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지만 기록남깁니다.




험험, 좀 늦었습니다. ^^;;;
평소 다양한 체험기를 올려주시는 쑥쑥맘들에게 자극 받아 지난 토요일엔 충남 아산에
다녀왔어요. 봄에 구입했던 서해안 관광패키지 상품권에 스파비스 이용권이 있었거든요.
노천탕에서 자연의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고 물 마사지 시원하게 맞는 것까진 좋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차가 너무 막혀 3시간이나 걸렸고 결국 저질체력의 우리집 식구들은 모두
두통을 호소, 다같이 약 먹고 일찍 잤답니다.(ㅠ.ㅠ)
역시 노는 것도 체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낀 주말이었어요.....


저희는 지난 주에 영주 부석사에 다녀왔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숙모, 고모, 두 사촌동생까지 총 11명 가족모두가 함께한 여행 참 좋았습니다.
영주시에서 문화재별로 무료 해설을 해주셔서 부석사와 소수서원 둘다 신청을 했습니다. 특히, 소수서원의 여자 해설자분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모두 모두 함께 좋은 여행되었습니다. 키도 크시고 예쁘신데, 말투는 완전히 개콘 봉숭화학당 돌아온 싱글 비너스 클럽의 김영희였답니다.
여러분들도 지자재에서 운영하는 역사 무료해설 이용하시면 좋은 여행되실 것 같아요.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이번에도 그림만 잔뜩 그렸길래, 마인드맵부터 다시 시켰습니다. 비교해보시라고 전후 2개 모두 올렸습니다.
<NEW>


<OLD>



지난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 ^
아직까지 그 여파가 계속 가네요... 에고고 .. 허리야 ..
아래 손가락 모양 보이시나요..?
지난 금욜에 민규가 학교 소속 모임에서 서울국립과학관을 가서 만들어온 것인데 제가 만지다가 저렇게 가운데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놓았어요.. ㅠㅠ
어쩌겠어요..? 순전히 저의 실수인데 ... 부랴부랴 다시 가서 만들어가지고 왔네요





다섯살 터울이 있는 동생에 대해 어떻게 쓸까...
궁금했었는데... 주하의 글에서 동생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보여요.
하나만 낳아서 키울까 했었는데...
주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주고 싶어
큰 결심을 하고... 둘째를 낳았어요.^^
동생에 대한 사랑...
어른이 되어서도 그치치 않길 바래요.
벌써 열번째 미션이...
3주후면 모든 책을 마치겠네요. 뿌듯^^
같이 함께 있어준 울 북클럽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오늘은 더욱 고맙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
미션 감사드려요 ^ ^
민규가 동생에 대해서 어떻게 글을 쓸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왜이리 점심먹고 나니 졸립고 나른한지 모르겠네요 ^ ^
민규 사진을 한방 올리려하니 핸폰에 있는 사진은 연결케이블이 지금 없고 해서 전에 북클 12기에 올렸던 여장 민규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보시고 한번 웃으시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