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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prater's boy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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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니주니
  • |
  • 2011-10-12 12:46
답댓글

파란 하늘은 어디로 숨었을까... 짙은 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고있네요. 비가 온다더니...

저도 이제서야 미션 올립니다.

1. 저는 고치고싶은거 보다는 라식수술을 하고싶었는데 이제 나이때문에 힘들어졌네요. 30대에 했어야했는데..

이렇게 나이들면서 내 몸을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사는것도 괜찮지만 때로는 서글퍼지기도해요. 어제도 2주착용 렌즈사러갔다 왔네요. 안경과 렌즈..이것들 없으면 전 아무것도 못합니다.

2.우드로우가 트리하우스에서 일요일판 신문광고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 모습... 집시는 내색은 안하지만 엄마에대한 그리움과 혹시나 하는 맘을 갖고있는 우드로우에 대해 연민을 느끼지요.

 

참...사람의 마음이란 . 요즘 신문을 보니까 암을 이긴 사람들을 봐도 의술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마음의 문제가 더 큰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길수 있다는 믿음이 죽음을 누르는것 같구요.

어린 우드로우는 정말로 지혜롭습니다. 기분나쁜 상황임에도 쿠퍼부인을 대하는 태도나 말들이 너무도 멋지지않나요?

 

외모의 아름다움은 우리에게 시선을 집중하게하고 부러움을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들 모두 알고있는 사실 내면의 아름다운과 지식은 결코 외모를 이길수 없다구요.

이 책에서도 말해주고있네요... 아름다운 얼굴과 엄마의 노력으로 이쁘게 꾸미고 있는 집시지만 우드로우의 입담과 진심어린 마음때문에 우드로우가 더 멋져보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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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맘
  • |
  • 2011-10-10 07:09
답댓글

미션 들어갑니다.^^

 

1. 고치고 싶은 외모라....거의 다일 듯 ㅋㅋ

뭐 그렇지만 생긴대로 살자인데...그래도 코가 조금 더 멋지게 올라갔으면 입이 시원 시원했으면

하는 작은...아주 작은 바램이 없는 건 아닐테고....뭣보다도 날씬한 체형으로 다시 돌아가면 참

좋것네요...에휴~~

 

2. 아무도 너보다 빛날 순 없다, 네가 너 자신 본연의 모습을 지니는 한.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짓을 하는 것 때문이다.

예쁜 짓 하는 놈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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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11 21:11
고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거 아닌감요?? ㅋㅋㅋㅋ
예쁜 짓 하는 놈이 이쁜 거.. 몇 살까지 그럴까요?
어서 내면의 안목이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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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1-09-29 00:42
답댓글

 식구가 한명 더 늘었네요

진은이 한테 동생만들어 주는걸 포기하고 강아지 한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진은이나 저가 외로울때 위로받고 싶었는데...

이눔의 강아지가 너무 어려서 (3개월)  오히려 힘든일이 더 많아졌어요

덕분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배변훈련이라도 마무리 되면 좋을텐데요 ...

 

13장 미션

눈이요.... 얼굴 중에서는 눈이 저의 컴플렉스예요 두겹 세겹 쌍꺼풀이 져서 꺼벙해보이구요 ...

ㅋㅋ 불만은 많지만 지금은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들이려고 하지요

 참 그래도 돈이 있으면 피부관리는 받고 싶네요 ^^

 

14장

우드로우가 낡은 일요일 신문의 사적인 광고를 모으네요

그는 사람들이 이런 광고를 통해서 서로 메세지를 주고받는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이런 고전적인 광고를 이용해서 그에게 보낸 메세지를 찾고 있습니다. 

 

15장

플로시보 효과라....

양파즙을 좋아해요 소화가 잘 안될때면 한봉씩 먹는데 ㅋㅋ 먹자마자 속이 편한것 같아요

너무 효과가 빨라서 그냥 심리적인 작용인듯 하지요

ㅋㅋ 양파즙 다 먹었는데 사러 가야겠어요

 

해석!!

만약 네가 진정한 너가 된다면 아무도 너보다 빛날수 없다.

(만약 네가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게 된다면 최고가 될수 있다.)

예쁜 사람은 예쁜 행동을 할때 보여진다.

예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예쁜 사람이다.

만약 너가 예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예쁜 사람이 될수 없다.

 

많이 늦은 미션수행이지만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엉엉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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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10-03 14:00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하나 키우자고 성화입니다. 하지만, 아기 하나 키우는 것만큰 신경쓰이고 돈이 나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 똥도 알아서 치운다고 하지만, 그거 다 엄마 일이잖아요... 3개월이면 너무 예쁘겠어요... 다음에 사진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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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08 20:42
시간 되시면 강아지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물론 진은맘님 사진도.. ㅎㅎ
지금쯤 배변 훈련이 끝났을까요?? 강아지도 너무 강하게 배변 훈련 시키면 강박증 걸릴지도 몰라요.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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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09-28 22:05
답댓글

 

2주 넘게 저를 제외한 식구들이 번갈아가며 아파서 가족들 좀 나아지면 제가 몸살이 날 지경이네요.

오늘은 만 일주일동안 똥을 못눈 둘째 애 드디어 관장을 했습니다.

애는 순간 많이 힘들었겠지만 저는 오늘 두다리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집 의료비는 큰병 환자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장난 아니게 나오네요. ㅜ.ㅜ

 

13장
외모에 대한 컴플랙스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남들이 보는 내 외모상 단점 + 남들은 전혀 못느끼자만 나는 느끼는 내 외모상 단점까지..찾을려면 수도 없지요.
그러나 칼은 대고싶은 맘은 예나 지금이나 없네요. 
무섭기도 하지만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봤을 때 생소한 내 모습에 깜짝 놀랄까봐요.
허나... 레이져는 살짝 대고 싶다는.^^

 

14장
우드로는 일요신문의 사적인 개인 광고들을 오려 모으고 있었는데요,
이런 광고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서로 메세지를 나누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하지요.
우드로는 엄마와 함께 이러한 광고를 읽으면서 즐거워 했던 추억을 가지고 있거든요.

집시는 다른 날이 아닌 오로지 일요신문에만 관심을 가지는 우드로를 보면서
우드로가 엄마의 메세지를 기다리고 있구나 눈치를 채게 되지요.

 

15장
착각만으로도 만취하듯 그렇게 술에 취할 수 있을까요?
어린 아이의 말을 그렇게 믿고 그렇게 취할 어른이 있을런지.. 50년대에는 어른도 많이 순진했을까요?

아님 제가 순수하지 않은건지..^^;

 

예전에 기차로 지방 출장을 간적이 있었는데, 무궁화호에는 기차역 순서가 적혀져 있지 않잖아요.
새벽첫차를 타고 보령을 가는 중이었는데 잠시 졸다가 기차역 방송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린 적이 있었어요.
전철도 아니고 기차 한 정거장이 장난 아니게 멀어서, 늦어도 9시반까지 도착해야했는데
반대편에서 다시 기차를 타고 올라와서 택시잡아 타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던 기억이 있네요.

 

16장

1. 만약 네가 네 자신이 된다면 어느 누구도 너보다 빛날 수 없을 것이다.

2. 예쁜 사람은 예쁜 행동을 한다.

    예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예쁘다.
    네가 예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예뻐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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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10-03 13:58
저희 큰 아이도 어릴 때 3일에 한번씩은 병원에 항상 다녔던 거 같아요. 그러다 무호흡과 코골이가 심해서 결국은 만 4세 지나 편도 제거 수술을 했습니다. 그 후에도 여전히 감기는 달고 살았지만, 학교 들어가면서 좀 살만합니다. 자라면서 많이 좋아지는 거 같아요. 지금도 둘 다 감기에 걸려 약을 먹기는 하지만, 먹는 것도 잘 먹고 변도 잘 보네요. 병원에 다니면서 돈 쓰는 것보다 먹는 거 사 나르는 것이 훨씬 기쁘더라구요... 그리고 관장을 하면 아랫쪽 변만 나오고 자꾸 설사를 해서 똥꼬가 헐었던 기억이 나네요... 비피더스 꾸준히 먹이고 유산균 과립 상용하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가 있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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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0-03 20:26
저는 그냥 혼자 큰 줄 알았는데 애 키워보니 정말 보통일이 아니네요. 전 제가 애들 젤 힘들게 키우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아무 문제 없는 애들 같은데도 얘기 들어보면 다들 그렇게 힘들게 키우고 있더라구요.
사실 둘째 변비에는 제 책임이 아주 컸어요. 감기로 소화력이 떨어진 애한테 소화 안되는 몇가지를 좀 먹였었거든요. 애가 달라니까 그냥 줘 버린거지요. 엄마로써 정말 음식에 최우선 신경을 써야하는데.. 왜 그렇게 음식 해먹이는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애가 몸무게도 안나가고 키도 안큰게 다 엄마탓인 것 같은.. 항상 죄책감에 사로 잡혀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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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28 10:49
답댓글

13장--이제는 저의 외모에 신경이 쓰인다기 보다 건강에 신경이 쓰이네요. 못생기고 잘생기고가 뭐 중요하겠어요. 몸의 각 부분이 제 기능을 잘 하고 있는지가 지금은 더 중요합니다. 남들은 잘 못 알아차리겠지만 저는 골반도 틀어지고 허리도 아프고 노안도 일찍 오고.. 불편해지는 게 점점 많아지네요.

최근에는 미용성형이 돈을 벌게 해주니까 성형외과 의사들이 기능성형을 꺼린다고 해요. (이런 몹쓸..) 어차피 늙어지면 다 쭈글거리고 삐그덕 거릴 거... 건강하게만 유지시켜 주고 싶습니다... ---아.. 너무 우울한 답인가??

 

14장--신문광고를 모으네요. 그 광고들이 사람들 사이에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 준다고 믿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재미있는 광고들을 보며 가졌던 엄마와의 즐거운 추억이 있네요. 우드로는... 참 의연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이렇게 문득문득 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보면 항상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아이답지 않게 잘 지내고 있는게 마음이 아플 정도로...

 

15장--저 병원에서 일할때 자주 써먹었었죠. 진통제 너무 많이 찾는 사람에게 그냥 생리 식염수 주사해주기도 하고.. ㅎㅎㅎ

 

16장--마치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자꾸만 솟구쳐 오르는 엄마에 대한 기억이 땅을 뚫고 올라오는 금발머리처럼 표현되는 느낌이에요.

 

1. 네가 단지 너 일 수만 있다면 아무도 너보다 더 빛날 수는 없다.

2. 예쁘게 행동할때 예쁜 것이다.

예쁘게 행동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쁘다.

네가 예쁘게 행동하지 않으면 예뻐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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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10-03 13:51
엄마에 대한 기억이 금발머리처럼 표현되는 느낌... 아린 표현이네요...
앤님이 그렇게 종합 병원인 줄 몰랐는데요,,, 건강해야지요...
그런데 전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봐요...
늘어가는 점과 기미를 보면 한숨이 나오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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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0-03 20:39
저도 보니비님처럼 기미, 잡티를 보면 심란해지네요.
결혼하고 애낳으면서 폭삭 늙어버린 것 같아요.
그렇다고 건강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100세 시대라는데 도대체 몇살까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런지..
그래서 몇달전부터 요가를 시작했네요. 돈으로 보험드는 것보다 시간으로 보험드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요.
예전 같았으면 다이어트 하겠다고 시작해서 한달도 못채웠을 운동인데,
이젠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을 하니까 귀찮다는 핑게는 아예 무시하고 시간이 있음 나갑니다.
아빠가 그렇게 좋아하시던 담배를 끊던게 이제 이해가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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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9-26 13:24
답댓글

안녕히들 계시지요?

9월이 이렇게 빨리 가버리고 있네요..

추석이 지나고 저는 제사도 있었구요... 또 큰애 학교 대운동회도 있었고...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하구요..

대운동회는 정말 오랫만에 보는거였는데요. 저도 하루종일 너무 신났어요. 줄다리기, 댄스, 달리기, 계주..등등

엄마들은 돗자리 깔고 하하호호...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간식먹고..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더 신난 하루였네요.

그러다보니 책읽기에 또 소홀해져 버렸어요. 죄송... 어서어서 읽고 답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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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9-27 11:49
마음먹음 번개불에 콩인데, 마음먹기가 힘든 거 같아요.
운동회 재미있었을 거 같아요. 지난해 큰 아이 운동회를 했어요.
아이들보다 엄마들의 응원 목소리가 더 컸던 기억이 나네요.

40전후로 여자들이 여기 저기 몸에서 신호를 보낸대요....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인 거 같아요.
가족 중에 누군가 아프게 되면 너무나 힘들어지잖아요. 엄마라면 더더군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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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28 10:52
진짜 9월도 끝나가네요. 이제 진짜 확! 추워지겠죠?
나이따라서 세월의 속도가 빨라지는 게 진짜 맞나봐요.. 어머.. 갑자기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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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0-03 20:46
저도 남편이 건강검진 한번 받아보라는데 아직 신청도 안했어요.
결과가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으니까 왠지 무서운게 하기 싫네요.
옛날에는 이런 당연한걸 뭣하러 하나 했는데요.
어린 애들을 생각해서 빨리 신청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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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채린맘
  • |
  • 2011-09-25 02:59
답댓글

13장

요즘은 타고난 것이든 수술로 고친 것이든 생김새 자체보다 

개성있고 감각있는 자기 표현이 더 중요시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역시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이 멋지게 보이구요.

 

14장

사광고(personal ads).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흥미로와서.

집시는 우드로가 엄마가 있는 곳에 대해 자신에게 들려준 이상한 얘기에서와는 달리

자신의 엄마가 현실 세계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런 엄마의 연락을 광고 속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5장

있지 않았을까해서 기억을 떠올려 보려 애는 써봤는데

전혀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없네요.

 

16장

이 금발 이야기는 우드로가 집시를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했던 이야기인 거 같아요.

부쩍 충돌이 잦아지네요.

 

해석이요

1. 너가 온전히 너 자신일 수 있다면 아무도 너보다 뛰어날 수 없을 것이다.

 

2. 예쁘다는 건 바른 행동을 하는 것과 상관이 있다.

 

우드로 : "<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예뻐 보인다.>는 말은 틀렸다.

<예쁜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단지 자신들이 예쁘다는 이유로 잘못을 해도 용케 잘 빠져나간다> "

 

집시 : "<바르게 행동하지 않으면 예쁠 수가 없다.>"

 

아주 오랜만에 미션수행했네요.

책 읽고 이해하기도 힘겹고 미션 문제 푸는 것도 참 어렵네요.

실력이 딸리고 열정도 많이 식은 거 같고......

 

그럼, 다음 미션 수행을 위해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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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9-27 11:56
16장에 우드로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했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생각해 보니 그런 의도가 다분히 있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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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28 10:58
우드로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참 자신이 없고 집시의 아름다움이 부러웠나봐요. 우드로의 말도 일리는 있는 것 같아요. 예쁘면 모든게 용서되는 세상.. 못생긴 여자는 참으로 용납하기 힘든 세상... 이러다가 못생긴 사람은 강제적으로 생산 (?)이 금지 당하는 것은 아닌지...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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