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게으름 탓으로 이제야 댓글 마당에 미션수행한 거 올립니다~
5세 하은이는 요즘엔 이 Froggy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는지 한글책은 안읽고 계속 Froggy만 읽어달랍니다. 역할을 나누어 해보기도 하구요. Froggy goes to the doctor 에서는 Froggy 가 청진기에 소리지르는 부분이 압권이었어요~

북노트를 작성해보자고 했는데... 이 책이 아니라 Let's go Froggy에서 나왔던 헬멧 쓴 Froggy를 그려놓았네요. Froggy 이름을 위 아래에 썼는데 아래는 좀 특이하게 썼네요... ㅎㅎ
댓글마당 결과가 벌써 올라갔네요~
보고가 늦었네요^^
듣기 매일 했구요..
이번엔 책 펴놓고 읽기도 했답니다..
영어책만 펴면 눈이 절반은 감겨서 말합니다..
어디까지 해야하는거야??? 급좌절이죠!!!
다음에는 윤서에게 자극주고자 댓글마당 같이 글 올려야겠어요~
이번주는 제가 감기에 몸살에, 입병에 총체적으로다가~~~
울 아이들한테 정말 미안한 한 주였답니다.
이번주 미션이랑 함께 부지런히 진행해서 올릴게욤^^
<6세/민혁>
모두들 예쁜 아이들 사진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네요..
저희 아이는 야구선수가 꿈이라 틈만 나면 유니폼입고 배트들고 흉내내는데 사진이라도 찍을 걸...
대신 야구선수 그림을 그려서 올려봅니다.
언젠가는 책읽는 모습도 올릴 날이 있겠죠?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먼 것 같아요...제 노력이 더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작은 기적님의 저 그림같은 사진 이제서야 봤네요...
그림 엽서에 나오는 사진 처럼 정말 멋~~~있는 사진이네요...
7세 태형이 요번 주 미션 올려봅니다.
1. 읽기 및 듣기
매일 엄마가 읽어 주었어요...
이번 책에는 어려운 단어가 제법나오네요? reflexes, stethscope, diapers, rubber hammer 등등
엄마가 헤매였네요...ㅎㅎㅎ
그래두 다 알고 있는 척하며 태형이에게 매일 읽어 주었네요...
일일이 뜻을 다 말하지 않아도 그림만 보고 우리 태형이 대충 아는 척하는 것이 벌써 북클럽 짬빱이 좀 되나 봅니다...ㅋㅋㅋ
2. 액티
남들처럼 화려하게 개구리 만들고, 그리고 그림 그리고 그렇게는 못해 주었네요...
역시 엄마의 게으름... 그래두 늘 마음은 오늘저녁에 해야지 해야지 하믄서 고대로 잠들어 버립니다.
다음에는 좀더 멋지게 올릴 께요...
3. 기타 책들
여전히 우리 아들은 ORT에 빠져 있습니다.
지난 번 읽었던 ORT 5단계 쭈욱 한번 훑었네요..
그리고 이번 주에는 Sight words 시작했어요... 쑥쑥에서 나온...
하루에 1unit씩 하려 했으나 역시 며칠 띵구고, 이제 겨우 unit 3마무리 했네요...ㅎㅎㅎ
4. 이번 주말에는...
농어민 후계자 해도 될만큼 즐겁게 밭에서 놀았습니다.
할아버지 댁 텃밭에서 하루 종일 새까맣게 그을리며 고구마 캤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무우도 뽑으면 Great big turnip 하고 놀았시유...
덕분에 손톱 밑에 흙이 새까맣게 들어가서 잘 씻어지지도 않지만
흐뭇한 하루였지요...
쑥쑥맘들 옆에 사신다면 함께 나눠 먹고 싶네요...ㅎㅎㅎ
이번 주도 작은기적님의 행복한 미션으로 즐겁게 보냈습니다. 비록 풍성한 미션 진행기 댓글은 아니지만 그래두 이해 해 주실꺼죠? 감사해욤...^^






아 이놈의 집중력 3주 지나면서 또 흐물흐물
이번주는 우리집 컴의 문제로 워크시트도 다운이 안되서 그나마 한게 별로 없네요
cd 한 번 듣고 같이 읽기는 2번 진행했습니다
다들 사진도 올려 주시고 하는데 저는 이리 흔적만 남길랍니다
그래도 북클럽 덕에 프로기 읽게 되어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6세 도연
프로기 책들 중에 doctor책만 없어져서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Froggy's baby sister를 1주일동안 듣고 풀어봤습니다.
쓰는 걸 싫어해서 스티커만들어서 붙였습니다.


(5세 서연, 7세 두리 인선>
책읽기는 주말 빼고는 매일 읽었구요 듣기는 계속 흘려듣기만 했어요 ^^
이번주는 3명과 함께 프로기를 진행해 보았어요~
분위기가 방방 뜨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떠들면 끝나고 못 놀게 할거야 라고 살짝 협박을 했더니 열심히 하자" 하면서 집중하더라고요
늘상 보는 저에게도 공부할때는 선생님이라며 선생님 이라고 불러주더라고요^^(감동)
워크시트 풀고 직업카드 직접 자르고 장래희망에 대해 얘기해 보고 그림도 그려봤는데
인선이랑 두리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네요~
서연이는 발레리나~~
자료 만들기가 살짝 귀찮아서 직접 자르게 했더니
계속 볼수 있게 코팅해서 고리에 끼워서 달라네요 ^^ 그래서 다시 열심히 만들어서 선물했답니다.
너무 다행인건 영어에 살짝 거부증을 보여서 영어책을 멀리했던 인선이가 집에서
프로기 외쳐가며 즐겁게 책을 읽었다네요~
그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듯 뿌듯해지더라고요 ㅋㅋ
사진을 분명 찍었는데 어디로 없어져서
공주님들이 나온 다른 사진을 올려요 ^^;;;
~
왼쪽부터 서연, 인선, 태경(두리오빠), 두리, 그리고 울 막내 주원이네요
인선 동생이 얼마전 돌이라 돌잔치때 찍은 사진인데 아가는 울어서 빠졌어요 ^^
7세 가온
이번주는 별로 진행을 못했어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책읽기 o x o o x x x cd듣기 o o o x x x x책은 엄마가 읽어주고 가온이가 아는 부분만 읽었어요~~ 아직 책을 잘 못읽거든요 ^^;; cd도 이번주는 소홀
직업 워크지도 프린트 하고 지지맘님의 워크지도 프린트 하고 북노트도 있는데 ..아무것도 못했어요 ㅠ.ㅠ
이번주는 워낙 바빴어요 .. 유치원이 운동회 한다고 한주 내내 바쁘고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엄마가 매일유치원에 데리러 가서 아주 신나게 놀고 왔거든요(평소에는 유치원 버스 탐)
그리고 가온이집에 친구가 놀러도 오고 친구집에 놀러도 가고 해서 미션수행을 잘 못했어요 ..
그래도 몇 번 아니지만 책 읽고 듣고 하는 동안에는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인형놀이는 열심히 했어요 ^^:;
여긴 내일까지 연휴라서 ..오늘 후지산에 있는 사파리 파크 다녀왔어요 .
작년에도 봤지만 .. 다시 가도 잼났어요~~이제 둘째도 제법 동물원 좋아하고 하니..간만에 동물원 나들이 였어요.
사진들이 차 안에서 찍은 거라서 선명하지 않아요.. 사파리에 들어가면 일단 차 창문을 열면 절대 안되거든요.
우리 차 앞에 지나 가는 기린입니다. 많은 동물들을 찍긴 했는데...너무 많아 요것만 올립니다.
그리고 캥거루 들이 서 있으니깐 저렇게 키가 크네요 ..꼬리로 지탱해서 선대요. 지금은 싸우고 있는 장면
엄마 찌찌먹는 아기 캥거루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번주 못한 미션들은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 시간날때 갠적으로 해 볼게요
다들 담주에 봐요..
와우..대단들하시네요.
여자아이들은 발레리나가 꿈인 애들이 많은가봐요.
울 주현이는 4살때까지는 토마스 될거라고 하고 하더니 5살 되서는 아빠 될거라고 하는데...쩝
프로기 처럼 종이 팬티랑 종이 가운 만들어서 입어봤어요. 바로 찢어 먹어서 겨우 사진 한장 찍었네요.
병원놀이 좀 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 4번
흘려듣기는 매일 2회이상
워크지도 했는데(한장) 사진이 없네요.

1. 엄마가 읽어주기 3번
2. 흘려듣기 매일 2회이상
3. 독후활동 그리기
4. 직업카드 가지고 놀이했어요
이번주는 워크지가 많지 않아 금방 끝내버렸네요. 울 원재 놀고자 하는 마음이 많아서인지 이번주는
저조하네요. 잠깐이나마 엄마도 나태했구요. 매일 읽고 듣고 열심히 맘 다잡아야겠어요. 다른 분들 하신것 보니
반성이 듭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셨네요.
북노트 활동 할때, 울 원재가 "Froggy goes to the doctor and surprise the doctor" 이라고 적어달라했는데
원재 생각으론 "프로기가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을 놀라게 했다"라는 표현을 하고 싶었나봐요.
정확한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영어가 짧아서리...
알고계신분들 정확한 표현좀 알려주세요..원재한테 알려줘야겠어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유성(5세) 미션 올려요^^
책은 엄마랑 함께 읽고 듣기도 일주일간 서너번은 들은 것 같아요..
엄마가 책읽어주는 거 들으며 "엄마,diaper글자 어딨어요?.."하더니 알려주니 한번 읽어보고..
Frogillina가 자꾸 옆으로만 오는 부분을 제가 하니 킬킬대며 좋아했어요..

지지맘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았구요..
요번에는 작은기적님이 올려주신대로 community helpers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작은기적님이 올려주신 게 어디로 갔나 안보이네용..




우선 의사선생님 컬러링해보구요.
키즈클럽 자료중 하나 뽑이서 해보았어요..
의외로 hairdresser를 잘 몰랐네요..ㅎ
프로기 dot to dot도 하나 던져주공..
100점이라고 적어줬더니 자기도 따라적었네요..




전에 코팅해놓았던 직업자료 재활용했네요..
유성이가 이름과 그림,도구 매칭해보았어요..
예전보다 더 잘알고 즐기는 것이 마니 자란것 같아요..
너무너무 즐거워해서 저도 덩달아 즐거운 저녁이었어요..
마지막은 의사선생님이 되겠다고 자기가 사진 찍었네요..
그런데 되고싶은 게 너무 많네요,,의사샘,경찰관,요리사도 되고싶다네요..ㅎㅎ
아빠는 어려서 뭐가 되고 싶었냐고 하니 "pilot"이 되고 싶었대요..
저도 처음 안 사실..ㅎ
우리 아이들 꿈을 잘 지켜주어야겠지요?..



마지막으로 아빠가 접어주신 프로기가족..
아기는 엄마가 업어줘야한다고 유성이가 아기프로기를 엄마등에 업혀주었네요..
그리고선 엄마아빠랑 색칠놀이하자고해서 함께 색칠하고 있어요...
동생 희선이가 자서 여유로운 저녁이었네요..
그리고 직업에 관한 책 읽어보았어요..
ABC of JOBS
전에 도서관서 빌려보았던 책인데 토요일날 도서관가서 보더니 또 빌리겠다고 해설..



<7세 시은>
Froggy Goes to the Doctor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책읽기
1
1
1
5‘10
5‘30
0
0
CD듣기
1
1
1
0
0
0
1


꿈이 많아서 고민하더군요~~
바이올린도 하고싶고, 지금 유치원담임선생님때문에 선생님도 하고싶고...
그러다 결국 발레리나로 결정하고 찍었네요~

시은이 4살때 모습이예요...참..많이 컸네요~^^
요즘은 넘 바쁨니다....
왜 바쁠까....저도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흘려듯기는 적어도
하루에 3번이상씩은 한거 같고요...
집중듣기랑 읽기는 매일 했어요
읽기는 여전히 힘들어하네요,,,
마리의 영어동요대회가 담주로 연기가 되었네요
연습할수록 점점 실력이 늘어나는건 확실하네요 ^^
엄마랑 영어읽기는 싫어하는데 영어동요는
왜 이리 열심히하고 좋아하는지...--;;;
마리의 영어동요대회의 노래명은 쿠키크럼블이에요
동요가 매우 쉽고 신나서 재미있나봐요
이번주는 마리의 중간고사 시험에다가 영어동요대회까지
있어서 엄마의 맘만 바쁨니다... 다들 화이팅 하고 계지요 ? ^^
그런데 사진속 보이는 집이 폭탄맞은거 같네요..
이그 ..이리 청소 정리하기가 싫어서야.....


7세 연아 미션 결과입니다..^^

지지맘님이 만들어주신 워크시트..

연아는 프로기가 속옷을 깜빡하는 장면이 그렇게 재미있나 봅니다..

연아도 발레리나가 꿈이라네요..^^ 작은 기적님댁 irene보고 깜짝 놀랐어요..너무 유연해요..
우리 꼬맹이는 저 닮아 그런지 뻣뻣 그 자체입니다..ㅋㅋㅋ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주말에 집안행사로 먼곳다녀오려구요 ^^
인터넷 할 시간이 밤 밖에는 없네요 ;;
우선 미션제출하고 다녀와야 맘 편할것같아서...ㅎㅎㅎ

오호~~cd듣기가 좀 소홀해졌어요 ^^;
요즘 다른책에(마녀위니) 빠져서리 ~~;;;

프로기가 주사맞을려고 할때 최고 잼났답니다 ^^;
마지막 액티~ ㅋㅋㅋ


나의 미래는? 액티비티입니다 ㅋㅋ
우선 위 사진들은 작가가 되고싶은 울 irene^^
다음은 발레리나가 되고싶은 irene입니다. ^^

문센 발레 4년다니니~~ 유연성 하나는 아주~끝내줍니다 ㅎㅎㅎ ^^
발레리나~~ 울 irene 바램입니다 ㅋㅋㅋ 뭐 생각은 자유니까 ..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지.지맘님께서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워크시트로 했습니다. ^^
이번 액티하면서 어찌나 웃었는지...ㅋㅋㅋ
완전 연출하느라 배꼽빠지는줄알았슴돠 ~~
작가님의 안경은... 모루로 급조해서 만든 안경이네요 ㅍㅎㅎ
이안경 에릭이 눈독드려서 결국 에릭차지가 되버렸다는 ㅋㅋㅋ
살짤 에릭사진도 낑가놓고 갑니다용 ^^;

(100% 에릭의 독창적인 연출씬 ㅋㅋ )
아~~ 넘 졸리다~~~ㅜㅜ..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오늘 유독 피곤하네요 ㅎ^^;
이상으로 4회 미션결과였슴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