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었어요... 일단
Chapter 1
1. 고양이니까....^^
2. cottage cheese
3. fries.
Chapter 2
1. 그가 하고 싶은것만 하는것.
2. Janotor의 자전거보다 더 좋은 자전거를 내가 가지고 있다고 말한것.
3. 셔츠, 타이, 자켓, 모자....^^
챕터 1은 그런데로 3번째 읽으니 이해가 가는데 챕터2는 반은 이해 반은 못이해... 분위기만 대강 이해...ㅜㅜ
일단 계속 진행순서대로 진행하고 상세하게 해석해보는것은 하지 말까요?
댓글이 늦었네요. 오랬만에 소리내어어 읽으려니 꽤 힘들었어요. 혀도 잘 안 돌아가고, 글씨도 가물가물 (노안이 와서), 때로는 아이가 쓰던 돋보기 가져다가 보기도 했어요. 왜 이리 모르는 단어는 많은지....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것 끝까지 가보리라는 마음 부여잡고 이제야 댓글 답니다. 모르는 답도 있어요. 다음에는 더 잘 할께요.
ch. 1 reading comprehension
1. 나도 고양이로 알고 있고 고양이도 자신이 고양이인지 알고 있으므로.
2.cottage cheeze
3.frying food (튀기는 음식)
ch. 2 reading comprehension
1.모든일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한다는 점
2.모르겠음
3.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정장자켓을 입고 모자를 썻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처음 부터 그저 고양이라서 Cat이라고 불렀던 거고 아버지한테도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뭔 드라마 대사처럼 그저 고양이라서 고양이라 한 것인데...ㅋㅋㅋ
근데 한편으론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이랄까 뭐 그런게 약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버지의 추억속의 Jeff가 있잖아요 근데 주인공은 아버지와 항상 대립하는 사이니까 고양이를 데려 와서두 Jeff처럼 이름을 짓지 않고 그냥 Cat이라고 부르고 싶었던건 아닐까 하는(왠지 나라면 그랬을거 같은 )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cottage cheese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fry (튀긴다거나 볶는거 등등 기름을 사용한 요리)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하는거요...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지하실에서 본 자전거보다 자기가 더 좋은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고 한거요...(보지 않고선 모르는 거잖아요)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셔츠에 넥타이 정장쟈켓에 모자까지 쓴거 같던데요...
아궁 넘 힘들어요~~(엄살 아님)
첫번째 읽었을땐 정말 모르는 단어 투성이에 의미 전달도 안되고 엄청 시간 걸렸슴다.
두번째는 쬐끔 아주 쬐금 속도가 빨라지긴 했슴다.
글고 guessing meaning 하고 읽어보니 조금 더 나아지긴 했으나, 워낙 모르는 단어가 많더이다(이놈의 비루한 영어 실력으로 어찌 이리 큰일을 저질렀는지 하는 겁이 더럭 났구만요)
Chapter1은 그래두 그럭저럭 전체적인 흐름은 잡을 거 같았슴다. 물론 한글로 해석해 보려니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이 글로 나오진 않았구요...(더불어 국어실력도 엉망인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구 말았군요ㅠㅠ)
근데 문제는 Chapter2 에공 사실 여긴 모르는 단어 투성임다. 글구 맘도 급해져서리 사실 오늘 아침에 읽기 시작했는데... 얘들 땜에 집중도 안되고 미션수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첨엔 정말 어떻게 읽었는지 아무 생각도 안나더만 그래도 몇번 읽었더니 대충 감은 잡은 거 같습니다.
그래두 아직 모르는 단어 사전 다 못찿아 봤슴다. (아마 다 찿아보믄 오늘 미션 못하지 싶어서리....)
급한 맘에 일단 파악한 내용으로 미션 수행하고 아그들 자고난 담에 늦은 밤 사전과 씨름할 예정이랍니다.
그래두 매번 읽을 때마다 안보이던 단어도 보이고 모르겠던 내용도 guessing이 되는 거 같슴다.
(물론 맞는지 아닌지는 확인불가...)
책 내용에서는 도둑한테 편지쓴게 재미있네요...
Cat 을 풀려나게 도와줘서 고맙다 하고 훔친 물건 다시 돌려놓으려 간거 아니냐고, 자기 아버지 변호사라고 말한건 아마도 도와주겠다는 의미일까요? 주소 적어주고 편지 하라는 거 같던데 감옥에 들어가서 뉴욕에 가족이 없으니 자기 한테 편지 쓰라는 얘기인가요? 제가 읽은 내용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것어요...
암튼 첫번째 미션 어찌 어찌 했습니다만 담 번 미션부터는 더욱 더 가열차게 해보것슴당.
큰 아이가 나가자고 떼를 쓰네요... 에공~~ 잠시도 쉴틈을 안주네요.. 그럼 이만...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나도 그가 고양이란걸 알고 고양이도 그걸 아니까...걍 고양이어서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cottage cheese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튀김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어떤 것이든 자기가 원할 때 만 한다는 것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나는 자전거가 있고 지하실에 있는 고물자전거보다 낫다는 한말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정장자켓을 입고 모자를 썼다.
처음읽을때 정말 어떤 대략적인 내용만 유추할뿐 부분적인 내용은 사실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들었어요..두번 세번 읽으니 다시 그 의미가 정확하진 않지만 그려지더군요.. guessing meaning은 대략적으로 맞힌것도 있지만 이건 뭐지?라고 생각되는 것도 솔직히 있더군요, 그리고 말로 설명하려니 더욱더 힘들구요..
밑에 가은맘처럼 저도 I hope he got a fat haul.의 뜻이 많이 훔쳤길 바란다고.. 생각을 했지요.
dese and dose는 잘은 모르지만 아마 갱들이 많이 쓰는 어감이라고 생각했구요. 이기회에 이런 잼난 표현도 알게 되어 좋아요.
우리 신랑은 개를 무척 좋아합니다. 주인공의 아버지처럼... 나중에 우리 막내아들이 청소년기가 되어 사춘기가 된다면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 생기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 도중에 스쳐지나가더군요..
댓글로 글을 쓴다는 것도 힘든일이군요.. 다음번에 더욱 잘 정리해서 올려야 겠어요.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11P
When I do, he’s not in sight, and the janitor tells me he jumped up on the wall.
그는 보이지 않는다.
He’s sitting on the doormat~ lookingoffended.
지쳐 보이다. 초췌한 모습으로
12P
If someone comes along and gets sore,Icanalwaysplaydumb.
나는 언제나 벙어리처럼 행동한다.
14P
“Huh, cheap!”
이정도 쯤이야 ~ 간단해!
15P
And he didn’t talk “dese and dose.”
그는 “dese and dose”란 말을 하지는 않았다. dese and dose ? 잘듣고 시키는대로 해??? 암튼 어떤 저속한 말을 의미하는 듯하다는 것!
16P
I hope hegotafathaul.
그게 크게 한탕 했으면 하고 바란다.
아궁 댓글을 길게 달았는데 다 잘려서 올라가고 수정도 안되네요 ㅜㅜ
그래서 이어서 새로 씀다.
아시겠지만 I hope he got a fat haul. 을
그게 크게 한탕 했으면 하고 바란다. 또는 큰 이익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로 해석했으니 나참~! ㅋㅋㅋ
부끄부끄임다...
저처럼 해석하는 사람도 있으니 다들 용기를 가지삼!ㅋㅋ
하고는 Guess Meaning 부분도 올려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세하게 의미 파악이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이해에는 큰 무리가 없느듯 함다.
챕터1보다는 챕터2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아무래도 기억에 남고
또한 나 도둑의 대면과 감정변화등이 인상적이었슴다.
나의 순수함을 엿볼수있는 편지두요.
또한 아빠와 나와의 관계를 들여다 보는것도 흥미롭습니다.
어젠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
기관지염으로 확장되었슴다...ㅜㅜ
그리하여 하루죙일 쑥에도 못들어 오공.. 헤매었지요.
에궁... 초기에 가벼운 감기 정도로 생각하고 항생제를 쓰지 않은 탓? 병원에서 말임다.
그리하여 항상제 먹고 많이 나아졌슴다.
다들 건강이 최곰다..
3기북클럽 홧팅!!!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자신이 고양이란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Cat 라고 불러주면 알아듣을 수 있지 만일 다른 이름으로 고양이를 부른다면 과연 알아듣고 올까?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Cottage-cheese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튀기기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Cat은 아침에 나를 깨우려고 높이 점프해서 배위로 쿵 하고 세게 내려않는다.
바로 지가 하고 싶을때만 그렇게 그렇지 않을땐 하지 않는 그런점이 맘에 든다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공놀이를 하고 있을 때 낯선 아이가 네 창고로 들어가는걸 봤어 배달하는 소년이 아니었어. 왜 하필이면 이곳에서 공놀이를 해야만 하지? 즉, 뒷문에서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의심을 사게 했슴.
요건 림스마미님의 답이 맞는 듯 함다.ㅋㅋ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셔츠와 넥타를 매고 양복상의를 입었슴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2P
The big hassle
큰 싸움
Pop blows his stack.
아빠가 꾸짖는다.
3P
She does things her own way and she doesn’t give a hot what people think.
그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I got dropped in a heap on the sidewalk.
인도 위에 몸이 고꾸라졌다.
5P
Kate’s leery of most people, afraid they’ll make fun of her.
믿지 않는다.
6P
My pop is full of hot air as usual.
아빠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화가 나 있어요. 열 받는다
“Takes one to know one,” Kate says, catching me off base.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즉, 케이트의 말이 내가 예상했던 반응이 아니다 라는 뉘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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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s
Guessing meaning
11P
When I do, he’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고양이니까,, 거창한 이름을 줘봐야 알아듣지 못할거니까..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Cottage cheese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기름에 굽기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뭘 하던 하고 싶을 때만 한다는 것.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본인 자전거가 janitor가 세워둔 고물 보단 낫다고 한 말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셔츠,넥타이,정장자켓, 그리고 모자
틀려도 흉보지들 마셈여~~^^
대략 읽을 땐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더니만,, guessing meaning 부분은 솔직히 헤맸습니다.
자세히 꼭 찝으려니 뭔가 우리 말이 잘 생각나지 않는 듯한,, 감은 잡히나...ㅎ~
시간 마이 잡아 묵었어요 ㅠㅠ
그래도 문맥 돌려가며 이리 저리 끼워 맞춘 게 영 허튼 소리가 아닌 걸 알고 다시 희망 모드가 됐네요^^
그리고 한 번 읽었을 때보단 두 번 읽을 때 들어오는 내용이 하나씩 늘어가는 게,, 그러다 보니 작은 차이지만 스피드도 좀 더 나공...
무언가를 제대로 정독을 해본지가 몇 달만이라,, 그것도 이야기는 아이들 책이나 봤지 ㅠㅠ
이렇게 집중을 해서 본다는 게 새삼스럽고 아직도 심장은 벌렁거리네요.^^
도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아직은 진짜 도둑도 아니고 ?? "나"도 순수한 면이 보이네요.
감옥에 간다면?혹 가지 않는다면 가족도 없이 어찌 지낼까에 대한 생각에서 편지를 쓴다...음...
감성적이어라..내타입인데...ㅎ
다시 출발할게요.
이번엔 좀 덜 긴장하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