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 글도 동영상도 봤네요..^^;
그냥 뭔가 허덕허덕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그 중 애들과의 씨름하는 게 제일 힘드네요...T.T
그래도 저 활짝피는 꽃처럼 열심히 살아보고 싶네요..
정말 책 읽고 싶어서 바둥바둥...
새벽에도 일어나서 잠깐 보기도 했는데...
연말에 일정이 빡빡하다보니 이제서야 북클럽 들어왔네요~
이슬사랑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전 1기 북클럽 들어와서 처음 새해를 맞는답니다.
앞으로도 1기 북클럽에서 새해인사 매년 하고 싶네요~
아직은 새해인사하느라 말들이 오가는데, 저는 병원이네요 TT..
다들 건강하시죠?
주부라는게 하는일은 없어도 바쁘기는 왜 그리 바쁜지,
Remember Me에는복귀하려고 했는데 잘 안됬어요.
새해에는 더 잘나가는 북클럽1기 되시구요.
저는 여건 될때 다시 돌아올께요.
이슬사랑님 올한해도 계속 수고해주구요.
벨벳님, 디올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저는 제컴이 바뀌면 그땐 자주놀러올랍니다. ^^.
정말이지 올해 이 꽃들처럼 활짝펴보고 싶습니다.
새해를 아름다운 동영상으로 시작하네요. 보고 듣는 것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런 행복을 선사하는 이슬사랑님은 센스장이~
책을 읽고도 연말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다 미션 수행을 하지 못했네요.
내년에는 정말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뿌듯하다~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쑥쑥 1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한살 더 먹었어요 ㅋㅋㅋ~~
쬐끔 슬픕니다.
하지만 1기가 있어서 정말 뜻깊은 한해였어요~~
1기사랑 쭉 이어 갈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동영상이어요~!! ^^
저도 한 살 더 먹는다는 사실에 쪼매 착잡하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우짜겠어요. 그냥 받아들여아죠..ㅎㅎㅎ
Lexi와의 데이트는 잘 즐기고 있는데...
책이 진행될 수록 Lexi 주변에 알 수 없는 암투가 도사리고 있는 예감이 드네요.
마냥 즐겁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만 있는 소설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 ^^
이슬사랑님도 건강하시구요~!!
1기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한 2012년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