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검은색으로 만든 아코디언 책, 정말 탐나네요^^
요즘 딸아이 덕분에 저도 함께 우주에 관한 책들을 잃으며 새로운 것들도 알게 되고 천문대에서 토성도 보고 달도 보고... 40평생에 처음으로 우주에 대해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별똥별 아줌마 책이 초2인 딸아이에게 조금 어렵겠다 생각했었는데, '우주를 누벼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도서관의 수많은 책 중에서 보석같은 책을 골라 소개해 주신 것도 넘 감사하고
아코디언 책 만들어놓으신 것 보니 솜씨없는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