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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 (코스북) 리딩몬스터 & 네버보드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자셋
  • |
  • 2011-11-24 11:56
답댓글

네버보드 했습니다..

옆에 동생책읽어주는 동안

혼자 제법 잘 놀아요^^

리딩몬스터는 매번 어려운듯 해서

올려주신 미션을 잘 못보고

그냥 네버보드만 하는데요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들이 있었네요

워크시트지를 뽑아 다시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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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24 12:31
네버보드 참 많이 하셨네용...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오리기도 반듯반듯 잘하네용...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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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24 17:56
서윤이 네버보드 진짜 많이 했네요...
네버보드 재미나지요??
리딩몬스터는 자세히 들어가면 너무 어려워요..^^
저희도 본문 읽어주는 거 위주랍니다..^^
서윤이 혼자 네버보드 야무지게 잘 하네요..
기특해라...^^

저는 여자셋님만 보면 자꾸 나꼼수가 생각이 나서...으흐흐..
왠지 더 반갑고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안양에서 나꼼수 공연 티켓 못 구해서 얼마전에 무지 속상해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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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27 08:01
전 대구공연을 예매하는날 2일후에 알았어요 나꼼수..
들어가니 당연히 매진이고 ....
아..왜 몰랐을까 예매날을 저도 한참을 안타까워했어요
저도 더 반갑고 더친근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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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27 18:19
여자아이라 그런지 네버보드 꼼꼼하게 잘 칠했네요. ^^
워크지는 프리미션때 보충해서 하면 되죠, 뭐. ㅎ
동생 책 읽어주고 옆에서 차분히 네버보드했나봐요. 대견하네요.
리딩몬스터는 이번주에 끝이었어요. 코스북이라 본문을 활용하는 정도로만 저희도 진행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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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21 14:59
답댓글

1. 리딩 몬스터

1) 관련책 읽기

애완동물 돌보기에 관련된 영어책이 생각나는게 없었어요. 적어도 저희집에는..

마침 한글책으로는 하나 있어서 참고 삼아 읽어봤습니다.

 

아래 The great big turnip은  어쩌다 꺼내읽은 책인데, push 와 pull 이라는 동사 이해에 조금 이해가 되지않았을까 싶습니당.. ^^

 

2) 관련 DVD

소방관 아저씨에 관련된 까이유 DVD를 보았어요.

 

둘이 잘 보지요..? ^^

 

 

3) 전화해보기

위급상황에서는 911에 전화를 하면 소방관 아저씨가 달려와준다 말해주고,

종이컵과 실로 같이 전화를 만들어 놀았어요.

실이 팽팽해지니 정말 실을 타고 목소리가 전달이 되네요. ^^

퇴근하고 온 아빠랑 전화하고 있어요.

은양도 옆에서 뭐 먹다가 실 건드리구요. ^^;

(뒤에 쑥쑥에서 배달된 An I can read 1단계 택배상자가 있네요. ㅎㅎ)

 

4) 워크시트

각 방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 kizclub 워크시트 뽑아갔어요.

잘라서 붙인 후, 컬러링까지 했습니다.

  

 두 장 워크시트 중에 하나는 호민군 집, 또 하나는 엄마집이라고 하네요.

 

마침 저녁식사후 은양이 '찍찍!' 하면서 책장을 가리켜요.

' 찍찍!'이라함은 생쥐 메이지를 말함이지요. ^^

메이지 집 입체북을 꺼내주었어요.

집과 관련된 것이라서 미션 제출에 살짝 껴봅니다. ^^;

 

이방 저방 메이지랑 다른 등장 인물들 데려다놓으면서 놀았어요.

욕실 변기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쉬~' 하구요.

 

침대에 눕혀 이불 덮어주고 토닥토닥도 해주구요.

 

우연히 아이들 시선 높이에서 메이지 집을 바라보니.. 정말 ^^ 집 다워 보이더라구요. ㅎ

제 키로 위에서 바라볼때는 그냥 장난감 책이었는데.. 

이리 가까이 찍어보니 색감도 좋지요? ㅎ

 

 

 

2. 네버보드

민군은 네버보드 하고 싶을대, "엄마, 나 재밌는 거 뭐 할래~' 라고 해요. 

매일은 아니었고, 그냥 생각날때마다 했던거 찍어두고 미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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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21 16:32
우리집도 메이지하우스 있어요~~^^*
종종 소의가 꺼내오지요..^^
오빠 옆에서 무지개빛 줄무늬 바지 입고 엎드려있는 은양의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궁뎅이를 마구 두드려주고 싶은..^^
민군은 얼굴 젖살이 조금 빠진 듯 해요..
역시 6살이 되어가니 젖살이 조금씩 빠지면서 위로 크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An I can read 1단계 다 사신 거예요?? ^^
민은맘님 때문에라도 1단계 다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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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1-21 21:28
ㅎㅎ울 집두 메이지 입체북 2권이 있는데... 한권은 친구한테 물려받았고... 농장인데...
요거 풀어놨더니... 이궁 부속품들이 거의 실종상태라는거...
겁먹은 엄마... 이층집 입체북은 꽁꽁 숨겨두고 ㅋㅋ 지우가 찢지않고 버리지 않을 즈음~~을
기다리는 중인디... 뭐 이젠 내줄까 생각하다... 요즘 둘이서 어찌나 니것 내것을 챙기며 투닥대는지...
다시 보류 중임다... 겨울방학때나 꺼내놓을까 싶네요 ㅎㅎ
근데 은양은 이궁 저리 조막만 한 손으로 메이지 잘 돌보네 ㅎㅎ
오빠랑 안싸우나 부다~~
An I Can은 드문 드문 책이 있어서... 세트로 들이기도 뭐하고 ㅎㅎ
다른 헬로우리더랑 스텝인투리딩이 더 쉬운듯 해서 고걸 들였더니...
대여하거나... 미션하는 애들중 없는 책들만 구입하던지 해야할 거 같어요...
ㅎㅎ 뭐 안되믄 집에 있는 걸로다 할꼬얌~~ (방장님 그래두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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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22 04:27
An I can read는 진행하는 책 외에 뭘더 같이 구입해야할지 몰라 그냥 구입했어요. 많더만요,, ^^;
평도 괜찮고 해서 함 들여봤는데.. 몰러요, 더 읽어봐야 알거 같아요. ㅎ
우선 민군은 Danny and dinosaur시리즈 좋아하는 거 같구요.
챕터북 생김새라 저도 쉽게는 손이 안가는데,,방법을 강구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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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22 11:30
음마 올만에 보는 민은맘님 사진..
여전히 포근하고 아름다워용^^
호은이가 메이지를 찾고..마이 자랏네요..ㅎㅎ
다양한 활동들...
올만에 반성도 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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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24 12:02
항상 오빠랑 동생 다정한 모습 보기좋아요
컵전화기로 소방서에 전화하는 놀이도
전 네버보드만 해주었는데 활동이 다양하지 못해
좀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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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21 11:04
답댓글

 

 

 

 

리딩몬스터 찾았어요!!!

여름에 토깽이 아빠가 거실에 있는 철제 책꽂이랑 화분 위치 바꾼다고

할 때부터 없어진 것 같은데..아무래도 그 때 거실장 뒤로 넘어간 것 같더라구요..

무거운 거실장을 살짝 끌어내보니, 그 밑에서 살포시 모습을 보이는

리딩몬스터..

저거 꺼내느라 저랑 토깽이 아빠가 금요일 밤에 힘을 좀 썼네요..ㅠㅠ

바닥에 깔린 리딩몬스터 겨우겨우 꺼내고..

(근데 아직 워크북은 실종 상태예요..ㅋㅋ)

 

본문 읽어줬더니 우리 토깽이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 더 흥미로워요..ㅋㅋ

 

=======================================================================================

 

토요일엔 이천 테르메덴 스파에 다녀오고,

지난 주 지방 출장에 스파까지 다녀온 토깽이 아빠는 올 해 들어 처음으로 감기에 걸려

일요일내내 누워만 있었네요..

 

오랜만에 집에만 있게 된 일요일~

미루고 미뤘던 화산폭발실험을 했어요..

 

http://www.lg-sl.net/index.jsp?returl=/GameQuiz/SNCSong/SNCSongView.jsp%3Fregno%3DSONG2010110003

 

화산송

요즘 우리 토깽양이 꽂혀있는 과학송 중에 화산송입니다.

 

http://www.lg-sl.net/

 LG 사이언스 랜드에 다양한 과학송들이 있는데 무척 좋아하네요..^^

 

 

매번 찰흙이 없어서 미뤄왔던 화산 폭발실험!!

집에서 뒹굴던 날짜 지난 보리가루 쿠키믹서를 찰흙 대신 사용했어요..^^

 

 

 

빈 병에 식초를 넣고 빨간색 또는 주황색 물감을 넣고 마그마를 만듭니다..

식초 냄새가 지독하다며 코를 막고 젓고 있네요..

여기에 주방세제도 조금 넣어주고요..^^

 

 

 

 

그리고 나서 병 주변을 찰흙으로 산처럼 만들어줍니다.

저는 쿠키믹서이지만요..ㅋㅋ

 

 

 

짜잔 완성된 화산!!

 

 

 

 

이제 화산에다 소다를 넣어줍니다..

부글부글~용암이 흘러나오면서 화산이 폭발하지요..

병이 높아서 확 안 넘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식초를 조금 더 부어줍니다..

 

========================================================================================

 

참, 리딩몬스터 이번 유닛이 마지막이네요..^^

12월 리딩몬스터 네버보드 주간에는 그동안 못한 리딩몬스터 부분을 활용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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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21 11:13
우와...화산실험이당...
개구쟁이맘님이 하신것만 봤었는데...
소의 표정좀 보세요..ㅎㅎ
저도 담에 꼭 함 해봐야지용..ㅎ
올만에 소의보니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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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21 15:03
이얌.. 알흠다운 색의 화산이네요.
저도 저 실험을 꼭~ 한번 하고 싶었다지요.
저희집에도 날짜 지난 밀가루 한포대 있습니다.. 그것으로다가.. ㅎㅎ
우리 어릴적에는 집에서 생각도 못했던 이런 실험들.. 제가 해주면서 더 신기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민군, 은양,, 좋아하겄어요. 저희도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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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1-21 21:37
ㅋㅋ 저 쿠키가루 울 집두 냉동실에서 잠들어 있는디...
울집두 화산실험 할까? ㅋㅋ 아냐 아냐 지금은 못해~~
제말 일을 만들지 말자 말자... 스스로 주문 외우는 중...
뭐든 12월11일 이후로다 ㅋㅋ (기말시험날)
드뎌 책을 찾았다니 다행이구만요 ㅎㅎ
울 소의는 못하는게 뭐여!!!
과학송 흐미 조아 조아~~~
지연이 요즘 한글 노래가 더 좋은듯... 주구장창 오대양 육대주를 불러대고 있음...
근디... 발음 부정확... 뭐 아직 한글을 몰라서 그런가 부다 하는디...
아~ 간만에 유치원 숙제 한장 하는거 봐주다... 한글 읽는데... 좌절 ㅠㅠ
방학때 할거 하나 더 늘었음... 한글 기초정도는 잡아줘야 할거 같음...
애가 넘 설렁 설렁... 사자의 자는 읽는데... 겨자의 자를 못읽어~~
것두 사자하고 읽고 자 한번 읽고 다시 자를 디밀었더니 몰라~~
심각해 심각해... 나름 유치원 가서 여태 ㄱ ㄴ 을 배웠는디~~
뭐 엄마가 안봐줘 그런거니 그러려니.... 하지만서두 엄마 혼자 심각모드 ㅋㅋ
느긋하다 하믄서도 다~ 읽기는 바라지 않지만... 요건 좀 곤란하지 싶어서...
마음 가짐의 문제 같아서요 ㅎㅎ 지연이 넘 설렁 설렁... 지우는 요즘 완전 무셔~~
꼬치 꼬치... 간섭쟁이 따지기 대마왕... 요 둘 묶어서 겨울방학때 스빠르따~~ (계획만 ㅋㅋ)

그나저나 아빠 넘 무리하셨나부다...
첫 감기라니 맘이 쓰이네요... 이궁 얼렁 털고 일어나시길~~
날씨 넘 넘 추워요~~ 소의랑 꽁이님두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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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24 12:12
쿠키가루 ...저희집에 홈메이드 부라우닝 가루가 있는데 될랑가 모르겠네요
서윤이도 최근에 화산이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는데 실험해보면 진짜 신나하겠어요
과학송 이것도 부르다 보면 과학 상식이 저절로 배우겠네요 ..
이런 사이트를 어찌 아시는지^^
6살인데 영단어도 반듯 ...참 신기하네요
참 참해요 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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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21 09:41
답댓글

요즘 저희 네버보드책이 실종되서 다음책을 구입해야하나 싵어요..

1단계 희선이것도 사주고요...

희선이가 요즘 맨날 풀내놔라 가위내놔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려주신 키즈클럽 자료들로 간단히 놀아보았어요..

 

토요일 일요일 둘이서 와장창 놀고..

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서..

더이상 놀게 없엉 지루한것같은 틈을 타서..ㅎ

 

커뮤니티 헬퍼에 대해선 자주 다뤄서 잘 알고 있는듯해요..

지난번에 헷갈려하던 헤어들서도 이번엔 척..

베테리네리언을 척 알아서 신기하네요..ㅎ

 

유성이가 그린 유성이랑 희선이예요..

요즘 맨날 이리 그리고 쓰기에 빠져잇어서...

동물들도 그려주었는데 안보이네요..

 

오려붙이기 다한다음 아빠가 지정해주신 지정 낙서벽에 둘이서 낙서하고 놀고있네요..

못하게 할땐 몰래몰래 하고선 막상 허용하니 재미가 떨어졌나 잘 애용안하네요..ㅎ

벽지가 실크벽지라 또 맘대로 잘 안되는 부분도 있겠구요..

날씨가 마이 추워졌더라구요..

모두 꽁꽁 싸매시고 등원 및 출근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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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21 11:41
가위질하는 희선이..정말 진지하네요..^^
정말 많이 컸어요..우리 희선양!!
유성이도 이제 제법 오빠 티가 나네요..
내년되면 유성이도 6살이니..슬슬 어린이 티가 날 것 같아요..

한 쪽 벽을 낙서벽으로 허락하셨다니..
유성이랑 희선이는 좋은 엄마 아빠를 두었네요..^^
저희는 이사오면서 도배를 싹 해서 절대 못하게 했는데..ㅋㅋ
하긴 소의는 벽에는 낙서를 안 하는데..
스티커를 마구 붙여요..ㅋㅋ
아빠가 유리에 붙이라고 했는데..요즘은 아빠 없을 때 거실과 주방 사이의 벽에
스티커를 마구 붙이더니, 어느 날 봤더니 엄청 붙어있더군요..ㅋㅋ

저도 오늘 꽁꽁 싸매고 왔답니다..
샬럿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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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21 15:05
낙서벽.. ^^ 아빠가 참 인자하시네욤..
큰 화이트보드판을 사야할까.. 저희도 생각중인데.. 은양이 너무 과격하게 사용하실거 같아서리.. ㅎ
오늘 아침 많이 추웠지요.. 저도, 민군도 잘 싸입고 나왔답니다. 남쪽 나라도 많이 추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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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1-21 21:43
ㅋㅋ 울 집은 허락한 벽은 없어도 문짝 뒤의 벽들이 총천연색이라우...
엄마는 것두 모르다... 맨날 문을 열어놓으니 알 수 없었는디...
어느날 문 닫고 눕다 발견 뜨악~~ 이미 늦은 일... 근디 요즘은 A4용지가 마구 마구 사라지고 있음...

네버보드 ㅋㅋ 넘 조아하지?
울 지우두 완전 지꺼야~~ 1단계 다시 살까? 하다...
기냥 지연이 약간 시들한거 같아 지우가 주로 하고 있어요...
다음 5-6세꺼는 저번에 쑥몰 세일할때 사두었는디...
유성이는 한글도 잘쓴다~~ 지연이 한티 좀 갈챠~~주라...
이모야가 오늘 속 터지는 줄 알았다...
간신히 지 이름하고 지우이름만 쓴다... 에효~~
것두 하늘을 향해 쓰고...
암튼 오전에 심히 심각모드 였다네... 아~ 한글과정 들어야 할까봐... (엄마가 공부해야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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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24 12:21
벽면 한쪽을 그냥 낙서를 해도 되는 벽을
정해주셨나봐요....진짜 애들이 좋아하겠어요
맘대로 그림도 그리고 글자연습도 하고
쉽지않은데..좋은 엄마아빠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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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1-21 02:58
답댓글

이번주 네버보드...

토요일날 진행했네요... 이휴~~

날마다 조금씩 하믄 좋것는디... 아그들이 맨날 딴짓하고 노느라 ㅋㅋ

 

 

 지연양 요즘은 색칠을 너무 꼼꼼히 해서... ㅎㅎ 요거 한장하고 피곤해 합니다 ㅋㅋ

여전히 너무나 좋아하는 오리고 붙이기... 한장...

 

 

역시나 지우는 넘 욜심히 ㅋㅋ

가위질을 하는데요... 가위 눕혀서해서 잘 잘라지지 않으니... 좀 짜증을 내긴 하더만...

엄마가 잡아주니 곧잘 자릅니다... 지연이 이맘때쯤엔 좀 미숙했는데...

손끝은 더 야문 듯...

 

 

패턴 색칠하기... 제법 알아 듣네요 ㅋㅋ

 

 

matching~~ 아기동물 찾기 울음소리로 바로 찾더이다 ㅋㅋ

두녀석이 나란히 앉아서 하는 모습이 잼나서 불렀더니...

같이 앉아서 패턴 칠하기... 지우는 살짝 언니를 훔쳐보고 ㅎㅎ 

 

윗쪽의 결과물이 지우꺼~~

아랫쪽은 지연이꺼~~

 

토요일날... 유치원 가지 않는 날은 집에서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어찌나 요구사항이 많은지...

엄마 참지 못하고 외출을 단행... 날씨도 갑자기 추워졌는데...

엄마는 미술관의 공짜(ㅋㅋ) 전시회를 보려고 나섰는데...

뉴스에서 비눗방울이 나오는 모습의 어린이 갤러리 전시를 보더니 지연이가 저기 가야한다고 아침부터 우겨서...

결국 버스정류장에서 급 선회 한 곳은 지연양의 적극 주장... 지우의 동조...

키즈카페... 이궁...

비교적 먼거리를 다행히 버스노선 발견... 한 번에 갈 수 있다는 이유로다...

그러나 아~ 토요일의 키즈카페는 거의 악몽임다...

아그들이 넘쳐나는 곳...

엄마는 엉덩이 붙일곳을 찾지 못해 뱅뱅돌다 겨우 한자리를 차지하고...

배고파 식사주문하고 나니 셋이서 앉을 수가 없더이다...

옆자리 의자 하나 빌려서야 겨우 밥을 먹고...

그 와중에도 지연이는 2시간 반을 지치지 않고 놀고...

지우는 엄마 근처에서 놀고...

이런 전쟁을 치른 후 귀가... 저녁 얼렁 먹이고... 목욕 감행 후...

엄마는 자고 싶었으나, 지.지. 넘들의 공부?욕심에 북클럽 숙제 몰아서 하고...

결국 쎄서미 스트리트 dvd 한개 보고서야 잤다는 헉~~

엄마의 정신은 이미 유체이탈 수준이었다는 ㅠㅠ

밥하기 싫어 아빠도 밖으로 내몰았는디...

오늘(일요일)은 내 기필고 아빠에게 맡기고 엄마는 도서관으로 가리라~~

 

아~ 치로와 친구들 나온다고 저리 아그들이 바글바글...

지우는 맨 앞자리 꾀차고 앉아서 (혼자가서 저리 ㅋㅋ)

지연이는 노느라 어디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들 코팅질하여 만들어 두고도...

일요일엔 아빠에게 아그들 맡기고... 엄마가 도서관 가는 바람에 ㅠㅠ

아직 활용전이어요~~

집에만 있으믄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아빠가 데리고 외출해서 신나게 놀았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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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21 11:15
치로와친구 댕겨오신거여유?..
불르지 그러셨어요...ㅎ
지연인 역시 안보이는구만요...ㅋㅋ
일욜도 아빠가 놀아주셨다니 다행이어요..
아빠 멋지구만요..ㅎ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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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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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1 11:45
역시 에너자이저 지연지우맘 언니세요!!
저흰 토요일에 스파 다녀오고, 지난 주 일주일내내 지방 출장에 토요일에 스파까지 다녀온 아빠가
감기에 걸리셨네요..(올해 들어 처음!!)
일요일에 토깽이 데리고 도서관을 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집에서 놀고, 꿀벌 하치의 모험 영화보고 낮잠도 자고 했네요..ㅋ

지연이랑 지우랑 갈수록 비슷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엔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었는데..
지우가 많이 크다보니, 요즘은 한참 쳐다봐야 구분이 되네요..^^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안 들게 조심하시고요~
건강 챙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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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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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2 04:25
유체이탈.. ㅎ 13기 꾸려가시느라 더 바쁘실거 같아요.
9기에서 쟁쟁한 분들을 제가 많이 만나고 있네요. ^^
아이둘 데리고 어디 나가는 거 자체가 힘든일이네욤.. 너무 힘드셨겄당..
다행히 아이들 아빠와 일요일을 함께 보내는 시간동안 충전 좀 되셨나요?
전 요즘 도서관을 거의 못가네요. ㅎ
이번주말엔 좀 가봐야겄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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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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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6 13:31
답댓글

중고등학생용 네버보드..ㅎㅎ

넘 재미있겠어요...

올리시느라 애쓰셧어요..

프린트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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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17 06:10
안녕하시죠?
날이 추워졌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네요.
샬럿님도 유성이랑 희선이도 건강 잘 챙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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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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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4 16:34
답댓글

집 나간 리딩몬스터를 찾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갔는지..ㅠㅠ

이번 주 좀 잘 찾아봐야겠어요..

 

미션 올려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해요~~민은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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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1-15 05:54
꽁이님.
본문 내용 올려드릴게요~ ^^



In England, there was a four-year-old boy.
His name was Daniel.

He wanted to wash his puppy. He put his puppy in the toilet and flushed it. Oh, no! The puppy was gone!

Daniel called 911. Firemen came. They heard the puppy's cry. The puppy was in the pipes far away from home. After four hours, the firemen pulled out the puppy.

"I'm so sorry!" Daniel said.
"I won't do th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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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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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5 09:48
아..민은맘님!!
감사해요~~^^*
이번 내용 정말 재미나네요.^^
분명 어딘가 쳐박혀있을텐데...ㅡ.ㅡ 책장 뒤로 넘어갔는지 밑으로 들어갔는지..
영 안 보이네요..ㅋㅋ 제가 이러네요..이히히..

민은맘님~넘 감사해요...*^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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