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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eaux 마지막 미션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담티
  • |
  • 2011-12-21 08:36
답댓글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미션이네요.

이상하다 싶어도 그냥 넘어 가고, 댓글 달려고 하면 이런 내용이 있엇지 하면서

책을  다시한번 뒤적이면서 달게 됩니다.

 

1. 빨간색 실과 바늘 입니다.

쥐들중의 쥐,곧 최고라는 말이겠죠?

 

2. 법으로 금지되어 있던 스프를 만들다가 사람에게 들킨 줄 알았는데

쥐여서 다행이라 합니다.

 

3. 사람이 되었든 쥐가 되었든 적은 양의 수프로 좋아지지않을 몸은 없다.

오늘 아침 우리 아이 너무 바빠 빵과 스프를 주면서 약간의 죄책감을 느꼈는데....

 

4. 수프 사람의 눈물,밀가루와 오일,쥐의 피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5. 공주를 찾는 것을 돕게 해 달라고 합니다.

 

6. 표면적으로 Mig는 공주가 되고 싶어했으나

  공주는  Mig의 진심이 엄마를 보고싶어한다는 것을 알아내고 위로를 하고,

  자신의 바램을 무시하면서 지금까지 들어왔던 말

  '아무도 너에게 관심을 두지않는다'는 말을 하는 Roscuro를 죽이려하는 Mig에게

Roscuro는 자신이 없으면 너희들은 밖으로 나갈 수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셋이 모여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7. 스프, 공주는 스프를 Roscuro에게 banquet hall에서 스프를 먹게 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댓글 다느라 즐거웠습니다. 다시한번 책을 훓는 기회도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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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1-18 05:41
다시금 책을 뒤적거리게 하는게 북클럽의 묘미인거 같아요.
늦게라도 댓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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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6:07
답댓글

1. the thread and a needle

   mouse among mice

 

2. Because a mouse is not a king's man here to punish me for making soup.

 

3. 적은 양의 수프로도 쥐나 사람의 몸이 좋아진다.

 

4. Soup, human tears, flour and oil, blood of a mouse.

 

5. Will you let me assist you?

 

6. 공주가 되고 싶은 Mig... 그러나 아무도 그녀가 뭘 원하는지 관심이 없고...

   그런 Mig를 위로하는 Pea...

   결국 Mig가 원하는건 엄마로 Pea공주와 동질감을 느끼고 Roscuro를 죽이려 하자

   Roscuro는 자신이 없으면 어둠에서 나갈 수 없다고 하고...

   결국 이 셋은 그냥 하염없이 앉아있네요...

  

 

7. Soup 

   Roscuro can eat some soup in the banque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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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13 00:56
답댓글

1. Despereaux의 목에 건 실의 나머지 실패, 그리고 기사의 칼과 같이 자신을 보호하고 적을 무찌를 무기-바늘 을 받았지요.
    Hovis는 Despereaux를 보며 지하감옥으로 다시 들어가기위해 지하감옥을 탈출한 쥐는 일찌기 본적이 없다면서 "mouse among mice"라 찬사를 보내지요. 이 부분 왜 이리 비장하면서 감동적인지..^^

 

2. 주방장은 불법인 스프를 왕의 부엌에서 숨죽여 만들고 있었지요.
왕의 병사에게 들켜 벌을 받을까 두려워하던 차에, 고작 생쥐에게 들켰으니 그렇게도 싫어하던 생쥐도 반가운 마음이 들어 살려주기로 합니다.

 

3. 쥐나 사람이나 약간의 스프로 좋아지지 않을 몸은 없다.  사람이든 쥐든 스프를 약간이라도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는 뜻인 것 같지요?

 

4. 스프, 사람의 눈물, 밀가루와 기름, 생쥐의 피 냄새가 난다고 하지요.

 

5. Boticelli는 Despereaux에게 자신이 공주를 찾는데 도움을 준다면 이는 공주를 위한 좋은 행동일 뿐 아니라, rat에 대한 근거없는 사악한 믿음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Boticelli가 이런 좋은 의도에서 공주를 찾는데 도움을 준 것이라 생각했는데.. 뒷부분 보니 그건 아니었나봅니다. Despereaux를 Roscuro에게 데려다주면 Roscuro에 의해 죽음을 당할 것이라 생각했나 보지요. 그런데 의외로 Roscuro가 죽을 지경에 이르자 더 재밌게 됬다며 좋아하네요.

 

6. Mig는 자신이 공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원하는 것은 엄마 였다고 말하면서 공주와 한편이 되지요.
Mig가  Roscuro를 죽이려하자, Roscuro는 자신을 죽이면 영영 밖으로 나갈 수 없을 것이라 협박하며 어둠속에서 함께 살아야한다고 하지요. 맘을 바꿀 생각이 없는 Roscuro와 함께 Mig와 Princess Pea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함께 앉아 있었지요.

 

7. 스프의 냄새
공주는 Roscuro에게 연회장에서 스프를 마시게 해주겠다고 약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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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13 12:51
맞아요~~
저도 호비스가 데스페로에게 많은 용기 주는 장면이 아주 좋았어요~~
쥐세계에서는 인정 받지 못하는 데스페로였지만요...

다음 책도 열심히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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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6:48
요원님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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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2-12 20:44
답댓글

1.빨간실, 바늘

최고 쥐

2.이성을 읽은 주방장이 못참고서 스프를 만드는 모습을 들킨줄 알았는데 쥐였어서 기분좋게 봐주었습니다.

3.쥐나 사람이나 이렇게 적은양의 스프로 몸이 좋아지겠어?

4.Soup, human tears, flour and oil.blood of a mouse.

5.착한척하며 그것도 음모입니다.

6.공주가 미그에게 진짜 원하는게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누구도 미그가 원하는것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었습니다.

미그는 엄마를 원했어요. 공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주는 미그를 용서하고 달래주네요.

로스쿠로는 미그를 계속해서 나쁜짓을 하라고 협박하고요.

그렇게 셋은 시간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7.전에 올라가서 왕비의 스프그릇에 빠졌을때에 먹어보았던 스프냄새를 맡게되었죠.

공주는 로스쿠로에게 스프를 주고 용서하겠다고 합니다.

 

이번 미션은 제가 했습니다.

전 An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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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13 12:54
Anna는 누구일까요?
혹시 벨벳님 딸인가요??
너무 잘했네요~~
엄마랑 같이 책 읽고 미션도 하니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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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15 12:05
Anna가 누구일까 저도 궁금해요!
따님이라면 벌써 영어가 수준급이네요~ 아나도 엄마랑 같이 열심히 영어책 읽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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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6:52
Anna는 벨벳님의 따님... 맞습니다요...^^
딸과 같이 읽는 벨벳님이 어찌나 부러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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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0 07:59
답댓글

1. 자신의 목에 묶인 빨간색 실, 그 나머지와 바늘을 받습니다.
Hovis는 'mouse among mice'라는 찬사를 보내네요.
Despereaux의 모습에서 전장으로 떠나는 기사의 비장함이
감도는 부분이었습니다.
(초반 thread master가 뭔가 중요한 도움을 줄 것 같더만...
다시 안 나타나는 점이 이상타..했는데 역시 후반부에 다시 등장하여 중요한 일을 해주네요. ^^)


2. 너무도 즐겁게 soup를 만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 행복한 기분에 취해
Despereaux를 살려줍니다.
고작 mouse가 자신의 불법행위를 고발할 위험도 없다면서요. ㅎㅎ
주방장도 참 기분파인가봐요~^^

 

3.  저는 이 문장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사람이든 생쥐든, 고작 그 만큼 먹어보고 수프의 진정한 맛에 대해 뭘 알겠느냐~ 더 먹어봐라~" ㅎㅎ
그런데 요 아래 윤서현승맘님의 미션수행 댓글을 읽어보니...아~~~그렇구나...하게 되네요. ^^;;


4. soup, human tears, flour, oil, mouse blood의 냄새를 맡습니다.
참으로 절대후각의 소유자네요~


5. 자신은 humanity에 기초하여 아무런 대가없이 도와주겠다며,
악이 만연한 rat의 사회에서 선행의 본보기가 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심인 즉...사랑하는 공주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Despereaux의 모습을 봄으로서
Despereaux에게 궁극의 고통을 주고픈 사악한 계획을 세우네요.


6. 공주의 왕관을 쓰게된 Mig, 하지만 "No one care's what you want."라는 Roscuro의 말에서 이제서야
상황 파악이 된 Mig는 공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 동안 겪은 자신의 아픔이 복받쳐 흐느끼네요.
이제 자신이 이용당했음을 알고 격분과 슬픔에 빠진 Mig, 그리고 이를 달래주는 pricess Pea....
이 상황에서 Pea는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묻게 되고, Mig의 마음을 달래줍니다.
Mig 와 Pea 두 사람 모두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엄마'라는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결국 Mig는 마음을 돌려 공주에게 쇠스랑을 채우지 않고 성으로 안내해줄 것을 Roscuro에게 요구하지만
그는 마음을 바꾸지 않아, 셋이서 지하감옥의 어둠속에 앉아있는 대치상황이 지속되네요.

 

7.  Despereaux에게서 soup의 냄새를 맡은 Roscro...지난 날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원했던
'light'에 대해 떠올리고 잘못을 뉘우치고 바늘을 들고있는 Despereaux에게 죽여달라 말하네요.
공주 역시 Despereaux처럼 자신의 마음이 더 이상 다치는 것 보다 용서를 택하네요.
그래서 공주는 Roscro에게 soup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연회장에서요.


서로의 용서와 화해, 그리고 마음 속의 아픔을 어루만져 위로해주는 훈훈한 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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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11 21:35
저도 3번 문제 해석이 안되서 문제를 내다가 해석이 되었더랍니다.
5번문제에서 Botticelli가 rat의 이미지를 바꿔보고자 선행을 한것으로만 생각하고 책을 읽다가 마지막부분에서 Botticelli가 한 행동들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냥 대충 넘어갔는데.. Botticelli=rat=악의 화신 이 맞는 거네요? 가장 친한 친구인 Roscuro가 죽을지 모르는 순간을 즐기는 걸 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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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12 12:45
오잉~~ ^^*
미션 보니 책을 다시 보는듯 해요..
정말 자세하게 꼼꼼히 잘하셨네요~~
3번 미션은 원영사랑님 글을 보니 그게 맞는거 같아요~ㅋㅋㅋ
같이 책을 읽는 묘미는 바로 이런거 아닌가 싶네요~~
오늘 저녁 그 페이지 다시 읽어봐야 겠어요~~

다음 미션에서도 또 만나요..
저 책 주문하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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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6:54
이런게 바로 북클럽의 매력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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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09 23:11
답댓글

ㅎㅎㅎㅎ

마지막 미션이네요~~

정말 숨가쁘게 읽었어요~~ 3회 미션은 빠뜨리긴 했지만

북클럽 1기에 너무 너무 감사해요

감시의 눈이자 든든한 후원자이자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주절주절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ㅋㅋㅋㅋ~~

북클럽 미션 내주신 분들 그리고 댓글로 힘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1.  길을 찾을 수있는 실과 싸울 수 있는 바늘요.

     mouse among mice. - 쥐들중의 쥐, 최고의 쥐라는 이야기

 

2.  불법인 soup를 만드는것을 사람이 아닌 데스페로가 보았기 때문에~

3. 쥐이든 사람이든 스프를 먹으면 몸과 마음이 더 좋아지지 않을 존재는 없다.

   요리사는 스프를 아주 사랑해요

    저도 스프를 appetizer정도로 밖에 생각안했는데, 데스페로를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Roscuro가 마음을 바꾸게 되는 것도 스프때문이예요.

 

4. Soup, Human tears, flour and oil, mouse blood 요

5. 쥐들의 세계에 퍼져있는 나쁘고 끔찍한 미신을 없애고 싶다고 해요

    데스페로를 선한 친절로 도와주어서 선의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뜻인 것 같아요~

 

6. Mig 는 공주의 왕관을 뺏어쓰고, 공주가 되고 싶다고 하자 Roscuro가 무시해요

   Mig는 슬퍼지고, 정말 원하는 것은 엄마라고 말하자 공주도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면서

   둘은 한마음이 되어요~공주가 자신을 안아주 자 Mig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요

 

7. The smell of Soup ~~

 

주말에는 김장을 해야해서 못 들어 올것 같아서 미리 댓글해요

한권 끝나니 뿌듯하고 내가 자랑스러워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죠 ㅋㅋㅋ

담 책도 주문해서 우리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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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11 21:16
첫번째로 미션수행하셨네요~ 짝짝짝
김장 잘 담그셨나요? 저는 김장을 제가 담가 본 적이 없어서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친정에서 주말 푹 쉬고 엄마가 지난주에 담가놓으신 김치를 몇통가져왔네요. 저도 김장하는 날 가서 돕겠다고 했더니 애나 보는게 돕는거라고..^^;
내년부터는 애는 아빠에게 맡기고 김장을 엄마랑 함께해야겠어요.
나중에는 윤서현승맘님처럼 저 혼자서도 김장 담글수 있는 날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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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12 12:47
저도 친정 엄마한테 꼽싸리 끼여서 담궜어요~~
혼자 하라면 못하죠! ㅎㅎㅎㅎ
급한 맘에 일등으로 댓글은 했는데, 쬐끔 엉성해요^^;;;;
댓글도 꼼꼼히~
다음 미션에서도 만날 수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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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6:59
아무나 수프를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네요.
수프의 맛이 앞으로 나올 음식의 맛을 결정한다는...
그래서 셰프만이 수프를 만들 수 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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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08 23:33
답댓글

ㅎㅎㅎ 오늘 울 아이들에게 데스페로 마지막이야기를 사정없이

요약하여 들려주었네요~~

그랬더니 윤서왈 "엄마 바늘들고 싸우는거 있던데 그건 이야기 안해"

대체 언제 그 책을 떠들어 봣단 말인가요??

아직 안읽었다고 둘러댔는데~~

내일 저녁에 이야기 해줄려면 얼른 끝까지 읽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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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7:01
아이들의 관찰력이 엄마의 능력을 뛰어넘네요...
윤서역시...^^
나머지 잘 이야기해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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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12-08 15:41
답댓글

앗  또.. 기억이 가물가물 할라해요--;;;

생각나는 대로 답해보겠슴당..

 

1. a needle and a spool of thread

 

2. 금지된 수프를 만들다가 누군가에가 발각된것인데, 그것이 생쥐였기 때문에요~

   생쥐를 살려줄뿐만 아니라 수프도 대접^^ 하지요~

 

3. 둘째 꼬맹이가 달려와서 중단하고 갑니다..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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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11 21:10
읽은지 벌써 오래되셨군요?!
꼬맹이 키우면서 책읽기 힘드시지요? 애들한테 부모 책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한다는데 저희 둘째 꼬맹이는 엄마가 책 읽고 있으면 냅다 던져 버리고 자기랑 놀아달랩니다. 인터넷 좀 하는 건 더더욱 용납이 안됩니다. 인터넷은 오로지 "꼬꼬몽(코코몽)"볼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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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19 07:04
쩝~~~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이네요.
그래서 요원님들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자신만의 책을 읽어나가고 있으니...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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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2-08 09:01
답댓글

어느새 마지막이네요~^^*

앨랜맘님 미션내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원래 앨랜맘님 차례 아닌것 같은데...^^

오늘처럼 추운날에는 요래요래 푸욱~~~~~쉬고싶어지네요.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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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08 15:41
그림 보니까 찜질방가고 싶어요. 뜨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둘째 어리니까 안가게되서.. 가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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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2-07 08:52
답댓글
미션 흥쾌히 응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복받으실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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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2-08 15:39
이런 부탁이라면 언제든지 시켜만 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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