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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미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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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09-25 21: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원서진맘입니다. 저희는 12기 신입회원 들어온 이후로 한번도 미션을 거른적이 없어요.

마빈때에도 그렇고 세익스피어도 어렵지만 겨우겨우 하고 있어요. ㅜㅜ

다시날다는 제가 쑥에 처음에 왔었을때 닉이고요. 닉이 달라서 누락이 된것 같네요. 지금은 지원서진맘입니다. Alice란 아이의 닉넴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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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9-25 16:12
답댓글

박사님 바쁘신데  기다리시는거 같아 저녁에 막나기기전에 급하게 올린겁니다

 

요즘 누군가 그러던데  나날이 작두타는 심정이라는데..뭐 저야 일상이 그런고로 새삼스럽진 않습니다만  어쩔수없이 줄인시간이  아이케어하는시간요...

이러다 사건하나...

학교스피킹대회가 있는데  담임샘꼐서 다른애를 지정했답니다  그애가  마감바로전날 안한다고 했나봅니다  그러자 제니한테 나가라고..새벽에 몇시간만에 써서 담날 이 마감날인데  겨우 냈지만 이틀뒤에 대회날짜인걸  애가 몰랐대요  ..담임샘이  무관심으로 일관하시는지라 대회날짜도 안알려주고,,  바로전날까지 다른애가 나가는걸로 알았던지라  많이도 광고를했을테지만 그동안엔 다 흘려들었던게지요..

우리집은 애꺼는 애 스스로 내꺼는 나 스스로..

며칠이 지난뒤 이미 대회가 끝난걸 알고..에구구..

에미가 정신없으면 딸이라도 똑똑해야하는데..이그 저것을 어따 쓸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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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9-25 08:43
답댓글
고마워유, 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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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09-24 21:54
답댓글

벌써 명단이 올라갔네요.ㅠㅠ

유진이 오늘 #2 미션 올렸습니다. 추가해주세요~~~

 

개학하고나니 너무 시간이 없네요.

공부관련 학원은 와**만 하나 다니는데 태권도, 피아노, 축구, 키컸스면(아이들 운동하면서 노는모임)등

잡다하게 하는게 많고, 학교숙제가 많으니 밤 11시 지나서 잠자리 드는게 다반사네요.

뭔가 개선이 필요한데 운동은 다 하겠다고 하고.... 뭘 포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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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9-25 15:30
12기 미션 완성자 추가분으로 밑에다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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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09-25 23:38
감사합니다. 주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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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9-24 21:24
답댓글

주울님 미션 현황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한동안 바쁘기도 했고 마음이 복잡해서 12기 북클럽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셰익스피어 1권은 그럭저럭 하는거 같았는데 2권부터 어려워해서 우리말책을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그간 너무 쉬운 창작책만 읽은 거 같더군요. 솔직히 12기 처음 할 때부터 아이한테만 맡겨두고 같이 도와주지도 지켜보지도 못했습니다. 게을러서요. 토미드 파올라 책만 몇 권 읽었네요.

 

제가 인격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전 너무 잘하는 아이들 보면 기가 많이 죽습니다. 그래서 들어오기가 힘듭니다.

같이 해주지 못하는 제 자신에게도 힘들어집니다. 정말 천천히 가는 우리 둘째 생각이 나서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했습니다.) 비교하면 안 되는데도  저학년 친구들이 열심히 잘하는 모습 보면 저와 우리아이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은 다들 열심히 하고 그런 생각 거의 안하시는거 같은데......

 

물론 양가 어른들이 아프시고 조카도 입원했었고 이런 저런 집안일들이 있었지만 그건 다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출근하시는 워킹맘님들도 계시니까요. 추석연휴때 거동 못하시는 시어머니 1박 2일 저희 집에 와 계시면서 건강의 필요성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욕심이랄까. 쓸데없는 생각들로 게시판이든 북클럽이든 들어오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면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교회 도서관에서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망설이다가 교회 사회교육관에서 인지치료에 대한 강의를 주 1회 듣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변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댓글 못 달아서 죄송합니다. 사실 영어 수학 논술 등 학원 다니는거 하나도 없는데 아이가 좀 힘들어 해서 이번 셰익스피어 참여안 할 까 하다가 그동안 계속 해 온 게 아까워 하게 되었습니다.

전 요즘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으로 많이 고생하고 있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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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9-25 15:31
사는게 다 그러지요 뭐..그래도 엄마가 힘내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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