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어서...
올려주신 미니북 만들고
동영상 보여주고..
아직 순서대로 연결은 쉽지 않아서..
동영상을 보며 제가 문장을 완성해서
순서대로 붙여 같이 읽어주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미니북이 어둠속의집이 아닌 색칠하고 싶은대로 했더니
알록달록 예쁜집이 되어버렸네요



이야기를 꾸며서 읽어주고 마지막에 그려보라니
유령을 그렸어요 근데 유령을 자기가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그려야한다네요^^


우리 집에 있는 책들!!
특히 I Can Read에서 나온
In a dark dark room은 여러가지 무서운 이야기들이 모여있답니다.
내년부터 우리도 리더스로 ICR 진행할 예정인데,
참, 재미난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링크 걸어드린 In a dark dark house 미니북이
ICR의 In a dark dark room과 내용이 똑같아요..




책 분위기가 으스스하지요??
1년만에 다시 이 책을 꺼내줬더니, 요 며칠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ㅋㅋ
아이 정서에 맞지 않는 것 같은 이야기들도 있는데..
재미있어하니 뭐..ㅋㅋ







토깽이가 색칠한 In a dark dark house.
무섭게 잘 색칠했지요?? ㅋㅋ
박스 두껑은 포스트잇으로 붙여서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색종이로 고스트도 접어서 붙여주고..
토깽이가 직접 고스트도 그렸네요..

맨 마지막 이야기는 고스트 패밀리가 나오는 것으로 바꿨네요..ㅋㅋ
ㅎㅎ 도서관서 빌려다 놨심다...
처음 볼땐 무서워서 절~~때 못 펴게 하더니...
이젠 익숙해 졌는지 좀 봐주네요...
동영상 보여주면 좋아할 거 같아요...
민은맘님~~ 캄사~~
노부영책은 없고 문진책만 있어 구입을 안했는데
그래서 momky puzzle을 해볼려구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네요 으스스한 동영상 우리딸이 무서워하지나
않을지 한번 보여줘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