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는 달려가는 이 쥐를 보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가 생각났어요.
헌데, 벨벳님의 소갯글을 보니, ㅎㅎㅎ
그보단 더 낭만적인 쥐것 같아요.
날씨가 이제야 제정신을 차렸네요.
가을엔 역시 쌀쌀해야 제맛인데....이놈의 감기가 에~취!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자료 감사드려요. ^^
그래도 이야기 자체가 부담 없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초반을 읽고 있는데 딱 제 수준이예요.
잘 넘어가는게 재미있네요.
2부에 나오는 주인공 하나는 rat 인가요? 그림을 쭉욱 살펴 보니..^^
내용이 아주 기대가 되요
Gilly 읽기를 일찌감치 마무리하고 데스페로를 읽고 있어요. ^^
2부 초반 읽는 중인데...주인공이 하나 더 등장하는군요~
세 주인공이 만난다니...음...속도를 올리고 싶어지네요~ㅎㅎ
역시 벨벳님이셨군요^^
소개글보고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ㅋㅋ
Gilly책은 일주일간 실종되어 마지막부분을 못보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엉뚱한 곳에서 찾았어요.
책 소개글 보니 더 읽고싶어지네요~~~
ㅋㅋ 감사해요~~~^^*
그렇지않아도 소갯글과 단어장첨부하러 들어왔는데...
다시 여름이 찾아온 듯 낮은 엄청 덥네요.
이번주부터는 평년기온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