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미리 읽어두었는데 주말에 시골다녀와서 땡땡이치다가 이제사 올려요~~
1.Sullivan, Chiang.
2.Why so few gulls? And why am I so tired all at once.
3."Heaven is not a place, and it is not a time. Heaven is being perfect."
4."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v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
5.존이 배운것을 다른 갈매기에게 가르쳐주고 싶어서 지상으로 돌아갑니다.
6.Fletcher Lynd Seagull.
1. Sulliven, Chiang.
2. Why so few gulls? Heaven should vbe flocked with gulls. And why am I so tired, all at once? Gulls in heaven are never supposed to be tired, or to sleep.
3. Heaven is not a place, and it is not a time. Heaven is being perfect.
4. "Sully, for shame!" Jonathan said in reproch, "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ndship depend on things like space and tome, them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5. 조나단은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일(속도의 즐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것도 배웠다. 그렇지만 조나단이 살던 곳이 자꾸 생각나면서 그곳에 자기처럼 삶에 안주해 사는 갈매기가 아니라 뭔가를 배우려고 고군분투하는 갈매기가 있을 거라 생각했고, 자신의 남은 생은 그런 갈매기들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기가 배운 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된다고 생각한 것 같다.
6. Fletch Lynd.
이번 미션은 정말 어려웠어요. 두세 번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앞의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아 다시 봐야했거든요. (번역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ㅋㅋ) 사실은 지금도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미션수행을 해 봅니다. 제가 꼴찌인가봐요. ㅋㅋㅋㅋ
1. Sullivan, Chiang.
2. Where is everybody? Why aren't there more of us here?
What happen from here? Where are we going?
3. 천국은 어떠한 공간,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로 완벽한것이 천국이다.
네가 완벽한 스피드를 접하는 는 순간 넌 천국을 만나게 될 것이다.
완벽한 스피드란 시간당 얼마를 날았다는 것과 같은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숫자는 한계가 있지만 완벽 (perfection)은 한계가 없다.
완벽한 스피드란 그냥 거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4.'"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이 미션하다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정말 그렇다면 3번 미션의 답처럼 조나단이 노력해서 한두번 완벽한 비행에 성공한다면 설리반을 다시 만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나단도 그런 의미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에고...제가 쓰고도 먼 말인지..넘 어려버요 ㅠㅠ
5.자신이 새롭게 알게된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6. Fletcher Lynd Seagull
지난 주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읽어놓고 지금에 와서야 미션하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나서 한참을
버벅거렸어요ㅠㅠ
다시봐도 내용이 넘 심오해서 맞게 읽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나마 세딸맘님 미션 덕분에 미션 부분 만큼은 여러번 읽고 생각해 보고 하니 아주 조금 감이
잡히는 것 같네요.
미션이 허술한 이유는 정말 몰라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 주셔요 ~~
읽기는 일찍 읽었는데 내용이 자세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미션 올려봅니다.
좀 부족하지만 이해바랍니다..^^
<미션1>
sullivan, chiang
<미션2>
첫번째 의문은 왜 많은 갈매기가 이곳(천국)에 없는지를 궁금해했던 것 같네요.
두번째 의문은 이곳이 천국이냐고 물어보았고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를 궁금해했네요..
<미션3>
chiang은 천국은 장소가 아니며 시간도 아니고 천국은 완전한 곳이라고 하네요.
어떠한 숫자를 말한다는 것은 한계일 뿐이고 완전한 것은 한계가 없다고 대답하네요.
<미션4>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우리의 우정이 공간과 시간에 의존하였다면 우리의 우정은 깨져버리지만
공간을 극복하면 우리에게 남는 곳은 여기이고 시간을 극복하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지금이니 이 가운데 있는 우리가 한번이나 두번 정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이러한 뜻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미션5>
만약 자기가 천국에서 안 것의 100분의 1이라도 알았더라면 얼마나 많은 삶들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기처럼 먹는 것을 위한 삶이 아닌 비행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갈매기가 있지 않을까 하고 궁금해했습니다. 조나단이 점점 사랑에 대해 알아갈수록 더욱
지구로 돌아가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그의 사랑을 입증하는 한가지 방법은 무언가 진리를 묻는 갈매기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션6>
Fletcher lynd seagull
과연 내가 끝까지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파트2까지 끝냈네요.
만약 혼자 책읽기 했다면 part1 조금 보다가 그만두었을텐데
북클럽6기에서 같이 하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북클럽의 위력을 느끼는 하루네요..
그럼..다음 미션 때 뵙겠습니다.
첫번째 미션에 제가 답을 안달아서...저도 올려봅니다...제 답이 틀릴 수도 있는 것 아시죠??
제 게으름으로 미션이 계속 늦어지네요.. 죄송해요...오후에 미션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설리반, 치앙
2.
1)전보다 더 빨리 날 수 있긴 했지만 아직도 한계가 있다는 점
2)그 곳에 있는 갈매기의 수가 작다는 점
3.그저 웃으며 다시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는 천국은 아니며 천국은 장소나 시간에 있지 않고 완벽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4. Sully, for shame! and don't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oryed our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ll we have left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p61)
5. 치앙이 말한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른 갈매기를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했고 자신처럼 추방된 갈매기에게 가르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6. Fletch
ㅋㅋ,,, 제가 첨인가요??
1. Sullivan, Chiang
2. 천국이라고 생각한 곳이 갈매기가 왜 거의 없는지...
왜 갑자기 자신이 피곤한지..
3. 천국이란 장소는 없다. 천국은 장소나 시간으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천국은 완벽한 것이다..(heaven is being perfect.)
4. "Sully, for shame and don't be foolish! What are we trying to practice every day? If our friendship depends on things like space and time, then when we finally overcome space and time, we've destroyed our own brotherhood! But overcome space, and all we have left is Here. Overcome time, and all we have left is Now. And in the middle of Here and Now, don't you think that we might see each other once or twice?"
기네요... 시공을 초월하라는 뜻인가요??
5. 자신과 같이 비행을 하고 싶어하는 갈매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 갈매기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요...
6. Fletcher Lynd Seagull
답이 너무 간단하지요?? 부족한 면이 많지만서도,,, 전 그냥 이렇게.
다른 분들의 답변을 볼랍니다. 기한에 맞춘 거에 만족하며.. ^^;;
낼까정 다는 못해도 할수 있는 곳까지만이라도 올려야겠어요...
첫번째 미션은 그 주에 다 못했는데...(맘이 넘 분주한 관계로) 다들 바쁘신 중에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말해서 참 미안키는 하지만서두...
두번째 미션은 올려야 하는 데 말이죠....
날씨가 비가 내려서 스산하네요...이런 비구름위엔 파란 하늘이 쨍 하고 있겠죠?
제가 조나단이라면 하늘위에서 밝은 햇살을 받고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의 힘든 상황이 단지 구름밑의 세상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구름 위의 세상은 밝게 빛나고 있고 다시 구름이 가고 나면 햇살이 드러날거라고요...
혹시 비가 와서 우울한 분이 계실까해서 글 남깁니다...
오늘도 책읽기가 잘 하고 계시죠?
가을은 깊어가고...겨울이 곧 오려나 봐요...이제 월동준비를 시작해야 할까봐요.
절인 배추도 주문해 놓고...김장재료도 이제 장만해야지...
이런 생각들이 슬슬 들 때네요...
맘만 너무 바쁘게 지내시지 마시고...마음에 여유 가지시는 하루 되세요.
참 요즘 쿠키님, 마플님, 예남매님 잘 안보이시네요...
쩜이맘, 하림맘, 샤벳마미, 헤미야님도 오랫동안 안보이시고...
미션 안올리셔도 되니까..자주 들어오셔서 사시는 이야기 댓글남겨주세요.
까뮈의 이방인이라는 책을 보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세상은 변한 게 없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내가 세상의 나사바퀴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늘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각자의 존재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각자의 존재이유를 찾는 것...이것이 내적 성찰의 시작인것같아요.
아마 갈매기 조나단도 비행을 통하여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아가고 있는 것같아요.
여러분들도 하루 하루의 삶에서 각자의 존재이유를 찾으시며 지내시는 오늘하루 되시길 빌께요.
아침 날씨가 쌀쌀합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음...어제도 조나단이 어떤 새로운 일을 했을까 그런 기대로 책을 폈어요.
그 중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p44
We choose our next world through what we learn in this one. Learn nothing, and the next world is same as this one, all the same limitations and lead weights to overcome.
이글처럼 우리가 처한 시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고민하는 하루 되시길 빌께요.
이번 미션마감은 저번 미션마감일이 일요일이였던 관계로 동일하게 일요일까지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첫번째 미션도 아직 올리지 못했는데 두번째 미션이네요.
죄송하여요.
시아버님이 아프셔서 주중에도 지방에 다녀오고 하느라
제가 좀 정신이 없었어요. 그러고 퇴원시켜드리고 났더니
긴장이 풀려서인지 제가 감기가 오구요 .ㅠㅠ
이제 몸 좀 추스리고 밀린 일들 하고 있어요.
읽는대로 미션은 올릴게요.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
2부가 그런 내용으로 진행되는 거네요..
전 그저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이 유명하고 조나단이 높이 날기를 희망했다는 단순한 주제만 기억하고 있었네요..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이 책 다 읽고 나중에 한글판 책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놓친 부분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들 조용한 밤입니다...두 아이들을 재우고 이 글을 씁니다..
제가 조나단을 좋아했던 것은 중학교무렵이였던 것같아요. 아버지의 서재에 꽂혀 있던 갈매기 사진에 필이 꽂혔다고 할까요?
그때 책을 읽었던 느낌은 잘 나지 않지만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던 것같습니다. 그 때까지 전 제 자신의 삶의 목적이 무언지 모르면서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그래서, 부러웠어요..난 그 때까지 꿈이 없었거든요...
부모가 하라는 것만 하는 범생이...너무나 조숙한 애어른...그러나 동년배랑 어울리는데는 문제가 많은 평범한 여학생...그런데, 책속의 조나단은 제게 아주 이상형으로 보였어요. 탈출구라고 할까요?
늘 조나단은 꿈을 꿉니다. 저도 그런 꿈을 꾸고 싶습니다. 지금도요...
40이 넘어서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아직 철이 안든게지요?
첫번째 미션 아직 못 달았는데..
곧 올릴께요.
첫번째 미션 부분 두번 읽었거든요.
첫번째 읽을때는 무신 말인지 하나도 몰겄더라구요.
두번읽고 나니 좀 알것 같아 답글 달려고 했는데..
울 집 큰 아이가 지난 금욜부터 많이 아팠어요.
학교도 못갔구요. 오늘은 어찌어찌 보냈는데.. 8시부터 자네요.
아그덜 재우고 지금 들어왓는데.. 다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ㅎㅎㅎ저 이제 가닥잡았어요.고등학교때 원서합본으로 사놓았었는데 컨닝하면서요ㅋㅋ
혼란스러웠던 마음도 조금 진정되었고
이젠 존이 어떻게 오르막과 내리막을 조율할지,어떤결론을 내릴지 마구마구 궁금해졌어요.
2부 갈등의 이야기가 나와서 처음엔 좀 실망했구요.
'이야기의 구성이 그렇지 뭐..'하면서,,
그래도 궁금해요.어떻게 본래의 땅?으로 돌아가고 그곳에선 또어떻게 살게될지요.
저는 이책이 2부를 읽으면서는 환상적이기보다는 치열한 현실로 느껴지네요.
2부는 반쯤 미리읽었어요.
"The gull sees farthest who flies highest"명문까지요.
그 부분을 곰곰 생각하느라 스톱했어요.
제일 높이날기까지의 힘든과정을 간접적으로나 느껴보고싶어서요.
가슴뭉클해지더라구요.
아침 6시반에일어나 중딩딸래미 밥챙겨주는 것도 절절매는데 높이날기!!!!!를 고민하려니
제자신이 초라하기도했지만
이책을 읽으며 삶의목표라는것도 고민좀 해보고 막연하게생각하던 걸림돌없는 완벽함도 고민해보려고해요.
미션올리신거 보고 구절구절쓰는 이유는
세딸맘님 아니었으면 이책을 다시 이렇게 꼼꼼히 읽어보지도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순간 아찔함을 느꼈어요.
함께 책읽는 기쁨은 이런건가봅니다.
책선정도,매주 수고해주시는 미션도 진심으로 감사히 받습니다~~~~
세딸맘님의 책고르시는 높은 안목에 혜택입어 저는 무한한 감동을 받고 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