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자신 작품뿐 아니라..얼굴이 있으면.. 더 책임감이 생기나 봐요..
힘들어도..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음에 천사들 얼굴 기대하겠습니다.
종이접기 한다면서..시간이 나질 않네요. 종이접기 한 걸 보니 꼭 해봐야겠어요.
글씨는 울 아들 보다 훨씬 큼직하게 예쁘게 썼는데요..
엄마의 사진기술 당근 늘지요.
그리고 글씨 잘 쓰는데요 절~~대 날라가는 글씨 아닙니다..ㅋ
모든 집에서 자주 겪는 일 아닐까싶어요..
아이들 벌려놓은 일 엄마가 앉아서 열심히 마무리...
그러다 차차 좋아지더라구요...
멋지게 미션 하셨어요^^*
저 정도면 날아가는 글씨는 아닌것 같은데요 ㅎㅎ
열심히 한 노력이 보이는걸요~
서현이에게 수고했고 너무 잘햇다고 칭찬 100만번 날린다고 전해주세요~~~~~~
그래도 꿋꿋하게 눈사람까지 접어 주시고~
사실 아들래미가 종이접기에 넘 홀릭해도 쩜...그럴거 같아요.
저는 서글프시다 하시니 드린 말씀이구요.
아무래도 남아인지라 관심사가 여아들과는 다르겠지요.
열심히 미션 잘 하셨으니 박수 짝짝짝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