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illy made W.E. a paper airplane.
2. A picture of a tall, beautiful black woman in an Afro.
- THEY'RE SAYING "BLACK IS BEAUTIFUL!"
BUT THE BEST THAT I CAN FIGGER IS EVERYONE WHO'S SAYING SO LOOKS MIGHTY LIKE A
PERSON WITH A VESTED INTEREST IN MAINTAINING THIS POINT OF VIEW.
자기나름대로의 말로 악담을 하는거 아닐까요??? ^^
3-1. Gilly would have preferred to get Mr. Randolph's money on her own.
Agnes was to do her whistle, should the taxi bearing Trotter and Mr. Randolph return while Gilly was still inside.
W.E. got some stuff down off the shelf.
3-2. Dust. She would go on a campaign, dusting first this house and then the other.
Gilly said, "I want to help Mrs. Trotter, and you know how she is, she really doesn't need my help. But I figured if I do something for you, it will be like doing something for her..."
3-3. Gilly wrote to her mother, "I have checked the cost of a bus ticket to San Francisco. It is $136.6 one way. But I have saved up $39 toward my ticket. Please send me the rest. I will get a job and pay you back asap."
이 편지로 인해 Gilly가 어려움을 겪게 될줄이야...
#1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W.E와 즐겁게 놀아줍니다.
둘이 함께 사이놓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Trotter와 Mr.Randolph도 무척이나
흐뭇해하며 그녀의 존재를 감사해하기까지합니다.
#2 Trotter의 잡지에서 슬쩍한 흑인여성의 사진을 붙인 후
"Black is beautiful"이라 적은 후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관점을 가져서 이득이 있는 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적어놓네요.
(Gilly는 참 밉상입니다. ㅎㅎ)
#3-1 Mr.Randolph집에서 돈을 훔치려는 계획에 둘을 가담시킵니다.
Agnes는 밖에서 망을 보도록하고 W.E에게는 무등을 타고 책장 위에
높이 있는 돈을 꺼내도록하네요.
W.E에게는 이 모든 것이 Mr.Randolph를 몰래 도와 Trotter를
기쁘게 해드리기위한 surprise 계획이라고 꼬드깁니다.
하지만 결국 비용대비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네요. ^^;
#3-2 집안 대청소를 시작합니다.
그 청소의 반경을 점점 넓혀 Mr.Randolph의 집까지 진출한 후
책장에서 돈을 좀더 훔쳐보려는 꾀를 내지요.
그녀의 호의를 정중히 거절하려는 Mr.Randolph에게는
Trotter도 실제로는 자신의 도움이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를 꼭 해드리고 싶어 청소를 한 것이고, Mr.Randolph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Trotter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의
연장선이라 말합니다.
#3-3 Mr.Randolph의 집에서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더 이상 여비를 얻을 수 없자
생모에게 편지를 쓰네요. 39달러를 모았으니 모자르는 돈을 되도록 빨리
부쳐달라구요. 돈은 일해서 갚겠다며 생모가 최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제 딴에는 티안나게(?) 간청합니다. ^^
아래 주소 링크하시면 홍박샘님이 11월 4일 전 북클럽 오프모임에 관한 글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우리 1기님들 많이 참석하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4&number=16&sel_cat=
1.W.E에게 급 친절한 누나로 변신한후 세상에서 가장 잘 나는 종이비행기로 W.E에게
마구마구 칭찬 폭격을 날리죠.
W.E라면 사죽을 못쓰는 Trotter아줌마는 그런 Gilly에게 깜빡 넘어갔지요.
Mr.Randolph 책도 읽어주소 청소까지 해주는 Gilly양이 마냥 고맙기만 한것 같아요.
2.아리따운 흑인여성의 사진에
흑인이 아름답고 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말해서 자신이 이득이 되는 사람이다.
라고 적어놓네요.
선생님이 흑인이라서 그걸 이용해서 이런 못된 말을 했군요.
cursing creatively는 아주 기발한 악담??
저는 선생님의 행동에서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어요..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나에게 이런종류의
모욕적인 카드를 보냈다면 어떻게 했을까....과연 Miss Harris처럼 할 수 있을까??
현명하고 아주 이성적인 분이시네요.
3.-1.W.E는 Gilly의 위로 올라가서 시키는대로 돈뭉치를 찾아내주지요.
Agnes는 그동안 망을 보게하네요.
-2.공범들과 찾아낸 돈이 생각보다 작았네요. 다른곳에 더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Gilly는 사다리까지
빌려서 청소를 빌미로 Mr.Randolph씨가 낮잠을 자고 있는데 앞을 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과감하게 실행하게 되지요.
-3.Oh my Gmarket 대박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미실님 어떤분이신지 확~~~~~궁금해졌습니다요~^^*
버스표의 차액을 빌려달라고 편지를 쓰네요.
자기가 이곳에서 학대받고 있다고 썼구요...이런곳에서 구해달라는 메세지네요.
빌린돈은 갚겠다고도 하구요.
홍박샘님이 11월4일에 북클럽 전체 모임을 하자고 하시네요.
저는 시간을 내서 참석하려고 합니다.
새로오신 요원님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늦은 시간에 생각나신게 얼매나 다행인쥐...ㅋ
뭐 좀 일찍 생각나서 저와 통화됐어도 아마 미실님께서 제 강압(?)에 미션을 올려주셔야 했을거에요.^^
각설하고...
진짜 고생 많이 하셨네요.
나들이 후 폭풍독서라... ㅋ
미션 감사합니다.^^*
얼마전 노트북 스크린이 망가져서 모니터에 연결해 쓰다보니 완전 데스크탑이 되었어요.
남들은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을 하는데.. 책상에 앉아야만 하니 자연스레 컴과 좀 멀어지네요. 얼른 고치든가 해야되는데요.
아이가 자는 동안 얼른 미션 수행합니다.
#1. 자기 범죄를 도와줄 공범을 모색하던 Gilly 는 Agnes보다는 W.E가 제격이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래서 갑자기 친절모드로 바뀐 Gilly는 W.E에게 종이 비행기를 접어줍니다.
종이 비행기 날리기에 흠뻑 빠져버린 W.E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Gilly... Gilly의 의도와는 다르게 둘은 닫혔던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Trotte와 Mr.Randolph도 흐뭇해하지요.
종이 비행기 하나. Gilly의 의도와는 다르지만 목적에 맞게 세 사람을 확 사로잡아 버렸네요.
아무리 상냥한 Mrs. Trotter도 W.E에게 Gilly만큼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진 못했는데.
Gilly는 W.E에게 즐거움 뿐 아니라 혼자 담도 넘을 수 있게 만드는 용기까지 이끌어냈네요.
우리 첫째, 아직도 둘째애에 질투심이 많은데 짜릿한 놀이를 함께하면서 친해질 날 언제 올까요..?
#2. Harris 선생님을 골탕먹여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Gilly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 익명의 카드를 만들어 수학책에 몰래 끼워넣습니다.
카드 표지에는 Harris 선생님과 비슷한 키크고 아름다운 흑인 사진을 붙이고,
'누군가 "흑인은 아름답다!"고 말하지..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해서 이득이나 볼 사람이지~!"
(이 카드 내용은 이해는 되는데 해석이 참 안되네요..^^::)
이 chapter 읽으면서 왜 이리 해석 안되는 부분이 많은지..
cursing creatively는 기존의 있는 욕 말고 지어내서 만든 욕을 하는걸 말하는거 아닐까..요?
#3-1. 호시탐탐 Mr.Randolph씨의 책장안에 돈이 있는지 확인하려 했던 Gilly에게 갑자기 기회가 찾아옵니다.
Trotter가 Gilly에게 W.E를 봐달라고 하고 Mr. Randolph와 외출을 한 것이지요.
다급해진 Gilly. Agnes의 전화번호를 찾아 불러들여 망을 보게하고 W.E와 함께 Mr.Randolph 씨의 집에 잠입.
W.E를 무등까지 태워 책장 맨 윗칸에서 원하던 것을 찾긴 찾습니다.
더 찾아봐야 하는데.. 외출나간 어른들 들어오는 바람에 제대로 확인을 못했지요.
#3-2.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되어 이제는 Gilly를 옥죄이기 시작합니다.
기회를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어진 Gilly는 먼지닦기를 자처합니다.
눈치채지 않게 우선 Trotter 집부터 청소하고 Mr. Randolph의 집에서 사다리까지 얻어다가 Randolph씨의 집을 청소하겠다고 하지요.
극구 만류하는 Randolph씨에게 Gilly는 할아버지를 위해 무언가하는 것이 바로 Trotter에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생각한다고 말해 잠입에 성공합니다.
#3-3. Gilly는 엄마에게 편지를 씁니다.
엄마가 있는 샌프란시스코로 갈 버스비는 $136.6불인데 $39불을 모았으니 차액을 가능한 빨리 보내달라구요.
여기서 돈을 모아 가는 것보다는 우선 가서 돈을 버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지요. 음.. 불쌍한 Gilly
미실님 특유의 재치가 뭍어나는 미션글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ㅎ
아직 분량을 다 읽지 않아 미션수행 덧글은 다음에 올릴게요. ^^
그리고 부모님이 이천에 사시는군요~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천에 사셨거든요.
지금은 두 분다 돌아가셔서 이천에 갈 일이 없지만...방학이면 내려가 저의 유년시절을 즐겁게
보낸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