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유석이가 미션에 적은 거 같은데, 이번 겨울 방학에는 미국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미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동기부여차원에 학교 영어스피치대회 참가신청을 했어요. 저희 유석이는 반장, 조장 이런거에 정말 관심이 없는 아이인데, 설득과 협박으로 겨우 신청을 했지요.
지난 주는 학급내 예선이 있었습니다. 원고 만들고 열심히 외워서(거의 외웠다는게 맞지만), 예선을 치르러 갔는데, 반에서 신청자가 유석이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자동 패스 ㅎㅎㅎ 결선은 11월9일에 있습니다. 에고 외운거 다 까먹겠네.
지난 주말에는 이천 도자비엔날레를 다녀왔습니다. 중앙일보에서 도자XX 재단(기억이 흐릿)에 남이섬의 피터팬 강우현님이 이사장으로 오게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는지, 100점은 아니지만, 90점은 되는 거 같아요.
유석이가 물레도 돌려보고, 만든 도자기에 그림도 그려보고, 곧 구워진 유석이 도자기를 받을 예정입니다. 도자기 축제와 예술작품 전시가 분리된 공간에서 잘 어우러져서 흥겨웠습니다
참, 저희 유석이 사진에예요. 이번에 축제에서 초상화를 한 점 그렸거든요..

미션 올립니다. 보너스미션은 Saint Patrick's day로 정했습니다.
Angry bird에 나온다나요^^; Wikipedia에서 찾아서 단어들이 유석이의 수준을 넘어서네요.


주하는 중간고사가 내일이어서 이번주말엔 시험공부했어요.
과감히 이번 미션은 시험끝나고 하라고 했어요. 내일 하라고 해서 올릴게요. ^^
저희 학교는 중간고사를 서술형으로 봐서... 사회, 과학은 정말 외울것이 많아요. ㅠ.ㅠ
그런데 주하는 암기력이 부족하고 달달~~ 외우려는 의지도 부족하여...
사회과목때문에 항상 스트레스를 받곤해요. 주하 말구.. 제가요... ㅎㅎ
사회가 4학년이 이해하기엔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다영, 휘윤, 재린, 서형이는 어떤지... 궁금해요. ^^
온건좌파인 주하아빠는 사회교과서에 있는 현실과 다른 원론적인 설명에
열을 올리고 계시고... 외우기 힘든 주하는 툴툴대고...
주말을 이렇게 보냈답니다. ㅋㅋ
민규가 할로윈에 대해 자세히 적어줘서...
주하 동생,,, 동하의 할로윈 사진 한번 찍어 올려봅니다.
동하의 맑은 미소처럼, 오늘도 즐겁게 하루 보내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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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시험준비로 패쓰했던 미션 오늘 해서 올립니다. ^^

-뽀너스미션-
I want to tell you about U.S's holiday.
It is HAPPY NEW YEARS, EASTER SUNDAY, THANKSGIVING DAY and the CHRISTMAS.
U.S HOLIDAY
HAPPY NEW YEARS(새해첫날, 설날) 1.1
In the first day, people held the party.
They give greetings for the New Year and celebrate that time with friends and family in the midnight.
They sing a song, dance and of course they watch parade and soccer play.
EASTER SUNDAY (부활절) 4월 3째주 일요일
It is the day when Christian celebrate Jesus's birth.
So Christian give a Easter eggs to people.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 11월 4째주 목요일
The people in the U.S eat a turkey for dinner.
In thanksgiving day is the day when people tell that it is bumper year to Jesus.
Christmas (크리스마스) 12월 25일
It is Jesus's birth day.
And people made this day to celebrate.
And children like it because Santa Claus gave a presents to them.

울 집도 미션 올립니다.
이번주는 제가 지방 출장이 좀 있고 담주에 일본 출장이 일주일간 계속이라 민규에게 미션 빨리 하자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네요


다영이가 오늘-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평창으로 학교 수련회를 떠났어요. 미션을 완벽하게
해놓고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진 못하고 일단 보너스 미션만 먼저 올려요. (주말 동안
독서토론 수업 미리 보강도 받고 친구 집에 가서 장기자랑때 부를 노래 연습하느라 시간도
없었네요.^^;;;) 수련회 다녀와서 못 다한 I wonder why 미션은 완성해서 올린다고 합니다.

미션이 미리 나와 있으니까 왠지 미션 수행도 일찌감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해요.
이번 주 것도 다 못 했는데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
바쁜 시간 쪼개어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당.~~
많이 바쁘신데,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린이가 낸 보너스 - Holiday (세계의 공휴일)도 참 재미있겠어요.
아이들 곧 중간 고사여서 미리 미션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