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근 하고 돌아오니, 울따님 주무시고 계신 관계로, 오늘 첨으로 책 펴들고 했어요.
사실,,, 주말에 제가 먼저 읽어봤거든요. 아~ 근데, 이게 대체 뭔 내용인가,,, 싶은거에요.
그래서 집근처 도서관에 다행히 한글판이 있길래(ㅠ.ㅠ) 빌려와서 살짝 보니, 아~~ 이게 짝 찾는거구나!
이거이 요로코롬 의역을 해놨구나! 싶더라구요.
사실, <matching>으로 보자면 참 간단한 내용인데, 영어가 왜이렇게 어려울까,
단어는 못 본 단어가 왜이렇게 많을까... --> 진정 저만의 생각일까요? 하하핫
역쉬~ 6세 울따님 오늘 저녁에 같이 읽는데 한 번 읽어주고나서 cd 듣자고 하니 "엄마, <I am big>그거 들을래!" 하더라구요. 그럼 그렇지... 영어책 읽자고 했을 때 방에 "엄마, 난 영어가 너무 좋아!"하면서 웃으며 들어왔거든요. 제가 여기에 찬물을 확 끼얹은 것이죠. ㅋㅋㅋ
어쨌든. 내일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여기서 의문나는 점 여쭤볼게요.
1) 이 시점에서 한글책을 한두번 읽어줄까요, 아니면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제가 내용 설명을 해줄까요?(해석이 아니라)
2)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나요?
: 대체로 보면 5기 북클럽 아이들의 수준이 모두 상당한 것 같은데, 단지 이 책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책들을 볼 때 페이지마다 하나하나 짚으면서 모두 소화를 시키면서 넘어가야할지, 아니면 대충 이 책은 이런 내용이다.. 이 정도까지만 하고 워크시트 풀고 넘어가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 첫번째와 두번째의 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글밥도 얼마 없는 것이 ㅋㅋㅋ
그래도 이번주 내내 매일매일 복습하면 괜찮아질까요? ^^
양말 따땃해보여요...
언니도 따뜻하게 입고 계시죵?..
항상 고마와요..
어여 셤 끝나고 한잔(커피)해요^^
이번 미션도 잘 활용할께요~
언제나 열정적인 지연지우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주는 거 받고 소화시키는 것만으로도 전 정말 바쁘네요 ㅋㅋ
지연지우맘님, 몸이 몇 개이신가요? ㅋㅋ
동해번쩍, 서해번쩍 넘넘 바쁘시겠어용.
전 지금 혼자 남아 야근중이랍니다.
아,, 무서워라~ ㅋㅋ
2번째 미션 잘 해보겠습니다.
울딸래미가 도와줘야 할터인데..ㅋㅋ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드려요~!
미션이 새벽에 올라왔네요.
아이들 유치원에 간 틈에... 자는 틈에... 점심시간 짬짬이 컴을 켜야 하는
우리 엄마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고마습니다.
벌써 미션 올라왔네용~~~~^ 얼른 지난 주 미션 한 거 제출해야겠어용~~~^^ 부지런한 지연지우맘님 감사해용^^^
활동지 감사해요~~
항상 감사감사~
일주일이 참 빠르네요..
아직 지난주 미션제출도 못했는데...
이따 점심때 올려야겠어요.. 양말 짝맞추기는 역시 아들보다는 딸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항상 빨래 개킬때 도와준다면서 이건 누구꺼, 저건 누구꺼 하면서
지루할 수 있는 빨래개기 딸덕분에 후다닥 끝나네요..ㅎ
미션자료 감사합니당..
이번 미션도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 저희집도 어제 빨래 개킬때 예린이가 양말들 모두 짝맞추어 주었네요 ^ ^
이번 미션은 좀 일찍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