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아직 #12까지 밖에 못했어요.
다들 부지런히 잘 하시는데, 저희가 너무 늦어지고 있네요.
하루하루 할 양을 정해서하는데, 지난 주말에도 행사가 있어 못하게 되어 이렇게 미뤄지고 있네요.
그래도 끝까지 다 마무리한다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소리내어읽기
챕터1 1"50" 챕터2 2'00" 챕터3 2'10" 챕터4 2'10" 챕터5 3'40" 챕터6 3'50" 챕터7 1'36" 챕터8 1'27" 챕터9 1'01" 챕터10 2'28" 챕터11 1'08" 챕터12 2'22"
워크시트는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SQR하는 날은 북클럽을 안하다보니 조금 늦어지는 감이 있네요.
시간을 잘 활용해서 다음부터는 늦어지지않게 해보려구요.
다들..정말 부지런히 잘하고 계셔 오늘도 자극 팍팍 받아가네요^^
비가 온다더니 흐리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서여니 늦은 미션 올려봅니다.
제가 지난주 매일 야근에 회식에 늦게 들어오느라, 미션이 부실해 졌네요...
서연이 혼자서 읽고 시간 재고 요약했네요,..
사실 요약 자세히 보면 엉망입니다.
안 봐주니깐 글이 마음대로 되어 버리네요...ㅠㅠ
한 주간 북클럽 뜸해서 죄송한 마음 그지없고, 이번 주에는 자주 자주 들를께요...^^



날씨가 추워지니 움직이기도 싫어지네요....
이번에는 2회읽었구요.지난번 1-2 챕터에 이어 나머지 요약해봤어요...중요한줄거리 함께 이야기하며 책에서 문장 찾아 써보는 정도로요..그래도 끝까지 쓸때까지 잘 따라와준 Leo 에게 고마울 뿐이예요..4권은 좀 쉽게 간편인데 5권은 더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도학력고사를 치고 주말에는 실컷 놀다보니
토,일,월요일에 급,많이 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만...이렇게 시작하고 따라가는 것도 언젠가는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4기 북클럽 싸랑해요 ㅎㅎ

제이슨의 첫 영어일기 입니다
정말 처음입니다
7줄만 써보랬더니 정말 딱 7줄만 씁니다 ^^:
과거형 2개는 제가 고쳐줬음을 고백합니다 ㅎㅎ
앞으로 한줄씩 늘여가면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써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한글일기는 끝까지 다 써야해서 그런지 7줄만 쓰라고했더니 기분좋게 OK합니다
---조삼모사 입니다 ㅎㅎㅎ
끝까지 힘내서 끌어주시고 밀어주세요
상수가 7세?
울 둘째도 7세라 7세인 친구가 프레니를 읽고 이해한다니 놀랍고 부러울뿐입니다.
울 둘째는 지금 한글로 프레니를 읽기 시작했는데.....오빠가 읽는 영어책이 한글책과 똑같나 검사하던 울 딸(그림을 검사)... 한글책을 읽어보라는 엄마의 권유에 1권을 읽더군요. 드뎌 한글도 글밥이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답니다.전 그것도 얼마나 대견하고 이뻤는데요...요즘 런투리드와 오알티3단계 읽고 있어요.
영어도 열심히 쓰는 울딸 보면서 이뽀이뽀 하고 있어요....이상하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둘째한테는 욕심도 안가지고 느긋한지 모르겠어요.ㅋㅋ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건 제가 첫째만 들들 볶거든요^^
아~ 혹시 상수가 출제위원 그 상수인가요? ㅋㅋㅋ
아직 초등생 아니였군요..전 초등인줄알고 시은이한테 오빠라고햇네요 이론~
상수는 들떠있어요?
시은이는 걱정이 많아요. 같은반 친구가 자기 언니가 그랬다면서
초등가면 밥 늦게먹으면 혼자남아 교실청소해야한다고 겁줬나봐요~~
그말들은후로, 초등을 무서워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디올님도 좋은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