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올라와 보니 이런 글이 있었군요...채원이는 계속 미션수행은 하고 있는데 컴이 고장나 신랑이 퇴근하고 짬짬이 올리고, 조금씩 늦어지고 하다보니 못 올렸어요~ 이번주 부터 부지런히 올려보겠습니다. 저희 컴은 이제 수명을 다한듯 한데 아직 새로 장만하지 못하고있네요 에효ㅠㅠ 지금도 옆에서 기다리고있는 신랑에게 자리를 비켜주어야 해요... 애기아빠가 설계사라 밤에 도면을 그리거든요... 대상포진 채원이도 걸렸었는데 많이 힘들겠어요... 힘내세요 하이디맘님!! 그리고 채원이가 sarah인것 같은데요....제가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다른 sarah가 있는것을 모르고 있는건지도...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디맘, 하이디 병세가 어떻누?
대상포진이 무척 고통스럽다는데 안됐네.
땡큐~~리터러시님.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어요.
휘윤이가 꼬박꼬박 했고 휘호가 좀 쉬고 있을 거여요.
현재 수행 않은 회원들이 '대체로' 오랜 12기 회원이네요.
제가 확인하려 했던 사람들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의 참여도였어요.
신입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면 됐어요.
기존 멤버들은 잠시 쉬었다가도 다시 옵니다.
그들에게는 일종의 특권(?)이랄까 좀 여유를 주고 싶습니다.
12기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운영되는데 큰 기여를 한 사람들이니까요.
자, 궁금했던 풀리게 해준 주울과 리터러시님 땡큐.
그대들 아니면 울 아들 힘 만으로 유지하기 어렵죠.
또 하나, 울 아들 활용하면서 이런 기회를 다른 고교생들에게도 주고싶어요.
우리 쑥쑥 꼬마들에게도 도움 되고 영어 잘하는 고교생들의 봉사활동 기회도 되니까.
12기가 잘 활성화 되서 자리잡으면 초교 -고교 연결 고리를 찾을 셈입니다.
서로 도움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