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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주 자기주도학습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재영재맘
  • |
  • 2011-10-25 21:20
답댓글

저번주 맨 끝애 글을 한번 올렸는데..

아이들 노트 필기 한거랑 사진 올리고..

요새의 지나간이야기를 올리고..(댓글이 없이)

 

크하~

민재맘께서 ~~새문을 열어주시니

 

새주가 시작 됐네요. (매번..느린 저의 뒷북치기였구요..)

혹여 작은 아들이 칭찬의 댓글 원하니 댓글 달아주시는 센스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분위기 넘 좋아졌네요. 원래 좋았지만..

한동안 뜸 해서 새로운 분들도 계시고 ..죄송

 

~  ~민재 명성산 간것 보니

다 날라간 사진들이 다시 생각난는 군요.

억새에서도 무지 많이 찍었거든요. 

민재는 항상 나들이를 좋아하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두아들 다 롯데 월드로 소풍을 다녀왔구요.

 

오늘의 저의 숙제 ~

승재영재 노트 필기 올려요.

 

승재랑 영재는

오리발을 가지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있는중

(인터넷으로 산 오리발이 오늘 저녁에 집에 왔거든요.)

그동안 두 아들의 수영은 선수 급이 되었죠.

 

영재 3학년

과학

 

 

 

승재 5학년

수학: 오답노트

 

 

사회필기

 

 

여기까지  올려요..

주말에 조카 돌잔치에 갔다 왔네요..

 

10/31일에 중간고사 시험이네요.

애들이 시험 공부겸 필기 한거랍니다.

열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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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0-25 22:10
아, 지난 주 글 보니 명성산 다녀오셨었네요. 억새 너무 좋았죠~~^^
여행 많이 다니셨는데, 사진 아까워요. 사진이 있어야 나중에 얘들한테도 증거가 되는데...
민재는 가끔 다녀온 적이 없다고 우기기도 하거든요..ㅎㅎ
영재 노트 필기, 깔끔하고 글씨가 반듯해요. 1학기때도 좋더만 한층 업그레이드됐네요.
승재는 수학 오답노트 하나봐요.
저희는 아직 꿈도 못 꾸고 있는디...고학년되니 다들 하나봐요.
또 민재를 한번 꼬셔봐야 하나 고민되네요....^^
승재랑 영재, 노트필기 꼼꼼히 해감서 공부하니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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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0-26 09:44
영재, 승재 모두 노트 필기 너무 훌륭해요~~^^
특히 영재는 3학년 남자친구의 노트라고 보기 어려운데?
승재는 수학 오답노트 꼼꼼한 분석까지!
우리방의 진정한 엄친아들이라는 인증샷이구만요..
중간고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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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0-26 20:20
영재가 열심히 한답니다.
승재도..
댓글 보더니 좋아하네요.ㅋㅋ
올려줘야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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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7 08:37
안녕하세요... 15기 새내기입니다.
저도 초반에 글을 올려, 지난 글도 이제야 봤네요.
아이들이 정말 노트필기 잘하네요. 오답노트도 보기좋게 잘 썼구요.
이렇게 공부하면, 고학년이되어서도(중,고등) 무리없이 많은 과목을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갑고, 영재, 승재 많이 칭찬해주세요.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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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7 17:18
어머나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완전 멋집니다. ^^
정리하며 공부하는 게 진짜 공부지요. 칭찬 많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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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0-25 18:01
답댓글

뭐라고 써야하지,,,

요새 제가 쪼금 정신이 없어서 댓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ㅜㅜ

먼저 가장 큰 이유는 다음주에 이사가 예정되어있고

사무실왔다갔다,,이일저일 챙기다 보니그만~~

아마도 다음주가 지나야  시간적여유가 생길것같아요,,

지금은 급한 미션들만 대충하고있습니다.

11월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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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0-26 09:46
암요.. 큰일 앞두셨는데요..
언제든 좋으니 천천히 오세요..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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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7 17:17
이사 하셔요? 진짜~ 많이 바쁘시겠어요.
힘드시겠어요. 정리 잘하시고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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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0-24 17:00
답댓글

헥터는 중간고사 시작날부터 코감기랑 동침하고있어요..

코막혀서 집중하면 머리까지아프다나요,,급기야 학원도 쉬고 지난주는 완존 널널~~

자신만만해하던 사회는 두개씩이나 틀려오시고 수학은 계획대로 다맞았네요..

아무래도 아이의 학교시험이 쉬운가봐요.

 

아이가 널널한동안 저는 폭풍의 1주를 보냈어요.

"아깝다! 학원비"?(느낌표가 어디에 붙나??)를 읽고요.

이범샘,조남호샘등등의 책,강좌 도움으로

큰아이는 자기주도의 길을 가고 작은아이는 사교육으로 가야겠다고 가닥을 잡았는데

이책을 보니 작은아이성적에 거품이 있었네요.

학원의 반복문제풀이로 성적상승,,학원보내놓고 좀 한숨돌렸는데,,

고2가 되면 다 무너지나봐요,,,

 

중1딸아이에게

"자기주도는 고2에서 역전한다더라. 니동생 어떻게하면 좋을까?자기주도하기에는 엄마가 넘 힘들고,,"

딸아이왈"엄마는 고2에서 하락이 시작되었다고 하시지않았나요?"?????????????????

맞다,,우리때는 학원도 과외도 사교육이 없었는뎅,,,오로지 스스로에 야자뿐이었는데,,

저 엄청난 딜레마에 빠져버렸어요!!!

아들넘의 공부길을 어떻게 함께 가주어야할지요,,

 

민재네는 가을을 만끽하고 오셨네요~

 

맞아요,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보다는 나들이철이지요.독서는 겨울에~~

 

저도 박경철님의 책 읽었어요.

저는 '독서법'중에서

"모르는 장르,익숙하지않은 분야의 책을 읽기위해 노력해야한다.전공공부가 아닌이상 익숙한것의 포로가 되면 독서에 의한 자기발전은 기대하기어렵다."를 실천해보려고 카피해두었어요.

이화여대 석좌교수이신 최재천교수님도 신문에서 그런말씀을 하셨길래 맘에 두고있었는데

이참에 행동으로 옮겨보면 대박인데,,,할 수 있을랑가모르겠어요..

 

강미선쌤 강좌도 듣고 넘 좋으셨겠어요.

쑥 초창기에 샀던  "수학은 밥이다"울집에도 있는뎅,,

 

민재마미님!!!바쁜와중에 어김없이 월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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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4 19:12
헥터 코감기에 걸렸군요?
소피도 시험 전주부터 감기에 걸려 열,코,목 두루 증상이 나타나 일주일 고생했어요. 그래서 시험공부 좀 해볼랬는데 못했다고.... 쉬는게 최고라고, 다 냅두고 푹 쉬니 열도 빨리 떨어졌어요.

책사랑님 공부 열심히 하시네요. 말씀하신 내용 정말 멋져요. 저희 집에서도 그렇게 시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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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0-25 09:24
'아깝다, 영어 헛고생'도 있어요~
엇그제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왔는데 모든 이야기들에 너무너무 공감한다는..
엄마표도 너무 높은 목표를 가지고 아이를 채근하다 보면
또다른 입주과외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좋은 분들의 글을 많이 접하셨으니 순간 순간 갈등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아이들 공부 지지해 주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박경철님의 말씀 너무 멋지네요. 저도 '자기혁명' 주문 대기중입니다.^^

참, 빨강머리 앤님이 주도하는 독서모임인데 영어책으로 하고 있어요. 앤님 글들 중 독서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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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7 08:40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저희 학창시절에는 거의 대부분 혼자서 공부를 해나갔고, 선행없이도 어려움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자꾸들 너무 바뀌었다고 하니,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수학이나 영어, 국어를 보아도 기본은 언제나 마찬가지이고,
시대를 막론하고 공부에는 따로 왕도가 없으니, 묵묵히 꾸준히 해 나아가면 어느누구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점점 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 학원이 많아지는 요즘(공부에 대한)
중심잡고 사는 것이 꽤 많이 어렵지만, 그럴수록 혼자서 감당해야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너무 무리해서 공부하면 양도 많고 힘들어도, 할 수 있는 것, 꼭 해야하는 것에 집중해서 나아간다면
그까짓 거... 뭐 그리 어려울까... 합니다.
너무 방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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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0-24 11:34
답댓글

어째.. 저도 댓글 길게 쓰다 날아가는 경험.. 흑흑.

다시 간략하게 써 보려니다.

 

수학 강의 저도 갔었어요. 독서모임엄마들과 함께 이번주 모임을 거기서 하기로 해서..

민재맘님 계신줄 알았다면 반갑게 인사나누었을텐데 아쉽네요.

늘 동감하던 부분들 다시한번 전문가에게서 확인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비키는 yes24 독후감 대회 동상 수상하러 63빌딩에 다녀왔어요.

헐.. 올해 처음 알게 된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화려한 시상식!
그 많은 수상자들과 가족에게
양식 풀코스 요리는 기본, 두 아이 모두에게 너댓권씩 책과 문구 세트 한아름,
각종 이벤트, 공연에 애정남 최효종의 시상식 사회..
딸 덕분에 아주 호강을 했네요. 

 

 

비키는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의 노경실 작가에게서 수상을 했구요,

 

너무 바쁜지 뛰어나가는 바람에 사진 한장 같이 찍을 수 없었던 아쉬움을 달래주는

최효종 아저씨와의 한컷..^^

 

동생도 신나게 놀았지요.

 

큰 행사인 만큼 수상자도 많으니 내년에는 모두 다 응모해 보아요~


끝나고는 이번주 비키의 생일도 축하할 겸 서울랜드에서 신나게..

 

가을 산행.. 꼭 가야 하는데 여러 사정으로 계속 미뤄지네요.

11월에나 갈 수 있을 듯 한데.. 그때까지 단풍잎들이 기다려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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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4 12:46
어머나 비키는 못하는게 없구만요...^^
그런 큰 대회에 나가 상도 받고 정말 대단합니다.
딸 덕에 호강도 하시고,,, 넘 부럽습니다. ^^
사진 속 비키의 모습이 전과 달라진 것 같아요. 고학년 분위기가 납니다. 동상 수상과 함께 생일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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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0-24 13:53
와우~비키 너무 좋았겠어요.
선물 한 보따리에 맛난 음식, 요즘 인기 최고인 애정남도 보고...
축하 듬뿍 보내요~~^^
가을산행은 빨리 가셔야 할 것 같은디요. 산 높은 곳은 벌써 다 떨어지고 스산했어요.
바다별님도 세미나에 오셨군요.
전 쑥쑥에서도 15기만 하고 있으니 얼굴 아는 분이 없기도 하고, 급한 일도 있어 얼른 나왔어요.
우연찮게 옆에 앉으신 분과 통성명을 했는데, 그 분이 벨벳님이시더군요.
쑥쑥에서 아이디만 보던 분을 직접 뵈니 신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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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4 16:13
비키는 정말 못하는 게 없네요.
나도 아들래미 앞장세워 저런 으리번쩍한 시상식에 한 번 가고 시포요....
글 잘 쓰는 아이 많이 부럽던데.. 왜이리 우리애는 글을 못 쓰나 싶어요.
조금씩 글쓰기 시작하고 있는데, 읽는 제가 더 부끄부끄...
힘내서 열심히 같이 해보려고는 하는데.. 잘 될 런지 모르겠어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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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0-24 17:06
바다별님 독서모임하셔요?한글,영어?

똘똘한 비키 독후감 대회 상까지받고 역쉬 능력이 뛰어나요~~~
호강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부럽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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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0-25 22:04
좋았겠다~비키
큰대회에서 수상도 하고 멋지네요.
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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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4 11:00
답댓글

사진으로 보는 가을 산이 정말 예쁘네요.

요즘은 점점 더 귀차니즘이 발동을 하여 맵 올린다고 고짓말만 하고 올리지도 않고...

어쨋거나, 오늘 시험보러 갔어요. 수시평가요... 오늘 내일 모레 요렇게 3일 보네요.

 

시험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문제도 안 틀리려고 개념이 안 잡힌 부분은 반복해서 물어보고, 본인이 얘기해보고, 서술형만 찾아서 또 다시보고.. 무한 반복으로 공부를 하더라구요. 시험못봐도.. 이번에는 전혀 뭐라고 잔소리 안할 생각입니다.

아들에게도 그리 얘기했더니,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엄마가 뭐라고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내 성적이니까..

그러고 갔습니다. 아침에도 비가 오는데, 손에 미진한 부분 적은 쪽지를 가지고 가더라구요.

이럴 땐 믿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지난 주에 그동안 2달 남짓 다니던 청담을 때려쳤어요,(!)

이틀 남았는데.. 그 돈도 아깝지만, 이렇게 다니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섰어요.

아주 열심히 하면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지문과,

단어도 숙제만 열심히 할 뿐 제대로 익히지 않아서, 게다가 책 읽는 시간도 많이 없고, 리스닝은 정말 부족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아이 얼굴이 시무룩 해지긴 했지만, 너가 못해서 그만두는 게 아니고.. 정녕 시간이 엄마는 아깝다..라고 얘기했어요. 사실, 본인이 잘 못 한 부분이 있어서 발단은 되었지만..

 

또 진정 엄마표영어로 돌아왔네요.

리딩 엑스퍼트 4 하루에 한 유닛씩 하고, 단어 챙기고, 책 보려고 해요.

혹시, 자습하는 방법.. 6학년친구들..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인지, 저좀 가르쳐주세요.

믿을 곳은 쑥쑥밖에 없어요.

좌담회. 신청해볼까 하는데, 같이 가실 분은 없으신가.. 고것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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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0-24 11:41
엄마표로의 회귀하심 환영합니다~^^
저도 그정도만 해요. 책읽고, 리딩 지문 하나 읽고 요약, 모르는 단어 스스로 챙기고,.
큰 욕심 없어서인지 전 이정도로 아직은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6학년쯤 문법 조금씩 추가할 생각이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 더 좋은 방법 있으면 나누어 주시면 좋겠어요.

큰아이 시험 준비 꼼꼼히 하는 모습 보니 정말 믿음직 합니다. 뭐든 잘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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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4 12:54
시험준비하는 모습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식으로 중학교까지 연결되면 아주 성과가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딸도 자신의 공부방법을 찾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영어공부 사실,, 저희집에선 지금 하고 있는게 없어서 뭐라 말씁드릴게 없네요.
문법 하루 30분, 단어 1유닛 이렇게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이 공부에서 손 놓게되었네요. 차라리 학원을 보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은 집이랍니다. 아이 공부를 무책임하게 둔 것 같아 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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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0-24 13:59
지호 시험공부하는 모습엔 저도 감탄이어요.
더이상 보탤게 없을 정도로 훌륭한 것 같아요.
제가 민재에게 항상 "엄마 성적이 아니라 네 성적이다"란 말을 하는데, 지호의 마음가짐이 확실한 듯 해서 제가 보기에도 든든하네요.
저희도 학원 고민중이예요.
민재는 좋아하는데 제가 영 마땅치 않아서 의논중인데, 조만간 결론 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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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0-24 17:08
지호의 공부하는 모습 이야기들으니 감동이네요.요즘 그렇게 공부하는 아이들없더라구요.
본인스스로 해내니 더 대견해요.
믿어도 될것 같은게 아니고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지켜만 보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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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0-27 09:26
리딩 익스퍼트 하나봐요 저도 주변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이제 시작하는데요 승재 영재 2페이지정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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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0-24 08:36
답댓글

민재네는 가을으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캠핑을 자주 다니니 산 오르는 것은 정말 익숙하겠어요. 민재 체력 걱정은 않해도 되겠어요.

억새밭 속의 민재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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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0-24 14:03
제가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민재도 운동은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남편은 캠핑 안가는 주말엔 산에라도 가자고 졸라대는데...
2학년때 한 1년 수영다닌게 운동의 전부라 뭐든 운동 한가지는 시키고 싶은데 내켜하질 않아요.
산에 올라가면서 힘들어했는데, 같이 간 다른 친구가 워낙 힘들어해서 상대적으로 민재 체력이 나아보이긴 했어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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