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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션(마감일 일요일까지)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1-11-01 15:30
답댓글

~~책은 미리 읽어두었는데 주말에 시골다녀와서  땡땡이치다가 이제사 올려요~~

 

1.Sullivan, Chiang.

 

2.Why so few gulls? And why am I so tired all at once.

 

3."Heaven is not a place, and it is not a time. Heaven is being perfect."

 

4."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v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

 

5.존이 배운것을 다른 갈매기에게 가르쳐주고 싶어서 지상으로 돌아갑니다.

 

6.Fletcher Lynd Seag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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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1-01 15:50
아~~ 깔끔한 미션결과,,ㅋㅋ.. 저랑 비슷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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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1-01 16:27
정말 열심이신 책사랑님...
미션에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끝까지 완주하셔서 완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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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쟁이맘
  • |
  • 2011-11-01 15:21
답댓글

1. Sulliven, Chiang.

 

2. Why so few gulls? Heaven should vbe flocked with gulls. And why am I so tired, all at once? Gulls in heaven are never supposed to be tired, or to sleep.

 

3. Heaven is not a place, and it is not a time. Heaven is being perfect.

 

4. "Sully, for shame!" Jonathan said in reproch, "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ndship depend on things like space and tome, them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5. 조나단은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일(속도의 즐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것도 배웠다. 그렇지만 조나단이 살던 곳이 자꾸 생각나면서 그곳에 자기처럼 삶에 안주해 사는 갈매기가 아니라 뭔가를 배우려고 고군분투하는 갈매기가 있을 거라 생각했고, 자신의 남은 생은 그런 갈매기들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기가 배운 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된다고 생각한 것 같다.

 

6. Fletch Lynd.

 

이번 미션은 정말 어려웠어요. 두세 번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앞의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아 다시 봐야했거든요. (번역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ㅋㅋ) 사실은 지금도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미션수행을 해 봅니다. 제가 꼴찌인가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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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01 15:36
ㅋㅋ타자치는 사이 호기심쟁이님께서 올리셨네요.
5번미션이 완존 강권이에요.번역본보다 더 멋지게 번역하셨어요!!!!
이책은 1-2번읽어서는 정말 미션댓글 못달죠?저도 3번쯤 읽고 한글본 컨닝도했어요 ㅠㅠ
암튼 5번미션하신것 보니 대단한 실력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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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1-01 15:49
꼴찌 아니셨어요..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셔서,,, 제가 다 뿌듯합니다....^^
세딸맘님 마음도 그러실듯,,, 역시 같이 읽으니 어려운 책도 읽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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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1-01 16:29
멋있는 답변이세요...특히 5번...제가 미션을 거의 단답형으로 낸 것 아닌가 했는데...
엄청 멋있는 답 올려 주셨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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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11-01 10:41
답댓글

1. Sullivan, Chiang.

 

2. Where is everybody? Why aren't there more of us here?

    What happen from here? Where are we going?

 

3. 천국은 어떠한 공간,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로 완벽한것이 천국이다.

   네가 완벽한 스피드를 접하는 는 순간 넌 천국을 만나게 될 것이다.

   완벽한 스피드란 시간당 얼마를 날았다는 것과 같은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숫자는 한계가 있지만 완벽 (perfection)은 한계가 없다.

   완벽한 스피드란 그냥 거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4.'"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이 미션하다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정말 그렇다면 3번 미션의 답처럼 조나단이 노력해서 한두번 완벽한 비행에 성공한다면  설리반을 다시  만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나단도 그런 의미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에고...제가 쓰고도 먼 말인지..넘 어려버요 ㅠㅠ

 

5.자신이 새롭게 알게된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6. Fletcher Lynd Seagull

 

지난 주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읽어놓고 지금에 와서야 미션하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나서 한참을

버벅거렸어요ㅠㅠ

다시봐도 내용이 넘 심오해서 맞게 읽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나마 세딸맘님 미션 덕분에 미션 부분 만큼은 여러번 읽고 생각해 보고 하니 아주 조금 감이

잡히는 것 같네요.

미션이 허술한 이유는 정말 몰라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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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01 15:42
시공을 넘어선다는것,,저는 무엇에도 걸리지않는 초연함??
아우,,진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요가를 하면서 "내몸이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지는날,즉,몸무게로 내가 하고자하는일이 방해받지않을때 요가를 끝낸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류의 이야기로 받아들였네요.
그런데 그런날은 절대안올것 같아요.요즘 쇠뭉치보다도 더 무거운 몸을 끌고다니는걸 보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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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1-01 15:48
이럴 때 필요한 건.. 책읽고 바로 미션하는 센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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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1-01 16:33
절대로 미션 허술하게 올리신 것같지 않아요...
특히 3번의 번역이 너무 멋있으신 것같아요...

그런데...미션 올리시는 분들마다...Heaven is being a perfect.요 부분의 해석이 다르다라고요...

마플님은 그 자체로 완벽한것이 천국이다. 이라고 번역하셨고요..
제 번역은요...
여기는 천국은 아니며 천국은 장소나 시간에 있지 않고 완벽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쿠키님은
천국이란 장소는 없다. 천국은 장소나 시간으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천국은 완벽한 것이다..(heaven is being perfect.)

어떤 게 맞는 것인지 저도 모르겠네요...후후...
제가 미션을 내긴 했지만 너무나 훌륭한 답변들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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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1-01 00:22
답댓글

읽기는 일찍 읽었는데 내용이 자세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미션 올려봅니다.
좀 부족하지만 이해바랍니다..^^

 

<미션1>
sullivan, chiang

 

<미션2>
첫번째 의문은 왜 많은 갈매기가 이곳(천국)에 없는지를 궁금해했던 것 같네요.
두번째 의문은 이곳이 천국이냐고 물어보았고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를 궁금해했네요..

 

<미션3>
chiang은 천국은 장소가 아니며 시간도 아니고 천국은 완전한 곳이라고 하네요.
어떠한 숫자를 말한다는 것은 한계일 뿐이고 완전한 것은 한계가 없다고 대답하네요.

 

<미션4>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우리의 우정이 공간과 시간에 의존하였다면 우리의 우정은 깨져버리지만
공간을 극복하면 우리에게 남는 곳은 여기이고 시간을 극복하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지금이니 이 가운데 있는 우리가 한번이나 두번 정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이러한 뜻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미션5>
만약 자기가 천국에서 안 것의 100분의 1이라도 알았더라면 얼마나 많은 삶들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기처럼 먹는 것을 위한 삶이 아닌 비행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갈매기가 있지 않을까 하고 궁금해했습니다. 조나단이 점점 사랑에 대해 알아갈수록 더욱
지구로 돌아가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그의 사랑을 입증하는 한가지 방법은 무언가 진리를 묻는 갈매기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션6>
Fletcher lynd seagull


과연 내가 끝까지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파트2까지 끝냈네요.
만약 혼자 책읽기 했다면 part1 조금 보다가 그만두었을텐데
북클럽6기에서 같이 하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북클럽의 위력을 느끼는 하루네요..
그럼..다음 미션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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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11-01 10:44
정말 꼼꼼히 미션하셨네요.
내용이 넘 심오해서 한글로 무슨말인지 말아도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이
넘 많아서 전 많이 버벅거렸어요.
이삭이네님 미션 읽으며 대충 넘어간 부분 보충도 해보고 좋으네요.
훌륭한 미션에 감탄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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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쟁이맘
  • |
  • 2011-11-01 15:25
읽을 때마다 이삭이네님의 미션수행은 꼼꼼하다고 느껴요.
저도 이번 파트2는 많이 어려웠거든요. 시작은 일찍 했는데 미션을 수행하려니 감도 잡히지 않고, 내용파악도 잘 안 되고, 그래서 생각도 정리가 되지 않았어요.
이삭이네님의 미션수행을 보니 저의 부족함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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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01 15:45
혼자읽었다면 1부도 못읽었겠지요 ㅋㅋ
함께하는 위력은 영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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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1-01 15:47
이렇게 완벽한 미션을!! 존경존경... 님이 써준 글땜에 잘 이해안되었던 부분이 감이 오네요.. 어쩜 이렇게 깔끔하게!! 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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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1-01 16:43
이삭이네님 꼼꼼한 과제물에 감탄합니다...

마지막 장까지 열심히 즐독 하시고요...세번째 미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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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31 08:54
답댓글

첫번째 미션에 제가 답을 안달아서...저도 올려봅니다...제 답이 틀릴 수도 있는 것 아시죠??

제 게으름으로 미션이 계속 늦어지네요.. 죄송해요...오후에 미션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설리반, 치앙

2.

1)전보다 더 빨리 날 수 있긴 했지만 아직도 한계가 있다는 점

2)그 곳에 있는 갈매기의 수가 작다는 점

3.그저 웃으며 다시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는 천국은 아니며 천국은 장소나 시간에 있지 않고 완벽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4. Sully, for shame! and don't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oryed our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ll we have left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p61)

5. 치앙이 말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른 갈매기를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했고 자신처럼 추방된 갈매기에게 가르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6. Fl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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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0-31 20:42
저도 being perfect 이라서 처음에 완벽하게 되는 것이라고 썼다가 또 고쳤다가 그랬던 부분입니다.^^ 의미가 분명히 다른데 문맥으로 완벽한 것이라는 게 맞을까,, 싶어서 이렇게 썼네요.. ^^ 번역본에 있는 걸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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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1-01 00:37
의문점 2가지가 이거였군요..^^
안그래도 혼자서 2번 미션 답이 3번 미션에 적혀있네 하면서 혼자 좋아라 했네요..
틀린 답을 적어놓구선...
확실히 고수님들의 답은 구체적으로 정확히 적혀 있네요..
저는 아주 대충 적은 것 같아 반성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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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11-01 10:50
저는 내용상 조나단이 완벽한 스피드는 만나는 순간처럼
완벽해진 것 그 자체를 생각했어요.
저도 제 생각일 분이니..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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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01 16:06
천국에 대한 해석을 아주 깔끔하게 잘하셨어요~~
댓글읽으며 정리되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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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0-30 23:43
답댓글

ㅋㅋ,,, 제가 첨인가요??

1. Sullivan, Chiang

 

2. 천국이라고 생각한 곳이 갈매기가 왜 거의 없는지...

왜 갑자기 자신이 피곤한지..

 

3. 천국이란 장소는 없다. 천국은 장소나 시간으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천국은 완벽한 것이다..(heaven is being perfect.)

 

4. "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기네요... 시공을 초월하라는 뜻인가요??

 

5. 자신과 같이 비행을 하고 싶어하는 갈매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 갈매기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요...

 

6. Fletcher Lynd Seagull

 

답이 너무 간단하지요?? 부족한 면이 많지만서도,,, 전 그냥 이렇게.

다른 분들의 답변을 볼랍니다. 기한에 맞춘 거에 만족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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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31 08:58
완벽하신 답변이세요...2.번은 제가 생각한 것외에도 많은 답변이 있으리라 생각했는 데..역시 그렇군요...
참..마틸다는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후후..
제가 준비가 부족해서 ....좋은 책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것같아 좀 걱정입니다.
이제 담이 마지막 미션인데...화이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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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0-31 20:46
음,,, 마틸다요... 시작전부터 긴장됩니다... 저도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이번 책은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화이팅 해서 담 미션까지 갈려구요.. 영어 실력이 안 따라주네요.
미션 살살 부탁드리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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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1-01 00:33
미션 일등이시네요...대단하십니다..^^
책이 조금 어려워서인지 진도가 안 나가네요..
천국에 대한 정의...저는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완벽한 것'이라고 생각했네요..
작가의 의도가 궁금해지네요...
이제 좀 있으면 '마틸다'가 들어가네요..
저도 미션 내는 건 처음이라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쿠기님...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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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11-01 10:54
간다 명료 정확 ^^
전 제맘대로 써놔서 ^^;;
담엔 사전좀 더 열심히 찾고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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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1-01 16:09
완벽하게 되는것,완벽한것,,별고민없이 받아들였는데,,

기한내에 하는 1빠는 여러의미를 갖는답니다~~~
1빠 짝짝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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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0-29 22:10
답댓글

낼까정 다는 못해도 할수 있는 곳까지만이라도 올려야겠어요...

첫번째 미션은 그 주에 다 못했는데...(맘이 넘 분주한 관계로) 다들 바쁘신 중에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말해서 참 미안키는 하지만서두...

두번째 미션은 올려야 하는 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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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9 12:48
답댓글

날씨가 비가 내려서 스산하네요...이런 비구름위엔 파란 하늘이 쨍 하고 있겠죠?

제가 조나단이라면 하늘위에서 밝은 햇살을 받고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의 힘든 상황이 단지 구름밑의 세상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구름 위의 세상은 밝게 빛나고 있고 다시 구름이 가고 나면 햇살이 드러날거라고요...

 

혹시 비가 와서 우울한 분이 계실까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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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8 10:31
답댓글

오늘도 책읽기가 잘 하고 계시죠?

가을은 깊어가고...겨울이 곧 오려나 봐요...이제 월동준비를 시작해야 할까봐요.

절인 배추도 주문해 놓고...김장재료도 이제 장만해야지...

이런 생각들이 슬슬 들 때네요...

맘만 너무 바쁘게 지내시지 마시고...마음에 여유 가지시는 하루 되세요.

 

참 요즘 쿠키님, 마플님, 예남매님 잘 안보이시네요...

쩜이맘, 하림맘, 샤벳마미, 헤미야님도 오랫동안 안보이시고...

미션 안올리셔도 되니까..자주 들어오셔서 사시는 이야기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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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10-29 22:11
허걱! 내 존재를 알아봐주시다니..ㅋㅋ 감사..
이번 두번째 미션은 완성못하더라도 올릴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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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7 09:27
답댓글

까뮈의 이방인이라는 책을 보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세상은 변한 게 없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내가 세상의 나사바퀴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늘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각자의 존재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각자의 존재이유를 찾는 것...이것이 내적 성찰의 시작인것같아요.

아마 갈매기 조나단도 비행을 통하여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아가고 있는 것같아요.

 

여러분들도 하루 하루의 삶에서 각자의 존재이유를 찾으시며 지내시는 오늘하루 되시길 빌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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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10-27 22:57
세딸맘님.. 이번 책 읽으면서 해 주시는 말씀이 너무 주옥같은 말씀이라..
6기만 보기 아깝네요..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을 봤더라면..좋았을텐데..
전 하루 종일 사골국 끓이면서 보냈어요. ㅋㅋ
큰 아이가 원래 체력이 튼튼한 편인데 잘 안먹어 그런지..
예전같이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골 사다가 끓이는데 이거 일이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따땃한 사골국물 맛있다고 먹어줘서 좋더라구요.
아.. 철학적인 얘기 하시는데. 제가 사골얘기나 하고..
옆에 계심 한 그릇 대접하고 싶어요. 미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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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0-27 23:32
까뮈의 이방인이라..
저도 전에 한번 읽어봤는데 참 난해한 책이었어요..
저의 지적 수준이 딸린가봐요..
뭔가 주제를 알 듯 하면서도 확실치 않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이방인 책을 얘기하셔서 저도 모르게 그 책에 대한 느낌을 주저리 주저리 말했네요..
저에게도 존재의 이유가 있겠죠?
초코님...사골 끓이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이제 겨울이면 웬지 사골을 끓여할 것 같은 압박감이..
저도 전에 한번 끓여봤는데 좀 힘들더라구요..
몇 번씩 고아서 식힌 다음에 냉동실로 집어넣고..
하고나면 뿌듯한데 하기가 엄두가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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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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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8 10:29
초코님..
아유 사골 맛있겠다...저도 한 번 도전해 봐야 할 텐데...엄두가 안나서...이러고 있네요...
음냐.. 제가 요리를 잘 해야 아이들이 맛난 음식을 먹을 텐데...후후...
우리아이들에게 일순간 미안해 지네요...

이삭이네님
저도 이방인을 잘 이해하진 못해요..그렇지만 제겐 매우 충격적이였어요...
그런데...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누군가 없어져도 삶은 계속되고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공허감...뭐 이런 것...이상한 감정이 들었어요...
책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느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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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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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6 08:53
답댓글

아침 날씨가 쌀쌀합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음...어제도 조나단이 어떤 새로운 일을 했을까 그런 기대로 책을 폈어요.

 

그 중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p44

We choose our next world through what we learn in this one. Learn nothing, and the next world is same as this one, all the same limitations and lead weights to overcome.

 

이글처럼 우리가 처한 시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고민하는 하루 되시길 빌께요.

 

이번 미션마감은 저번 미션마감일이 일요일이였던 관계로 동일하게 일요일까지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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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10-25 12:15
답댓글

첫번째 미션도 아직 올리지 못했는데 두번째 미션이네요.

죄송하여요.

시아버님이 아프셔서 주중에도 지방에 다녀오고 하느라

제가 좀 정신이 없었어요. 그러고 퇴원시켜드리고 났더니

긴장이 풀려서인지 제가 감기가 오구요 .ㅠㅠ

이제 몸 좀 추스리고 밀린 일들 하고 있어요.

읽는대로 미션은 올릴게요.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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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5 12:58
얼굴이 안보이셔서 걱정했는데...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어른들은 환절기에 갑자기 아프신 일이 많더라구요...
마플님도 건강조심하시고요...
마음이 편해지시면 천천히 읽으세요...
그럼...화이팅....미션은 안올리셔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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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0-27 23:25
많이 아프셨나 봐요..
정말 바쁘셨겠어요..감기도 빨리 나으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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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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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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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그런 내용으로 진행되는 거네요..

전 그저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이 유명하고 조나단이 높이 날기를 희망했다는 단순한 주제만 기억하고 있었네요..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이 책 다 읽고 나중에 한글판 책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놓친 부분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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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5 08:49
이삭이네 님은 늘 부지런하신 것같아요...
그런데...너무 늦은 시간에 컴을 하시네요?? 잠도 주무시면서 열공하세요,....
그럼...날씨도 찬 데 감기가 걸리시면 큰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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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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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23:24
그러게요..너무 늦은 시간까지 컴을 했죠?
낮시간과 저녁에는 애들 돌보느라 컴을 할 시간이 없네요..
애들 잠들 때가 되서야 컴 앞에 앉을 수 있다는...
저의 영어책 읽기도 거의 새벽에 이루어지네요..
아직도 part 2는 읽어보지도 못했네요..
어여 읽어야 할텐데...미션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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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4 21:14
답댓글

다들 조용한 밤입니다...두 아이들을 재우고 이 글을 씁니다..

 

제가 조나단을 좋아했던 것은 중학교무렵이였던 것같아요. 아버지의 서재에 꽂혀 있던 갈매기 사진에 필이 꽂혔다고 할까요?

그때 책을 읽었던 느낌은 잘 나지 않지만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던 것같습니다. 그 때까지 전 제 자신의 삶의 목적이 무언지 모르면서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그래서, 부러웠어요..난 그 때까지 꿈이 없었거든요...

부모가 하라는 것만 하는 범생이...너무나 조숙한 애어른...그러나 동년배랑 어울리는데는 문제가 많은 평범한 여학생...그런데, 책속의 조나단은 제게 아주 이상형으로 보였어요. 탈출구라고 할까요?

늘 조나단은 꿈을 꿉니다. 저도 그런 꿈을 꾸고 싶습니다. 지금도요...

40이 넘어서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아직 철이 안든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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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쟁이맘
  • |
  • 2011-10-26 13:29
세 딸 맘님!
저랑 비슷한 연령, 비슷한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아요.
그러나 다른 것이 있다면 하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가정형편상 부모님 눈치보느라 꿈조차 꾸지 않았다는 거죠.
철이 빨리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저는 "갈매기의 꿈" 하면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멀리 본다."라는 구절만 떠오른답니다.
그리고 이 말 뜻을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죽은 것과 같다고 하잖아요.
꿈을 꿉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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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6 19:29
저도 전에 읽었던 기억이 희미했었는데...아 여긴 이런 이야기도 있었구나...그러면서 읽고 있답니다..

직장을 다니신다니 부럽네요...물론 아이가 아플때는 맘이 아프시겠지만요...
얼마전 제가 아는 학교선생님이 아이가 아픈데...봐줄 사람이 없다고 저한테 병원에 데려달라고 부탁하셨었는데....그 아이가 엄마사정이 안될 것을 알고는 혼자 일어나 어린이집가겠다고 했다고 해서 참 맘이 아팠었답니다...
그래도 호기심쟁이맘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책도 읽으시고 아이도 키우시고 직장도 다니시고...이런 것자체가 치열하게 꿈을 꾸면서 사는 게 아닌가 합니다...

후후....제 이야기가 길었네요...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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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10-24 21:12
답댓글

첫번째 미션 아직 못 달았는데..

곧 올릴께요.

첫번째 미션 부분 두번 읽었거든요.

첫번째 읽을때는 무신 말인지 하나도 몰겄더라구요.

두번읽고 나니 좀 알것 같아 답글 달려고 했는데..

울 집 큰 아이가 지난 금욜부터 많이 아팠어요.

학교도 못갔구요. 오늘은 어찌어찌 보냈는데.. 8시부터 자네요.

아그덜 재우고 지금 들어왓는데.. 다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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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4 21:19
아하...실시간 댓글타임인가봐요...저랑 같이 글이 올라왔네요...

아이가 아프다니 걱정이네요...빨리 낫길 빌게요...
미션은 천천히 올려주세요.

좀 책이 어렵지요..저도 문제만 내고 아직 미션1에 답안올렸어요.
죄송합니다...이런 책을 읽자고 한 제가 죄송스러울 뿐입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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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0-24 12:23
답댓글

ㅎㅎㅎ저 이제 가닥잡았어요.고등학교때 원서합본으로 사놓았었는데 컨닝하면서요ㅋㅋ

혼란스러웠던 마음도 조금 진정되었고

이젠 존이 어떻게 오르막과 내리막을 조율할지,어떤결론을 내릴지 마구마구 궁금해졌어요.

2부 갈등의 이야기가 나와서 처음엔 좀 실망했구요.

'이야기의 구성이 그렇지 뭐..'하면서,,

그래도 궁금해요.어떻게 본래의 땅?으로 돌아가고 그곳에선 또어떻게 살게될지요.

 

저는 이책이 2부를 읽으면서는 환상적이기보다는 치열한 현실로 느껴지네요.

2부는 반쯤 미리읽었어요.

"The gull sees farthest who flies highest"명문까지요.

그 부분을 곰곰 생각하느라 스톱했어요.

제일 높이날기까지의 힘든과정을 간접적으로나 느껴보고싶어서요.

가슴뭉클해지더라구요.

아침 6시반에일어나 중딩딸래미 밥챙겨주는 것도 절절매는데 높이날기!!!!!를 고민하려니

제자신이 초라하기도했지만

이책을 읽으며 삶의목표라는것도 고민좀 해보고 막연하게생각하던 걸림돌없는 완벽함도 고민해보려고해요.

 

미션올리신거 보고 구절구절쓰는 이유는

세딸맘님 아니었으면 이책을 다시 이렇게 꼼꼼히 읽어보지도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순간 아찔함을 느꼈어요.

함께 책읽는 기쁨은 이런건가봅니다.

책선정도,매주 수고해주시는 미션도 진심으로 감사히 받습니다~~~~

세딸맘님의 책고르시는 높은 안목에 혜택입어 저는 무한한 감동을 받고 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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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10-24 13:33
높은 안목 운운하시니 너무 송구합니다..사실 저도 번역본을 힐끔힐끔 컨닝한답니다...

전 1부가 좀 더 좋았던 것같아요...히히...개인적인 의견으로는요...
2부는 약간은 받아들이는 분들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것같아서 조심스럽네요.
그럼...끝까지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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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0-25 18:33
가닥잡고 다시 읽어보니 2부는 환상적요소가 많네요 ㅋㅋ
어제는 높이날기에만 매몰되어서,나의 감정에만 촛점을 맞추어서 치열한 현실이라고 댓글을 달았나봐요.아공 창피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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