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이 지난 주 미션 늦게서야 올립니다. 할로윈에 대해 쓰는 미션에는 그림을 잔뜩 그렸네요. 가끔 그 머리속 생각들을 글로 옮기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언제가 때가 되면 나오겠지하고 기다릴 도리 밖에요.
목요일에 시험 끝내고, 요즘 편안한 무드로 엄마랑 아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잡지를 사주기로 약속해서 오늘 동네책방에 가서 '좋은생각 웃음꽃 (어린이용 좋은생각)'과 '어린이 과학동화' 한 권씩을 사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부산에서 친정엄마가 오셨어요. 그래서 내일은 함께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가을되세요. 이번 주 미션은 수요일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휘자매가 미션은 다한것 같은데
사진을 못올렸어요,,
다음주 월요일 이사라 정신이 없어서요,,
아마도 11월 첫주 까지는 바빠서 나중에 한꺼번에
미션을 올려야겠어요^^
다영이 미션 올려요. 할로윈과 관련된 추억은 전혀 없어서.... 관심가는
할로윈 음식 위주로 글을 썼네요. ^^;;;


북클럽 2기에 들기전엔 주하는 주말 토욜, 일욜에는 하루 왠 종일 놀기만 했었어요.
북클럽 들고 나서는 일요일 오전엔 책읽으면서 미션하는 시간이 되어버렸어요. 앗싸!!!
자연스럽게 그때는 미션을 하는 날로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제가 꼭 말을 해야 하긴하죠.ㅎㅎ
벌써 여덟번째 미션이네요. ^^
여러분과 아이들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
가까이 있음 할로윈 사탕이라도 왕창 뿌려주고 싶건만... ㅎㅎ
북클럽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친근하고 그래요.
여러분들도요. ㅎㅎㅎ 부끄부끄~~~


주하도 사진 한번 올려보아요.
쑥쓰럼이 많아서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표정^^
브이라인 주하이옵니다.

월욜부터 일본 출장이라 맘이 급해서 먼저 올립니당
보너스미션은 지난주에 민규는 할로윈에 대해서 적었다며 패스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