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힘드시게 책선정해주셨는데 이제야 봤네요^^
죄송...
듀이 생각보다 읽기가 어렵네요.
겨우 두번째 미션까지 읽었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을렵니다. 성취감을 위해서...호호
새 책들을 보니 빨리 밀린 숙제해야겠다는 의욕이 들어요.
오늘 내린 비 이후로 더 쌀쌀해진다는데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 Dewey를 너무 고통스럽게(?) 읽으면서 '그래, 내 수준보다 너무 높아. 떠나야지!'했다가도
요원님들 글을 읽으면 언손이 녹는 듯. 저 나머지 듀이 안읽을 꺼예욥!
헌데 다음 책은 읽어야죠. 아무래도 제 감정에 조금 문제가 있는 듯.
모두 재미가 있다하고 듀이가 그렇게 귀엽다는데. 사진만 귀여워요..^^;
그래도 저 미워마세요.휴.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오늘에야 확인했네요~
읽고 싶었던 책이 마지막에 두 권이나 걸렸네요.
그 때까지 어케 기다리나?? ㅎㅎ
일단 저 책들 지르러 감미당...
(뭐 하면 맨날 연장은 잘 지르지요. ㅋ 지난 번 지른 매직트리하우스는 이제 반 정도 읽었는데, 어찌 다 읽을라고 이러시는지~)
근데 copy가 안되네요.. 흑, 책 제목 워드에 옮겨 적고 있슴다...
맘들이 재미있고 가벼운(?) 책에 지쳐가시면 그리고 아직 아래 책을 안 읽으셨다면,
outliers도 살짜기 추천해 보아요.
부모님들이 읽어봄직한 책이라고... 미국인 싱글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ㅋㅋ 자기는 여자만 있으면 부모될 준비가 다 되었다면서~
고생 많으셨어요^^
와~~~ 제가 추천한 책이 세개씩이나???
(쯧쯧.. 자기 북클럽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라고 말씀하시려고 했죠??) ㅋㅋㅋ
책 고르는 일이 만만치 않을텐데 고생많으셨어요.
저는 dewey 숙제를 제대로 못 했는데...
여러모로 감탄입니다.
전 아무래도 이번책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또 눈이 휘둥그레지게 읽고 싶은책이 많네요..^^;;
듀이 끝나고 다음책 중간쯤 하다보면 둘째 출산할거 같아서요...
그래도 혼자라도 읽어봐야 겠어요..(가능할라나..^^;)
늘 고생이 많으셔요~^^
Tuesdays with Morrie는 변역서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맞죠?
제목이 참 유명하여 함 읽어보고 싶었는데 북클럽에서 원서로 읽게되네요~ㅎㅎ
와~~ 재미있겠네요. 전 kite runner가 책장에 자리를 하고 있네요. 두번정도 읽었는데, 사실 읽을때마다 가슴이 아파서,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자꾸 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회원이 되었으니, 책읽는 기쁨을 여기서 해소하고, 함께 나누고 싶어요.
책 고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바쁘실텐데도 북클럽 챙기시는것 잊지않으시는 이슬사랑님은 슈퍼맘!!!^^
출력했어요. 곧 주문하려구요^^
순서는 이대로인가요? 구입할때 참조하려구요..^^;
이제 주변 정리 좀 되면 열심히 할께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