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꺼내니
신나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4-5세 1권을 하는 중인데 얼마 안남았다고
계속할려는걸 자야된다고 말렸어요^^
색칠도 제법 꼼꼼히 할려구 하네요








쑥쑥 영유에서 이번주 마녀 모자를 만드는 craft를 제시해주셨어요
종이 접시중간을 백설표로 잘라 자른 백설표를 위로 올려서 꼬깔을 만들어
그위에 씌우고 안쪽으로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 고정
다른 색지를 세로로 하나씩 잘라 연필로
도르륵 말아서 모자안에 붙이면 저렇게 머리처럼 나와요 ^^
할로윈에 대해서 이번에 첨으로 뭔가를 만들어줘봤어요
유아게시판에 뱀파이어 사탕도 만들어보고
할로윈이 뭔지 애기도 해주고...
저 모자쓰고 방문을 똑똑 두드려
trick or treat라고 하면 (이 발음이 어렵나봐요)
제가 방에 있다가 사탕을 주니
사탕받는 재미에 또해또해 하네요^^
모자를 씌워주니 수건을 망또라며 저렇게 빨래집게를
집고 다니네요 ^^
잠옷바람에 뭐쫌 그렇지만 그래도
모자만들고 해본 사진 올려봤어요

사진 정리가 늦었어요.
민군과 은양의 지난주 숙제에요. ^^
이제 은양을 대상으로도 동영상 카메라를 들이대는 엄마..
1. 리딩몬스터
늑대와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요.
은양이 Go away, Mr. Wolf!라는 책을 좋아해서요.

요 책 노래 불러주고 은양이 조금 따라(?)하는 모습 찍었습니당.. ^^ 많이 컸지요, 은양? ㅎ
더불어 편지쓰기를 시도해봤어요.
민군 아직 문자가 안되기에 그림으로라도, 혹은 스티커 붙이기로라도 편지쓰기에 도전해보려했으나 엄마가 아빠에게 써달랍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말 부르구요.. 그때 손이 어딘가에 부딪혀서 아프다며 그것도 써달래서 썼습니다. ^^:

2. 네버보드
가끔씩 그리기랑 만들기 책 하자면서 꺼내들지요.
민군꺼 주면 은양도 자기꺼 달래서 이미끝낸 민군 책 줘요.
좋다고 그위에 크레파스로 뭔 작업인가를 해대지요.. ㅎ




이미 끝낸 고양이 얼굴 만들기를 또 하재요. 옆에 있던 색종이로 얼굴을 만들어줬습니다.
다음날 아침 몸도 만들어 달래요.. 그래 급하게 만들어 얼굴을 붙여줬습니다.


언젠가 민군 콧구멍에 들어가 응급실에 가 뺐던 진주를 고양이 방울이라며 가져와 달아달라는군요..
달아줬습니다. 옆에 있던 은양이 또 만들어 달래서 똑같이 만들어줬네요. ㅎ


알파벳 잇기 제가 가르쳐줘가면서 했구요.


이미 한 미로찾기도 다시 또 합니다.
주문한 책은 언제 오려나.. ^^:

민은맘님 감사해요~~^^
오랜만에 아이스토리북 좀 꺼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