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주현
미로찾기만 몇개했어요. 강주현인데 이주현이면 좋겠다네요. 그러면서 의주현이라 쓰네요. ㅋㅋ
흘려듣기 많이, 엄마가 읽어주기 두번. 이번책은 별로 안좋아했어요.
하루는 미술학원에 갔다왔는데 아빠가 있으니까 난처한 표정을 하는거예요. 절 방으로 몰래 부르더니 "엄마에게 특별선물이있어. 아해봐" 워낙 개구쟁이라 은근 겁나지만 그래도 아 했답니다. 그런데 수수깡 같은걸 하나 입에 넣어주는 거예요. 으악 뱉어봤더니 뻥튀기더라고요. 엄마준다고 학원에서 차타고 오는 동안 내내 손에 꼭 쥐고 있었을 눅눅해진 뻥튀기. 그래도 행복하던걸요. ㅋㅋ

마지막책 kiss는 집듣3번, 낭독3번 했어요
맨아래사진...아빠한테 발렌타인카드도 썼어요.
(잘 놀아주고 잘 돌봐줘서 고맙다는 그런내용으로...)

시은이 미술학원에서 거리전시회를 열었어요. 각 5장씩 그려 작품발표회를 했는데,
7살 수준으로 적당히 ㅋㅋ 잘 했네요.
누나는 유치원체육복인데, 오히려 건우는 썬글라스까지 스스로 챙기며 멋내고 구경갔네요ㅋ
그럼 내일 체크하러 다시 들어올게요 모두들 좋은밤되세용~~~~~~~~~~^^
1. 엄마가 읽어주기 3회
2. 흘려듣기 여러번
3. 북노트 및 워크지 풀기
다양하게 해봐야 하는데 엄마가 좀 게을렀어요. 사진도 게을러서 못 올리겠네요..
다음 책은 더 열심히 해야할터인데, 엄마가 기운이 없네요..힘내야쥐!!
그런데 math start 책을 쑥에서는 단계별로 팔지 않네요. 전체를 다 사야하나? 고민됩니다.
마지막 미션 수행 현황입니다...
책 읽기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엄마와 큰소리로 따라읽기 1회
cd듣기
세이펜 2회... cd 1회
한동안 따라읽기 (read aloud)를 하지 않으려 하더니 이번에는 지연이가 먼저 읽겠다고 하더군요...
꽤나 긴 글인데도 끝까지 따라읽어 주어서 엄마는 참 대견했어요...


욜심히 워크지 풀고... trace하고 있심다...


trace하더니 옆 빈 공간에 다시 써보더군요... 그리고 다른 trace 워크지를 만들어 주었더니...
대문자만 쓰고 소문자는 싫다네요... ㅎㅎ 요즘은 오랫동안? 뭘 못합니다... 어찌나 놀고 싶어하는지..


결과물임다... true or false와 북노트 그리랬더니... 저 위에 있는거이 Froggy와 Frogilina라는데...
엄마의 입장에서는 참 난해 함다... 그래두 개구리 눈동자는 잘 그렸심다 ㅋㅋ 연두색이라 잘 안보이는 게 흠...
그리고 글씨는 A big juicy kiss...라고... 이건 책 보고 썼어요 ㅋㅋ


아~ 엄마에게 감사카드... 웅 요건 아직 무리인듯 하여 크래프트 하나 맹그러 봤심다...
집에 굴러다니던? 종이접시 로다 이리 발렌타인 편지보관함을 ㅋㅋ
평상시 지연이가 그림그려서 오려서 맨날 엄마 선물이라고 앵기는데...
보관할 곳이 마땅찮았던 차에... 이리 만들었죠...
왼편의 것이 지연이거...알록 달록 싸인펜으로 욜심히 꾸몄더군요...
사실 모양만 맹그러주고 엄마는 딴짓하는 사이 이리...
오른쪽거는 지우꺼임다... 언니 하는건 뭐든 해야한다는 굳은 의지를 불태우는 요즘...
저리 난해한 끄적거림을 해놓고 자랑스레 내밀더군요...


키즈클럽서 발렌타인카드 만들기 프린트 해둔걸 앵겼더니... 봉투는 지우가 아주 확실히 찢어주었고 ㅋㅋ
지연이는 속 카드를 저리... 저 상자 모양 속에 하트로 꾸민 편지지가 들었는데...
지연이 왈: 엄마 비밀 편지니까 풀로 붙여야 한다며 저리 풀로 꽉 붙여버려 한 번 밖에 볼 수 없는
카드가 되고 말았심다...
저 안에 지연이의 하트가 들었슴다... 자... 투시력을 발휘해 보소서~~
옆의 것은 역시나 보물창고 키즈클럽서 프린트한 무지개 물고기 꾸미기...
요거는 지우가 했슴다... 오리기는 엄마에게 일임하고 본인은 붙이기만...
풀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저 물고기 전체에 아주 떡칠을 ㅠㅠ
엄마가 알미늄 포일을 오려 주었더니 저리 붙였심다...
그래서 이리 엄마의 주 작업실?(컴방 ㅋㅋ)앞 문에 떡하니 붙여두고...
앞으로 엄마의 선물은 여기에 보관키로 하였네요 ㅋㅋ

마지막 스도쿠 원리 한번 알려주고 잡다는 엄마의 욕심으로다 만들어진 거임다...
아~ 그러나 아직 인가 봅니다... 그저 지우의 붙였다 떼었다 놀이감 정도의 용도로다...
뭐 언젠가는 원리를 이해해 주것지요?
이상으로 마지막 미션 수행 항상 정리가 늦는 엄마로 인해 이제사 올립니다...
윤서(7세)
우리도 사진패쑤임다~~ 몰아서 꼭 올릴려고 했는데.. 저도 깜박쟁이 되어서
정신이 없습니다. ^^:::::
듣기 매일 5회 이상 (집듣 2회, 흘듣3회)
책읽기는 윤서가 적극 의욕을 보이면서 kiss를 읽겠다고 합니다.
예전에 비해 읽을 줄 아는 단어가 몇개 늘었어요..
안쳐다보면 대충 빼먹고, 들은대로 넘어가고... 어쨋든 끝까지 읽었네요..
그러면서 스스로 너무 자랑스러워합니다..
"다~~~~ 읽었다" 하면서
프로기 나머지 책이 상품으로 걸려있는지라서
열심히 읽더니 이제 새 책 달라고 합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똑같은지 Froggy has a girlfriend~~ 너무 좋아합니다.
동생 현승이도 덩달아 같이 합니다..
이제 프로기에 정들고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벌써?? 끝나서 아쉬워요~
한달 넘게 미션 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들게 찾은 자료 같이 공유해주신것도 정말 감사드리구요~
든든한 힘이 되어준 공주와 차(시은맘) 님 고마워요~
도연 6세
일단 숙제 댓글 남길께요. 사진이 저장된 usb를 안갖고 나왔네요.
(지난주도 그렇게 넘어갔거든요. 울딸이 엄마는 깜빡쟁이래요.)
매일 흘려듣기 2-3번(목욕하면서 들어요.) 엄마가 자기전에 1번씩 읽어주었구요.
워크시트는 밤에 올리겠습니다.
이제 점점 프로기에 적응되어서 재미를 찾는데 끝이네요.
나머지 책도 math할 때 같이 읽어야겠어요.
책마다 재밌는 부분이 있어요. 역시 아이들은 노래와 같이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친구들이 Froggy has a girlfriend... 하면서 놀리는게 재밌나봐요.
도연이가 'Mommy has a 뚱뚱 배... ' 하면서 놀립니다.
미션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연 5세, 두리7세>
이번주엔 인선이가 할머니댁에 가서 두명이서 진행을 했었어요~~

발렌타인 관련 자료 색칠해보구요~ 여자아이들이랑 색칠하기 너무 좋아해요~~

사자털님이 전에 올려주신 워크지
서연이는 하기 싫어라 해서 두리랑만 진행했구요
올려주신 워크지 인쇄가 안되서 못했었는데 방법이 있었군요~
이번주에 해봐야겠어요~~
너무 즐거웠던 프로기가 마지막이네요~~
다음책도 완전 기대됩니다. ㅋㅋ
민혁 6세
프로기 마지막을 무사히 끝낼 수 있어 감사할 따름이에요~
이번주 한주는 좋아하는 프로기 축구게임을 함께 보려고 해요..
미흡하긴 했지만 어쨌든 빠짐없이 미션수행에 참여하는데 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점에
감사하구요 다음 영어수학동화도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유성(5세)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지와..
사자털님이 전에 유게에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았어요..
사자털님건 하다가 마지막 집중력부족으로 하기싫다고..ㅎ

발렌타인 관련 메이즈 해보구용..
혼자서 해서 유성이 사진이 없네요..
하다가 막히면 밥하는 저 부르고...ㅎ

마지막으로 붙이는 걸 좋아하는 녀석들 위해 lowercase 알파벳 붙이기와..
희선인 하트꽃붙이기 해봣네용..
마지막이라니 아쉽기도 하고..ㅎ
앞으로도 프로기 마니 봐주면 되니 별걱정이지요?..


주말에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백양사에 다녀왔어요..
빨갛고 노란 단풍들이 정말 예쁘더군요..
그런데 사람이,차가 너~~~무 많아서 주차하는데만 윽...
주차는 오래하고 단풍감상은 짧게 하고 왔습니다..ㅎㅎ
*7세 민호*
집듣 2번, 흘려듣기 매일 2회. 읽기(엄마가 읽어주기) 2번.

줄긋기 하기 싫어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 한 민호.
따라쓰기도 알파벳쓰는 순서와 상관없이 후다닥...
이번 읽기 및 듣기에서 Juicy KISS Smack on his cheek!는 확실히 알아듣고
친구들이 프로기 놀리는 "Froggy has a girl friend" 들으며 자기도 같이 따라 말하고,
그게 재미있어서 프로기 대신 Alex넣어서 "Alex has a girl friend"했더니
자기는 여자친구 없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했던가???
울 딸 (오빠와 같은 유치원다님) "오빠 여자친구 있어" 하며 살짝 알려주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2명있다고 하던데... 이름은 안 밝히더군요.. ㅋㅋㅋ
처음 북클럽가입해서 너무 재미난 책 접하게 되어 민호도 저도 좋았습니다
방장님 안계시는 동안 너무나 수고 많이 해주신 지연지우맘님 감사드리구요.
다음 미션에서 뵈요.. ^^

16권을 진행하다보니..틈틈이 미션이 아닌 책들을 읽고 들었는데..이번 미션책은 4번 읽고, 들었어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구요..^^

관련책 찾아보니..비스킷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연아의 첫사랑 사진을 찾았는데..4살때 발레 수업을 함께 들은 남자친구예요..^^
얼마나 적극적이었는지..수업시간마다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손잡고 해야하는 동작이 나올때마다 그 아이 옆으로 가서 손내밀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속으로 넌 자존심도 없냐..했지만..너무 웃기기도 했어요..귀엽고..^^

비가 오고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더니..이제 좀 추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는 너무 더워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일요일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즐겁고 신나는 한주..참! 방학이네요..^^ 다음 미션에서 뵈요!!
지난주에 마리가 쓰기로 했었는데
댓글마당이 좀 늦게 올라왔더라구요 ^^
마리가 쓰려고 했는데 못썼어요
지난주에도 내내 흘려듣기랑 집중듣기는
다 했구요 소리내어 읽기는 세번했네요
뱀파이어추파춥스도 맥스랑 같이 만들어서
맥스네 유치원에 보내주었는데 인기 짱이었다는....^^
벌써 마지막 미션제출이네요 ^^
첨 북크럽을 시작하면서 기대가
커서 그런가 마리에게 많이 화도내고
다그치기도 한점이 갠적으론 많이 미안하네요
그래도 나름 힘들지만 잘 따라와 주었는데
엄마의 기대치가 크다보니 마리만 힘들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도 마리나 저에게 많은 걸 느끼게 해준
forggy시리즈였네요......
다들 마지막까지...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리에요.
이번 북크럽을 하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넘 힘들기도 했어요
forggy의 엉뚱함에 재미있었구요
하지만 글씨가 넘 작아서 읽기가 좀 힘들었어요
맨날 큰글씨만 읽다가 첨으로 작은 글씨를
읽었거든요.
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집중듣기는 매일 했고
흘려듣기도 매일했고 읽기는 수요일 만 했습니다.....
그럼 안녕히게세요....
8 세 혁성
완전하진 않지만 이렇게 끝까지 따라와준 울 아들 혁성에게 참 고마워요.
(왜 이렇게 아알아서 안하냐고 다그치기만 했는데... 참 나쁜 엄마였어요. 즐겁게 하자며 시작해놓고
스트레스 팍팍 준것 같아 이제와서야 미안하네요.
아들아 다음 MATH도 열심히 하자 화 안낼께. 약속. 그리고 잘 따라야 줘서 고마워~~
토요일에 학교 현장체험 신청서 내고 나로우주센터 갔다왔어요. 참 멀더군요.
하지만 아들도 저도 참 희망과 지식과 뿌듯함을 가득 안고 왔어요
마침 고흥과학축제가 있어 과학체험도 많이 하고 추첨 당첨되어 선물까지 받아왔네요.
아참 기분 좋은 주말입니다.




지지 맘님 수고 많았어요...^^ 어쩜 글을 이렇게 정리를 잘 해서 쓰신대요 ~~ 학교다닐때~~대표 많이 했겠어요.
(7세 가온 )
마지막 프로기네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가온이가 2번읽고 .. 흘려듣기는 여러번했어요.
날이 갈수록 설렁 설렁 미션 수행 하네요.
짧은 두달 이었지만 5기 분들 덕분에 두달 동안 우리딸은 쑥쑥에서 훌쩍 자랐어요.
모두들 너무 감사해요 ~~~
그리고 수학동화도 너무 기대 됩니다.
"발렌타인 카드 만들자" 하고는 준비물만 식탁에 올려둔 채로 잠시 감기 기운에 잤다가 일어나니.. 세상에 요런 카드가 만들어져 있더군요.ㅎㅎㅎ

I LOB U 와 I LOB MOM
글자가 너무 웃겨서 혼자 큭큭 거리면 웃었어요 (^_______^)

오늘 숲속에 있는 공원에 놀러갔었어요.. 거기서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한주 건너서 뵈요 ~~
우째 이런일이...세상에...미션도 제출하고선..저는 아이랑..놀아버렸으니.
이번에는..이틀 동안..차안에서..오다가다..씨디듣고 있어요.
오늘 저녁엔..좀...진해하고...늦으막히...댓글 달겠습니다.
이모저모...알게모르게...항상..신경쓰시고 계신..지지맘님...넙죽...수고하셨어요.
ㅋㅋㅋ
13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