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t was adieu.
참으로 매정한 엄마로군~~~ 이란 생각...
2. 'perfidy', 'Pea'
3. Despereaux can tell Gregory a story.
4. The meaning of life is suffering, specifically the suffering of others.
한 번 살아볼만하당!!!
5. 시부모님앞에서 아이들 편을 못 들어줄 때 엄마임을 부정하는건 아닌쥐...
아이들이 옳아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이들을 희생(?)하게 되네요.
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대화'를 나누고 긍정적인 시각을 갖도록 노력할거 같아요.
요즘 큰아이 학교에서 부모교육으로 대화법(15시간)을 듣고 있는데요...
훌륭한 아이키우기에 급급하지말고 좋은 부모되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부모되는게 왜 이리 어려운지...
1. "Farewell"
날 대신 데려가주세요~와 같은 처절한 울부짖음이 아닌 안녕 잘가~
연인이랑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참..
아들을 신고하는 아버지와 죽으러가는 아들에게 잘가라고 하는 엄마까지
Despereaux는 남보다도 못한 부모를 두었네요..
2. "Perfidy" "Pea"
풀어달라고 애원하는 동생을 그렇게 매몰차게 거절할 수 있는건지..
감옥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죽으러가는 건데 말이에요.
배반으로 부터 오는 절망은 처절했지만, 그 와중에서도 공포마저 이겨내게만드는 사랑을 생각하네요.
3. Gregory는 Despereaux가 자신은 사랑때문에 살아남아야한다고 말하자,
거대하게 쌓여있는 숫가락, 주전자, 그릇 탑을 보여주면서
이런 것들이 살아있는 것을 사랑한 고통의 증거로써 여기에 모여있는 것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Despereaux가 Once opon a time 으로 시작하는 기사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것을 들었던 Gregory는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며 Despereaux를 살려줍니다.
4. "suffering" 이라고 말하죠.
특히나 죄수와 같은 타인에 대해 견뎌내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하면서,
죄수들이 눈물 흘리고 울부짖고 매달리게 만드는 것이 네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즐거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하지요.
5. 중고등학생때 까지는 대학을 가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줄로만 알고 살았네요. 아주 단순 무식..
또 소심해서 작은 일도 시작하는데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대학 들어가고, 직장생활하면서 엄청 깨지고 깎이고 닳고 하면서 생각이 트이고 머리도 트인것 같아요.
지금도 처음 무슨 일 시작할땐 정말 더디고 느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속도가 붙는 편이에요.
그러니 일 시작하기 전에는 쓸데없이 고민 많이 하고..
예전에는 그런 제 자신이 답답하고 싫었는데 이제는 그런 저 자신도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더군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5살 아들이 뭐 좀 힘들어보이면, "난 못해, 엄마가 해" 그래요.
다른 애들은 나는 다~ 할줄안다 한다는데 말이지요.
그럴때마다 저를 돌이켜 보게 되니까 너그러워 지는 것 같아요.
못한다 말하더라도 너무 다그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애가 시작해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기다려주려고 하고 있어요.
다른 애들과 비교해서 잘하나 못하나 생각하지 않고, 애가 안하고 못했던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하면 시도한다는 자체를 칭찬, 칭찬해주면서 말이지요. ^^
1. adieu였습니다. 이 말에 제 가슴마저 무너졌네요~
2. perfidy와 Pea였습니다.
참으로 극과 극의 두 단어라는....
3. Despereaux가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하고 생명을 부지합니다.
그런데 Gregory는 "Stories are light." 라고 말하고, Roscuro는
'the meaning of life is light.'라고 하는데요,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묘한~~~상관관계(?)가 있는 것도 같아요~^^
4. Roscuro는 빛이 인생의 의미라고 말하고, Botticelli는 지하 감옥에서는
고통만이 인생에서 가치있는 것이라 말합니다.
결국 Roscuro도 잠시 Botticelli에게 세뇌(?) 당하네요.
인생의 정의를 내리시라 한다면...이것은 너무도 어려운 질문입니다~^^;;
음..인생의 의미는 아직 저에게 ing....라서요~
5. 여러 번 힘든 경험이 있긴했지만, 부정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 정말 마음이 찢어질 것 같네요.
사랑을 듬뿍 주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일 것 같아요. ^^
1.안녕~~~
이 엄마 진짜 희안하다~싶었네요.ㅋㅋㅋㅋ 친구도 아니고 아는사람이 끌려가더라도 안녕~이라고는 못할듯.
2.perfidy,pea
3.이야기를 계속 듣고싶어서..
4.고통이라고 하네요.
이 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름도 함부로 지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인생의 정의를 내리기에는 너무 무리네요~ㅋㅋ
최근에는 그저 주위를 좀더 둘러보고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자 노력하는데에 주력하고 있네요.
5.1학년 꼬마아가씨인 저희 딸아이도 벌써 사춘기인지 1학기때부터 심상치 않았었는데요~
해답은 없는듯 합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튼튼한 아이라면 그저 믿고 지켜봐주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구할때에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는것.
자신을 빛낼수 있는 재능이 있다면 그것에 몰두할수 있도록 해주어서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도록 해주는것.
하늘보기님~~~~유자차 고마와요~!!!
저희집도 지난 일요일 마트에가서 유자차 한병 사가지고 왔거든요~^^*
향긋한 유자냄새를 맡으니 정말 겨울이 온것 같더라구요~
요원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1. 안녕 - adieu, 영어로는 farewell~
오늘 윤서에게 아듀라는 말을 알려주는데, 정말 작가의 말처럼 슬프게 들리더군요
날씨 탓이었을까요??
2. Perdify, Pea
3. Story - 데스페로가 들려준 Once upon a time~을 듣고 데스페로만은 살려두기로 하죠~
4. 보티첼리는 삶의 의미는 죄수들에게 고통을 주고 괴롭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RAT의 길이라고 하죠~
하지만 Roscuro는 빛이 삶의 의미라고 하죠~
자신의 눈을 멀게 할 것 같은 빛 Light~
5. 사랑과 관심이 가장 중요하겠죠~
넌 대단한 사람이야~ 넌 위대해~~등등의 자기확신을 가질수 있는 말들과 더불어 용기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미약하겠지만 그런 시간이 흐르면 힘을 발휘할거라고 믿어요~
에디슨의 엄마처럼요~
애들 아빠는 출근하고, 큰 아이는 아직 자고 작은 아이는 CA간다고 일찍 나갔습니다.
늘 조금씩 늦게 나가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성질 급한 엄마인게지요.
사실 그런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화를 냔다는 것은 서로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일텐데...
1. adieu - 엄마가 죽으러 가는 아이에게 할 말은 아니지요.아이 보다는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므로 할 수있는 말입니다.
2. Perfidy, Pea
3. spoons,kettles, soup bowls의 더미를 보여주며 사랑의 어리석음의 결과라 합니다.
용감해지려고 말한 Once upon a time을 듣고 Gregory에게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는 쥐라고 생각해서
살려줍니다.
4. Botticelli는 삶은 고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삶의 의미를 가지려면 죄수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라 합니다.
고통도 행복도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면 삶의 의미는 저절로 깨달아 지는 것이 아닌지요.
5. 지금 딱 큰 아이의 입장이 그러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아끼는 방법을 자꾸 외부에서 찾으려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사춘기이겠지만 한국에서는 중요한 고등학생이라 걱정이 됩니다.
사람들은 계속 예뻐해주며 이겨내라 하지만...
사실 제 감정이 사랑을 이깁니다.
1.Her last word to Despereaux was Adieu which is Farewell.
Well in terms of her character it was naturall. She didn't have much affection toward her children. She knew the dungeon was a place where had no hope, but she couldn't think that she would lose one of her children. She just was whole thing as his absence.
2. Perfidy and Pea
3. When Despereaux was left alone in the dungeon, he determined to be strong and brave. And he started to recite the story with "Once upon a time..."
Gregory wanted Despereaux tell him a story because for him it was a light which could light the dark world.
4. At first Roscuro said the life was a light because he was inspired by it right after he saw it. The light is bright and hope. But Botticelli who is Roscuro's friend convinced Roscuro that life was suffering. Making the prisoners suffer was the meaning of their life in the dark dungeon.
5. This is a very tough question. I think I've never denied myself. But that doesn't mean I am very confident myself or having a sufficient life.
I have a son he is 6 years old. If he looks at himself in a negative way, there will be one way to recomend him some books about person or people who overcame from their suffer and ended up establishing their own way.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다.
커피를 더 좋아하는 이유로 유자차 대신 커피로 받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