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열심히 읽을게요.
책 제목이 참 요상시럽네요~
벌써부터 무슨책인지가 궁금해지는걸요?
네네네~~ 접수했습니다!!
방장님 늘 멋지셔요^^
온 동네가 가을향기 물씬하네요.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가는듯해요.
좀 많이 게을렀지만 미션은 할 겁니다.
이슬사랑님 고마워요^^
휴~~ 오늘 안들어 왔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저도 미션에 들어가 있으니..
한편으론 떨리는데요. 사실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이 잡히질 안아서요 ㅠㅠ
데스페로 마지막 부분이네요...^^ 확인했습니다.
제가 영광의 첫번째미션이네요~^^*
스케쥴표 짜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벌써 리멤버미까지 스케줄이 나왔네요.
이 표를 보고 있으려니 올해가 벌써 다 간 듯. 흑~
저도 11월 지나면 12월엔 좀 여유가 날 것같아요.
그래봤자. 1월엔 치료들어가서 또 한동안 활동이 어렵겠지만요......
짬짬이 미션도 하도록 해야겠죠 - - (다짐)
방장님 수고하셨어요.
저도 확인했습니다~
데스페로는 제 미션이 없어 더 맘 편히(?!)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1월2일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있기에.. 잊지 않아야 할 터인데~ ㅎ
스케줄 짜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확인했습니다. ^^*
스케줄 짜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 확인했어요~
이렇게 스케쥴 표를 보고있으니 내년 2월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은..
내년 3월이면 둘째 학교 보내거든요. 벌써 맘이 들떠요..ㅋㅋ (남들은 그 조그만 애 학교보내기 안쓰럽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왜 그런 생각이 안드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