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장난끼 가득하고...
전 왜 이 사운드 파일을 오늘에서야 본걸까요? 앗, 민망~~
제가 오디오 틀어 놓으니 희윤이가 눈이 동그래서 듣고 있네요.ㅋㅋㅋ
저희집에서 찾은 전래 동화는... '반쪽이'입니다. 부잣집 아리따운 처자를 기발한 재치로 차지하는 이야기 구조가 비슷하네요. 전래동화는 아니지만 '장화신은 고양이'도 생각나는데요?^^
우선 모국어로만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스토리가 그래도 좀 재미있는지 관심을 보여줍니다.
목소리를 들으며 두 아이의 표정을 상상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아이들이 목은 좀 괜찮은가요??
들으면 두 아이 모두 즐겁게 즐기며 흉내내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마음의 눈이 번쩍 띄여집니다.
오늘 해 주셨던 말씀 언제나 잊지 않고 담아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