위축되어 있었으니까요.
4. 전혀요. 전 뭔가 큰사건이 벌어질 줄 알았어요. 완다가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물론 뒤에는 극적인 반전이있겠지만.
하지만, 이 장은 매디가 수학문제를 풀며 하는 고민과 생각이 다 네요. 콘테스트는 그냥 그림디자인 콘테스트고요.
콘테스트라는 제목과 매디의 그림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였어요. 그림은 매디의 마음속 짐이였고, 제목은 다음에 일어날 일로 가기위한 사건이죠.
계속 댓글 등록을 하며 글을 써야 안전하겠네요.
1.(1)Wanda가 드디어 학교에 오고 Peggy는 여전히 Wanda를 놀려됩니다
Maddie는 Wanda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괴로워하지요
그 다음은 더이상 상상이 어렵구만요 ㅡ.ㅡ
(2)Maddie가 원피스에 레이스를 달고 있는 걸로 봐서는 학교에서 dress-up contest가 있을 모양입니다
가난한 Maddie의 경우 새옷 장만이 어려우니 입던 옷에 이렇게 장식을 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2. oral reading L15 /L18 /L18
silent reading L25 / L21 /L21
3.(4) Peggy가 반 아이들 중에 그림을 가장 잘 그린다 실상은 잘 그린다기보다는 잡지에 나오는 그림이나 영화배우들의 얼굴을 잘 베끼기 때문이다 어쨌든 Maddie는 Peggy가 1등을 하기를 바란다
4. 전혀 안 맞군요 Wanda는 여전히 학교에 안 왔고 드레스 디자인 대회가 열린다는군요 ㅠ.ㅠ
오늘은 숙제가 늦었어요
내용이 짧긴 한데 여전히 Maddie의 Wanda에 대한 연민이 계속 되고 있는 걸로 봐서 심적 갈등이 심한 것 같아요
뭔가 잘못된 행동인 것 같은데 선뜻 용기를 내어 그러지 말자고 하지 못하는 걸로 봐서는요
직접 말도 제대로 못하고 가까스로 적은 쪽지도 찢어내는 거로 봐서 섬세하지만 무척 조심스럽고 신중한 아이다 싶어요
오히려 잘못해서 화살이 자신에게 날아올까봐 내가 왜,,,이러면서 움츠러드는 모습이나 Peggy가 그림대회에서 상을 탈 걸을 당연시하는 모습에서 강자에게는 그냥 인정해버리는 우리 대다수의 소시민의 자화상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박사님,,,늦은 밤,,,숙제 늦어 죄송합니다^^;;
굳이 변명을 드리면 오전엔 세미나 갔다오고 저녁 먹고 아이들이 중앙 공원에 가서 기어코 놀러 갔다 와야겠다고 하는 바람에 10시까지 놀고 샤워하고 재우고 나니 이렇게 늦어졌네요
아직도 제시간은 아이들 자고 난 이후 랍니다 ㅠ.ㅠ
1. (1)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Wanda는 평상시처럼 수업에 임하지만 Peggy무리들은 Wanda를 괴롭힐 꿍꿍이를 꾸미는데... -이건 챕터 3의 내용이던가 아~ 모르겠다-
(2) Maddie의 옷을 꾸며주는 엄마...
책 읽는 Wanda...
모두의 시선아래 패션쇼?를 하는 Wanda...
그리고 Contest???
도대체 뭐라고 쓰는건지...
2. O.R. 1회 : 12줄, 2회 : 15줄, 3회 : 16줄
S.R. 1회 : 18줄, 2회 : 21줄, 3회 : 28줄
3. (4) 그림을 젤 잘 그리기 때문에...
4. 당연히 다르지요^^
그나마 페이지가 적어 다행이네요^^
묵독은 눈으로만 읽어서인지 속도는 빠르지만 내용파악이 더 어렵네요.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3박자가 골고루 갖춰야 이해력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초등아이들에게도 책읽어주는게 좋은가봐요.
1-1)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걸요.. ㅎㅎ
어쨋든.. 완다가 학교에 못온 이유가 밝혀지면서 완다의 숨은 능력을 아이들이 알게되고..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고 가치가 있는 것이여.. 뭐 이런 해피엔딩이면 좋겠어요..
1-2) 메디와 엄마가 옷고치는 그림이 첫페이지에 나오네요.. 뭐..저도 드레스를 고치는 콘테스트.. 아니면
예쁜 드레스 콘테스트.. 가 아닐까 생각했네요..
2) Oral Rading => 1회 : 17라인, 2회 : 18라인, 3회 : 18라인
Slient Reading => 1회 : 19라인, 2회 : 20라인, 3회 : 24라인
저는 묵독이 더 빠르네요.. 소리내서 읽으면 발음하는데 좀 버벅거리거든요.. 보이는게 소리로 나오는데 힘든부분이 있습니다.. 한글도 좀 그렇거든요.. 어릴때 독서부족.. ㅋㅋ
몇번읽고 이해가 대충되고 나니 묵독속도가 빨라지네요..
3) 읽기시간에 선생님이 시키면 입도 벙긋 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미루어 보아, 읽기실력은 형편없나 봅니다.. 말하기 실력은 평소 말을 하지는 않지만, hundred dresses에 대해 말할때 보면, 자신의 의견을 말할 정도는 되나 봅니다.
4) 전혀.. 엉뚱하네요.. ㅋㅋ
드레스 디자인 콘테스트네요.. 재미있겠어요..
어떤 드레스들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이런 콘테스트 하면 우리 딸래미 무지 좋아하겠다.. 생각이 드네요..
1.(1) hundred dresses 에 관해서 이제 조금 가까이 이야기가 전개될 거 같아요.
(2) 옷에 예쁘게 프릴을 달고 있는 아이와 마지막에 예쁜 옷을 입고 자랑하고 있는 듯한 아이의 그림, 그리고 contest 란 제목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 입은 아이를 뽑는 대회 그런게 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1회 P35 L14
2회 P35 L16
3회 P35 L13
지난번 소리내서 읽을 때보다는 빨라졌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는 훨씬 힘들었어요.
마지막 읽을 때는 그나마도 집중이 너무 안되서 더 속도가 떨어졌다는..^
3.(3) Wanda 의 영어 읽기 실력은 형편없었어요.
한 단락을 읽을 때도 너무나 천천히 읽어서.. 어느 때는 전혀 읽지 못할 때도 있었고. 그래서 반 아이들이 Wanda 가 책 읽게 되는 것을 바라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안좋았어요.
Wanda의 speaking은 hundred dresses 이야기 할때 밖에 들을 수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네요.
그다지 유창하지 않을거란 생각은 들어요.
4. contest가 실제 옷에 관한 것일거라 생각했는데 제 추측이 틀렸네요.
과연 누가 winner가 될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hundred dresses도요.
올려주신 단어장을 아직 읽지 못하고 그냥 글 올렸어요.
워낙 감으로 읽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번 미션의 반장인데.. 너무 늦게 글 올리게 되어서요.
다가오는 시어머니 칠순 준비로 너무 바쁘네요. 갑자기 손님 초대를 하게 되어서요..
얼른 글 등록하고 찬찬히 다른 분들 글 읽어야겠어요.
1. 첫장의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메디의 원피스에 레이스를 달아주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리폼이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입던 옷 리폼콘테스트?
옷만들어 입히는 엄마의 전형적인 상상이지요^^
2. 묵독 1회 23줄, 2회 28줄, 3회 35줄
낭독 1회 10줄, 2회 15줄, 3회 16줄
묵독은 빠른 듯 하지만 의미를 이해하기 보다는 눈으로 단어읽기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낭독은 힘은 들지만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내용이 그려지네요.
에휴..혼자서 스톱와치 누르면서 하려니깐 힘들어요.
3. "Hey, Peg, let's stop asking Wanda how many dresses she has."
역시 매디는 마음이 약한 아이인가 봐요.
페기에게 드레스 게임을 그만 하라는 편지를 쓰기는 했지만 결국 전해주지 못하네요.
혹시라도 완다처럼 될 수 있다는 두려움때문에...
4. 리폼 콘테스트가 아니네요. 드레스 그림 콘테스트네요.
완다가 일등을 할까요? 다음장 제목이 백벌의 드레스이던데,
혹시 완다가 드레스 그림 콘테스트에서 일등을 하게 되어
백벌의 드레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닐지...
잠깐 쓸데없는 상상을 해봅니다.
에구...아들내미 도라 하고 싶다고 옆에서 난리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1. (1) Wanda가 왜 안나왔는지 궁금하네요.. 그게 또 백벌의 드레스랑 어떤관계가 있으려나..
창의력이 확실히 부족하긴 한가봐요.. 잘 모르겠더라구요.. 컨닝이라도 하고픈 심정이었네요..^^
암튼 해피앤딩이 되려면..아이들이 완다를 찾아가고 화해하고.. 100벌의 드레스를 같이 만든다??
(2) Maddie 옷을 엄마가 고쳐주는 모습이 나오네요..드레스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보이구..
책을 읽는 Wanda가 보이네요.. 그리고는 신나게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
춤을 너무 잘 추거나 책을 잘 읽어서 아이들과 급친해진다?? 그럼 제목은 뭐죠??
드레스 입고 춤추는거?? ㅋㅋ 참으로 추리력이 빵점입니다...
2. 1회 L14 2회 L15 3회 L16
묵독을 하면 빨리 읽힐줄 알았는데.. 소리내어 읽는것 보다 못하네요..
아무래도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지지 않네요.. 이해 속도가 이렇게 느릴줄은 몰랐네요..
3.(3) 읽는 속도도 무지 느리고.. 읽으려고도 안하는.. 아마도 자신이 읽는걸 잘 못한다는 걸 알아서 자신이 없었던건가봐요.. 말하는건.. 글쎄요.. 드레스에 관해서 말하는 것은 잘하는것 같긴한데....
그냥 제 생각엔 말도 그다지 잘했을거 같지 않네요.. 말이라는것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의사 소통인건데..(speaking속에 communication의 의미는 없는건가요?? 갑자기 궁금..) Wanda는 자기 드레스 얘기를 아이들이 웃음거리로 생각한다는 걸 알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아이들이 거짓으로 감탄을 하는걸 알아채는지..
4. 전혀 아니네요.. 역시 소질이 없습니다..
1.(1)제목이 <백 벌의 드레스>이니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완다의 백 벌의 드레스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어요. 완다가 진짜로 드레스를 갖고 있는지 아닌지는 조만간에 알게 되지 않을까요.
(2)콘테스트라는 챕터 제목과 엄마가 여자 아이의 옷을 리폼해 주고 있는 그림, 그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한 소녀가 책을 읽고 있는 그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소녀를 둘러싼 여자아이들... 짐작컨대 드레스를 소재로 한 이야기 읽기 또는 예쁜 옷입기 등등이라고 생각했지요.
2. 1회: P.35 L 13/ 2회: P. 36 L2/ 3차: P.36 L4
3.(3) 완다의 reading 실력은 그리 좋지 않았던 듯해요.
Then they all hoped she would hurry up and finish and sit down, because it took her ferever to read a paragraph. Some times she stood up and just looked at her book and couldn't, or wouldn't, read at all.
완다는 Boggins Heights에 사는 다른 소녀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서 학교 마당에 혼자 우두커니 서있어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고 심지어 교실에서도 완다의 존재는 철저하게 무시당했지만 책읽을 순서가 되면 모두들 그녀가 빨리 읽고 자리에 앉기를 고대했다. 왜냐하면 한 문단을 읽는데 '영원'이란 시간이 흐를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때로 그녀는 책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전혀 읽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하염없이 서있기도 했다.
완다의 speaking 실력은 reading 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았어요.
평소에 전혀 말이 없었지만 유일하게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은 자신의 드레스에 관해 이야기할 때였어요.
The only time she talked was in school yard about her hundred dresses. Maddie remembered her telling about one of her dresses, a pale blue one with crrise-colored trimmings.
메디는 그녀가 자신의 드레스 중 하나인 선홍빛 장식이 달린 푸른 드레스에 관해 말한 것을 기억해 냈다.
아마도 완다는 말이 어눌했지만,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섬세하게 표현해 낼 수 있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가 아닐까 싶네요.
4. 다 읽고 나니 내가 생각한 것과 약간 차이가 있네요. 컨테스트는 다름아닌 드레스를 그리는 거네요. 누가 우승할까요? 메디는 당연히 페기가 우승할거라 생각하지만 왠지 의외의 인물이 아닐런지.... 원래 그렇잖아요. 현실에서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않던 의외의 인물이 짠하고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있지요. 그리고 다음 장에는 우승자와 완다의 백벌의 드레스에 관한 얘기가 전개되지 않을까요?
선생님의 지도로 읽으니 또 다른 독서의 묘미를 알게 되네요.... 천천히 짐작하고 음미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1. (1) 완다에 대해 좀 더 나올 것 같은데,, 별로 안나와서요.
(2) 엄마가 옷을 리폼해 주는 것 같은데 이쁜 옷 대회 같아요.
2. 1차 ; p35 L13 2차 ; p35 L12 3차 : p35 L13
3. 매디는 왜 페기가 매달을 딸거라고 생각했나요?
Peggy drew better than anyone else in the room. At least that's what everybody thought......
1. (1)매기가 드레스게임이 시작된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나왔으니, 이번에는 매기의 현재 모습이 나올 것 같아요. 완다 보다는 매기의 이야기가 좀 더 전개될 것 같은데...
(2)그림에서 엄마가 옷에 뭘 달아주는 것 같기도 하고..예쁜 옷 콘테스트가 있을까요?
2.
낭독
13줄
15줄
18줄
묵독
22줄
30줄
36줄
확실히 묵독이 속도가 빠르네요. 소리내어 읽으면 그만큼 발음을 해야하는 시간이 걸리니까 그렇겠지요.
3. 완다에게 드레스에 관해 묻는 것-놀리는 것-을 그만하자는 내용의 쪽지를 주려고 했어요. 차마 말로 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수학시간이 끝난 후 전해주려 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지요. 페기와 다른 아이들의 새로운 놀림감이 될까 두려워서요.
4. 콘테스트에 대한 추측은 완전히 빗나갔네요. 그림에 보이는 그 모습이, 그 옷이 매기의 마음을 옭아매는 아픔이군요.
1번
1) 매디가 3챕터에서는 완다의 놀림이 시작된 시점을 회상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번엔 왜 완다가 나오지 않을까? 여러가지 상상을 해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2) 제목이 The contest인데.. 그림은 매디의 옷에 엄마가 밑단에 레이스를 달아주는것 같고...
아무래도 이쁜옷 컨테스트가 아닐지........생각해 봤네요....
2번
제가 박사님이 내주신 과제를 잘못 이해해서..
4챕터를 묵독으로 읽고 시간을 재는건줄 알았네요.....
그래도 한거니깐 기록은 올릴께요..
1회- 3분 18초 2회- 3분 31초 3회- 3분 18초
그런데 참말로 이상한건 묵독이 더 어려워요..
소리내어 읽을땐 읽는대에 집중이 되서 내용은 들어오지 않아도 쭉쭉 읽어나가겠는데..
묵독은 그렇게 안되네요.. 내용을 자꾸 이해하며 읽게 되네요... 그래서 속도도 빨라지지 않고...
더 힘이드네요...
그런다음..
박사님이 말씀하신 과제대로 1분동안 묵독으로 체크해봤어요..
1회
2회
3회
oral reading
3p 13줄
4p 1줄
3p 16줄
silent reading
36p 2줄
36p 2줄
36p 1줄
3번
1) 쪽지 내용은 매디가 패기에게 용기내어 하고 싶었던 말인..
Let's stop asking Wanda how many dresses she has!!
하지만... 완다는 쪽지를 썼지만.. 순간 자신이 완다와 같은 상황에 놓였을때를 상상해보게 됩니다..
패기에게 물려받은 옷들은 엄마가 다시 리폼해주고.. 그거에 관해서 놀림 받을 걸 생각해 보니...
순간 아차 싶었던 거죠.. 그러다가 완다에 100벌의드레스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매디는 드레스그림 콘테스트에서 누가 1등을 할지 궁금해 졌어요.. 당연히 패기가 1등할꺼라고....ㅋㅋ
그런 생각들을 하다가 완다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지요..
그래서 쪽지는 전해주지 못했어요......
4번
컨테스트가... 그림일꺼라고는 생각지 못했네요..
그냥 집에서 입는 옷을 이쁘게 리폼해서 패션쇼 같은 컨테스트를 생각했었는데.....
이제 완다의 드레스 100벌에 대해서 조금씩 궁금증이 풀리는디요....^ㅡ^
[반장] 묵독을 하니 소리내어 읽는 것보다 집중이 잘 안됩니다. 글자는 분명 보고 있는데 머릿속에선 어휴~
빨리는 읽어내는 것 같은데... 저는 소리내어 읽는 것이 내용파악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으네요..
2. Silent Reading
1회 2회 3회 Oral Reading p3 L10 (14줄) p3 L12(16줄) P3 L13(17줄) Silent Reading P35 L13(17줄) P35 L15(19줄) P36 L2(22줄)
3.(3) 완다의 영어 Reading실력은 어떠했나요? 완다의 Speaking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Then they all hoped she would hurry up and finish and sit down. because it took ger forever to read a pragraph.
친구들은 완다가 서둘러주길를 바랬고 빨리 끝내고 앉아주길 바랬다. 왜냐면 한문단을 영원히 읽고 있을 것 같아서.....를 보니... 굉장히 더듬더듬 읽는 아이인것 같네요..
그래서 Peggy가 더 얕봤는지도 모르겠어요.. 앞에서 Petronski라는 성이 동유럽의 성이라고 했었는데 거기서 보면 원래 이곳에서 살지 않았던 완다가 이곳에 와서 언어도 서툴고 모든것에 낯설어서 친구들과 잘 융화되지 못하는것도 같구요.. 또, 세실이 예쁜옷을 입고 왔을때도 그 화제에 끼고 싶었지만 언어가 서툴러서 끼지 못하고 겨우 내뱉은 말이 "나에게 백벌의 드레스가 있어." 였을테구요...
아휴... 우리아이들이 해외에 나갔을때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어서 유학보내는거 생각해 봐야 겠대요..(울 남편왈~) 우리나라아이들이 왕따시키는거에 죄책감이 없다 하던데... 세계 어디에서나 왕따는 존재하네요..
질문1) timid와 shy의 차이점이 뭘까요?
질문2) couldn't와 wouldn't의 확실한 차이가 뭘까요? 하지못한다와 하지 않았다...말하자면 능동과 수동의 의미로 봐도 되는 건가요? 딸랑 그문장만 있으니... 알려주셔요~
열공(?)하려구 단어장 인쇄를 하였는데...
챕터2 이라네...
다른분들은 docx로 출력하시나요???
1. contest라는 단어와 옷을 꿰메는 듯한 장면에서 옷만드는 그런 대회일까요.? 그래서 누가 더 예쁜 옷을 디자인하나 그런대회요. 그래서 여태 까지 나온 완다의 백벌의 드레스는 완다가 상상한 종이에 그린 드레스이거나 혹은 완다가 만든 인형옷이거나.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옷들을 보고 아이들이 다 감동을 한다 완다에게 사과를 하고 다 화목하게 지낸다. 뭐 이런 얘기요.
2. Oral realding: 1 회: 14줄, 2회: 15줄, 3회: 16줄
silent reading: 1회:15줄, 2회: 23줄, 3회: 26줄
3. Hey PEG, Le's stop asking Wanda How many dresses she has.
이런 내용의 메모였고. She wished she had the nerve to write Peggy a note 이렇게 쓴것을 봐서 못준것로 보입니다. 바랬지만 현실에서는 못주었다 이렇게 해석이 되요.
4. 드레스 그리는 대회가 맞네요. 앞으로 재미있어지겠는데요...
오늘 숙제하고 자니 맘이 편해요. 주말에는 애들 둘때문에 낮에 컴 킬 시간이 거의 없거든요.
내일 댓글들 확인하면 쭉 달려있겠네요. 동화책 재미있어요.
좋은밤되세요.
아고 박사님
세번쨰 숙제도 네번째 숙제도 잊지 않고 올릴께요.
집 이사로 알아보러다니고 애들과 함께 자꾸 잠들고
주말엔 또 친정 결혼식이 있어 정신없네요
맘속엔 항상 숙제 생각
가방속엔 완다책인 항상 있어요
쫌 만 양해부탁드려요
1회 2회 3회 Oral Reading
13줄
14줄 15줄 Silent Reding P35 L10 (14줄) P35 L15 (19줄) P35 (20줄)
3. (1) 매디는 페기에게 어떤 쪽지를 쓰려고 해고 이를 전해주었나?
매디는 페기에게 완다를 놀리는 일(The dresses game)을 이제 그만 두자는 쪽지를 쓰려고 했어요.
직접 페기에게 말할 용기가 없었기 때문에 글로 쓰기로 했지요.
그러나, 매디는 그 쪽지는 결국 전해주지 못하고 조각조각 찢어버립니다.
쪽지를 쓰던 매디는 완다 대신 매디 자신이 페기와 다른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매디가 입고 있는 옷을 어디서 샀는지 묻는 페기..그리고, 매디의 옷은 페기가 입던 낡은 옷을 매디의 엄마가 밑단을 새롭게 장식하여, 다른 옷처럼 보이게 만들어줬다고,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이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고 어쩔 수 없이 얘기하는 매디..이런 모습이 떠오르자, 매디는 더 이상 쪽지를 쓸 수 없었지요..
그리고, 만약에 페기가 스스로 완다를 놀리는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면...매디의 쪽지는 오히려 페기를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때문에 매디는 쪽지를 건네주지 않고 그냥 찢어버렸지요..
4. 읽기 전에 상상한 내용이랑 맞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매디가 완다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나서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은 어느 정도 맞은 것 같고..(아마도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셨겠죠?? ^^;)
저는 챕터에서 말하는 콘테스트는 발레인 줄 알았어요..
세실이 입고 온 드레스 이야기를 하면서 세실의 발레 레슨 이야기가 나와서요..^^;
그런데, 디자인에 대한 콘테스트이네요..(아고..이 놈의 부족한 상상력..)
매디는 콘테스트에서 페기가 상을 탈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반전이 있을 듯 싶어요..페기가 상을 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매디가 상을 탄다거나..아니면..완다가 상을 탄다거나..
혹시 완다가 콘테스트에서 상을 타고, 디자인에 대한 능력을 인정받아서,
나중에 백벌의 드레스를 만드는 건 아닌지...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아웅..잘 모르겠네요..ㅋㅋ
저도 내일 아침부터 좀 바쁠 것 같아서 숙제 미리 하고 갑니다..^^
학교 다닐 때 박사님 같은 좋으신 선생님께 영어를 배웠다면..
정말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박사님 덕분에 그동안 오랫동안 손 놓아서 부담스럽던 영어가..
지금은 너무 재미있네요...^^;
싸~랑~해~요~박사님~~
너무 감사드려요*^____________^*
내일 하루종일 집을 비워야 해서.. 오늘은 좀 일찍 올렸습니당~
괜찮죠, 홍박샘님~~ 설마 또 저 찍히는거 아니겠죠???....^^;;
1.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요? 4장의 그림으로만 봐선... 잘 상상이 안가서(이 망할놈의 상상력의 부재여!) 다음장을 살짝 그림만 펼쳐봤는데, 놀라운 그림이 있네요!
색색깔의 어여쁜 드레스 그림들! 아마도 이것이 완다가 말한 100벌의 드레스였나봐요!
그렇다면.. 4장의 제목인 콘테스트란, 드레스 디자인 콘테스트??
남자아이들의 배 그림이 두 장 있는걸로 봐선, 그냥 그림그리기 대회 같은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그 콘테스트를 계기로 완다의 100벌드레스 발언의 사실여부가 드러날것 같네요.
2.1회:P35 L13- silent- L17 / oral- L14
2회:P35 L15- silent- L19 / oral- L16
3회:P36 L 2- silent- L22 / oral- L18
역시 묵독이 소리내어 읽기를 훨씬 앞서가네요. 그래도 기억저장이나 기타 학습적인면에서는 소리내어 읽기가 더 좋다고 하니, 요령껏 병행해나가며 공부해야 겠어요.
3. (4)매디는 왜 페기가 메달을 탈 거라고 생각했을까?
:페기가 반에서 그림을 가장 잘 그리는 아이였기 때문이죠. 잡지나 유명스타를 그리기도 하는데, 어찌나 잘 그리는지 그게 누군지 다른사람이 알아맞출 정도라고 하네요. 그리곤 페기의 메달을 확신하는듯 한데..
어째 Hope so?라는 표현이 좀 걸리는군요.. 그리고 '뭐, 내일이면 선생님이 누가 우승자인지 알려주실테고, 그럼 알수있겠지' 하는 부분에선 왠지 은근히 페기가 메달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의도가 엿보이는듯 하네요..
매디는 왠지 반에서 가장 인기있고, 집도 부유한데다 그림까지 잘 그리는 페기를 약간은 질투하는듯 합니다. 게다가 페기가 입던 헛옷까지 가져다 고쳐 입었을 정도이니, 페기에게 어느정도의 열등감이나 질투심이 없을 수가 없겠지요. 여러모로 안스러운 매디입니다.. -_ㅜ
4.읽기 전 상상했던 부분이 약간은 맞았네요. ^^
하지만, 완다가 여자아이들 가운데 서있고, 여자아이들이 완다를 둘러싼 39페이지 그림은 글의 내용과 좀 앞뒤가 안 맞는듯해요.. 그림 속 완다는 왠지 뽐내며 서있는듯하지 않나요? '나 오늘, 좀 괜찮지?' 하는 느낌..
그런데 글 내용은, "너 크리스마스 트리같아' 라며 가장된 칭찬(?)을 받고 있군요.
즈네들끼린 킥킥대고 웃으며, 너 오늘 진짜 이쁘다~ 하는 느낌?
그림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면, 완다는 얘네들이 저를 놀리는줄도 모르고 가짜 칭찬을 진짜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모습인걸까요.. 불쌍한 완다..ㅜㅜ
이번 챕터는 짧아서 마음에 드네요. ㅎㅎ
저는 내일 친구네서 birthday sleepover를 할 거라서요, 내일 여기 못들어와요. 지금 올립니다.
오늘 저희집 무비 나잇인데...저 착하죠 ? 헤헤.
1. (이미 다 읽어서 상상은 의미가 없을 거 같아요)
2. 1회: 19L 2회 23L
3. 매디는 무엇을 두려워하나?
Maddie worried Wanda would never come to school and it's all her and her friend Peggy's fault.
ㅋㅋㅋ 저도 뭔가 시작하면.. 끝은 흐지부지인데....
다시 학생때로 돌아가 선생님께 숙제검사 받는 것 같아서....
마음도 넘 새롭고... 자꾸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다 홍박사님 덕분인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전 이따가 아이들 재워놓고 숙제 해야겠어요.....ㅋㅋㅋ
paper님 말씀대로..박사님 감동입니다..
이런 써포트를 받다보니 책을 안읽을 수가 없어요..물론 내용도 궁금하고 재미도 있지만..박사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도 큽니다..우리 북클럽 멤버들도 다 그럴거에요..^^
사랑합니다..박사님^^
홍박샘님, 이번 북클럽하면서 더 존경하게 됩니다. 과제 몇번 해보니 이것도 시간내어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홍박샘은 바쁘신 일과 중에서도 과제내시고, 일일이 글 읽고 답글 달아주시고...주무실 시간이나 있으신지.. 평범하기 그지없는 제가 홍박샘이랑 이렇게 글을 주고받는 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구요.
인터넷이 정말 좋긴 좋아요.
박사님 ,,요즘 바쁘시네요
갈지자로 올라오는 댓글에 답하시고 숙제 내시느라,,,
저,,열심히 프린트 중이어요
나중에 우리 애들한테 써먹을라고,,,
따로 파일도 장만했당께요
파일이 종류별로 얼마나 많은지 책장 몇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제 재산입니다^^
또 docx인데요...
doc로 올려주심 안될까요...
손바닥 부비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