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지송...
이번주도 읽기 듣기 3번 진행했슴다
늦어서 다시 한번 지송하구요 안 까먹도록 하겠슴다
지연이는 프로기 진행중이어요...
진행은 하고 있는데... 엄마가 문제라서...
숙제 제출을 못하고... 여러 회원분들께 죄송하고 그러네요...
일단 이번에는 지연이한테 미안해서 흔적 남김니다...
책읽기는 2회 했구요...
듣기는 3회 정도 들은거 같아요...
역시나 재미있는 얘기라서 ㅎㅎ
속옷입고 버스타는 장면에서 아주 왕 흥분 상태였답니다...

워크지 풀어주구요... 물론 글은 엄마가 읽어주고 그림 찾기...
잘 모를 줄 알았는데... 한 번에 찾아주니 살짝 의외였네요... 하두 까불대서리...

워드서치 열심히 찾았어요... 항상 약하던 부분이었는데... 요즘 몇장 해보더니 재미가 있는지...
즐기는 거 같아서 나름 흐믓했어요...

이렇게 달랑 두장 해놓고... 하품 연신 해대며 낮잠 잔다길래 그러라 그랬더만...
이궁 잠은 커녕 혼자 재잘재잘 대며 놀더만요....
미니북은 색칠한 대서 프린트 해두었는데... 언제쯤 해주실라는지...
일단... 엄마가 잊지 않고 미션 올리도록 하겠슴다...

올려놓으니...사진에 그림자가 있네요. 흐흐... 하은이도 자기 영어이름만 쓸 줄 알고 읽을 줄 아는데... 프로기도 그러네요... ^^ 읽기는 매일 했구요. 이번 책은 cd를 구입하지 못해서 그냥 엄마가 읽어주었네요. 둘째도 가끔 같이 프로기책을 읽는데.. 요즘 맨날 개구리 꿈만 꾼데요. 자다가 파리 잡는 꿈도 꾸고... ㅋㅋ
방장님~ 밀린 숙제 체크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흘려듣기 3회 이상
책 읽기 2회
집중듣기 2회
이번주 성적이네요...
집중듣기 비중을 늘려주고 싶은데..
집듣시킬때는 왜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지~~
윤서는 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쬐끔하고 나서
"엄마!! 힘들다~~"
하늘이 무너집니다..
좀더 일찍 자세 잡아줄걸 하는 후회도 들어요~
그래도 조금 잘하면 뽀뽀 날려주고 오바해서 칭찬해주니
그건 즐거운가 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민호(7세 : Alex)
프로기 재미있다며 앞으로 진행될 책까지 읽었네요. (Halloween과 first kiss)
그래도 미션중인 책위주로 여러번 아마 tape이였다면 늘어날 정도로 흘려듣기 많이 시켰고,
같이 책 볼때는 집듣으로 매일 하루 2번씩 3일 (금, 토, 일)들었습니다.
책 읽기는 제가 읽어주고 아주 쉬운 Frrooggy라는 단어가 보일때마다 아이가 읽더라구요.
책 같이 보면서 듣기 및 흘려들으면서 따라읽기 등은 즐겨하며 좋아하는데 액티는 어쩜 이리도 싫어하는지
겨우 이 두가지 하면서 엄청 신경질 내더라구요.
쉬운 알파벳 주고 하라면서 자기는 이정도는 안다며.... 우쭐하기는... 그래서 알파벳 안보고 순서대로 쓰라고
하니 a만 자신있게 쓰고 b와 d가 헷갈려 헤매고 c.. ㅎㅎ

색칠하다가도 좀 잘 안되면 신경질내고 오리기하다 저 ruler 짤린것 좀 보세요.
너무 하기 싫어하는 듯하여 액티는 이정도에서 마쳤답니다.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던 동생 (5세 민하) 잼나게 하고 자기이름 쓴 거 보이세요.. 2911Y
저게 Sally를 쓴거랍니다. 푸하하하...

지난주는 시간도 짧고 주말 친구들과 놀다보니 프린트 해놓은 건 많은데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네요.
이번주는 좀더 알차게 해보도록 할께요.. 거기다 할로윈이라 은근 가면만들기 기대하고 있는 울아들...ㅎ
유성(5세)

올려주신 워크지 하구요..

유성이가 희선이 알려주면서 붙였네요..

하루일과를 시간으로 알아보았어요..

시계를 서서히 보려해서 시계보는 법 알아보구요..
자는시간,일어나는 시간등 알아보며 재밌어하네요..

가위 엄마랑 함께 컬러링..

책에서처럼 프로기와 친구들 이름표 붙여줘봤어요..
유성이가 오려서 엉망이지요?^^

요번책이 좀 길어선지 지루해하길래 책내용들 작게 코팅하여 간단 역할극해보았어요..
유성이가 자기는 책상밑에 숨는다고 자꾸 숨고 저더러 찾으라해서 숨바꼭질 놀이가 되어버렸지만요~~

책에서처럼 유성이도 name tag만들어봤어요...허접하게..
그밑에 유성이가 DANIEL이라고 썼네요..책상에 떡하니 붙여놨네요^^
이상 부실한 프로기 미션 마칩니당^^
남은 두개도 화이팅해야할텐데~~
참..미니북도 만들어서 봤는데 사진 깜빡했네요~~
이번주도 집듣과 리딩하였습니다.
일주일에 집듣 3번, 리딩2번 하였네요
주말에는 패밀리랜드라는 놀이공원에 다녀왔구요
그럼 할로윈이 낀 담주도 재밌는 미션화이팅입니다^^

5세 주현이..
흘려듣기만 열심히 해주고요. 엄마가 읽어주기는 3번 했어요.
워크지도 하고 미니북도 만들어봤네요.
의외로 알파벳 쓰기 좋아라 하더라고요.


6세 도연(여)
여전히 읽기와 쓰기를 거부하십니다.
듣기는 매일 2번이상, 엄마가 매일 읽어주었습니다.
이 때 우리 아가씨 조건을 겁니다. 한글책 2권 읽을 때마다 영어책 1권씩...
참고 읽어주고 있습니다.


7세 태형이 미션 올립니다.
먼저 지난주 출장으로 인해 미션 댓글 못달았습니다.
늦게라두 올릴까 했는데 태형이랑 같이 한게 없어서 별로 못올렸네요... 이해해주시길...
이번주도 미션은 읽어 주기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태형이가 아직 읽기가 독립이 안되니 제가 없으면 미션이 하나두 안되는 군요...
매일 읽고 따라 읽기 했어요.
요즘은 세월이 좋아서 핸드폰에 MP3파일이 그대로 올려놓고 들을 수 있으니 참 좋으네요.
엄마가 읽어 주기 1번씩, 집중듣기 1번씩 매일 진행 했구요..
워크시트는 요렇게 진행 해 보았어요..


미니북도 요렇게 오리고 붙이고 색깔도 칠하고...
색칠할때 넘 좋아라 하네요... 한시간을 넘게 공들여 색칠하는 거 보면 참 애들은 애들이네요...ㅎㅎㅎ
그리고 미니북 너무 좋아요... 프린트만 해 주면 미션이 뚝딱 뚝딱 진행 되는 거 같아요...
요 미니북도 매일 읽었다우...ㅎㅎㅎ



이번 주말에는 태형이 운동회 했었어요...
토요일날 비왔지만 인근 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서 진행했었는데요,
달리하다가 넘어서 져서 꼴찌 했다고 내내 울상이더니만.
마지막 자전거 경품에 당첨 되었어요... 태어나서 이런 경품 당첨되기는 정말 처음이어요...
월매나 기쁘던지.... 제가 더 좋아서 폴짝 폴짝 뛰었네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우리 가족 모두 단풍놀이 다녀 왔어요... 아침 느지막히 먹고 지리산 정령치 등산했어요.
날씨는 쌀쌀했지만 눈이 호강하니 참 좋더라구요. 씩씩한 아들 열심히 잘도 올라 가더니 저렇게 좋아라 하네요... 다들 가까운 산이라두 한번 다녀 오셔요... 기분이 확 트인 답니다..



읽기가 너무 안되는 것 같아 아이들한테는 체크표까지
나누어 주며 숙제를 시켰는데
정작 저는 이번주에 책을 너무 안 읽었네요~ 한 두번 정도 밖에~~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주에는 아이들도 산만하고 저도 피곤해서 인지 싫은 소리도 좀 하게 되서
아이들 한테 미안했는데 그래도 오늘 수업 어땠어? 물었더니
재미있었다네요 ^^;;
다음주엔 더 즐거운 수업이 되어야할텐데 ~ 제가 너무 부족해서 마음만 앞서네요 ^^;;

서연이가 예쁜 꽃을 선물로 주네요~
꽃 받으시고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번주는 읽기만 진행했네요 ^^;;;
ICR에 필~ 받으셔서리~~~~;;;
월, 화, 수 , 금, 토 1번 이상 씩 읽기했습니다. ^^
허접한 미셜제출 ^^;;
대신 사진이라도 ㅋ~~

Irene ^^

Eric^^

요러고 놀았답니다 ㅋㅋㅋ
찬 바람이 쌔~~앵 불고 지나가서인가요? 몸을 일으키기가 힘들정도루 자꾸 몸살에, 중이염에(다 늙어서?), 감기에.... 아이들에게 넘 미안한 시간들이었네요. 책만 겨우 읽고, cd듣고... 그게 전부였네요. 다시 시작한 froggy goes to school!! 그냥 읽고 듣기만 하는 것과는 아이들 얼굴이 달라져요.
매일 집중듣기 2회, 흘려듣기 3회이상, 워크지, 역할놀이, 북노트 이렇게 진행해 보았네요. 이번주는 힘내서 다양한 활동 진행해 봐야겠어요. 할로윈 파티두 계획중이구요. 저 힘내서 잘 할 수 있겠죠?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놀자고 조르는 통에 북클럽 미션을 몰아서 하게됩니다.
울 아들 원재(7세) 조금 슬럼프가 온 것도 같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통 보이지 않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오늘 미션을 열심히 하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주기 3번
흘려듣기 매일 2회 이상
워크시트 풀기
미니북은 만들다가 포기하고 한번 읽어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원재생활에 맞춰서 미니북을 만들어보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하지 못했네요.
내일 해봐야 겠습니다.
우리 딸 유나 미션할때마다 오빠따라한다고 붙어있습니다. 열심히 하더라구요. 흐뭇합니다.



금욜날 강미선쌤의 강의를 들었어요
말씀중에서 제가 정말 뜨끔했었던 말
"엄마가 학원선생님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저 역시 마리에게 그러고 있지 않나 하는 자책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영어랑 수학 국어 모두 엄마랑 집에서 하다보니
엄마의 기대치는 점점 높아지고
마리는 점점 지쳐가지 않나 하는...
많이 반성하고 되돌아 보게 되는 한주였던거 같아요
사실 이번주는 쉴까.... 많이 생각했지만
그래도 진행하는게 낮겠다 싶어서
읽기를 넘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읽기를 많이 줄이고 듣기를 좀 늘려서 진행했어요
월요일 화요일은 못했고요
수요일 흘려듣기 무한.... 엄마가 읽어주기 한번
집중듣기 한번....
목요일은 흘려듣기는 여러번 마리가 한번 읽고
집중듣기 한번......
금요일은 흘려듣기 여러번 집중듣기 한번
엄마가 읽어주기 한번.....
토요일은 마리가 읽고 집중듣고...
일요일은 엄마가 읽어주고 집중듣고....
지금 동생이랑 둘이서 북크럽 미션중에요 ^^
다행히도 맥스가 누나의 북크럽미션을 넘 따라하고 싶어해서
마리도 살짝 흥미를 더 느끼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엄마의 욕심을 조금 더 비우면 아이가 행복할거 같다는
하지만 쉽지않은 엄마의 욕심 버리기....
참 담주는 마리가 직접 미션수행결과를 올리기로
약속했어요...^^


<민혁/6세>
민혁이 동생 만삭촬영하고 왔어요. 36주 한달 남았네요..
좋은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벌써 프로기 일정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군요..
다음 일정도 출산하지만 참여하고 싶어요~~




* 7세 연아 *
가을 단풍이 예쁘게 들어 나들이 다녀왔어요..
막상 사진을 보니..단풍 사진은 없고..동영상에만 찍혔나봐요..ㅎㅎ



집에 있는 school관련책들 읽어 봤어요..요즘 베렌도 집듣을 하고 있는데..그래서 인지 글밥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었어요..reading에 탄력이 붙은것 같아요..ㅎㅎ

즐거운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힘차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다음 미션에서 봐용~!! ^^v
저 궁금한거 있어서..질문이요.
호호하하님처럼..중간에 들어오셨는데..
일정상..프로기가 두 권의 책..그러니깐..두 주만..더 남은건가요?
아님...일정을 더 연기해서..프로기의 다른 책을 더 진행하나요...?
갑자기 엄청..궁금해졌어요.
7세 가온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웬일로 매일 읽고 듣고 했어요 ..
날이갈수록 북클럽 미션 수행하는데 시간도 줄어들고 점 점 수월해 지네요 ^^ ;;
여전히 프로기놀이가 재미있기만 한가봐요

거의 항상 소파에 비스듬이 앉거나 자기전에 침대위에서 책을 읽는데 .. 이날은 웬일로 식탁에 앉아서 읽네요.

인형놀이 책상에 프로기, 맥스 그리고 가온이 솔이 이름표 까지 만들어 붙였어요.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미니북도 만들고 워크시트도 해보고~~

북노트를 참 좋아해서.. 이번주는 두개 했어요~여자아이라 역시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요 ~~
가온이가 만든 미니북 중에서^^;;

학교를 화요일 부터 가네요 ㅎㅎㅎㅎ 프로기는 지금 일어나서 눈이 게슴츠레 합니다.. 동생 polly는 울어서 아빠가 안아서 달래주고 있어요 ...

내용이 대략 난감... ㅎㅎ
항상 철자도 틀리고 하지만 .. 내용은 간혹 참신한 것들도 있어요 ~~
이번주는 소방서 주관으로 지진대피 훈련도하고, 연기속에서 몸을 숙여서 빠져 나오는 체험, 소화기로 불끄는체험 등 재난관련 훈련을 했어요. 유아들을 대상으로 큰 공원에서 실시했는데 가온이네 유치원에서도 7살 반 아이들은 모두 참석 했어요.. 여긴 원래 지진이 많이 나는 나라라서 .. 지진은 항상 화재를 동반하기 때문에 이런 훈련을 1년에도 몇 번이나 해요.. 3월에 큰 지진이 있어서 그런지.. 요번 훈련은 좀 긴장 되더더라구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조심스레 문 두드립니다 ......
이번 5기 중간에 가입한 호호하하 인사드려요.
아이는 둘. 7세 민호와 5세 민하구요
쑥영을 큰아이와 봄학기부터 하고 있는데 갈수록 안하려고 해서 쑥영은 작은아이와
그리고 북클럽은 민호와 함께하려고 문 두드립니다.
책주문이 늦어지는 관계로 오늘 책받았는데 들어와보니 벌써 댓글마당이 올라와 있네요.
늦었지만 오늘, 낼 열심히 읽어주고 들려주고 짧긴 하지만 함께 활동한 내용도 곧 올릴께요.
저희 아이들 사진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