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저희가 꼴찌네요.^^
다영이 미션 올립니당.~~
주말에 다 해 놨는데 올리기를 제가 늦게 하네요.
재린이 소원은 올백과 스마트폰을 갖고 싶은거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유석이네 학교에서 수요일마다 주제일기를 쓰는데 지난 주가 요술램픙에게 소원을 비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우연의 일치가.. 그래서 보너스 미션은 금방 끝냈습니다.


주말에 출장에서 돌아오자 마자 민규 미션 푸시해서 올립니다
역시나 짧게 적어서 성에 안차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이리 적어주는 것도 어디냐 싶습니다.



요코하마의 야경입니다.
작고 너무나 이쁜 도시라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출장은 일본 사람들이 워낙에 일을 깔끔하게 잘해서 특별히 바쁘지 않아서 틈틈히 여기 저기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 ^
이제 중간고사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와 ...
일요일 오전에 미션을 마쳤어요. 하기 싫다는거 컴퓨터 시켜준다고 달래가면서
했어요.
내일은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또 뵈어요. ㅎㅎ


와우.. 재린이 친구랑 너무 닮았당..
너무 이뽀요..
울 방 공주, 왕자들은 다 한 인물들 하네요..
유전자들이 좋아서 그런거죠??
넘 이쁜 다영이 얼굴을 이제야 보게 되네요.
암튼 다영아,, 반가워..
재린이 사촌언니.. 그리고 친구이름도 다영이란다..
어머... 아래 민규예린맘님...
저희집 애 이름이 예린이고, 친구이름이 민규거든요.... 하하
반가워서 적어보네요. 그리고 다영맘님 다영이 너무 이뻐요.
저도 딸을 키우지만, 이렇게 예쁜 딸 보면 남의 딸같지 않고 넘 이쁘네요.^^
펌킨 모자도 대박이구요.
와우~~~
다영이 넘넘 이뻐요 ^^
손가락도 가느다란하니... 길쭉하고... ^^
울 북클럽엔 선남, 선녀만 모였나봐요. ㅎㅎㅎ
다영맘님 말씀처럼 아이들끼리 모여서 같이 놀게 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해보아요. ~~~
이제부터 다영이 글을 읽으면 다영이 얼굴이 오버랩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