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리즈는 CD가 참 좋았어요. 하은(5세)이가 가장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미네소타에서 살았다는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썼다고 했는데... 저도 예전에 거기에 잠깐 있던던 경험이 있어서 하은이한테 그곳에 대해 설명해주었더니 더 흥미있어하더라구요. Froggy랑 엄마 그리고 옷, 침대등을 오려서 인형놀이 처럼 해보았어요. 너무 좋아해서 코팅을 해놓고 계속 쓰려구요. 줄긋기와 단어찾기는 혼자 하고, 문제에 답맞추는 건 제가 영어로 읽어주고 답을 고르는 걸로 했네요. 사실 하은이가 할 수 있을까 별 기대도 안하고 시도해봤는데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이해가 좀 되나봐요. 많이 놀랐어요.



숨차게 왔어요^^ 그래두 넘 많이 늦었지요? 개천절 연휴가 왜 그리 빡신지~~~ 애기들이랑 있는 건 정말....^^
옷 입히기 놀이 완전 대박이네요.
어릴 적 종이인형놀이처럼 아이들이랑 신나게 놀았네요. 아니 계속 놀재요..^^
집중듣기: 하루 1회
흘려듣기: 하루 3회
워크지
프로기 옷입히기놀이: 하루 다수
정말 님들의 모습~~~ 열심이셔요^^
또 열심히 한 주 뛰어요^^
Froggy Gets Dressed
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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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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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5'10''
CD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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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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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시은>

작년에 코팅해놓은거예요~ 해놓은거 빼서 하기만 하니참 편했어용 ㅋㅋ
건우는 언더웨어를 젤 먼저 입히는게 이해가 안가는지 자꾸 벗기더라구요
그래서 시은이가 내복이다고 했더니 알아듣고 입히더군요ㅋㅋㅋ

ㅋㅋㅋ 시은이가 영어로 말해주면 건우는 눈만 깜박깜박
다시 한글로 말해주면 0.1초만에 대답하는 ㅋㅋㅋ 참 웃겨요
이번주도 화이팅하겠습니다~~~
벌써 댓글마당이네요~~
헉헉~~ 따라오기 벅찹니다. ^^
주말에 아무생각없이 놀다보니
자료 받아서 코팅해서 놀아줬더니 윤서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 참 재밌다.. 나중에 또하자~~ 합니다.
그소리가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이 없습니다.. 증거자료 남기는 감각을 아직 키우지 못한지라서..
듣기는 흘려듣기 위주로 했어요
급한대로 글만 남깁니다..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
<5세 서연이>
말썽꾸러기 3살 주원이때문에 제대로 진행하기 힘들고 서연이도 놀고 싶은 맘에
집중력이 자꾸 떨어져서 이웃에 사는 7살 언니 두명과 같이 프로기 진행해 보았어요
세명을 한꺼번에 진행하기엔 힘들것 같아
서연이와 두리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인선이만 따로 진행했어요


공부에 욕심이 많은 두리라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집중력이 좋아 진행하는 저도 즐거웠네요~
서연이도 이런 욕심이 있음 좋을텐데요 ^^;;;
7살이라 워크시트 즐겁게 다 풀었구요
역쉬 여자 아이들이라 옷입히기 놀이 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살짝 영어 거부증이 와서 영어책을 싫어하는 인선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더 즐겁게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질문이 많은 인선이라 저도 더 오버해서 얘기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다음주에는 3명을 한꺼번에 진행해 볼까 하는데
제가 초보에 노하우가 없어서 잘 될까 걱정이 앞서네요
좋은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7세 태형이>
늦은 미션 올려봅니다.
다들 3일간의 꿀맛 같은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 집은 동해바다 구경하면서 안구정화하고 왔습니다.
월매나 사람들이 많던지 휴게소 원두커피 기다리다 지쳐서 걍 자판기 커피로 대체 할 정도 였습니다.
그리 사람이 많아도 바람쐬고 오니 가슴이 펑 뚤리는 것 같았네요...
여름바다도 좋치만 쪽빛 가을 하늘 닮은 바다도 멋지고 운치 있네요.





자 그러면 한 주 동안 태형이 미션 후기 올려봅니다.
이번 주는 역시나 엄마의 방탕한 생활로 회식이다 야근이다 해서 역시나 많이 읽어 주진 못했네요...
덕분에 태형이는 아직도 영어 읽기가 독립이 안되었지만 그래두 뭐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하고 있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ㅎㅎㅎ
그래두 워크북은 열심히 잘 풀더라구요.
북클럽 1년차라 읽을 줄은 몰라도 눈치는 구단이라 대충 답도 말하고 그러네요...
장족의 발전이죠...ㅎㅎㅎ
여기의 많은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보잘 것 없지만 그래두 우리 아들 대견스러워요...
내년에 초딩 된다고 생가하면 마음이 급하기도 하지만 아직 막둥이라 안쓰럽고 그러네요...
그래두 더 나은 다음주 미션진행기를 또 기대해봅니다...^^







<6세/민혁>
매일 아침 읽기. 흘려듣기 2회 이상,
워크지 풀고 독후활동지는 아직 능력이 안되어 한글로 적어봤습니다.




지난주 미션수행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주말에 지리산 청학동에 다녀와서 시간이 없었네요.
오랫만에 신선하고 맑은 공기 마시고와서 기분이 아주 좋네요
1. 흘려듣기 매일 2회이상
2. 엄마가 읽어주기 4회
3. 독후활동 그림그리기
4. 워크지 풀기
5. froggy 옷입히기 놀이
독후활동 그림그리기에서 한줄 문장을 울 원재가 지었어요. "Rabbit and fox make snowman."
다른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미약하지만, 그래도 아웃풋을 한다는 자체에 감동 받았답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줬더니, 우쭐하더라구요.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듣고 읽기 생각날대마다 한 번씩요 한 서너 번씩은 되는것 같은데 매일은 잘 안되네요
매일 하는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데 정말 화이팅 해봐야겠네요
옷입히기 큰애 작은 애 다 좋아하네요
워크시트는 2장 정도 풀어봤고요 단어 퍼즐은 아직 좀 힘들어하네요
어려서부터 퍼즐 그닥 즐기지 않더니 단어 퍼즐도 그러네요
북노트는 프로기와 상관 없이 지 좋아하는 동물들만 잔뜩 그려 놓고 그래도 좋다네요
미션 그냥 그냥 즐기는 선에서 진행중입니다^^
매일매일 듣기와 읽기 진행했습니다.
이번 미션중엔 옷입히기 대박이었네요 ㅋㅋㅋ
심심하면 프로기 옷입히기 가지고 놀더라구요 ~
덕분에 문장들은 다 외워버린것같아요...
두녀석을 진행하려니..시간이 빠듯하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실천하다보니 하나씩 쌓여가는것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다음 미션도 홧팅하자구요~~~^^
6세 도연
요번주는 통 읽으려고 하지 않아 제가 읽어주었습니다.
듣기는 매일 2-3번 들었습니다.
도연이는 프로기에 흥미를 없나봐요.
ort만 읽으려고 해요. 지금 6단계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워크시트는 2장 빼고 나머지 했습니다.



주말에 아담한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고 작지만..정성이 듬뿍 깃들여 있는 듯한 곳이랍니다..
여러 프로그램 촬영 장소로도 등장한 곳이예요..
꼬맹이들도 좋은지..시키지 않아도..포즈도 잡네요^^

7살 되어서 눈에 띄게 좋아진게..읽는 글밥도 제법 늘었지만..
워크시트를 힘들이지 않고..재미나게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한번 하려면..사전 물밑 작업이 필요했는데..이젠 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낼 과천자연캠프장에 캠프가기로 했는데
넘 추워서 걱정이네요
안가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넘 졸라대서리...^^+
5기 북크럽에서 마리가 가장 나이가 많은거 같아요
어린 동생들이 넘 잘해서 살짝 기가 죽네요...
하지만....마리의 첫 북크럽이니 나이에 상관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죠 ^^
역시 옷 입히기는 아이들이 다 좋아하나봐요
월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읽기와 집중듣기했고요
흘려듣기는 하루에도 몇번씩 계속해서 듣고 있어요
아무래도 매일 읽기를 힘들어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욜심히 시키고 있네요
담주에 마리네 학교에서 영어동요대회가 열려요
원래는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쩌 어쩌다 보니 친구 4명과 나가기로 했네요
시간이 넘 촉박해서 가사도 외워야 하고
발음도 봐야하는데 걱정이 한가득이내요
담주에 미션댓글 달때에는 결과도 같이
올리거 같은데 좋은 결과가 있었음해요
마리에게도 영어랑 좀 더 가까와 지는 개기가 되었음 하구요
그럼 또 이쁜 마리 사진을 올려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션 올리기 수회 시도하다 실패해서 글로만 올리고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
저희집 컴이 맛이갔나 봐요..
유성,5세
책읽기와 듣기는 거의 빼먹지 않고 한 것같은데..
책으로 읽을땐 이번책을 좀 지루해했는데..
미션은 즐겁게 했네요..
옷입히기 코팅해서 놀구요..
옷의 종류 엄마가 말하면 유성이가 2어동사 찾아다 옆에 놓아보았어요..
옷명칭도 코팅해서 유성이가 잘아는것,생소한 것 분류해서 놀아보구요..
워크지도 나름 잘했답니다..
틀린것도 몇개 있었지만...그래도 쓱쓱 해내는게 놀라웠어요..
오늘은 조카 돌잔치라 바쁜 연휴가 될듯해요..
서울서 언니들도 내려오고..
그래서 유성이가 신나있죠..
부페가서 먹는다고 점심도 안먹고 놀고있네요..미티...
그렇다고 뭘 마니 먹는것도 아님서..ㅎ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셔요..^^*









겨우겨우 한장씩 업로드해서 올렸네요..
자기전에 한거라 방에서..
이런거 하자하면 자다가도 벌떡이라..ㅎ
워크지는 자기하고픈대로..
엄마아빠 이름쓴다고 써보네요..
요즘은 유치원 친구들 이름 쓴다고 온친구들 이름을 다 써보네요..
언제우리애는 글씨쓸까했더니 이리 스스로 쓰기에 재미붙이기 시작하네요..
그치만 딱 하고픈만큼만 하게합니다..
욕심부리면 알아채고 싫어하더라구요..
에고 이제 후련하네용^^
5세 주현이
주현이도 프로기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참 재미있어요.
옷입히기 재미있게 했어요. 엄마가 읽어주는데로 주현이가 입혔다 벗겼다 하고 놀았어요.
재밌게 잘해서 다시 하나 복사해서 코팅해놨어요.책 뒤에다 주머니까지 붙여서 넣어놓으니 아주 뿌듯하네요.
딸래미도 좀 크면 재미있게 하겠지요.
주현이 줄긋기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오빠 공부하는데 둘째가 엄청 방해해요. 그래도 동생한번 때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기특한 주현이예요.


7세 가온이
월 화 수 목 금 책읽기 1 1 0 0 1 CD듣기 1 1 0 1 1
이번주는 집중듣기도 처음으로 한번 해 봤고.. 가온이가 직접 책도 한번 읽어 봤답니다.
매일 매일 진행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굉장히 만족 합니다.
그리고 이번 옷입히기 대박~~~
빙고 게임하는게 있어서 그것도 즐겁게 했어요
요즘 완전 빙고 게임에 빠져 있거든요 .. (혼자서 숫자 적어서 양쪽 종이 만들어 놓고 할때도 있어요)
워크시트지는 다 하지는 않았지만 .. 왠지 좀 귀찮아 하는듯해요.
(워크시트지는 엄마 맘에 쏙 들구만..... )
그런데 그림그리고 이야기 만드는 걸 워낙 좋아해서 인지 북노트는 무척 이나 좋아하네요.
(프로기가 속옷 안 입어서 부끄러워 하는 장면이 생각나서 너무 웃기다고 합니다.)
미미션 출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담주 미션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