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은 항상 앞서나 행동은 항상 느린 캘리맘 입니다~
첫째는 올해 5살(40개월), 둘째는 2살(7개월)..남매네요~
둘째때문에 집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혼자는 어렵고...
여러 어머님들 도움받아서 같이 해보려고 북클럽 가입했습니다~
저기 명단에는 없네요...^^;;;;
할일이 산더미인데..왜 이렇게 하고싶은게 자꾸 생기는지요???...^^
애를 하나 더 놔야 정신을 차릴런지요...ㅋㅋㅋ
열심히 공부해서 둘이라도 잘 키워야죠...^^
어머님들 모두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5살 된 지원이 입니다.
엄마가 게으른거에 비하면 열의를 때때로 비치는 우리딸...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북클럽으로 엄마도 부지런 해질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살 딸 은정이와 4살 아들 재민이예요. 새해가 밝았으니 한 살씩 더 먹었네요.
영어를 공부로 알고 있는 딸래미, 영어를 놀이로 알고 있는 아들래미.
관심만 갖고 시간이 없네 힘드네 핑계를 대며 노력하지 않았던 지난해와 달리
2010년도에는 두 강아지를 위해 한 번 노력해 볼려고 해요.
9기에 들어오게 되어 기뻐용. 무조건 따라쟁이 될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권 찬성이예요. 글밥이 적어도 ㅋㅋ
올 한 해 행복 만땅~ 웃음 만땅~ 호랑이 해 되세용.


우리 코딱지들 사진입니다.
채연이가 왕코딱지구요.옆에 머리큰놈이 작은코딱지,가운데놈이 가루코딱지라고..ㅋㅋㅋ
좀 오래됬네요. 그동안 얼마나 사진을 안찍어줬는지..반성해야겠어요.
벌써 가운데놈이 돌을 앞두고 있는데 말이예요.ㅜ.ㅠ
북클럽 끼워 주셔서 얼나나 감사한지 몰라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차차~~!!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아 저는 일주일에 한권~~!!찬성입니다요~~!!
령돌맘님,
하고 싶은 이야기나 공유하고픈 이야기, 그냥 9기 북클럽에 올려도 되나요?
다른 기수들 보니, 미션글만 올렸던데,,,
궁금해요~



맨위의 멍멍이와의 사진 걸작이죠?
셋이 우당탕 난리도 아니게 정신없이 치고박길래 한꺼번에 벌을 세운다고 세웠더니 멍멍이만 심각하고 다른놈 둘은 장난인줄 알더이다... -_-;;
멍멍이가 큰딸 2004년생, 아들놈 둘이 각각 2006년 2009년생이에요.
아들만 키우는 엄마의 마음이 먼훗날 생각하면 외로울듯도 하고 서글퍼질듯도 하지만, 사실 지금은 딸키우는 재미가 이보다 나을까 싶을정도로 하루하루가 매일 쌈빡한 긴장감의 연속입니다.~ ^^;
큰아이가 벌써 38개월이어서 영어가 좀 늦었나 싶지만 올해 9월부터 세달간 영어동요와 DVD에 자주 노출시켜 주고, 아주 간단한 표현은 집에서 자주 반복해 주었더니 신기하게도 곧잘 받아들이네요.
요럴때 좀 체계적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욕심에 령돌맘님과 많은 맘들의 도움을 받고자 참여 원했습니다.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정말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엄마들 모임이나 커뮤니티등 참여 경험이 전무해서 잘 모르는게 많으니 혹 말귀 못알아 듣는 행동하더라도 잘 가르쳐 주세요.
우리모두 연말 연시 따뜻하게 보내고 내년은 우리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더 많이 성장하는 한해 되길 빌어요.
퐈이야~

지가 마를린 먼로도 아니고...

이건 슬픈 표정이랍니다.....ㅋㅋ 참말로 표정한번 요상하지요??

이건 재령꽃이래요.....ㅋㅋ
저 가식적인 미소 어쩔껴~~~~~ㅋㅋ
이름 - 이재령
나이 - 05년 6월생 내년에 6살.....
성격 - 완전 고집불통, 그래도 아주가끔이지만 효자노릇도.....ㅋㅋㅋ
사진좀 이쁘게 찍으려고 했더니만...
이상한 표정만........
그래도 그중에 제일루 괜찮은걸로 올렸어요...ㅠㅠ
멋진배경으로 찍어야 하는데....
민망하네요.......ㅋㅋㅋㅋㅋㅋ
첫째는 7살 건령인데....
여기에는 끼지 않을꺼라서........
그리고 사진찍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리... 패쑤~~~~
전 아들만 둘입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목소리가 작고 조신했는데...
사내 둘을 키우다 보니... 목소리는 거칠어지고... 이제 작게 말하는게 어색할 정도에요...
팔뚝도....무시무시하게 굵어지고..
지금도 재령이는 안아달라고 그러거든요....ㅋㅋㅋ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기대되는지 몰라요...
다들 열심히 해보자구요....^^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안녕하세요? 쪼아맘 입니다.
제 딸은 조아영이구요.. 5세 (05년 6월생) 이고.. 영어는 초보수준입니다.
이제서야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서히 노출시키고 있는 와중에 북클럽에 들게 되어
정말 영광?? ^^ 입니다.
내년 2월 중순에 둘째 (딸) 출산 예정이지만 ... 열심히 잘 따라할게요.
이미 책도 샀고 (잼보리 1탄) 한권은 액티도 그냥저냥 내 나름대로 진행했어요. 반응도 좋구요..
사실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반은 성공한것 같은 느낌이네요 ^^
근데 한가지 생활영어와 수업중 쓰는 영어 완전 딸리네요.. 저도 공부해야겠어요 ^^;;
북클럽 하믄서...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거.. 진행하면 안되나요? 제안한번 해볼게요. ..
2009년엔 정말 여행이나 체험을 많이 다닌 한해 였다면
2010년에는 아이 마음 더더 읽어주면서 (동생이 태어나는 관계로.. )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게..
쪼아맘의 목표예요.
밝고 잘 웃는 우리 아영이.. 와 쪼아맘 .. 열심히 할게요..
9기 동기분들... 우리 서로 서로 힘주면서.. 열심히 해요.. 홧팅 ^^
저도 끼워주세요.~ 38개월,11개월 남자아이 둘의 엄마입니다.
일주일에 한권 찬성이구요~^^; 허락 떨어지면 이쁜 울아들들 사진 올리겠습니다.~

인제야 보고 사진 올립니다
애들 아빠가 여름휴가때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최근에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 둘째 돌때 사진으로 올립니다
이름 이도현( (2005년 2월생), 이세현(2008년 6월생)
목메달이란느 아들만둘 엄마입니다
제가 저녁 8시까지 일을하고 9시에 퇴근하는 불량 엄마여서요
사실..집에서 영어 노출은 정말..거의 전무상태랍니다
유치원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노부영하고 집에서는 낮에 가끔 듣는 튼튼영어 정도..
그러면서도 왠지 영어유치원을 보내자니..스트레스등등..여러이유로 보내지 말자 결정한 상태라..ㅎㅎ
그래서 사실..불안한 마음이 너무 컸는데 요런 좋은 기회가 있어 욕심내서 달려들어 봅니다
얼마나 잘 따라갈수 있을지..주말이라도 열씨미 해서 해줘야 할텐데..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 동기(?) 엄마들 믿고 열씨미 해볼테니.저도 꼭 끝까지 잘 데려가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수정 안되서 다시 올리구요 (축소 했더만 얼굴이 선명하지 않아서 다시ㅋㅋ)
둘째 녀석 소개하려구요 (모두 둘째들을 소개하신 터라... ㅎㅎㅎ)
이름 : 전지우
성별 : 여자아이 (딸둘맘이네요)
나이 : 만13개월 조금 넘음
언니 진행할때 옆에 혹처럼 붙어있겠지만 넘 방해한다 싶음 과감히 재우고(?) 진행하려 생각중이네요...

첫째 : 윤성(만 47개월), 둘째 : 누리(11개월)
윤성이와 누리.. 딱 세돌 차이 나는 오누이랍니다.
영어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자기 원하는 대로 표현하고픈걸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면서
살게 하고 싶어서 엄마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엄마표를 하면서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
아이가 초등학교를 가고 점점 자라나면 그 시간도 줄겠지요.
그 전에 더 많은 추억.. 만들어 가고 싶어 고민하고 있는데 울 령돌맘님이 이리 멋진 북클럽 만들어주셔서 두손 번쩍~~ 들고 쫒아 왔어요~~~ㅎㅎ
저두 책은 없는데 대여와 낱권 구매로 열심히 쫒아가 보렵니다. ㅎㅎ
참.. 조기 조 사진은 윤성이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루돌프로 변신시켜서 보내준거랍니다.
그래서 누리도 같이 꼬마 악마 머리띠 하고 사진 한컷 한거예요.. ㅋㅋ
저렇게 나름 크리스마스 기분만 내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트리도 없이 넘어갔어요.
울 누리가 트리 장식 다 물고 빨거 같아서.. 요번은 패스했거든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ㅎㅎ 울 아가들 인사 함 받으시와요~

이름: 문서이
나이: 5세(55개월)
동생은 누나와 딱 두돌차이나는 3세입니다.
제 바램은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일반유치원(현재 다니고 있는 유치원)을 계속 보내면서, 영어의 고민에서 탈출하고픈... *^^* 영어유치원 안보내고 영어를 어떻게 해봤으면 좋겠다는... ^^"
누나덕에 덤으로 동생까지 영어를 친숙하게 해줄까 하는 고민과 함께~
그래서 북클럽에 참여하고자 했지요. 새해 계획이지요. 2010년을 뭔가 계획성있게 보내고자.
령돌맘님께 감사를~ ^^
사진은 올 봄에 딸기따러 가서 찍은 거네요. 두녀석 같이 제대로 나온게 없어요. ㅎㅎ
제 아이디는 서이 서준 뒷글자에다가 러브를 줄여 럽이라고 붙인거랍니다.
반갑습니다~
요새 우리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은 때여서 밤마다 다른 영어카페와 쑥쑥에 와서 살고 있네요.
영어가 짧은 엄마라 어떻게 아이를 도와줄수 있을까 늘 고민했는데 북클럽에 가입되어서 너무 좋아요.
06년 2월생...강승호네요^^
사진은 올 10월에 찍은건데, 역시나 열심히 영어에 열공하는 중이랍니다..ㅋㅋㅋ

9기 님들의 애들이 모두 예쁘고 어리네요.
첫째 : 민서 (04년 9월)
둘째 : 주한 (06년 9월)
9월 초까지 직장 다니다 지금은 쉬고 있네요. 쉬면 바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저 먼저 신나게 친구 만나고 수다떨다 애들은 뒷전...ㅋㅋㅋ
이제 좀 하려고 하는데 넘 늦은건 아니겠지요.
사진은 2008년 사진만 컴에 있어서 좀 어리게 나오네요.

작년 심학산 꽃축제에서 한컷
민은맘이에요.
제 아이디가 민은맘인 이유는..
아이가 둘인데.. 호민, 호은.. 이름이 그래서요. 그래서 끝자를 따서리..
둘째인 호은인 돌아오는 31일이 백일이 되는.. 세상 빛 본지 얼마 안되는 이쁜 공주님이랍니다.
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된건.. 첫째 아이인 호민이 때문인데요.
07년 6월생.지금 3살이니.. 며칠후 2010년이 되면 4세가 되네요.
2-3개월전 둘째가 태어날 즈음부터 말이 막 트기 시작하더니 하루종일 종알종알~~ 쉴새가 없어요. 못하는 말도 없고. 제가 한 번 말했던 것도 한참지난후에 중얼거리고.. ^^ 쫑알거리는 입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말이 잘 안풀리면 자기 입을 '떼찌!'해가면서 될때까지 한답니다. ㅎㅎ
전 직장맘이구요. 그래서 아이랑 같이 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같이 있는 저녁시간, 주말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면 된다.. 는 믿음으로 위안을 삼고있답니다. .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낄게욤.
그리고 마지막으로 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한주에 한권. 전 좋아요~ )
아래 사진은
둘째 50일 촬영때 가서 옆에서 찍은거에요. 어리게만 느껴지던 호민이가 동생 옆에 있으니 왜 이리도 의젓해보이던지요. 저 뒤에 있는 몸이 우리 어여쁜 공주님 모습인데. 어때요.. ? 얼굴은 안보이지만.. 꿀벅지가 언뜻언뜻보이는 몸매.... ^^;
정말 사랑스러운 저희 아이들이랍니다. ㅎㅎㅎ

^^ 뒤늦게 껴주셔서 감사해요~
울 딸래미...소개해요~
예정보다 빨리 태어나 12월 28일생으로 억울한 나이를 한살 더 먹고 있는 '강신아'입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생일^^ 생일기념 북클럽가입이 되겠네요~)
내년에 6세구요~ 엄마는 직장다니구용...3월말에 둘째도 출산예정이라...
얼마나 열심히 해줄수 있을지 심히 의심되지만...
그래도 함 도전해볼라구요~
쩜 오래된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이름 : 조하연
내년에 6살 됩니다.
사실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됩니다.
처음 시작할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 한참 전에 샘플로 받은 부분이지요. 그 노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지금도 한번씩 들으면서 춤추면서 따라합니다. 그래도 안 사주고 있었는데 이제 사 주게 되네요^^
일주일에 한 권 하는거 좋아요.
^^ 저 9기 가입하려면 늦은거죠?
10기 기다려야하겠죠?

이름 : 김도안이구요..
06년 3월생.... 내년 5세 됩니다...
요즘 맨날 "엄마한테 방구 뿡~~. 아빠한테 방구 뿡~~~" 요러고 노는걸 좋아해요...
소의랑 동갑이구..지연이 오빠네요...(오빠여도 영어실력은 지연이보다..~~)
아이랑 함께하는 북클럽 생겨서 너무 좋구요...
령돌맘님 화이팅~~~
열심히 할께요....
우왕~ 드뎌 9기 명단 확정인가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군요!
제가 다 설렘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진행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어떤 진행기와 액티들이 올라올지~~~
같은 미션과 액티라도 진행하는 엄마와 아이에 따라 천차만별의 모습을
보이곤 하지요...
그런걸 함께 공유한다니~~ 넘 부럽습니다.
홧팅!! 외쳐드립니다.
꽁이맘님 소의 느무 귀엽당
지연지우맘님 지연이두 넘 예쁘구요~
가은이는 내년 6살 되니 언니네요~^^*
가은이랑 함께 진행기 지켜 볼께요... 홧팅!

이름 : 홍 소 의
나이 : 내년 5살 (내년 2월이면 만 4살이랍니다..^^)
성별 : 여 (지금은 머리가 좀 길어서 여자같지만 모자를 씌우거나 하면 남자로 오해합니다..ㅡ.ㅡ)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잘 할 수 있을라나..
splash in the ocean은 가지고 있는 책이네요..^^
령돌맘님 열심히 따라해볼게요..^^
9기 홧팅~~
드뎌 담주부터 시작인가요?
일단 명단이 떳으니 함께 하시는 맘님들 반갑구요... 모두 애들이랑 재밌게 진행해 보아요 ㅋㅋㅋ
아마 울 지연이가 젤루 어리지 않을까 싶구만요... 구엽게 봐주시라요...

연령 : 울 지연인 내년에 4살이 되구요 (07년 6월생이구만요)
성별 : 보시다시피 언뜻 보믄 남자애처럼 보일수두 있지만서두 분명히 여자아이구만요...ㅋㅋㅋ
이름 : 전지연 ( 연예인 전모씨랑 한끗차이라서 이름땜시 병원에서 이름불리믄 다들 한번씩 쳐다본다는ㅎㅎ)
일주일 한권 진행 찬성에 한표! (액티 본격적으로 첨 진행하는 거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해 보구싶네요)
가장 최근사진이네요... 에효 사진 좀 마니 찍어야 하는디... 어찌나 카메라만 보믄 광분상태인지 피곤시러워서 잘 못찍는구만요 덩달아 둘째녀석은 사진이 전무하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책땜시 무지 고민되긴하네요... 세트로 질러야 할지... 낱권으로 사야할지... 아직 어려서 워크북 활용이 어려운 관계로다가... 게다가 한권을 낱권으로 구입한 상태인지라... 대여할랬드만 것두 힘들거 같아서... 낱권으로 하려니 플래시카드가 탐이나고... 에효~~ 뭐 이래저래 고민중임니다만 이번주로다 결정을 지어야 것구만요...
새해에는 아이들과 잼나게 놀면서 북클럽 활동두 하구 벌써 기대만땅이네요...
북클럽에서 맺은 인연 소중하게 가꿔나가면서 아이들하구두 즐겁게 생활하는 한해가 되길 희망해 보구요...
9기 북클럽 홧팅!!! 아울러 HAPPY NEW YEAR~~~ 좀 이른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