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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최종명단 & 진행순서....

컨텐츠

댓글 1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캘리맘
  • |
  • 2010-01-06 16:47
답댓글

 

안녕하세요~

맘은 항상 앞서나 행동은 항상 느린 캘리맘 입니다~

첫째는 올해 5살(40개월), 둘째는 2살(7개월)..남매네요~

둘째때문에 집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혼자는 어렵고...

여러 어머님들 도움받아서 같이 해보려고 북클럽 가입했습니다~

저기 명단에는 없네요...^^;;;;

할일이 산더미인데..왜 이렇게 하고싶은게 자꾸 생기는지요???...^^

애를 하나 더 놔야 정신을 차릴런지요...ㅋㅋㅋ

열심히 공부해서 둘이라도 잘 키워야죠...^^

어머님들 모두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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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6 19:16
테슬 공부도 하고 북클럽도 하려면 바쁘겄네요.
힘들기는 해도 지금 얼마나 행복할지 부러워요.
캘리맘 사진도 같이 올리지 그랬어요.
내가 보장하는 미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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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1-07 09:59
허거거거걱...
선생님이..자꾸 비명나오게 하시네요...^^;;;
자꾸 이렇게 지르고 다니는 저의 말로는...........
ㅋㅋㅋ.....화이팅...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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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1 23:43
아~~ 테솔수업도 받으시는구나....ㅋㅋㅋ
아이 얼굴보니.. 캘리맘님도 한 미소 하실듯.... ㅋㅋㅋㅋ
성이 내.....우와 정말 특이하네요.....^ㅡ^
아이들이 참말로이뻐용..... 저리 어린 아기보니...또 셋째생각이......ㅋㅋㅋㅋ
명단 수정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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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맘
  • |
  • 2010-01-04 06:30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5살 된 지원이 입니다.

엄마가 게으른거에 비하면 열의를 때때로 비치는 우리딸...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북클럽으로 엄마도 부지런 해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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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4 09:06
ㅋㅋㅋㅋ G맘님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이렇게 이쁜 따님이 계셨구만요......ㅋㅋㅋ

9기 아그들 정말 다 이쁘네요....^^
우리 똘똘 뭉쳐서 열심히 해봐용.....^ㅡ^

후다닥 숙제제출하신 분 명단 수정해야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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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5 15:38
GGG~맘 반갑습니다.
지원이가 꽤 똘똘해 보입니다.
허술하게 하시면 안돼겠네요. ㅋㅋ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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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렁뚱땅맘
  • |
  • 2010-01-02 01:18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살 딸 은정이와 4살 아들 재민이예요. 새해가 밝았으니 한 살씩 더 먹었네요.

영어를 공부로 알고 있는 딸래미, 영어를 놀이로 알고 있는 아들래미.

 

관심만 갖고 시간이 없네 힘드네 핑계를 대며 노력하지 않았던 지난해와 달리

2010년도에는 두 강아지를 위해 한 번 노력해 볼려고 해요.

9기에 들어오게 되어 기뻐용. 무조건 따라쟁이 될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권 찬성이예요. 글밥이 적어도 ㅋㅋ

 

올 한 해 행복 만땅~ 웃음 만땅~ 호랑이 해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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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2 10:47
어떻게 하면 저렇게 웃을까, 뭘 보고 저렇게 웃을까?
내 눈엔 둘이 그닥 안 닮았는데 코는 똑같네요.
커플티를 남매가 입었네, 얼레리 꼴레리~~
난 9기 꼬마들에 완전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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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3 12:53
웃는 얼굴이 너무나 이쁘네요.....ㅋㅋ
닮은 듯 안 닮은듯...... 누나가 동생 잘 챙겨줄것 같은데... 맞나요??
첫째는 순하고 엄마말 잘 들을것 같고... 둘째는 개구쟁이 일것 같다는....^^
너무 이쁜 남매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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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04 05:55
어쩜~~ 아이들 웃음이 이리 행복해 보일까요...
정말 뭘 보고 저리 웃고있는지 궁금증이 새록새록...
반갑습니다... 2010 새해에 이리 밝은 미소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네요...
누나가 동생을 잘 챙겨줄거 같네요.... 큰딸이 대견스러우시겠어요...
그럼 우리 함께 재미있는 북클럽 만들어 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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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09-12-31 12:39
답댓글

우리 코딱지들 사진입니다.

채연이가 왕코딱지구요.옆에 머리큰놈이 작은코딱지,가운데놈이 가루코딱지라고..ㅋㅋㅋ

좀 오래됬네요. 그동안 얼마나 사진을 안찍어줬는지..반성해야겠어요.

벌써 가운데놈이 돌을 앞두고 있는데 말이예요.ㅜ.ㅠ

북클럽 끼워 주셔서 얼나나 감사한지 몰라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차차~~!!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아 저는 일주일에 한권~~!!찬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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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31 15:36
어머어머~~ 아가 셋이 저렇게 나란히 누워서 사진을...^^ 안먹어도 배부르시겄어요. 그리고 그만큼 힘도 많이 드셨겠다. 셋째 돌 지났으면 그래도 많이 키우셨네요. 전 둘째가 저 사진의 가운데 단계이니.. ^^; 대단하셔요. 존경합니다. 세아이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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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01 07:04
새해 첫 인사를 채연이랑 동생들 보며 하네요...
아궁 이리 다복하시니 정말 밥안먹어두 배부르지요?
더불어 슈퍼울트라 엄마일거 같은디요... 둘키우는 거랑 셋키우는건 또다른 차원이라데요...
갠적으로 부럽고 또 부럽네요... 딸둘낳고 아들 낳을 가능성 50:50에 기냥 셋째 접어버린 상태라서ㅋㅋ
울 채원이랑 동생들 나이나 좀 알려주시지요...
세남매 같은 옷 색깔 달리 입혀 놓으니 느무 예쁘고 깜찍 한거이 울지연이랑 지우두 시도 해봐야것네요... 평소 패션 뭐 요런거는 눈감고 다니는 어미인지라 요리 입혀볼 생각은 정말 못했네요...
초보 엄마티가 팍팍!!!
암튼 새해 첨본 아이들 사진 넘 좋구만요...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홧팅!!!
더불어 새해 복 마니마니x100 받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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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1 11:47
하하하.... 이쁜 것들. 저 내복 입은 꼴? 보시라....
일단 세 녀석인 게 희한하고 가운데 가루코딱지 표정이 넘 웃겨요.
바탕화면에 깔아놨다 볼 때 마다 웃으셔요.
복이 저절로 굴러오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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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3 12:55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이쁜 코딱지도 있남유??ㅋㅋㅋ
옷도 다 세트로다가... 넘넘 이뻐용.....ㅋㅋㅋㅋㅋ
다 딸인가요?? 나이는 어케 되요?? 궁금하네요....ㅋㅋ
이쁜 아그들이 셋이니....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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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09-12-30 14:21
답댓글

령돌맘님,

하고 싶은 이야기나 공유하고픈 이야기, 그냥 9기 북클럽에 올려도 되나요?

다른 기수들 보니, 미션글만 올렸던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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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14:31
댓글로는 상관이 없구요....
그런데.. 아마 게시글로 올리면 좀 그럴것 같아요....
댓글로 하고픈 이야기 올려주셔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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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09-12-30 13:19
답댓글

 

맨위의 멍멍이와의 사진 걸작이죠?

셋이 우당탕 난리도 아니게 정신없이 치고박길래 한꺼번에 벌을 세운다고 세웠더니 멍멍이만 심각하고 다른놈 둘은 장난인줄 알더이다... -_-;;

멍멍이가 큰딸 2004년생, 아들놈 둘이 각각 2006년 2009년생이에요.

아들만 키우는 엄마의 마음이 먼훗날 생각하면 외로울듯도 하고 서글퍼질듯도 하지만, 사실 지금은 딸키우는 재미가 이보다 나을까 싶을정도로 하루하루가 매일 쌈빡한 긴장감의 연속입니다.~ ^^;

큰아이가 벌써 38개월이어서 영어가 좀 늦었나 싶지만 올해 9월부터 세달간 영어동요와 DVD에 자주 노출시켜 주고, 아주 간단한 표현은 집에서 자주 반복해 주었더니 신기하게도 곧잘 받아들이네요.

요럴때 좀 체계적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욕심에 령돌맘님과 많은 맘들의 도움을 받고자 참여 원했습니다.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정말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엄마들 모임이나 커뮤니티등 참여 경험이 전무해서 잘 모르는게 많으니 혹 말귀 못알아 듣는 행동하더라도 잘 가르쳐 주세요.

우리모두 연말 연시 따뜻하게 보내고 내년은 우리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더 많이 성장하는 한해 되길 빌어요.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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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30 13:40
ㅎㅎ 저도 딸키우는 재미만큼 매일 정신없는 아들둘맘이랍니다.
아직 멀었어요..쬠더있으면 정신 더 빼놓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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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13:57
ㅋㅋㅋㅋ 여기도 아들둘맘이시구나.....
저두 하루가 정신없어요...^^
그나저나.. 어쩜 아그들이 이국적으로다가 생겼는지..
암튼 눈큰 아이들만 보면 느무~~ 부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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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30 17:07
강아지가 ... 큰딸이라구요.. ㅋㅋ 넘 웃기당.. 벌서는 모습이 너무 웃겨요..
아이들이 다 이국적으로 생겼네요..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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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만은 알파맘
  • |
  • 2009-12-30 23:12
아들키우는 재미가 딸보다 낫다는 말에 한표요~~~
요새는 아들가진 사람을 약간은 불쌍하게 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속상했거든요....아들도 곰살맞을 때는 얼마나 귀여운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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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31 03:42
ㅎㅎ 강아지의 눈에서 광선이 뿜어져 나오는군요 ㅋㅋㅋ
아이들이 넘 예쁘네요(사내애들인데 이상한가?)
저 큰눈에 쌍꺼풀까정 울 딸내미들한티는 없는거인디... 부럽구만요...
아마 엄마 아빠의 미모가 출중하신게뷰....
요리 연을 맺게 되었으니 새해에는 (아궁 그러고보니 채 하루도 남지 않았구만요... ) 우리 얘들이랑 지지고 볶고 즐겁게 지내봐요~~ 진정 HAPPY NEW YEAR~~~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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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31 15:38
정말 이국적으로 생겼어요. 외국아이인지 알았어요. ^^ 그래서 순간 영어 잘할텐데~~ 하는 생각했어욤. ^^ 남자아이들인데 정말 눈 크네요. 튼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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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1 11:44
여기 목메달 건 엄마들 많네요.
목메달 클럽 만들어 노후 걱정 대책 마련들 허쇼.
난 아들놈 하나라 목메달과 비슷한 처지.
위의 세 녀석 벌 서는 사진 명물입니다.
어디 사진 공모전 내보세요.
그리고 막내의 해맑은 웃음 사진 기가 막힙니다.
어디서 저런 미소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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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1 14:59
아고.. 위에 딸만 빼믄 울 집이랑 아그들 년도가 같네요. 2006년, 2009년..
근데 아가들이 정말 이국적으로 넘넘 잘생겼어요. 눈도 땡글하니 넘 멋지고..
엄마 아빠가 다 잘생기고 미인이시공.. 그런가보당..ㅎ ㅎ
위에 멍멍이 사진 진짜 귀여워요. 정말 사진 공모전 같은데 내심 당선할거 같아요..ㅎㅎ
우리 아그들 데리고 같이 재미나게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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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10-01-01 22:40
ㅎㅎㅎㅎ큰딸이 있었네요..
저도 우리 큰딸 사진이 있었는데..ㅋㅋ
깜빡 빼먹어서 삐졌겠는데요~~!!ㅋ
어쩜 아들들이 딸보담도 더 이뿌네요~~!!
눈도 서글서글하구..피부도 뽀얗구~~~!!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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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13:16
답댓글

 

지가 마를린 먼로도 아니고...

 

이건 슬픈 표정이랍니다.....ㅋㅋ  참말로 표정한번 요상하지요??

 

 

이건 재령꽃이래요.....ㅋㅋ

저 가식적인 미소 어쩔껴~~~~~ㅋㅋ

 

 

이름 - 이재령

나이 - 05년 6월생 내년에 6살.....

성격 - 완전 고집불통, 그래도 아주가끔이지만 효자노릇도.....ㅋㅋㅋ

 

사진좀 이쁘게 찍으려고 했더니만...

이상한 표정만........

그래도 그중에 제일루 괜찮은걸로 올렸어요...ㅠㅠ

멋진배경으로 찍어야 하는데....

민망하네요.......ㅋㅋㅋㅋㅋㅋ

 

첫째는 7살 건령인데....

여기에는 끼지 않을꺼라서........

그리고 사진찍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리... 패쑤~~~~

 

전 아들만 둘입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목소리가 작고 조신했는데...

사내 둘을 키우다 보니... 목소리는 거칠어지고... 이제 작게 말하는게 어색할 정도에요...

팔뚝도....무시무시하게 굵어지고..

지금도 재령이는 안아달라고 그러거든요....ㅋㅋㅋ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기대되는지 몰라요...

다들 열심히 해보자구요....^^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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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30 13:41
도현이랑 동갑내기 친구라 더 반갑네요 ^^
그죠? 저도 소리지르지 않음 집에서는 말이 안 통합니다..
아들 둘이랑 매일 싸우느라 힘드실텐데 일케 열씸히 나서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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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13:58
ㅋㅋㅋ 내년에 6살 되는 친구들이 많아서 넘 좋네요....
이쁜 아그들도 많고......^^
우리 2010년 한해~~~ 멋지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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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09-12-30 14:18
자~알 생겼어요. 포즈도 넘 귀엽게 취하는걸요! 저도 딸 하나일때는 목소리 작고 조신했어요. ㅎㅎ ^^ 지금은 버럭! 이지만,,, 령돌맘님 북클럽 해주시고 큰 일 하십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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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30 16:31
9기 북클럽 대박나소서~~~!!! ^0^
아가들 너무 예쁘네요~~~
박사님께 재령이도 기획사 넣어달라고 하셔요.
역시 연기력이.......대단~~~*^^*
울집 머스마들도 좀 해주고 싶은데 책이 없네요.....아까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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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30 17:04
우왕 전 첫째가 6살인줄 알았어요.. 둘째가 6살이믄 이제 다키웠네요 ^^
쌍가풀 없는 눈이 매력적이네요..
열심히 이끌어 주세요.. 열심히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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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31 03:50
아궁~~ 요리 잘생긴 오빠를 보믄 울 지연이 무지 좋아하것구만요... (울 지연이랑은 딱 두살차인데 ㅎㅎ)
재령꽃에 찐한 뽀뽀를 날려주고 싶네요.... ㅋㅋㅋ
딸둘 키우는 것두 만만치가 않네요... 이웃집에서 들으믄 울집이 날마다 비상사태 난줄 알거예요...
둘째녀석 날카롭고 높은 목소리로 수시로 소리 지르고 큰넘은 덩달아 따라 소리지르믄 요것들 제압(?)할라믄 엄마인 저는 더 크고 우렁찬 목소리로 소리질러야 한다는 ㅠㅠ
아궁 전쟁터가 따로없네요... 딸들이 예쁘기만 할거라는 생각은 NO NO~
암튼 얘둘 키우면서 느는건 목소리 크게 소리지르는 거 같네요...
요즘들어 엄마가 어렸을때 왜 그리 소리를 치셨는지 이해가 간다는... (제가 남동생만 둘이거든요)
암튼 울 재령이 한티 저 대신 뽀뽀 날려주시구요(찐하게~~)
하루 채 남지 않은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 ㅎㅎㅎ 에 다시 만나요~~
더불어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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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31 15:40
유명한 엄마를 둔 아이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어요 ^^..두 아이 키우면서 이런 활동들 하시는 거 보면 정말 의지 강한 엄마이심에 분명해요. 대단하세요. 북클럽에서 많이 배울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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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1 11:43
ㅋㅋ 재령이가 인심 좀 썼구먼.
카메라 앞서 포즈 취해주었으니.
이제는 애 안 볼 때 그냥 찍어요.
안 그럼 사진 점점 없어져요.
그런데 정말 꽃미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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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1 15:03
재령이 포즈 넘 귀여워요~~ 울 아들도 사진만 찍으려고 하믄 괴상한 포즈를 취해서.. 이젠 기냥 막 찍어요. 자연스럽게.. 그게 훨 이쁘게 나오더만요.
마를린멀로 사진..ㅋㅋ 엄마를 향한 사랑 표현인가요? ㅎㅎ
암튼 재령이 사진 보면서 기분좋게 한해 시작하네요. ㅎㅎ 재령아 땡큐~~
근데.. 령돌맘님 거짓말쟁이.. 어디 팔뚝이 무시무시하게 굵나요..
다들 오해하실라.. 완전 미인에 늘~씬하심돠~~ 속지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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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1 18:15
대런맘, 재령이는 뿔나면 고개를 벽에 박고 안쳐다봐서 연예계는 조금 무리여.
인물만 보는 데가 아니거덩, 거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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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10-01-01 22:45
아이고..이뽀라~~!!
누가 아들이라 하겠어요..
완전 애교만점 딸내미구만..ㅋㅋ
북클럽 끼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씨미~~~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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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29 23:33
답댓글

 

안녕하세요? 쪼아맘 입니다.

제 딸은  조아영이구요.. 5세 (05년 6월생) 이고.. 영어는 초보수준입니다.

이제서야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서히 노출시키고 있는 와중에 북클럽에 들게 되어

정말 영광?? ^^ 입니다.

내년 2월 중순에 둘째 (딸)  출산 예정이지만 ... 열심히 잘 따라할게요.

이미 책도 샀고 (잼보리 1탄) 한권은 액티도 그냥저냥 내 나름대로 진행했어요. 반응도 좋구요..

사실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반은 성공한것 같은 느낌이네요 ^^

근데 한가지 생활영어와 수업중 쓰는 영어 완전 딸리네요.. 저도 공부해야겠어요 ^^;;

북클럽 하믄서...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거.. 진행하면 안되나요? 제안한번 해볼게요. ..

2009년엔 정말 여행이나 체험을 많이 다닌 한해 였다면

2010년에는 아이 마음 더더 읽어주면서 (동생이 태어나는 관계로.. )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게..

쪼아맘의 목표예요.

밝고 잘 웃는 우리 아영이.. 와 쪼아맘 .. 열심히 할게요..

9기 동기분들... 우리 서로 서로 힘주면서.. 열심히 해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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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00:49
아고.. 이뻐랑.... 울 재령이도 05년 6월생이에요....ㅋㅋ
더 방가방가....ㅋㅋㅋ

엄마공부는.... 천천히 상황 지켜보고... 나중에 결정하도록 해요....^^
초반에 너무 열심히 하면.... 금새 지치거든요...^ㅡ^

2월에 이쁜 아가까지 식구도 늘어나시고....
2010년은 복이 가득한 해일것 같아요....
울집은 요새 둘째가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네요....
맘은 굴뚝 같지만... 그냥 쪼아맘님 아가보고 대리 만족 해야겠시유~~~ㅋㅋ
쪼아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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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30 06:33
다양한 표정의 아영이 숙녀티가 팍팍 나누만요...ㅋㅋㅋ
애들이 어린데 새벽에 어찌 일어나냐구 하셨는데, 이시간이 아니면 제 갠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서요ㅠㅠ 궁여지책으로다 얘들 일찍 재우고 올빼미마냥 새벽에 일어나 이리 쑥질을 해대는 구만요...
저두 올 한해 둘째 수발드느라 나름 힘들었구만요... 돌이 지나니 좀 살만하지만서두요...
둘째 낳으시면 한동안은 힘드실 터인데... 열심마미님두 3월 출산예정이시구 새해에는 새식구가 둘이나 늘겠네요 야호~~
힘들겠지만 우리 열심히 애들이랑 놀아주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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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30 12:36
연예계로 진출해야 겠네요.
연기력이 돋보여요.
잘 키웝봅시다.
소속사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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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30 13:43
저도 방가방가.
울 도현이는 05년 2월생이에요..빠르지만 제나이때 보낼라구요
우리 도현이도 완전 초보에요
게으름 엄마땜에 요샌 일주일에 한글,영어책 모두해서 1-2권 읽기도 어렵답니다
둘째 태어나면 더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저도 열정 함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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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09-12-30 14:16
저희 애랑 같네요. (05년5월생) 근데, 아영이가 훨씬 더 커보인다는~ 같이 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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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31 15:43
와.. 5살만되어도 저렇게 성숙해뵈는구나.. 다 큰 아이들 같아요. ^^ 정말 아가씨 필이~~ 저도 엄마 공부하는거 동의요! 공부하는 엄마가 아름답다...고 생각하거덩요. 기회되면 저도 꼭! 껴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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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09-12-29 22:20
답댓글

저도 끼워주세요.~ 38개월,11개월 남자아이 둘의 엄마입니다.

일주일에 한권 찬성이구요~^^; 허락 떨어지면 이쁜 울아들들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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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00:51
노라주엄님~~~~~ 끼워드려야지요....
이제 정말 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
인원이 너무 많으면 댓글 달기가 힘들더라구요...^^ㅋㅋ
환영합니다....ㅋㅋ
얼른 이쁜 아그들 사진이랑 소개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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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29 19:46
답댓글

 

인제야 보고 사진 올립니다

애들 아빠가 여름휴가때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최근에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 둘째 돌때 사진으로 올립니다

이름 이도현( (2005년 2월생), 이세현(2008년 6월생)

목메달이란느 아들만둘 엄마입니다

제가 저녁 8시까지 일을하고 9시에 퇴근하는 불량 엄마여서요

사실..집에서 영어 노출은 정말..거의 전무상태랍니다

유치원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노부영하고 집에서는 낮에 가끔 듣는 튼튼영어 정도..

그러면서도 왠지 영어유치원을 보내자니..스트레스등등..여러이유로 보내지 말자 결정한 상태라..ㅎㅎ

그래서 사실..불안한 마음이 너무 컸는데 요런 좋은 기회가 있어 욕심내서 달려들어 봅니다

얼마나 잘 따라갈수 있을지..주말이라도 열씨미 해서 해줘야 할텐데..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 동기(?) 엄마들 믿고 열씨미 해볼테니.저도 꼭 끝까지 잘 데려가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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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29 23:36
도현이가 우리 아영이랑 동갑이네요 ^^
내년이면 6살인데... 우리 한번 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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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30 00:55
아~~~ 도현이랑 울 둘째랑 동갑이네요.....ㅋㅋㅋㅋㅋ 방가방가....ㅋㅋ

울집도 아들만 둘.....
쑤구님댁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ㅋㅋㅋㅋ
아고... 두 아드님들이 넘 이쁘네요..
울 북클럽 9기 아그들은 전부다 모델 뺨치는 구만요...^^
우리 열심히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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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30 06:37
아궁~~ 잘생긴 왕자님이 둘씩이나... 두딸맘인 저는요 남자아이들을 보면 무지 부럽슴당...
우째 하늘은 아들이랑 딸이랑 골고루 주시지 않는지요... 제 주위에는 거의 두딸맘 아니면 두아들맘이니 에공 불공평하쥬? 키우는 재미가 남아랑 여아랑 약간을 다를틴디...
요리 잘생긴 오빠야를 보믄 울 지연이 아주 조아할거인디...
요리 북클럽서 만났으니 얘들이랑 재미지게 놀아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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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30 12:36
목메달 ㅋㅋ
관상 좀 보자.
큰 아들 순하고 마음씨 고움, 둘째 아들 고집과 카리스마 있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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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30 13:44
ㅎㅎ 홍박샘님 정말.관상도 잘 보십니다.
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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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31 15:46
저도 직장맘인데.. 정말 직장 다녀와서 집에 오면 정신없이 시간가죠..? 저도 그래서 아이 영어 노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말에 완전 공감요.. 우리 저녁시간 잠깐잠깐과 주말동안이라도 열심히 노출시켜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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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4:26
답댓글

 

수정 안되서 다시 올리구요  (축소 했더만 얼굴이 선명하지 않아서 다시ㅋㅋ)

둘째 녀석 소개하려구요 (모두 둘째들을 소개하신 터라... ㅎㅎㅎ)

이름 : 전지우 

성별 : 여자아이 (딸둘맘이네요)

나이 : 만13개월 조금 넘음

언니 진행할때 옆에 혹처럼 붙어있겠지만 넘 방해한다 싶음 과감히 재우고(?) 진행하려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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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22
지연이랑 지우랑 머리 모양이 똑같은 게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이쁜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둘째를 갖고픈 마음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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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44
미쵸미쵸.... 넘 귀엽네요....ㅋㅋ
아가들만 보면.... 이 아줌마 맘이 싱숭생숭..... ㅋㅋㅋㅋ
재우고 진행하는거 좋은생각 같아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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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15:34
아궁~ 머리모양이 같은 거는 어미인 제가 집에서 가위로 앞머리를 싹뚝했기 때문이죠 ㅋㅋㅋ
미용실에서 지연이 머리 다듬는데 원장님이 난감해 하셨다는 후문이 ㅠㅠ
그래서 모양낸게 저모양이니 이해들 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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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6
워쩌지, 지연이보다 지우한테 눈이 더 가네.
어릴수록 이쁜 건 인간 미모의 법칙인지라.
지우야,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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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29 23:43
아이들이 넘 닮았어요.. ^^
저도 둘째 태어나믄 저리 닮을까요??
동생은 좋겠어요.. 언니 덕에.. 영어도 빨리하고.. 우리 둘째도 그렇긴 한데.. (뱃속에 있으니)
근데 애가 둘이신데.. 새벽에 시간이 어케 나시나봐요?? ㅋㅋ
우리 함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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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29 03:16
답댓글

 

첫째 : 윤성(만 47개월), 둘째 : 누리(11개월)

윤성이와 누리.. 딱 세돌 차이 나는 오누이랍니다.

영어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자기 원하는 대로 표현하고픈걸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면서

살게 하고 싶어서 엄마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엄마표를 하면서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

아이가 초등학교를 가고 점점 자라나면 그 시간도 줄겠지요.

그 전에 더 많은 추억.. 만들어 가고 싶어 고민하고 있는데 울 령돌맘님이 이리 멋진 북클럽 만들어주셔서 두손 번쩍~~ 들고 쫒아 왔어요~~~ㅎㅎ

저두 책은 없는데 대여와 낱권 구매로 열심히 쫒아가 보렵니다. ㅎㅎ

 

참.. 조기 조 사진은 윤성이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루돌프로 변신시켜서 보내준거랍니다.

그래서 누리도 같이 꼬마 악마 머리띠 하고 사진 한컷 한거예요.. ㅋㅋ

저렇게 나름 크리스마스 기분만 내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트리도 없이 넘어갔어요.

울 누리가 트리 장식 다 물고 빨거 같아서.. 요번은 패스했거든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ㅎㅎ 울 아가들 인사 함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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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4:06
아웅~ 윤성이랑 누리랑 넘 이뽀랑~~
울 집두 지우땜시 트리 패쑤 했구만요... 산타할아부지 선물두 울 지연이 올핸 잘 모를거다 여기고 가은맘님이 올려주신 칭찬카드랑 홍박샘님의 칭찬스티커 코팅해서 산타할아부지 다녀가셨다 하고는 패쑤했구만요... 내년엔 쉽사리 넘어가진 안을꺼 같긴 하지만요ㅋㅋㅋ
요기서두 뵙게 되서 넘 반갑구요... 많이 따라가 볼게요...
아궁 다들 둘째들 까정 올려주셔서 울 지우두 올려야 것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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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15
둘째 11개월치고 많이 커보이네요~. 오빠랑 여동생의 구성. 저랑 똑같은데요..? ^^ 넘 보기 좋아요. 동생을 바라보는 오빠의 그윽한 눈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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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21
꺄~~윤성이랑 누리다...
윤성이도 누리도 너무 귀여워요..^^
저번에 봤을 때 보다 그새 누리가 좀 더 큰 것 같아요..너무 이뿌다..
윤성이도 누리를 참 사랑스런 표정으로 바라보네요..^^

너무 이쁜 남매예요...윤성누리맘님 부럽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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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45
누리야~~~~~~(친한척...)
윤성이랑 누리랑 너무너무 이쁘고 귀여워요.....ㅋㅋㅋ
저두 얼른 재령이 사진 올려야 하는디... 요놈이 협조를 안해주니....ㅜㅜ
암튼.. 울 재령이 너무 아저씨 같아서 걱정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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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5
유게의 스타들이 요기도 떴구먼.
누리야, 아줌마 기억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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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29 23:45
유게에 글 올라오는거 많이 보았어요..
왠지 친숙한 느낌 .. 저 혼자만 그렇겠죠? ㅋㅋ
윤성이가 우리 아영이와 동갑이네요..
근데 영어 수준은 완전 차이나는거 같던데... ^^;; 우리 아영이가 초보라서..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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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01 13:05
ㅋㅋ 윤성이가 누리한테.. "누리야.. 메리크리스마스..해야지.. " 하고 가르쳐 주는거랍니다. ㅎㅎ
지가 오빠라고 어찌나 가르치려드는지..ㅋ 그걸또 낼름 낼름 잘 받아먹고 잘 따라하는 울 누리..
둘이 되니 지들끼리 잘 놀고 오빠가 동생 가르쳐 주고.. 그러네요.
물론 싸울때도 있지요.. ㅋㅋ 그래두 잘 놀아서 이뽀여.,.. ㅎㅎ

지연지우맘님.. 위에 지우 사진 봤어요.. 우찌 이리 귀여운지.. ㅋㅋ 딸 둘이면 엄마는 완전 행복하다는데 동감~~
민은맘님.. 울 아들이 지 동생을 쫌.. 많이 좋아해서 둘이 맨날 뽀뽀하고 안아주고 난리랍니다. ㅋㅋ
나중에 동생 시집 간다면 울 윤성이 좀..울겠지요? ㅋㅋ

꽁이님.. 얼렁 하나 더~~~ ㅎㅎ
요번에는 떡뚜꺼비 같은 아들내미로다가.. 어때요? ㅎㅎ 새해 계획으로 .. 멋진데요? ㅎㅎ

홍박샘.. 누리가 당근 기억 할걸요.. 요놈이 기억력이 좋아서.. ㅎ 한번 본 사람한테는 낮가림 다시 안하더라구요. ㅎㅎ 16일날 함 확인해 보세요~~ 보고 방실 방실 웃어드릴꺼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ㅎㅎ
쪼아맘님.. 수준 차이라뇨.. 울 아들도 버벅버벅.. 난리 부르스랍니다~~ㅎ
얼마나 웃긴지.. 조만간 제가 웃긴 동영상 유게에 하나 남길께요~~ 보고 확인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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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10-01-01 22:37
아이고..윤성이랑 누리랑 너무 예쁘네요..
윤성이 표정 지대루 압권인데요?
느무 귀여워..ㅋㅋ
어색한 브이와 어색한 미소...아...못살아..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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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09-12-29 01:45
답댓글

 

이름: 문서이

나이: 5세(55개월)

동생은 누나와 딱 두돌차이나는 3세입니다.

제 바램은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일반유치원(현재 다니고 있는 유치원)을 계속 보내면서, 영어의 고민에서 탈출하고픈... *^^*  영어유치원 안보내고 영어를 어떻게 해봤으면 좋겠다는... ^^"

누나덕에 덤으로 동생까지 영어를 친숙하게 해줄까 하는 고민과 함께~

그래서 북클럽에 참여하고자 했지요. 새해 계획이지요. 2010년을 뭔가 계획성있게 보내고자.

령돌맘님께 감사를~ ^^
사진은 올 봄에 딸기따러 가서 찍은 거네요. 두녀석 같이 제대로 나온게 없어요. ㅎㅎ

제 아이디는 서이 서준 뒷글자에다가 러브를 줄여 럽이라고 붙인거랍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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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3:59
아이들이 넘 예쁘구만요... 울 북클럽 아이들 넘 예뻐서리... 타고난 외모는 엄마인 저두 어찌 할수 없을 틴디 울 지연이 어쩌나 쩝~ 둘째가 울지연이랑 동갑이지 싶네요...
사랑스런 빨간색의 맛난 딸기의 향기가 나는 듯해서 갑자기 넘 먹고싶네요... 이새벽에 어찌하라고ㅠㅠ... 암튼 요리 만난 것두 인연인디 우리 모두 길게~~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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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18
남매라.. 정말 많이 닮았네요. ^^ 저도 우리 둘째 태어났을때 남들이 '누구 닮았어?'라고 물었을때 '호민이(첫째) 닮았어!'라고 말할 정도로 똑같드라구요. 둘째 나왔을때 정말 깜짝놀랬더라는... ^^ 남매들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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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23
맛있겠다..딸기...^^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네요..^^
서이..이름만큼이나 너무 이쁘네요..
앞으로 같이 홧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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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47
아이고..... 다들 왜케 이쁜것이여~~~~^ㅡ^
아~~~ 그래서 이준럽이군요...^^ 닉넴 너무 이뻐용.....ㅋㅋㅋ
남매가 다른듯 닮았네요... 울 건령이 재령이처럼.....ㅋㅋㅋㅋ
환영합니데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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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7
딸기를 보란듯이 내밀고 있네요.
사진 포즈용이에요, 엄마 주는 거예요?
둘이 닮은 듯 다르네요.
얼굴이 유난히 뽀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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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만은 알파맘
  • |
  • 2009-12-29 00:29
답댓글

요새 우리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은 때여서 밤마다 다른 영어카페와 쑥쑥에 와서 살고 있네요.

영어가 짧은 엄마라 어떻게 아이를 도와줄수 있을까 늘 고민했는데 북클럽에 가입되어서 너무 좋아요.

06년 2월생...강승호네요^^

사진은 올 10월에 찍은건데, 역시나 열심히 영어에 열공하는 중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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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3:54
승호 이름 씩씩한 남자아이의 포스가 느껴지누만요... 아궁 저리 컴으로 열심인 영어와 이젠 엄마랑 같이 놀수 있게 된거죠?
우리 열심히 놀아봐요 ㅋㅋㅋ 재가 넘 오바했나요? 워낙 애들이랑 재미지게 놀아주질 못해서요...
내년 목표는 무조건 애들이랑 재밌게 놀아보것다 뭐 요런 쪽으로 방향을 잡은터라 이해해 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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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23
저희 호민이도 이제 좀 컴을 가만히 앉아서 볼줄 알게되었는데..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자판기를 가만히 놔두질 않아서.. 컴 설정을 자기 맘대로 바꾸어놓드라구요. 정말 많이 당황했지요.. ^^; )
그래서 어젠 첨으로 쑥쑥에 올라온 아이들 동영상도 좀 보여줘봤어요. 또래들이라 그런지 유심히 보더라구요. '형아들' 되게 좋아하는데 승호 사진 자주 보여줘야겠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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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34
우리 소의도 06년 2월생입니다..^^
승호랑 개월수까지 똑같네요..^^
벌써부터 우리 북클럽 9기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야~~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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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48
아고.. 귀여워라....ㅋㅋㅋ 잉글리쉬타임에 열중해 있네요..
울 애들도 **** 좋아했는디....^^
너무너무 귀여워요.... 승호손 아래있는 손은 누구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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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5
승호가 무쓰를 세게 바른건가?
땀 흘리면 공부하느라 그리 된겐가?
머리를 착 넘겼네요. 홧팅.
집중력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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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맘
  • |
  • 2009-12-28 21:24
답댓글

9기 님들의 애들이 모두 예쁘고 어리네요.

첫째 : 민서 (04년 9월)

둘째 : 주한 (06년 9월)

9월 초까지 직장 다니다 지금은 쉬고 있네요.  쉬면 바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저 먼저 신나게 친구 만나고 수다떨다 애들은 뒷전...ㅋㅋㅋ

이제 좀 하려고 하는데 넘 늦은건 아니겠지요.

사진은 2008년 사진만 컴에 있어서 좀 어리게 나오네요. 

 작년 심학산 꽃축제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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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3:51
반갑습니다~~
요리 남매를 두셨으니 든든하시것어요... 부럽당~~
노란 꽃들이 예쁘구 아이들은 더 예쁜데요... 누나가 동생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든든해 보이구요...
직장 쉬시게 되니 좋으시죠? 이제 슬슬 좀이 쑤실때도 된거 같은디..
저두 결혼하구서두 재택근무하다 큰아이 낳고선 그만두었는데요... 첨엔 참으로 좋더니만 두세달 지나니 좀이 쑤시더만요... 이제 시간도 넉넉하시것다 아이들과 노는데 더 매진(?)해 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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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26
200점짜리 엄마시네요. 위로 누나, 아래로 남동생... ^^ 아이들 참 건강해보여요. 특히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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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31
노란 꽃들 사이에 사이좋게 서 있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저도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은 조금 더 의젓해진 모습이겠지요??
앞으로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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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50
울 9기 아이들은 참말로 다 선남선녀구만요....^ㅡ^
나중에 모여서 단체사진 찍음 작품하나 나오겠시유~~^^ㅋㅋㅋ
아이들 얼굴 보느라 몰랐는데... 꽃이 참 신기하게 생겼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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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4
민서가 제법 누나 포스를 뿜내요.
그 댁 아이들이 꽃보다 더 이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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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8 19:45
답댓글

민은맘이에요.

제 아이디가 민은맘인 이유는..

아이가 둘인데.. 호민, 호은.. 이름이 그래서요. 그래서 끝자를 따서리..

둘째인 호은인 돌아오는 31일이 백일이 되는.. 세상 빛 본지 얼마 안되는 이쁜 공주님이랍니다.

 

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된건.. 첫째 아이인 호민이 때문인데요.

07년 6월생.지금 3살이니.. 며칠후 2010년이 되면 4세가 되네요.

2-3개월전 둘째가 태어날 즈음부터 말이 막 트기 시작하더니 하루종일 종알종알~~ 쉴새가 없어요. 못하는 말도 없고. 제가 한 번 말했던 것도 한참지난후에 중얼거리고.. ^^ 쫑알거리는 입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말이 잘 안풀리면 자기 입을 '떼찌!'해가면서 될때까지 한답니다. ㅎㅎ 

 

전 직장맘이구요. 그래서 아이랑 같이 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같이 있는 저녁시간, 주말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면 된다.. 는 믿음으로 위안을 삼고있답니다. .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낄게욤.

그리고 마지막으로 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한주에 한권. 전 좋아요~ )

 

아래 사진은

둘째 50일 촬영때 가서 옆에서 찍은거에요. 어리게만 느껴지던 호민이가 동생 옆에 있으니 왜 이리도 의젓해보이던지요. 저 뒤에 있는 몸이 우리 어여쁜 공주님 모습인데. 어때요.. ? 얼굴은 안보이지만.. 꿀벅지가 언뜻언뜻보이는 몸매.... ^^;

정말 사랑스러운 저희 아이들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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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9 03:46
와~~ 울 지연이랑 동갑에 출생월까정 같구만요...ㅋㅋㅋ
드뎌 친구가 생기는 건가요? 둘째가 백일이면 아궁 그나마 연년생은 면하셨구나...
저희 둘째 지우구만요 (전 딸둘맘이네요)... 지우는 이제 14개월로다가 울 지연이랑은 연년생이구만요.. 에효~ 그래서 올 한해 정말 힘들었더랬슴당. 뭐 그래두 돌 넘어가니 좀 살만한거 같구요...
확실히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친구 딸내미랑 동갑인데두 (친구딸이 몇달 빠르거든요) 어른스러운(?) 면이 있긴 있더만요...
울 지연이두 요즘 말문이 트였는지 아주 쉴새없이 중얼거려 댄다는거... 한마디 하구선 엄마의 호응을 바라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살짝 피곤시럽지만서두 재잘거리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구만요... 요리 비슷한 또래의 호민이 호은이를 알게 되서 기쁘구요... 우리 열심히 놀아보자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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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10:27
애 둘에 직장까지 다니시고..민은맘님 너무 대단하세요~~
전 애 하나에 직장 다니는 것도 버거워서 둘째는 생각도 못하는데...^^;;
앞으로 우리 호민이의 활약 기대해볼게요..^^
엑스트라로 찬조출연해주신 꿀벅지의 주인공 호은이도 너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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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9 12:52
아고 귀여워라...... 나중에 쪼기 갓난둥이 사진도 올려주셔용...
울 건령이도 동생 생기니 의젓해보이고 그러더라구요....
그럴수록 큰애한테 더 잘해주세요...^^ㅋㅋㅋㅋ
이쁜 아그들 사진 많이 보니.. 어찌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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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9 16:43
호남매맘이네. 저기 하체?만 나온 둘째 다리 좀 보소.ㅋㅋ
참 호민이가 주인공이지. 녀석 자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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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마미
  • |
  • 2009-12-28 17:00
답댓글

^^ 뒤늦게 껴주셔서 감사해요~

울 딸래미...소개해요~

예정보다 빨리 태어나 12월 28일생으로 억울한 나이를 한살 더 먹고 있는 '강신아'입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생일^^ 생일기념 북클럽가입이 되겠네요~)

내년에 6세구요~ 엄마는 직장다니구용...3월말에 둘째도 출산예정이라...

얼마나 열심히 해줄수 있을지 심히 의심되지만...

그래도 함 도전해볼라구요~

쩜 오래된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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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8 17:19
아궁~ 직장에 출산까정... 3월이면 지금부턴 몸이 제법 무거워 지실터인데 용감하시네요...
예쁜 딸내미 이름을 알려주시라요~~
파란 하늘 파란 풍선 넘 예쁜 따님이구만요...
저두 액티 초보라서 기대 만땅인데 우리 즐겁게 진행해 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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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마미
  • |
  • 2009-12-28 17:26
이름 수정했어요...
제가 넘 용감했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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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28 17:36
웃는얼굴이 너무 예쁜딸이네요..반가워요..저도 직장맘이라직장맘이면 무조건 친한척~~한답니다...
직장에 3월 출산에 너무 힘드시겠어요...
도안이도 11개월된 동생있는데요...작년엔 동생가진핑계로 정말 도안이에게 손놓고 있었답니다...
열심마미님 닉넴처럼 열심히 하시네요..
보기좋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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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7:41
아고.. 이뻐랑.... 내년 6세... 울 재령이도 내년 6세....ㅋㅋ
6개월 정도 차이나는데.... 어쩜.... 울 재령이는 완전 아저씨 삘이 팍팍~~ㅋㅋ
너무너무 반갑구요..
앞으로 잘해봐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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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8 17:50
그럼 실제로는 5세겠네요. 억울해랴.
미소가 일품입니다.
그런데 관상적으로 이마가 명품 이마요.
쩌그, 대비마마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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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28
3월에 둘째 출산하신다구요.. 저도 둘째 낳은지 얼마 안되어서 남일 같지 않으네요. ^^ 몸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그래도 넘 무리는 마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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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09:32
몸도 무거우실텐데..정말 열심마미님 닉네임처럼 열정적이시네요..^^
신아랑 9기 북클럽 재미나게 진행해보아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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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09-12-29 23:50
저랑 여건이 비슷하네요.. 직장 다니는 것만 빼면요 ^^
5살에 내년 출산예정 ..
우리 힘들지만 열심히 해봐요.. 사실 저보다 열심마미님이 직장때매 더 힘드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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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09-12-28 16:56
답댓글

 

이름 : 조하연

내년에 6살 됩니다.

사실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됩니다.

처음 시작할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 한참 전에 샘플로 받은 부분이지요. 그 노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지금도 한번씩 들으면서 춤추면서 따라합니다. 그래도 안 사주고 있었는데 이제 사 주게 되네요^^

일주일에 한 권 하는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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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09-12-28 16:58
전에 찍어 놓은 사진 찾느라 한참 걸리고 사진 올릴 줄 몰라 큰 애 도움 받고 좀 오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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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8 17:13
저두 액티 왕초보인걸요... 그래두 혼자선 엄두가 나지 않더만 이리 북클럽에서 단체로다 한다니 덤벼보려구요... 잘 하진 않더라두 아이랑 즐겁게 놀자 하는 맘으로 함 해보려구요...
그러다 보면 좀 늘지 않겠어요 ㅋㅋㅋ(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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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28 17:32
사실 저도 사진올리는거 최근에 습득했네요...신랑한테 한소리 들으면서..
사진올리는거 도와줄 큰아이도 있으시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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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7:43
ㅋㅋㅋ 흐미~~~ 요렇게 이쁜 따님이 계셨구만요...
울 재령이랑 동갑....ㅋㅋ 울재령이는 05년 6월생이에요....
근디... 여기 또래들 보니.. 왜케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울 재령이는 아저씨 삘이...ㅠㅠ
ㅋㅋㅋㅋㅋ

암튼 9기도 함께해서 너무너무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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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8 17:48
하연이 안 네모네. 동그마네. ㅋㅋ
억지로 포즈 취하라 했나, 수줍나.
카메라를 안 보네.
지나가는 이쁜 오빠 보나보다.
엄마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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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30
큰 아이가 많이 큰가봐요~ 엄마 컴 도와줄 정도면.. 저도 처음이라 좀 걱정도 되고 하는데..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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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9 09:30
아네모네님이랑 9기 북클럽도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이쁜 하연이랑 다같이 홧팅해봐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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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29 19:54
우리 도현이랑 친구를 만나서 좋네요^^
도현이는 2월생이라 지금 6세반을 다녀서 친구들이 모두 내년에 7세거든요..
제나이에 학교를 보낼거라 동갑 친구들을 보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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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마미
  • |
  • 2009-12-28 15:09
답댓글

^^ 저 9기 가입하려면 늦은거죠?

10기 기다려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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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5:14
아직 시작 하지 않았으니.. 참여하셔도 되요...
명단 수정할께요...^^
환영합니데이~~~~
우리 열심히 해봐요....

아그들 소개 올려주셔용....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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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28 12:07
답댓글

 

이름 : 김도안이구요..

06년 3월생.... 내년 5세 됩니다...

요즘 맨날 "엄마한테 방구 뿡~~. 아빠한테 방구 뿡~~~" 요러고 노는걸 좋아해요...

소의랑 동갑이구..지연이 오빠네요...(오빠여도 영어실력은 지연이보다..~~)

아이랑 함께하는 북클럽 생겨서 너무 좋구요...

령돌맘님 화이팅~~~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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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8 12:36
도안이 너무 귀여워요..^^
이름도 이쁘고..^^ 소의는 2월생인데 도안이는 3월생이군요..진짜 친구네..^^
꾸준히 진행해서 나중에 요 녀석들 만나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둘사랑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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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8 12:43
그 방구 타령 아주 커서도 합니다.
울 아들 중학교 갈 때 끊었어요.
중독성이 있나봐요, 방구가.
도안아, 이제부터 너를 방구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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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3:17
ㅋㅋㅋ 귀여운 도안이^^
울 재령이도 마트에서 뽀로로 모자를 보더니.. 사달라고 조르더만....
요사진 보여주면 큰일나겠어요...^^
근디... 따땃하니.... 넘 이뻐보이네요...^^

ㅋㅋㅋ 울집 애들은 소리없이 뀌는데....ㅋㅋ
둘사랑맘님~~ 앞으로 화이팅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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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8 17:10
넘 듬직한 오빤데요... 에디 모자 넘 귀엽구만요... 울 지연이두 뽀로로 캐릭터를 어찌나 좋아하는 지요... 그중 영어로 젤 먼저 말한 이름이 에디구만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게되서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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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28 17:29
모두모두 반가워요...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할께요...
사실 다른 북클럽서 책1권끝내고 숙제못하고 있어서...여기도 무지 망설이다...
들어왔어요...제 이름이 안보이거든 마구마구 찾아주시면..감사~~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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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33
저도 화이팅요! 도안이 표정 참 귀여워욤.. 개인적으로 도안이라는 이름도 참 맘에 드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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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구
  • |
  • 2009-12-29 19:55
울 도현이랑 같은 글자가 있어서 더 반갑네요^^도안이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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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2-28 11:01
답댓글

우왕~ 드뎌 9기 명단 확정인가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군요!

제가 다 설렘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진행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어떤 진행기와 액티들이 올라올지~~~

같은 미션과 액티라도 진행하는 엄마와 아이에 따라 천차만별의 모습을

보이곤 하지요...

그런걸 함께 공유한다니~~ 넘 부럽습니다.

홧팅!! 외쳐드립니다.

꽁이맘님 소의 느무 귀엽당

지연지우맘님 지연이두 넘 예쁘구요~

 

가은이는 내년 6살 되니 언니네요~^^*

가은이랑 함께 진행기 지켜 볼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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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8 12:37
우와..우리 9기 북클럽 든든한 지원군 가은맘님~~
가은맘님이 응원해주시니까 더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령돌맘님 따라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오늘도 가은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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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3:19
ㅋㅋㅋㅋㅋ 가은맘님땜시... 진짜 맘이 든든해요.....^ㅡ^
가은맘님의 주옥같은 액티들 따라할지도 몰라유~~~~^^ㅋㅋㅋㅋ
ㅋㅋ 아그들 사진보니... 제가 다 설래고 그래요...^ㅡ^
이렇게 쭈욱..... 9기 잘 됐음 좋겠어요..^^
가은맘님 감사해요...^ㅡ^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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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8 17:07
언제나 뒤에 버텨주고 계시니 든든하구만요...
왕초보인 저로서는 그저 뒤쳐지지 않게 따라가 볼라구요...
다가오는 새해를 기다려보기는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은근 가슴이 설레이고 있거든요... 자주 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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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8 10:12
답댓글

 

이름 :  홍 소 의

나이 :  내년 5살 (내년 2월이면 만 4살이랍니다..^^)

성별 :  여 (지금은 머리가 좀 길어서 여자같지만 모자를 씌우거나 하면 남자로 오해합니다..ㅡ.ㅡ)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잘 할 수 있을라나..

splash in the ocean은 가지고 있는 책이네요..^^

 

령돌맘님 열심히 따라해볼게요..^^

 

9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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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8 12:41
홍양 누구 배에 매달린 겐가?
입맛은 왜 다실까나....
뭐 좀 잘 멕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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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8 13:21
ㅋㅋㅋㅋ 저리 이쁜 소의를 누가 남자로 오해해요??ㅋㅋㅋ
피부가 뽀얀것이 어쩜 저리도 이쁜지.....
울 재령이가 은근히 여자를 좋아하는디........ㅋㅋ

꽁이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항상 뭐든 열심히신 꽁이님... 우리 열심히 해봐용....^ㅡ^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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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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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6:54
제 배에 매달린거죠..(예리하신 박사님..ㅋㅋ)
올 여름 서울랜드에서 토깽이가 좋아하는 사슴썰매 5번 연속으로 타고
지쳐버린 엄마 아빠..
그 옆에서 또 타자고 조르는 토깽이..ㅡ.ㅡ

토깽이한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구 물어봤더니
놀이동산이 되고 싶다네요..ㅠㅠ

이 일을 어쩜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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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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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7:05
소의 언제봐두 넘 예쁘다... 뽀얀 피부하며...
울 지연인 아직 놀이동산 즐길(?)나인 아니라서 다행인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엄마 아빠가 적지 않은 나인데다 전 놀이동산에서 탈수 있는거 범퍼카하구 회전목마 정도랍니다.(원체 겁이 많아서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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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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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7:23
소의꿈이 놀이동산이라니 너무 귀여워...
소의는 아직 더 타고 싶은 표정인걸요....체력만빵이네요...
소의랑 북클럽같이 하게되서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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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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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9 04:36
소의 얼굴 참 뽀얘요~ 저는 저희 호민이 (30개월) 보다 1년 정도 앞선 아이들 보면 유심히 보게 되어요. 좀 있음 호민이도 저렇게 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반가워요. 우리 열심히 함 해봐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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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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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04:38
답댓글

드뎌 담주부터 시작인가요?

일단 명단이 떳으니 함께 하시는 맘님들 반갑구요... 모두 애들이랑 재밌게 진행해 보아요 ㅋㅋㅋ

아마 울 지연이가 젤루 어리지 않을까 싶구만요... 구엽게 봐주시라요...

  연령 : 울 지연인 내년에 4살이 되구요 (07년 6월생이구만요)

  성별 : 보시다시피 언뜻 보믄 남자애처럼 보일수두 있지만서두 분명히 여자아이구만요...ㅋㅋㅋ

  이름 : 전지연 ( 연예인 전모씨랑 한끗차이라서 이름땜시 병원에서 이름불리믄 다들 한번씩 쳐다본다는ㅎㅎ)

  일주일 한권 진행 찬성에 한표! (액티 본격적으로 첨 진행하는 거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해 보구싶네요)

 

가장 최근사진이네요... 에효 사진 좀 마니 찍어야 하는디... 어찌나 카메라만 보믄 광분상태인지 피곤시러워서 잘 못찍는구만요 덩달아 둘째녀석은 사진이 전무하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책땜시 무지 고민되긴하네요... 세트로 질러야 할지... 낱권으로 사야할지... 아직 어려서 워크북 활용이 어려운 관계로다가... 게다가 한권을 낱권으로 구입한 상태인지라...  대여할랬드만 것두 힘들거 같아서... 낱권으로 하려니 플래시카드가 탐이나고... 에효~~ 뭐 이래저래 고민중임니다만 이번주로다 결정을 지어야 것구만요...

 

새해에는 아이들과 잼나게 놀면서 북클럽 활동두 하구 벌써 기대만땅이네요...

북클럽에서 맺은 인연 소중하게 가꿔나가면서 아이들하구두 즐겁게 생활하는 한해가 되길 희망해 보구요...

9기 북클럽 홧팅!!! 아울러 HAPPY NEW YEAR~~~ 좀 이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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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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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1:37
우리 토깽이도 요즘 사진을 잘 못 찍어요..ㅡ.ㅡ
어찌나 움직이는지...

책 보고 있는 지연이 느무느무 귀엽습니당..
지연이 모습 앞으로 많이 많이 보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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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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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2:41
아유, 지연이 똘똘하게 생겼네요.
난 암만 봐도 여자애로 보이는데요.
아가, 열심히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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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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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8 13:24
딱 보니.. 여자아이 같이 보이는디.....^ㅡ^
저두 액티 쉽고 편안한걸로만 하려고 맘먹고 있어요...^^
액티가 너무 부담스러우면.... 지쳐버리거든요...
그리도 아이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져서 다그치게 되고.....ㅋㅋㅋㅋ

플래쉬카드.....ㅋㅋㅋ 솔직히 전 활용을 잘 못했어요....ㅋㅋ
그냥 편하게.. 낱권으로 구입하셔용....^^

2010년 활기차게 시작해 보자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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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8 17:01
고민끝에 낱권으로 결정했구만요....
지연이가 아가때부터 어른들이 하두 사내아이냐고 물어보시는 통에 아주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지 뭡니까...(심지어 치마를 입혔는데두 ㅠㅠ) 지금은 많이 나아진 거지요... 이젠 좀 여아티가 나기 시작했으니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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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28 17:20
저도 오늘 낱권으로 3권 주문했어요....ㅋㅋ
지연이 분명 여자이이로 보이는구만요...걱정마세요...통통볼이 매력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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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마미
  • |
  • 2009-12-28 17:29
저도 고민하다가 낱권으로 샀어요~ 알X딘이 50원 싸네요~ 할인쿠폰 1000원 쓰기위해 두권 구매로 시작해봅니다. 아이 흥미 보면서 낱권으로 사면...아이가 좀더 기다려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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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09-12-29 04:12
우리 호민이랑 정말 생년월까지 똑같네요. 반가워요. 책보고 있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은걸요? 지연인 영어노출 한지 얼마나 되었어요? 북클럽 아이들 중에서 호민이랑 지연이가 젤 어린거 같은데..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거에요, 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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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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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9 07:28
암요~~ 친구가 생겼으니 은근 긴장해야 겠는걸요...
울 지연이는요 제가 6개월 되었을때 첨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시작했구만요... 에궁 다른 건 암것두 못하구 그저 주구장창 책만 읽었더랬어요... 아기때는 cd도 좀 들어주더만 돌지나면서 부턴 cd거부하고 무조건 엄마의 육성으로다 ㅠㅠ 참 올한해는 힘들었네요... 둘째 땜시 ㅎㅎㅎ 그래두 요즘은 은근 cd로 밀어보고 있는데 어째 좀 힘들구만요... 요즘은 DVD하루 한개씩 보고 있구, 책읽는게 다네요...
내년엔 북클럽활동 하믄서 약간의 액티가 들어가니 정말 다행인거죠?
우리 즐겁게 지내봐요~~ 마구마구 친한척 해두 되나 몰것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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