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을 진행하기보다는 사고력 위주의 수학을 좀 더 시켜보는 것이 어떨까 해요...
수학을 좋아라하고 어려운 문제도 혼자 힘으로 풀어보려 한다니 좋으시겠어요.
어려운 문제도 끈기를 가지고 풀어 내리라 생각되네요...
1031과 같은 문제집으로 서서히 진행해 나가고 이것을 무리없이 해나간다면 선행에도 욕심을 내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냥 구몬 계속 하시면 될거 같네요. 중등과정은 1학기 대수부분과 2학기 기하부분을 몰아서 하기도 합니다만...초등에선 그런게 아무 의미가 업습니다. 어차피 다 기본이라...
구몬 계속 하시면 저절로 선행이 되겠네요. 구몬 아니고 연산학습지도 괜찮구요.. 암튼간에 이런 얘기 나오면 제가 항상 똑같은 대답을 드리게 되서...
선행이 뭐 대단한거 아니구요. 그냥 수학 좋아하고 잘하면 앞과정 나가는 거예요. 부담없이 생각하시고 할 수 있는데까지 하면 됩니다. 선행에 무슨 도덕적 의미를 갖다 붙이면서 계속 제자리 걸음하면 잘하는 아이 바보만드는거 되는 거예요... 즐겁게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