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자매의 극장책입니다.
희수는 세라맘께서 알려주신 색칠사이트의 한 장면을 그대로 적고, 그림을 그렸어요.
요즘 언니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 똑같이 하고 싶은 희윤이에게도 극장책은 무척 갖고 싶었나봅니다. 열심히 얼굴도 그려주었네요.
극장책 만들어보니 세라맘님의 솜씨가 정말 부럽습니다. 테두리 꾸미신거하며, 커텐까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세라가 정말 좋아했을 것같아요.^^


긴머리 사진... 보면 볼수록 신기하네요.
극장책 미션 올라온 것을 보여줬더니...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며... 1차 미션도 초고속으로 마무리했어요.
2차 미션도 재미있게 할께요~~ 감사합니다.
극장책 멋진데요? 세라의 작품인가봐요...
1차 미션 결과도 얼른 올리도록 할게요.
2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라푼젤 보민이가 좋아할 꺼 같은데^^;; 얼른 책이 왔으면 좋겠네요.
외서라서 일주일 정도 걸린다네요. ㅡ.ㅡ
여기는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참으로 좋아요.
사실 6월 가입하고부터 되든 안되는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이제부터라도 할 수 있는 만큼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막내의 분발을 보여드릴께요.*^^*
오늘 겨우 책읽기를 마쳤네요
미션수행은 내일~~ 이라고 외치며 잠자리에 든 프린스였습니다
두번째 미션까지 같이 해야할텐데...학교생활이 바빠져서...영어책 한번 읽히기가 쉽지않네요
시간많을때 시킬껄 그랬구나...하고 후회하면서도 큐티에게 강요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읽을때 궁금하긴 한것 같은데 그냥 듣고만 있네요
북아트까지 미션이 너무 정성스러우셔요~
읽는중에 긴머리 관리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요
프린스 생각에 12살동안 저정도 머리가 길수 있냐고 하더군요
왜 길르느냐고 하면서 참....감기도 힘들겟다고
한번씩 땅에 떨어뜨리면 더러워질텐데 어찌 감냐고.. 참...힘들겟다...하더라구요 ㅎㅎ
빠르면 2주에 한번씩은 머리를 깍아야하는 남자아이로선 이애하기 힘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 ^
한글로 읽어 알던 내용이었는데 영어로 읽으니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처음 구입할때....글자작고 길어서 어쩌나 햇는데...또 한권 끝내네요
그림도 명화풍인듯하구요
단 프린스눈엔 예쁜 라푼젤은 아닌가봐요 ^ ^
빠른시간내에 미션 수행해서 올릴께요 ~~~~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