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딸맘입니다.
요번이 제 담당인데도...이렇게 두문불출해서 죄송합니다...
다들 책 구입은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책내용이 다소 생소한 분야라 영어단어들이 생소한 것이 튀어나와서 이 책을 읽자고 한 저도 좀 죄송스럽네요...다소 어려우신 분은 한글판 책을 미리 읽고 영문판을 읽어보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도서관에 찾아봤는데요,.
Jonathan Livingstone Seagull은 갈매기의 꿈으로 번역되어 한글판이 나왔고요.
아이들용 책을 제외하고 어른용으로 원서원문을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 판본은 현문미디어(이덕희옮김)와 문예출판사(류시화옮김)입니다. 물론 너무 한글본에 의지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시간이 나면 단어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그럼 목요일에 미션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흐미..
방장님..
다음이 제 순서인디 어찌해야하나 벌써
가슴이 콩닥콩닥.. T.T
아직도 애들 그림책만 같이 보고 있어서..참..
어서 정해야겠네요..
감사해요...
요즘 가을이라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매주마다 등산 다니느라, 너무 놀았나봐요.
T.T
방장님은 어쩜 요렇게 꼼곰하게 정리를 잘하세요.
알아보기 쉽고,보고싶은 정감이가도,전달내용도 정확하고....
두루두루 많은 능력을 겸비하셔서 좋으시겠어요~~
제가 진행하고 싶은 책은 요거에요~~~

p.s:글고 저 절대 부지런아니어요.부지런하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댕겨서 포기했어요.
계획대로 살기가 요즘 목표인데 에효,,넘 어려워서 계획을 안세워요~~~
오프가 아니어서 그나마 표가 안나는 거에요.
게으른 사람인데 안보이니까 모르지용 ㅋㅋ
가게출근하면 한번씩은 들어오니까 부지런한것처럼 보이나봐요.ㅎㅎ
항상 교통정리 확실히 해주시는 방장님
수고 많으셔요 ~
910L
page 150
며칠전 아이들 데리고 짐 캐리가 나오는 요 책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봤어요.
영화와 책의 내용은 소재만 같을뿐 많이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영화도 꽤 재미있었어요.
대부분 영화보다는 책이 더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원서를 함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렉사일 지수나 리딩 레벨이 좀 높게 나오는데 저도 안 읽어봐서 어쩔지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3, 4 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책이라고 하니 우리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