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격상 저는 늘 일을 벌리고 다니는게 맞는 거 같아요.
대학원도 2학기차가 되니 공부 지대로 하게 되네요.
월요일부터 목요일 열시에 마치고 집에 와서 뒷정리 ..
한시쯤 자고 아침 일곱시에 기상해서 집 청소하고 이것저것하고 수업하러 갑니다.
요즘 늘 이런 생활을 하고 잇습니다.
아이들은 늘 엄마가 이러니 자기주도가 아니라 방치수준이랄까??ㅋㅋ
그래도 잘 해 나가는게 용치요??
지난 주말은 용인 에버랜드로 해서 일박하고 다음날 삼척 레일바이크까지 하고 내려왔습니다.
ㅋㅋ.
내 몸이 잘 따라와 주니 감사해야겠지요? 덕분에 아이들도 신나 더 열심히 하네요..
가끔은 이런날도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 미션 오늘 올립니다. 핑계를 대자면
보너스 미션은 예전 꼬지를 만든 기억을 더듬어 하더군요.
언제쯤 되면 일취월장 긴 문장을 하려나..





미션 올려요.. 보너스 미션은 못 했어요.. ㅠ0ㅠ ( 다음에는 꼭! 보너스 미션까지 할게요.) -다영

오늘은 간단히만 올리고 댓글은 낼 올릴께요~



제가 요즘 아침마다 등산을 하고있어요. 집 앞에 있는 나지막한 산이라 등산이라 하긴 뭣하지만 매일
1-2시간씩 올라갔다 옵니다. 근데 운동을 너무나 안한지라 어찌나 피곤한지 골아떨어집니다.
그래서 서형이 미션만 간단히 올리고 낼 다시 올께요~
서형이는 단어도 부족하지만, 문장 패턴도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군말없이 적긴 하니까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언젠가는 매끈한 문장을 쓰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울집은 민규가 좀 많이 바빴어요
금요일에는 학교에서 1박으로 야영을 갔다 왔고, 일욜에는 저와 함께 왕복 40Km 자전거를 타고 왔더만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었어요. 평일에도 태권도 연습으로 밤 10시 30분이 되어야 집에 돌아온답니다.
당분간은 좀 천천히 가야할 듯합니다
Your Recipe 만 먼저 올릴께요. The Sun Rises 는 시간이 되면 하고 못하고 걍 패스하려구요.
쉬운 글쓰기는 예전에 비해 많이 편해졌답니다
학원을 안다니다보니 학원 레벨테스트나 인증시험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지난 8월에 토셀 주니어를 응시했고 지난주에 결과가 나왔네요
뭐 그닥 만족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불만스럽지도 않아요
내년 정도에 토셀 하이주니어를 응시해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혹시나 교재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요
인터넷 검색결과 토셀 홀릭이 괜찮아 보이던데 .... 혹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토셀 주니어때는 토셀킹 심화편으로 샀었는데 문제가 쉬어서 2회정도만 풀어보고 시험을 봤었는데 토셀킹보다는 문제가 좀 어려웠다고 해서요



휘윤(햄&에그 샌드위치//으깬감자 샌드위치)
휘호


오늘은 아이 둘 독감주사를 맞추고 왔어요.
벌써 겨울을 대비해 예방주사 맞을 시기가 왔네요. ~~
밖의 나뭇잎이 어느새 주황색으로 물든 단풍도 보여요.
또 한살 먹는군요. ㅎㅎ
주하가 어릴땐 빨리 빨리 컸으면 했는데...
여섯살인 둘째는 하나둘 나이먹는 것이 아까워요.
터울이 많은 둘째여서 더 귀엽더라구요... ^^
주하는 라면 끓이기 정도는 이제 어설프지만 하구요.
예전에 저랑 김밥과 유부초밥 만들어 봤었는데...
그것에 대해 썼답니다.
일교차가 넘 심해서 울 2기 어린이들 건강이 걱정되네요.
감기 안 걸리게 손발 잘씻고, 이것저것 골고루 먹길 바래요. ^^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어제 토요일에 그동안 밀린 두개의 미션을 다했답니다.
유석이는 지난 여름에 15기 북클럽 부터 시작을 했어요. 개학후에는 2기 북클럽만 하고 있고요.
그 전에는 영어 글쓰기는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첨엔 좀 힘들어 했는데, 단어들이 많이 틀리지만, 쓰는 거 자체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네요.
집에서는 요리를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얼마전 학교 실과시간에 만들어본 샌드위치 만드는 법을 썼어요.
지금은 오랫만에 친구랑 밖에 놀러 나갔어요.
다음 주까지 학교에서 과학반에서 발표하는 게 있어서 매일매일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그럼 친구들도 좋은 가을 되세요!






서형이의 써니춤 기대되는데요 ^ ^
이번주 미션을 보니 다음주에는 아이들의 여러가지 요리법이 공개되겠군요.
기대 만땅입니당
은행단풍님~~오랫만이어요~~~
울집이 넘 오래 잠수를 타서리,,,
앞에서 끌고 가면 될줄 알았는데 5학년되고 삐꺼덕 거리더니 이젠 뒤에서 밀고 갈 시기가 되었어요.
오랜동안 많이 고민하다가 오늘에서야 그런 결론이 내려지네요,,
초딩동안은 빡시게 밀고 가게되겠지 위안을 삼아보네요.
많이많이 아쉽지만 거금들여 책 사놓은 12기 세익스피어 쉬기로 하고 ㅠㅠ
9월말까지는 학교 독서 골든벨 올인해요.
저희집은 9월말까지 쉬고 10월부터 다시할께요~~~
미션담당전에는 하겠지 했는데 그래도 좀 빨라져서 좋아요.
땡땡이 일색이라 무안하지만 10월부터는 제가 뒤에서 빡시게 밀고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