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Eugene입니다.
또 일주일이나 늦었네요.
이번 스토리는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었다면서 하던데 제가 책내용을 몰라서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책은 로미오와 줄리엣이네요.
곧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oes Caliban want independence from Prospero? What prevents Caliban from being the king of the island?
Caliban’s mother Sycorax promised him to be king of the island but Prospero used him as a servant.
2. How does Prospero and his daughter, Miranda arrive on this island? What promise does Prospero make with Ariel when Prospero leaves the island?
When Prospero was the Duke of Milan, Antonio plotted secretly against him with Prospero’s old enemy, King Alnoso of Naples. They overthrew him, and they put Prospero in a boat with her daughter. But they landed on the island
And he found Sycorax’s magic books and became a great wizard
Prospero made a promise to if the plan is well done, he will break the spell, and Ariel would be free
3. Miranda and Ferdinand fall in love at first sight. How does Prospero get them to fall in love?
Prospero made Miranda fall into sleep. Then, he ordered Ariel to find prince Feridinand and bring him to where he is. Instead, they made a promise to if Prospero’s plan is done Ariel will be free.
4. How do Antonio and Prospero meet again? Why do they agree to rule Milan together again?
Prospero sent a violent storm to make Antonio and king Alonso wash up on the beach.
King Alonso also thought that Ferdinand died.
They found a clearing, and when they reached it, they found lots of delicious foods.
But there came Ariel transformed as a harpy.
He hypnotized them, and brought them to Prospero.
Antonio couldn’t meet Prospero’s eyes
But Prospero forgave him. They agreed to rule Milan in peace
II. Free Response Question
This story made me pleased because two brothers forgave each other and promised each other peace. But what really interested me was the storm that knocked over King Alonso and Antonio’s ship. Why do you think Prospero let the men of that ship all survive on his island? How does the title “The Tempest” have a connection to the story?
I think “The Tempest” is connection story.
이번주말은 무척 바쁘게 지나갔네요
토욜에는 민규가 태권도 겨루기 시합이 있었는데 금메달 받았어요 ^ ^
일욜에는 여의도에서 열리는 불꽃 축제 갔다왔어요. 많은 인파속에 힘든점도 많았지만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거워하네요 ^ ^
세익스피어책은 어려운 책은 어렵고, 쉽게 읽히는 책은 또 쉽게 진행하고 그러네요
이번 템페스트는 좀 어렵다고 하네요
엄마맘에 어려우면 좀 더 듣고, 모르는 단어는 좀 찿아보고 그러면 좋으련만 ....
힘들어도 세익스피어 시리즈 끝내고 나면 뭔가 뿌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꺼 같아서 가늘고 길게 가려 합니다


JennyApple 초5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오늘 겨우 미션을 마쳤습니다. 저도 시디로 집듣 하면서 봤는데 정말 어렵네요. ㅜㅜ
지원이는 오죽할까요. 어린이를 위한 폭풍우를 상호대차까지 해가며 겨우겨우 빌려서 읽었는데 우리말책으로 읽어도 내용이 이전책에 비해서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에피소드가 여러개로 갈리는 느낌도 들구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가봐요. 저는 암튼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 러브스토리를 넘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림 보고는 혹시 슈렉인가 하고 은근히 코믹한걸 기대한 저의 즈질 상상력은 무참히 ㅜㅜ 그래도 세익스피어의 문장력에 늘 감탄하고 있어요. 지원이도 제대로 이해한거 같지는 않아요. 힘들어하는데 암튼 어찌어찌 마치긴 했네요. 책에 대해서 감상하기 보단 미션 했다에 의미를 많이 두는 것 같아요. 요즘은요. ㅋㅋ
북클럽 덕분에 저도 이런 작품이 있구나 하며 배웁니다. 대충 줄거리 파악만 해도 아주 고마운 기회인 것 같아요.
집근처 공원에서 햇빛쬐며 여유롭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편안한 휴일되시길 바래요.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아직 컨디션이 회복 안되었어요. 한달정도는 힘들 각오 해야 할 것 같아요. 간단한 줄 알았는데 역시 수술은 수술인 듯...이번 작품은 은이가 조금 어려워 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많다고 하고 그래서 인지 작품의 속뜻은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션을 별 말 없이 마쳐주어 고마워요.







네이트가 꾀가 나는지 예전처럼 미션을 열심히 하지않네요..ㅠㅠ
조금 어렵나봅니다. 제가 봐도 얼른 답을 적기는 조금 어려운것같구요..
그래서 인지 작문도 너무 짧게 하구요.. 그래도 꾸준히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아기는 79일째 됐구요.. 제법 살이 통통 올랐네요.. 여전히 찡찡이 이긴합니다요..
우유병거부를 고쳤는데, 이젠 엄마 쭈쭈를 안빱니다. ㅠㅠㅠ
유축하는거 이거 장난아니네요.. 팔아프지 쭈쭈아프지.. 시간내서 또 짜야지..
이제 서서히 분유로 돌아가려나봅니다.
바쁘실텐데 미션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 하고 많은 고민끝에 댓글을 답니다.
큰 아이가 참 오랫동안 12기 북클럽을 해왔고 쑥에 북클럽이 생긴 날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좀 지친거 같습니다. 제가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몰아부친 적도 있을 거고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가끔 고비가 있었지만 세익스피어는 아이한테 아직 어려워서일수도 있고 힘들어 하네요. 당분간 쉬어야 겠습니다. 이 말을 하기까지 왜 이리 힘들었는지 아이한테 시켜 보기도 했지만 그건 아니었어요 울 큰 딸 성격에 '못한다 안 한다' 거의 못합니다.
늘 열심히 하는 12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나중에 다시 찾아올께요. 아이가 책 들으면서 읽기는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책들도 가끔 읽고 있습니다.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어릴때부터 꾸준히 쉬지 않고 영어를 접하고 해 온 딸 아이에게 더 이상 채찍질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더 이상 불안한 마음은 내려놓고 여러 친구들 미션에 댓글을 못 달아서 미안했던 마음도 내려놓겠습니다. 어딘가에 쫓기듯 살아온 탓에 미션을 들여다 볼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아이와 영어 책과 공부에 대한 거 말고 속 이야기도 해보고 놀아보기도 해야 겠어요.
지난 토요일 '홍대 와우북 페스티벌 '가서 책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몇 년만에 한글책도 사주니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몰라요. 아이가 예전보다 영어 하는 양은 줄었지만 한글책도 읽고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레벨 높은 영어책 읽거나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아이들을 부러워 하면 안될텐데......
과연 그럴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을 잘보길 바래요~~
-그레이스-

잘하셨을꺼요. 선생님.
애쓰셨습당!!
지난 주는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재원쌤님 글 다시 보니 잘 치뤘을 것 같아요. ^^
이번 책은 저도 모르는 것인데,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시험이었을텐데 좋은 결과가 주어지길 함께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