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미션 스케쥴을 잘못 봤나봐요. 이거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쩝..
숫자 있는 미션지는 본인 욕심엔 하겠다 하는데... 엄마가 보기엔 머리만 복잡하게 만드는 거 같아 패쑤~
하은이랑 엄마랑 동생의 키, 몸무게 등을 비교하고 장난감도 쭉 늘어보면서 길이도 비교해봤어요.



(3세 건우)
책읽어주기와 워크싯 했어요
스티커 붙이기로 먼저 시작하고
색연필로 찾구요.
5세 주현
엄마가 읽어주기 3번..cd는 열번정도 들었어요.
글밥이 적어서리 몇번 읽어주니 거의 혼자 읽네요.
동생이랑 주현이랑 엄마 발, 손, 다리, 머리..
크기 비교하고 놀았네요.
엄마가 딴짓하느라 바빠서 별로 못해주고,,
반성많이 하고 갑니다. 담부터는 열심히 해야쥐~~
잉크가 없어서 워크지도 못했네요.
도널드크루의 blue see 같이 읽었어요.
ㅋㅋ.
울 둘째 돌드레스 만든거 자랑하고 가요.
안입는 슬립으로 만들었지요...ㅋㅋ
엄마표라는데 의의를 두고있긴 하지만 넘 허접.

Alex (7세)
지난주 듣기 4번, 읽기는 가까스로 2번.
글밥이 많지도 않은데 어찌나 읽기를 싫어하는지...
거기다 하고 싶은 것만 요렇게 제출합니다.

이번에 할 여섯개의 미션들 다 프린트해서 제본했더니 사진찍기가 좀 불편하여 이렇게 찍어서 보냅니다.
작은기적님께서 제공해주신 covering에 아들이름 적어 주니 너무나 좋아하는데
미션들은 다 안하네요 ㅠ.ㅠ.. 항상 북노트는 적으려하지 않아 고민되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네용.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바쁘다보니 다른분들 글에 댓글도 못달고 휘리릭~~~.
자진 신고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야근에 회식에 일주일 내내 집에 11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태형이 미션은 못했구요...
다음주에 꼭 두개 한꺼번에 올리 겠습니다.
불량회원 용서해주시와요...ㅠㅠ
Amy (7세)
꼴지네요 ^ ^ 오늘 미션 못올리면 첫미션부터 탈락할까봐 출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미션부터 올립니다
5기 가입을 늦게 해서 미션도 늦었네요
이번 책은 쉬운지 책 한번 읽고 미션 바로 끝냈어요


유성(5세)
엄마와 책읽고 시디듣기 수회..
이번책은 책을 보자마자 글밥이 적어 만만한지
첨부터 혼자 읽었어요.
맘대로 읽는 단어들도 있었지만요..
요즘엔 뭐든 보이는것들마다 누가 더 큰지 비교해보자고 하던데..
이제 그런 쪽으로도 관심이 생기는가 봅니다..


올려주신 워크지 오려붙이기 하고 있네요..


워크지와 북노트..
애벌레가 젤로 만만한지..ㅎㅎ
남자 애벌레랍니다...
그래서 머리가 삐쭉삐쭉...리본도 없답니다...ㅋ

유성이가 그린 유성이,희선이랍니다..
여자머리는 어케 저리 표현하는지..ㅎ
요즘 쓰고 그리는데 심취해있습니다..

책 다 읽고 좋아하네요~~
책읽는 동영상을 올리려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안올라간다네요..
담에 짧게 읽혀서 올려볼께용^^
첫 번째 미션 ~~
<5세, 지연>
엄마와 책 읽기 3회
cd듣기 2회

이번 책의 주제는 comparing sizes ...
요 주제는 지연이가 몇 번 다뤄봐서 ㅎㅎ 비교적 쉽게 느꼈네요...
부산 지영맘님의 워크지 가볍게 풀어주시공...
마지막 워크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어요 ㅋㅋ
요때 상태가 뭘 설명해두 멍 때릴 상태라... 몹시 고된 육체활동후의 모습임다 ㅋㅋ

그리고 워크지... 지우를 위해 코팅질을 했심다...
나중에 지우도 써먹을까 싶어 ㅎㅎ
언니 숙제하는데 옆에서 어찌나 간섭이 심한지...
아예 둘이서 하라고 풀어 두었슴다...
그림이 헛갈릴 수 있어서(기준의 문제지요?) 첫 기준은 엄마가 정해주고...
나머지 붙여보기... 지연이가 집어주면 지우가 붙이기...
지연이는 size에 관해서는 정립된거 같네요 ㅎㅎ

둘이서 long 과 longer를 재현 ㅋㅋ 지연이 옆에 엄마가 longest~~
나머지 개념들에 더불어 heavy, heavier, heaviest, light, lighter, lightest의 개념까지 ...
요거는 엄마의 아픔이 ... 지연 지우를 heavy에 놓으니 당연 엄마는 heaviestㅠㅠ

결과물 임다~~
<5세 서연, 7세 두리, 인선>
이번 수학동화도 언니들과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번책은 내용이 쉬어서 모두들 즐겁게 진행했답니다.


숫자 나오는 워크시트는 서연이는 과감히 빼버리고 언니들만 했는데
한명은 좀 어려워 하더라고요~~
근데 여긴 6살인데도 잘한 친구들이 많네요~~
수준이 ㅋㅋ
내년에 학교에 가는 친구들이라 제가 심적으로 좀 부담이 많았는데
천천히 즐기자라고 마음을 내려놓으니 수업이 휠씬 즐거워 졌답니다.
이번 수학동화는 참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
1. 엄마가 읽어주기 3회
2. 흘려듣기 5~6번
3. 집중듣기 1회
4. 워크지 풀기 및 북노트
내용이 아직은 쉬워서 원재가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워크지도 어렵지 않아 쉽게 해내서 좋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하도록 할게요. 사진을 못 올려서 조금 아쉽지만...엄마의 게으름이란...담에 올리겠습니다.
민혁/6세
프로기를 재밌게 끝내고 영어로 수학동화를 접하게 되어 영광이에요..
이번주 동생을 출산하게 되지만 끝까지 가는 게 목표에요~~
꼼꼼하게 봐주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 게 넘 좋습니다.
매일 듣고 읽기 그리고 워크시트 자기가 원하는 것 위주로 하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잘 따라갈게요~~

cd가 없어서... 제가 읽어주고
마리가 읽고를,...수요일부터 했네요...^^
프로기에 비해 글밥도 글자크기도...
마리에게 좀 쉬울거 같아서 2단계를 진행해볼까도
생각중이에요...
담주엔 두권씩 해볼까 .....하는데
마리가 따라오는거 보고 해볼려구요
참...마리 타자 잘쳐는 편이에요...^^
마리네 학교에선 타자인증제를 연말에 보는데요
갠적으론 별로에요...100타는 넘게 쳐요...^^
마리보다 잘치는 친구들도 많답니다...
더군다나 여긴선 마리가 가장 언니이고...
담주부턴 좀 더 알차게 진행해 볼께요~~~~


읽기만 여러번 했어요. 듣기는 제가 게을러서... 반성합니다.
그런데 미션 댓글 월요일 오전까지 올리면 되는거 맞죠? 혹 요일이 바꼈나 해서요.
진행표를 봐도 좀 헷갈리고요. ㅠ ㅠ
이번책은 내용도 짧고 어렵지 않아 내친김에 비교급, 최상급을 문법적으로 접근 설명해 줬는데 거부감 없이 따라와서 나름 만족했어요. 알아 들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책 읽다 중간중간 프로기를 찾아요. 읽지 않은 프로기책 들춰보네요. 기특한것...

무엇보다 책에 흥미를 보이는 것에 대성공입니다. 이번 수학에도 쏙 빠졌으면 해요.
이번에 처음으로 북클럽 시작한 6세 송시은 (벨라)예요
여름에 시작한 파닉스로 읽기에 조금씩 재미가 붙더니 요즘 오알티에 흠뻑 빠졌답니다
(지난 미션교재를 보니 오알티가 있더라구요 많이 아쉬워요 ㅠ.ㅠ 울 벨라는 지금 5단계정도 읽는데 어찌 어찌 중고로 구입해서 읽는데 계속 구입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 중고라도 가격압박이 .. 세째라 자꾸 망설여지네요 ㅜ.ㅜ)
무엇이든 꾸준히 해줘야 할것 같은데 제가 일을 하다보니 신경을 많이 못쓰게 되는데,
다행히 세째라 오빠들하는거 보고 그냥저냥 잘따라해서 흐뭇하네요^^
어쩌면 아들키우다 늦둥이 딸키우는 엄마눈에만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지만요~ㅋ^^
북클럽을 통해서 저나 울 딸래미나 책읽기에 흠뻑 빠지는 그런 시간되었으면 해요
제가 얼마전 페이스 페인팅해준사진이네요^^오빠들이 막 뭐라해요 넘 이쁜척한다고 ㅎㅎㅎ
책속에서 골라서 그림그려보자했더니 어렵다고 ㅜ.ㅜ
오빠들 빼고 자기, 엄마, 아빠를 그렸네요 ㅎㅎ
숫자는 좀 힘들어했지만 사진올려준다니 열심히 하더군요 ~ㅋ





*7세 연아*
축하해주세요..!!
이번주에..우리 연아가 듣기를 시작한지 1년 되는 날이 있었어요..(17일!!^^)
1년 동안 753권을 듣고, 읽었고..실력도 제법 늘었답니다..^^
조촐하게 우리 가족끼리 축하 파티를 했어요..
이번주 미션결과입니다..^^


그냥 연아가 원하는 것만 해봤어요..
읽기, 듣기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는 중학교때 학습으로만 암기하며 배웠던 내용을..이렇게 동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접하는 것을 보니..
새삼..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진다고 하니..감기 조심하시구요!!
윤서 (7세)
책부터 보더니 ~~ 쉬워서 너무 좋다네요..(약간 자랑하는 말투로)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책 읽는 재미붙여주기에는 좀 만만한 책이 더 좋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윤서가 의외로 좋아해요~
목욜까지 못하다가 금욜에 집중듣기, 흘려듣기했어요~
워크지 후다닥 풀고 얼른 덮네요 ^^;;
설명도 좀 들어야하는디~~
윤서가 책을 편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이번 미션에서는 echoing 도 같이 들어가볼까 해요~
사진 올리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했지만
안되네요;;;;;;;
이정도 컴맹은 아닌데~
둘째가 새벽에 자다 일어나 울어대는 통에 ...잠이 깼어요.
몇달 전만 하더라도 토요일 새벽에 이런 시간이 생기면 아이들 자는 시간에 드라마 다운받은거 열심히 봤더랬죠~~ㅎㅎㅎ
(7세)가온이
첫 수학동화 가온이가 개념을 모르는 것도 있었는데 .. 따로 설명한번 없이 그림만 보고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수학동화 인가 생각했어요.
우리집은 화요일까지 개인사로 좀 바빠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책읽고 듣고 한번씩 했어요.

유치원 체육북입고 옷도 안 갈아 입고 이상한 자세로 듣고 있는중~~~

역시나 북노트는 좋아해서 여러장 했어요...여자아이라 그리고 자르고 색칠하고 하는 것 참 좋아하네요.

워크지도 했는데 마지막으로 수학기호있는 워크지를 설명하기 귀찮아서 숨겨뒀는데 찾아와서는 "엄마 이거 빼먹었네.... "이러면서 기호 설명해줬더니...나름 적었어요. 답이 되는 숫자가 여럿있다고 해도 그 들 중 젤로 맘에 드는 숫자만 적었다고 합니다.
프로기 끝나고 일주일 쉬고 수학동화 했는데... 북클럽 미션들이 나름 2달 동안 생활의 습관이 된건지 일주일만에 오니깐 무지 오랜만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담주도 열심히 해봐요 ~~~~
안녕하세요? 이번에 첨으로 합류하게 된 시그마입니다.
엄생영 빼고는 포스팅도 처음이라고 볼 수 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울큰딸래미는 6세, 이름은 나연이구요.
영어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제가 가끔씩 집에서 영어 쓰는 것에 대해 "엄마, 또 한국말 사라졌어?" 이렇게 묻습니다. 요즘 살짝 영어거부증이 생긴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 이 미션수행에서도 푸쉬는 못한답니다. 흑흑...
일단, 오늘까지 한 것만 올려보겠습니다.
CD는 매일 아침 밥먹는 시간에 들었어요. 집중듣기라기보다 흘려듣기했다고 한게 더 맞을 것 같구요.
거실에 있는 오디오는 당췌 울둘째 때문에 들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카세트를 새로 장만했답니다. ㅋ
흘려듣기를 해도 big, bigger, biggest / small, smaller, smallest... 이 부분이 나오면 크게 따라하더라구요.
그럼, 미션수행한 워크시트 올려봅니다.

: 문제를 영어로 불러주니 수월하게 동그라미를 쳤습니다. 완전 오바해서 칭찬해줬어요. 그랬더니 의기양양!^^

: heavy와 light의 뜻을 몰라서 제스쳐로 보여줬더니, 금방 알아듣고 정답을 맞혔어요.

: 한번만 쓰고 마는게 넘 아까워서 코팅을 해서 요렇게 한 다음, 영어로 문제 불러주고 딸래미한테 pointing 시켰는데, 와우~! 또 다시 오바칭찬...ㅋㅋ

: 요건 사실, 책의 그림을 외우지 않는한 12개의 그림을 배열하는게 저도 어렵더라구요. 맨앞에 얘네들이 들어가는 건 맞는데, 그게 넘 헷갈리는거에요. 그래서, 얘네 4마리한테만 제가 저렇게 big, small, long, short를 붙여주었답니다.
울딸래미 사실 저랑 오늘 밤 저거하다가 잘 안풀리는지 짜증을 좀 내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딸래미 자는 사이에 저렇게 코팅해서 네 개의 단어를 붙여주었는데,,, 내일 한 번 해본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북노트 그림은 아직 못 그려봤구요. 다른 책 활용도 아직 못했어요. 주말에 하게 되면 다시 올리겠슴다.
(이름도 영어이름만 써야 하는줄 알고, 한글 이름 쓰라고 권유하지도 않았다는,,,.)
사실, 나연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나연이는 제가 놀이로서 접근을 하려고 해도 '학습'으로 느끼는 경향이 강하구요. 그래도 이 책은 아주 좋아하는 편에 속해요.
부산지영맘님과 지연지우맘님께 감사드려요.^^
2편 어렵던데, 잘 해줘야 할텐데.. 벌써부터 살짝 걱정되네요.
아, 새벽 3시가 넘었어요. 얼릉 자야겠어요~~
다들 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많이 배워갑니다~!^^
너무들 열심히 하고 계셔서...부끄럽습니다.
수현이 토요일 낼 아침 일찍..병설유치원에서 학예회를 해서...이번주는 이래저래..흐지부지 입니다.
가족장기자랑에 엄마랑..수현이만..단 둘이서..그 커다란 무대에 서야하는데...우....
몽키는 만들어둔지 지난주였는데...주 중에 계속..연습도 못 해보고.어제..이렇게 해 보자.
계획 쓰적거리다가.한번...기원이의 방해작전과 함께..뛰어주었는데.
갑자기 오늘 밤에..그 큰 무대에 서면...원숭이들이..작게구나.하는 생각에.
그리하여..뚝딱뚝딱..A 4 사이즈 하나 만들어..두고...
미션도..못 했는데...담 번에..열심히..진행하겠습니다.
워크시트만..출력해두었거든요...혹시..일요일에라도...허거덕.
그럼...내일이 무척...떨립니다.
안녕하세요. 6세 도연 (여)
로그인도 안하고 댓글을 올려서 다 날아갔네요.
헐~ 살아있을 줄 알았는데...
도연이는 level 1 The best bug parade와 level 2 Elevator magic 두가지를 했습니다.
매일 cd들으면서 손가락으로 해당부분을 따라 나갔습니다.
다시 제가 읽어주면서 약간의 힌트를 주었습니다.

북노트에 그림 그리는 것을 싫어해서 마음에 드는 그림 위에 코팅지를 놓고
네임펜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앞으로 북노트를 어떻게 해야할 지 많이 생각해봐야겠어요.)


요즘 도연이가 앵그리 버드에 빠져있습니다.
사촌 오빠가 하는 걸 보더니 아빠 핸폰에 다운받아서 열심히 하네요.
앵그리버드와 수수깡을 이용해서 해봤습니다.
level 2 elevator magic은 부산지영맘님의 워크지 3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뺄셈에 관한 것인데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도 미션 올립니다^^
원래 오늘까지 하고서 제출하려고 했는데요..
오늘밤에 외할머니가 오시는 관계로 컴에 앉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이번주 책 읽기는 5번 정도 했구요..
CD듣기는 흘려듣기로 6번 정도 했네요..
매일매일 책 읽어주면 좀 지루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책이 재미있나 봐요..
그리고 처음으로 책에 나오는 비교급, 최상급을 큰소리로 따라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역시 북클럽에서 선정된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나봐요..
워크시트는 다 하긴 했는데 맨마지막에 숫자 범위 쓰는 건 좀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조금만 하다가 못했네요..다음에 좀 크면 잘하겠죠?
크레파스 색이 조금 연해서 동그라미 한 게 잘 안 보이네요..
보기에는 깨끗하게 보여도 워크시트 한 거랍니다.




마지막으로 북노트했네요..
책 중에서 애벌레가 꼬리에 리본 묶은 게 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그림을 그려봤어요..
그림의 제목은 "Bugs" 라고 하네요..
좀 썰렁하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죠?

이제 또 다음주가 시작되네요..
벌써부터 미션이 기다려지네요..
좋은 미션 주신 지연지우맘님께 감사드려요..
우리 에릭 첫 북클럽 미션 제출합니다 ^^
부산지영맘님 게시글에서 반해서 책구입하고 다행히 에릭이 좋아하더라구요~!
북클럽 선정도서가 Math Start란걸알고 어찌나 반갑고 감사하던지요 ~~~

지지맘님 워크지 활용한후~~~

좀더 이해를 돕기위해 공룡군단 총출동~ ㅋㅋㅋ
한참을 놀았네요... 사이즈 고르느라 고심도 많이 했다죠 ㅋㅋㅋ

부산지영맘님 워크지 풀기~ 잼있다네요 ~( 휴~~~다행이여~~ ㅋㅋㅋ)

버벅이는 에릭~~ 귀엽게 봐주셔요잉~~~ ^^
이상 Eric의 첫북클럽미션 제출되겠슴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