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oon...
엄마한테는 참 아름다운 여운이 길게 남는 그림책이었네요. 희수는 책읽기보다는 활동을 더 좋아했습니다.^^
<랩북 만들기>
그동안 게시판에 올라오는 랩북 보면서 언젠가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만했는데... 북클럽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만들게 되었네요.^^ 북클럽 미션 아니었으면 엄두가 안났을 활동....
프린트 자료가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어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글도 쓰고 나름 자작 미니북도 만들어서 꾸며주었네요.
너무 늦은 게시물이라 죄송합니다.






미션이 올라오기 전에 읽어서 다시 읽지는 못햇구요
미션지줬더니...이렇게 해놨네요
프리스가 (초4)가 한거에요,,,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요것만...
마지막 미션은 상상의 나래를 펼친건지 반항인지...에구
예쁘게 봐주세요~
벌써 두번째 책이 대문에 걸렷네요
책은 읽었는데 한동안 학교행사가 많았네요
미션지는 프린트해놓고 아직 못하고 있어요
최대한 빨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세라와 이 책 진행할 때 매일 책 읽는 것을 핸드폰에 녹음해보라 했어요.
물론 잘 지켜지기 어려웠지요.
글이 길기도 하고해서
그래도 일주일에 3일정도 책 반 분량을 소리내어 읽고 녹음시켰더니
몇페이지 줄줄 외워주더군요.
효과 있는 방법이었는데 많은 시간이 투자되어야지 아이에게 처음에는 좀 버거운 일이더군요.
짧은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듯 싶네요..
책 한페이지 빈 공란에 자신이 녹음한 파일 들으며 단어 써보기 활동만 해보았답니다.

유니님 올려주신 다양한 활동들 함께 보며 어떤 것을 할까 고민했는데
욕심은 있어서 이것저것 프린트 해놓고 그냥 방치상태군요.
가닥을 잡아주면 잘 할 수 있을터인데 요즘 제가 감기때문에 혼자하라 했더니 버거운지 마무리를 못하고 있어요.
해놓은 것만 올려놓고 나머지는 완성이 된다면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할께요.


두번째 미션도 올라왔네요.
문자로 보내주니 더더욱 좋고...
정말 방대한 자료를 찾아 올려준 울 방장님 넘넘 수고했어요.
무얼 할까 함께 고민해봐야겠어요.
잠시 쉴때 owl moon을 진행해서 자료만 올리면 되는데
이리 헤매고 있네요.
얼른 올릴께요^^*
첫번째 미션 아직 안 올렸는데...두번째 미션이..부지런히 올려야겠네요.
뒤에 보니까 골라서 해야 하는데 자료가 참으로 방대합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