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챕터3을 큰소리로 읽고 시간을 기록해보세요.
1회 13분 5초
2회 13분 20초
3회 10분 25초
2. 메디가 연필깍는 장면을 영어로 써보세요.
she sharpened her pencil, tur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e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3. 다음질문에 2개 답하세요.
1) 제목과 완다의 드레스 게임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백벌의 드레스라는 제목을 보고서 정말 백벌의 드레스를 가졌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봤을만한..
완다는 질문에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하였고...
당연히 그말을 믿지 못하는 아이들의 취조형식의 놀림이 시작되었네요.
만약 제가 그나이에 제친구가 그런말을 했다고 해도 믿지 못할것이 뻔하고
그걸가지고 저역시 놀렸을것같아요~;;
2)메디는 어떤아이일지 생각해보세요.
메디는 아마도 나와 같은 아이가 아닐지..
혹은 대부분의 세상사람들을 대표하는 인물인것같아요.
잘못된 일을 보고도 직접 나서기보다는 관망하는...
그러면서도 마음한구석에는 약간의 죄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
어제 은아를 재워놓고 와서 숙제를 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늦은 방문에 컴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큰소리로 읽으라고 하셔서 큰소리로 책을 읽는데 역시 큰소리로 읽으려니 쉽지는 않다는..
은아 잠자기전에 책읽어주고 이후에 또 책을 읽어서 그런지 부담이..ㅋㅋ
아침에 일어났더니 목이 따갑네요~감기증상인지..^^*
모두들 시간기록보고서 깜짝 놀랐답니다.
어찌 그리 빨리들 읽으시는지..^^
북클럽 화이팅이에요~~~~~~~^^*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다시 씁니다..... ㅜㅜ
1.1회:10분3초
2회:11분23초
저 어떻게 된거죠?? 2회에 더 늦어지다뉘.....
이번 챕터 완전 길어욧..
첨부터 무리해서(짧은줄 알고) 우렁차게 읽다가 목 쉬는줄 알았어요. ㅡㅡ;
2.(4)페기가 완다를 놀리는 것이 습관화된 표현
:For now Peggy, seemed to think a day was lost if she had some fun with Wanda, winning the approving laughter of the girls.
이제 페기는 여자아이들의 만족스러운 웃음을 얻으며 완다를 놀리는 것이 없이는 하루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보였다.
즉, 하루라도 완다를 애들의 웃음거리로 만들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치는 것처럼 보였다는 얘기.. ㅋ
3.(2)드레스가 화제가 된 사건
:세실이 학교에 아름다운 새 드레스를 입고 오고 여자아이들이 모두 세실을 부러워하면서 '드레스'라는 주제가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고 은근히 아이들과 끼고 싶었던 완다가 무리에 끼어 백벌드레스 발언을 하며 사건이 일어나게 됨
(3)매디는 어떤 아이일까?
:매디는 분명, 페기나 다른 아이들이 완다를 놀리는것이 옳지 않은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들을 제지하지 않죠.
오히려 아무말 없이 그들 옆에 서있음으로써 완다입장에서는 무언의 공격자라는 느낌을 주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매디는 세심하고(꼼꼼하게 연필깎는 모습을 보면), 조용하며, 관찰력이 좋은아이인 듯합니다.
게다가 사려깊은 아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에서 가장 인기많은 페기와 절친이기도 하지만,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어디에 있어도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르는 완다같은 아이도 주의깊게 보는것을 보면 말이죠.
그리고, 도덕심도 올곧은 아이입니다.
완다를 놀리는 행동이 나쁜 행동인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 상황에서 완다가 느낄 수치심이나 외로움등도 다 헤아리고 있는듯 합니다.(완다의 백벌의 드레스 발언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하지만, 완다는 용기있는 소녀는 아닙니다.
옳지 못한 일에 마음속 판단은 바로 했을지언정, 그것을 소리내어 말하지는 않으니까요.
그 말을 했을때 아이들이 자신에게 쏟아놓을 비난이나 파장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겠지요.
일명, 조용한 방관자라고 할까요.
그러고 보면, 확실히 매디는 보통 우리들의 모습과 흡사한 캐릭터입니다.
페기가 공격적으로 앞에 나서서 사건을 만드는 대중이라고 한다면,
매디는 마음속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있지만, 그저 뒤에서 조용히 사건을 지켜만 보는 또다른 대중의 모습입니다.
어떤 사건향방을 가르는 중요한 키는 페기같은 대중이 가지고 있으나, 올바른 역사는 매디같은 보이지 않는 침묵하는 대중이 이끌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올바른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인 경우..)
음.. 최진실씨 사건같은 경우도 페기같은 대중이 그녀를 죽음의 문턱까지 몰고 갔고, 그녀가 죽은후에는 매디같은 대중이 그녀의 죽음에 애도를 금치 못했지요. 대중은 그제야, 한 목소리를 내었죠.
'우리가 그녀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라고..
아마도 페기와 매기는 대중의 이중적인 모습을 표현하고자한 작가의 의도가 아니었을까요?
저 혼자 완전 거창하게 오바??? ㅎㅎㅎㅎ
반장) 요건 정말 엉뚱할 수도 있고 작가는 전혀 생각지도 않은 부분이겠지만..
전 세실의 기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싶어요.
모두가 세실의 새 드레스를 보고 부러워하고 예쁘다 칭찬해주다가 갑자기 완다가 백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고 했을때 모두의 관심은 완다와 페기의 게임으로 옮겨 가게되죠.
그때 쎄실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세실도 완다를 놀려주는 이 게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을런지.. 아니면 아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가 완다의 엉뚱한 말 한마디에 그 관심이 다 없어지자 화가 나거나 실망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세상에...... 한 시간여를 걸쳐 쓴 감상문(???)이 날라가 버렸어요!!!!!!!!!!!!!!!!!!!!!!!!!!!!!!!!!!!!!!!!!!!!!
헉스....OTL
1. 1회 10' 35" 55
2회 10' 19" 20
3회 9' 21" 65
2. For now Peggy seemed to think a day was lost if she had not had some fun with Wanda, winning the approving laughter of the girls.
3. (1) Cecile을 바라보는 모두의 동경어린 눈초리에 부러움을 느꼈을까요, 아님 -진짜 100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어서- 자랑하고 싶은걸까요...
조심스레 말한 '백벌의 드레스'...
기회를 포착한 Peggy...
Wanda의 거짓말을 파헤치기위한 드레스게임이 시작되는데...
(2) 잘 차려입은 Cecile의 드레스
제가 꼴찌맞죠???
죄송죄송 ㅠㅠ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
목요일은 품앗이 하는 날이라 쬐금(?) 바빴어요.
숙제 1번은 15일날 했는데 2,3번은 꾀부리느라 많이 늦었네요.
자진해서 벌 받고 있으니까 용서해주세요^^
한 챕터를 모두 읽으려니 혀가 꼬이고 발음도 뭉게지고...
1회에는 이거 어디까지야, 왜 이리 길어 했는데
3회는 1분이나 단축됐네요.
기특하죠^^ -놀라워 자축해봅니다-
헌드레드 드레스 귀경좀 할라고 들왔어요...
나는 오밤중에나 호젓하게 시간이 나니...여러분들이 너무너무부럽사와요....
전부터 게시판에서 워낙 많이 들었던 책이라 호기심이 마구 일어나는데 ...
실은 작년엔가 도서관에서 애한테 찾아주려고 뒤져봐도 번역본은 있는데 원서는 없더라고요..
영어책은 ort 5단계 이후로는 읽어본게 없어요..그니까 영어책이라고는 아예 읽어보지 않았다는말씀....
표지그림하고 뒷이야기하고 속지내용의 몇줄만 늘 참고해서 책을 고르거던요....책은 애가 읽으니까..
근데 댓글도 모두 읽어봤는데 여러분들 참 대단해요 우와...너무 부럽고....
저도 요즘 직장에서 깜찍한 일이 생겨서리...
여지껏 영어하나 안써도 버틸수있는게 바로 여기다 하고 자신있게 영어안했는데 아 글씨 외국인이 와가지고는 맨날 나 붙잡고 이것저것 묻잖아요... 세상이 빨리 변하는가보다...
영어를 인제 이촌구석에서도 써야하나보다 하는맘이 들더이다 오늘도 왔다 갔어요 그사람이..
뭐라고 물어보는데...대답이 궁하니까 한국말 못알아듣는 사람앞에서 한국말이 나오대요....이그..
되는대로 생활영어 시작하고 영어책읽기도 시작을해볼까 맘은먹었는데 몸이..안따라줘요..
북클럽 회원님들 열심히 응원합니다..
좋은책 많이 선정해서 북클럽 날로 훌륭히 번창하셔유....
나는 선정되는책 시간되는대로 따로 구해서 읽어볼랍니다...박사님 말씀도 있고 해서...
나 원래 책 잘 안읽는디...아마 이걸 모르셨나봐요....
쑥에서 너무너무좋은 프로그램을 장만하신거같아요....대박이어요...
쑥에 칭찬 백번만큼 하고 가요~~~
박사님~ 빌려서 읽기에는 내가 영어다운영어책이 첨인데 어려워서 두고두고 봐야 이해가 될듯하니 사야겄어요.... 마지막으로 도서관에 없나 찾아보고요....
근데 개인적으로 이책이 무지 끌려요 예전부터....제목때문에 그런거 같은디...(단순하지요?)
아마 울애는 나하고는 다를겁니다....원래 책 취향이 달라요...
1. 1회: 12min 4sec
2회 : 11min 15sec
2. -. Everything sparkled. Way down at the end of the street the sun shimmered and turned to silver the blue water of the bay.
-. For now the morning sun shone straight in their eyes. Besides that, bright flashes of color came from a group of a half dozen ot more girls across the street.
-. Even so, Wanda's mouth was twisted into the vaguestet suggestion of a smile. She must feel happy, too, because everybody must feel happy on such a day.
3. 2) 쎄실의 새 드레스가 너무 예뻐서 아이들의 관심이 온통 집중되었고 아이들이 전부 부러워하면서 드레스에 대한 얘기를 하게되었어요.
3) 메디는 소심하면서 완다를 놀리는 이 게임을 그만두자고 적극적으로 말할 이유도, 용기도 없지만 이 상황 자체가 껄끄럽고 불편해 하는 아이네요. 대중을 선도할 용기는 없지만 이 상황이 자기에게도 벌어질까봐 두려워 하고 겁내는거죠. 하지만 아주 섬세한 아이네요. 잘 기억이 나지 않았던 사실도 선명하게 하나 하나 다 그려내고 기억해 내니 말이죠.
아고 아고.. 벌써 새벽이네요.
아이들 재우고 소리 내어 읽고 미션도 찾아서 하고 하니.. 시간이 넘 늦었어요.
어서 반장 미션도 해야 하는데.. 시간이 넘 늦어버렸네요.. 흑............
근데 다들 .. 정말 입에 모터를 다신겝니까? 어째 저리 다들 빨리 읽나요..
제가 많이 안 버벅거리고 읽었는데도 저 정도 밖에 안나오더만..
역쉬~~ 쑥맘에는 고수들이 다.. 숨어있었던게야~~~ㅎㅎ
어이 연습 많이 해서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1. 1회 : 12분 54초
2회 : 10분 59초
2. For now Peggy seemed to think a day was lost if she had not some fun with Wanda, winning the approving laughter of the girls.
3. 1)아이들에게 백은 많은 거니까 그냥 내뱉었을거 같네요.
2) 세실의 예쁜 드레스,
휴, 겨우 했네요. 재미는 있는데 여전히 좀 그래요. 단어장이 있어 그래도 잘 넘어간 것 같아요. 감사해요. 겨우 해석하는데 숨은 심리상태 등 이러한 부분까지 신경쓰려니 살짝 힘드네요^^ 소설 읽은지가 참 오래되었어요. 맨날 학술적?인 것만 주로 읽다보니 ,,, 그래도 여러 분들의 댓글과 홍박샘의 도움으로 끝은 보게 될 것 같아 기뻐요.
[반장]
1. 매디는 완다한테 관심이 없지 않았던 듯해요. 제이크랑 나누는 이야기도 귀기울일 정도면.
근데, 왜 완다랑 제이크는 폴리쉬가 아닌 영어로 대화했을까요? 보통 타지에 가더라도 가족끼리는 자기 언어를 쓰는 게 보통인데 말이죠.
(1) 이민 1세대가 아니라 영어가 더 자유로와서 ? -그렇담 완다가 조용했던 건 언어적인 문제는 아닌 걸까요
(2) 대부분의 미국 이민가족이 그렇듯, 정착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부모가 꼭 영어만 쓰도록 강요해서 ?
2. 제이크는 등교하며 여러가지 학교의 잡일을 도와야한다는 말을 하네요.
왜 완다는 그런 의무가 없을까요? 둘 다 가난한 건 마찬가지일텐데?
-책 내용과 관계없는 의문들일 수도 있는데, 이런 궁금증도 생기네요.
낼 아침 클레어한테도 물어봐야겠어요 ^^ Night night.
1)
1회 12분 10초
2회 11분 27초
2) 갑작스러운 완다의 행동을 매디가 관찰하여 설명하는 부분
All of a sudden, Wanda impulsively touched Peggy's arm and said something. Her light blue eyes were shining and she looked like ther rest of the girls.
Wanda hesitated a moment and then she repeated her words firmly.
3-1) 제목과 완다의 드레스 게임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The hundred dresses.. 완다가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고, 첨부터 페기가 을 가지고 놀리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집에 hendred dresses 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 부분이 의외네요.. 뭔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요.. 어쨋든.. 완다가 그런 말을 꺼냄으로서 드레스 게임이 시작되었고,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100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인 의미가 아닐까요.. 100 = 많다..
3-2) 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은 무엇에서 비롯되었나요?
세실이 멋진 새 드레스를 입고 왔고, 그 날이 하필이면 청명한 가을날.. 어떤 옷도 어떤 아이도 아름다워 보이고 모두 괜실히 마음이 설레는 Bright blue day 였기 때문에 더더욱 세실의 옷이 더 빛나 보였고 아이들 마음도 들떳을 것 같네요..
1. 1회: 12분 45초 / 2회: 12분 20초
2. bright blue day;
- ...it must have been October, because when she and Peggy were coming to school, arms around each other and singing, Peggy had said, "You know what? This must be the kind of day they mean when they say, 'October's bright blue weather,'"
-A crisp, fresh wind was blowing, swishing their skirts and blowing their hair in their eyes.
3. (1) 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은;
생각해보세요? 날씨가 화창하고 아름다우면, 아무리 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기분이 막 들뜨고, 누구라도 잡고 블라블라하고 싶어지잖아요. 그 날 그 학교 애들도 그랬을 거 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 그런데, 그런 날 세실이란 애가 다들 부러워할 드레스를 입고왔으니 다들 드레스에 대해 얼마나 말이 많았겠어요. 아무리 말없는 완다라 해도 가만있을 수 없었을 거에요.
(2) 매디는 한면은 얌전하고 한면은 활발한 아이인 것 같아요. 약간 저 같아요.
그리고 매디는 친구들 마음을 잘 배려하는 친절한 아이, 늘 잘 웃는 아이일 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도 poor해서 hand-me-down한 걸 입으면서 완다를 놀리는 게 약간 미안할 거 같아요.
저... 반장일 해야 하는데, 엄마가 자야할 시간이래요. 죄송합니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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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일러바칠 게 있어요. 궁금해서 못참고 다 읽었다네요.
제가 낮동안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니어서 말릴 새도 없었어요.
오늘 미션은 어제 시간을 재어놓은 거지만, 앞으로 재는 시간은 미리 읽은 걸 감안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따라 학교 숙제도 많았다는데, 숙제는 놔두고 책읽어서 저녁에 숙제하느라 바빴네요.
그냥 책읽는 것에 비해 시간/노력이 드는 것이 느껴집니다.
근데 클레어는 '미션'이란 말에 크게 낚여서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질문받으며 읽는 게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잔잔한 책이라, 요즘 읽고 있는 까불이 책들에 비해 재미없다하면 어쩔까 했는데,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진다고,
그런데 마지막이 너무 안타깝고 그렇게 끝나면 의미가 없다고 (앗, 스포일러) 하네요.
방금 쓴 댓글이 다 날아갔어요 ㅜㅜ
애는 자야해서 들여보내고 제가 다시 기억해서 써보겠습니다.
1.1회: 10분 38초
2회: 9분 57초
3회: 9분 40초
확실히 처음 읽을때는 굳은 근육을 풀어야 하는지 시간이 걸리지만 읽어나가면서 혀가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2.(4)
For now Peggy seemed to think a day was lost if she had not had some fun with Wanda, winning the approving laughter of the girls.
3. (1)
Peggy가 Wanda가 드레스 100벌을 갖고 있는지 놀려대는 게임에서 언급된 그 100벌의 드레스에서 제목을 따온 것 같아요
왜 하필 Wanda는 이 숫자를 말했을까요?
보통의 아이라면 100벌의 드레스를 가졌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여자아이들에게는 생각만으로도 기쁘게 하는 숫자일겁니다
Wanda가 이 숫자를 언급한 이유도 현실의 자신은 가난하지만 누구보다 큰 희망을 갖고 있는 아이임을 간접으로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어요
평소 말이 없고 항상 맨 뒷자리에만 앉아 있던 아이가 반 친구들 중에 대장급에 속하는 Peggy에게 당당하게 용기를 내어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만 봐도 알수 있지요
현실은 보잘것 없지만 자신의 꿈은 누구보다 크다는 걸 피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Cecile이라는 아이가 너무나도 예쁜 드레스를 입고 와서 반 친구들의 주목을 한몸에 봤게 되고 Wanda조차도 그 자리에 끼이게 되면서 벌어진 일이지요
그냥 읽어나가는 거랑 박사님의 미션을 완수하면서 읽어가는 거랑 차원이 틀리네요
자꾸 왜 작가가 이 상황에서 이런 설정을 했을까 생각하게 되니까 무슨 탐정 놀이도 아니고 clue를 찾아가는 맛이 참 좋습니다
이런 수업을 우리 아이들이 할수 있으면 아이들 사유의 깊이가 달라지겠다 싶습니다
오늘도 미션 완료!!!
1. 1회 10분 38초
2회 10분 17초
2.(3) All of a sudden, Wanda impulsively touched Peggy's arm and said something. Her light blue eyes were shining and she looked excited like the rest of the girls.
3.(1) Wanda 마저도 예쁘게 보일 정도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Wanda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하게 되어서
(2) 어느 눈부신 날에 Cecil 이 아이들을 모두 감탄하게 만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온 일.
1.
1회 12분 27초
2회 11분 13초
2. She sharpened her pencil, tur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 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e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 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3-2)아이들이 Cecile 이 입고온 새드레스에 모두 모여 관심을 보이고 있자, 그 틈에 끼고 싶은 완다가 본인은 100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부터 드레스게임이 시작된 것 같아요.
3-3)메디는 마음이 여린 아이 같아요.
페디가 완다를 놀리는 것에 대해 마음속으로는 완다에게 미안해 하지만 선뜻 완다에게 다가서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완다에게 다가서면 다른 아이들에게 완다와 같은 그런 놀림을 당하지 않을까 그런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1. 1회 10분 4초 2회 9분58초
2.
-For now the morning sun shone straight in their eyes. Besides that, bright flashes of color came from a group of a half dozen or more girls across the street.
- A crisp, fresh wind was blowing, swishing their skirts and blowing their hair in their eyes.
- Everything sparkled. Way down at the end of the street the sun shimmered and turned to sliver the blue water of the bay.
3. (2) Cecile 이라는 아이가 입은 옷을 보고 아이들이 몰려들어 옷에 대해 부러워하면서 와글와글 옷에 대한 얘기들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완다가 조용히 내뱉은 한마디..나는 집에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로 인해 비롯되었다..
(3)매디는...소심하고 섬세한 아이 같아요..도덕적이고 따뜻한 마음도 가지고 있으나 용기있게 자신과 다른 생각에 맞서지는 못하는 성격이요.
1. 1회: 12분 10초, 2회 10분 40ㄴ 3회 10분 50초
2. She sharpeded her pencil, tur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 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e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 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3 (1) 하늘이 파랗고 청명한 아름다운 날씨 였는데.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얘기한 완다에게 모두앞에서 페기에게 놀림을 당한 푸른날?이 되어버렸네요. 왜 하늘이 가슴시리게 파란날 있쟎아요. 그런걸 표현한듯해요.
2) 세실의 드레스를 보고 모두 부러워하며 저마다 한마디씩 했는데. 완다도 그 그룹에 함께 하며 옆에 있는 아이에게 말을 조심스럽게 꺼낸것 같은데 옆에 있는 아이가 왜 하필 페기였는지. 모두앞에서 백벌의 드레스 얘기로 놀림을 당하는것으로 시작했어요.
상황을 보니 완다의 얘기는 거짓말이 아닌 백벌의 드레스지만 학교에 입고 오지 못하는 뭔가가 다른 드레스인것 같은데. 페기가 생각하는 백벌의 드레스는 흔히 생각하는 여자 아이가 입어야 할 그런 드레스를 생각한듯 해요. 백벌의 드레스 그 정체가 점점 궁금해지네요.
1. 챕터 3 전체 소리내어 읽기
1회
2회
10분 01초
9분 59초
2.매디가 연필 깎는 장면
She sharpened her pencil, tur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 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e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 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3.(2)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
세실이라는 아이가 아주 예쁜 드레스를 입고 와서 모두들 부러워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완다가 자기집에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말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 드레스 게임이 시작되었지요.
(3)매디라는 아이는
매디 또한 말이 별로 없는 아이인 것 같네요.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고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구요.
페기와 단짝이긴 하지만 성격은 많이 다르네요. 조심스럽고 섬세한 소녀인 듯 보입니다.
1. 챕터 3 Read Aloud
1회
2회
Chapter 3 Read Aloud
11 min 33 sec
10 min 47 sec
2.(3) 갑작스런 완다의 행동을 메디가 관찰해 설명한 부분을 찾아 영어로 써보세요.
All of a sudden, Wanda impulsively touched Peggy's arm and said something...
3. (2)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은 무엇에서 비롯되었나요?
Cecile had on a crimson dress with cap and socks to match.
Cecile이 crimson dress를 입고 오면서 모든 아이들의 관심과 예쁘다는 칭찬을 받고 서로들 예쁜옷을 입고자 부러워하는데 Wanda가 나도 드레스 백벌이 있는데...라고 말하면서 아이들의 또 다른면의 관심을 받게 되지요.
(3)메디는 어떤 아이일지 생각해보세요.
Maddie sat down on the granite curbstone to tie her shoelaces. She listened happily to what they were saying. They all seemed especially jolly today, probably because it was such a bright day.
여기서 보면 메디도 참 소심하지만 샘도 좀 있는 아이인 것 같아요.
Cecile이 예쁜 옷을 입고 와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는데 메디는 아무말도 안하죠.
Cecile 의 예쁜 옷을 보면서 아이들이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는데 그것은 그냥 날씨가 좋아서라고 생각을 해버리는 같아요. 왜냐면, 자신은 그렇게 예쁜 옷을 입을 수 없거든요...(이건 제생각...)
자신도 관심을 받고 싶은데 Cecile에게만 쏟아지는 관심에 조금 샘이 나지 않았을까도 싶어요.
그래서 예쁘다는 말은 못하고 그냥 신발끈만 고쳐매지 않았을까요?
Peggy가 Wanda를 놀려도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하고, 그저 자신에게 그 불똥이 튈까봐 그래서 자신도 완다처럼 놀림을 당하고 왕따를 당하게 될까봐 걱정하고 그런것 같아요.
동조도 하지못하고, 그렇다고 거부도 할 수 없는 그런 아이인것 같아요.
(1)
1회- 15분 04초
2회- 12분 01초
3회- 11분 09초
----단어장보고 내용숙지후
4회- 10분 04초
(2)
에구구 질문을해야 하는군요*^^*
(3)
3-1)
10월 어느날, 상쾌하고 시선한 바람이 소녀들의 치마와 머리카락을 흔들며 지나간다. 하늘은 파랗고 청명하다. 길저편에 햇빛은 희미하게 반짝이며 파란물을 은빛으로 수놓는다.
반짝이는 날씨. 바로, bright blue weather.
모든사람들이 행복할것같이 반짝이는 가을날씨에 완다 역시 행복에 젖어 야릇한 미소를 짓는다.
이 행복감으로 완다는 평소에 다른아이들이 자신에 던졌던 시선을 잊고 경계심을 풀게된다. 그리고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된다. 자신이 가진 백벌의 드레스에 대해.....
24 ~ 25 page
She approached the group as a timid animal might, ready to run if anything alarmed it.
Even so, Wanda's mouth was twisted into the vaguest suggestion of a smile. She must feel happy, too, because everybody must feel happy on such a day.
3-2)
세실이 입고온 새 드레스가 등교길 소녀들의 부러움을 사게된다.
춤을 추는 세실은 호리호리한 몸매에 평소에도 남보다 멋진 옷을 자주 입는다. 그날은 댄스수업이 있는 날로, 세실은 모자와 양말까지 잘 맞춰서 진홍색 드레스를 입고 온다.
학교에 등교하던 소녀들이 세실을 에워싸고는 그녀의 아름다운 옷을 부러워하며 칭찬한다. 소녀들은 세실의 옷을 칭찬하며 자신들의 옷에 대해서도 한마디씩 던지는데, 때마침 오빠와 함께 학교로 가던 완다가 그들 틈에 끼게 된다.
1번 1회 10분 50초, 2회 10분12초
2. The bright blue day임을 말해주는 부분
1) This must be the kind of day they mean when they say, 'October's bright blue weather.'
2) Besides that, bright flashes of color came from a group of a half dozen or more girls across the street. ~ like bright p***es of glass.
3) A crisp, fresh wind was blowing, swishing their skirts and blowing their hair in their eyes.
4) They all seemed especially jolly today, probably because it was such a bright day. Everything sparkled.
5) Even Wanda looked pretty in this sunshine, and her pale blue dress looked like a p***e of the sky in summer
3. 1) 제목과 완다의 드레스게임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제목인 'The Hundred Dresses'는 완다의 대답이에요. 완다가 친구들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먼저 백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에 친구들은 그것이 사실일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완다의 거짓말을 비난하는 뜻에서 완다에게 몇 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냐고 물어보는 드레스게임을 시작해요. 즉 백벌의 드레스는 드레스게임을 시작하게한 직접적인 동기에요.
2) 매디는 어떤 아이일지 생각해보세요
- 매디는 친구들이 완다를 놀리는 것을 원치 않고 자신이 나서서 드레스게임을 중지시키지 못하는 것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드레스게임이 시작된 그 날에 대한 세세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요. 만약 매디가 드레스게임을 즐기는 아이였다면 '어떻게 드레스게임이 시작되었나?'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도 않았을 거에요.
1. 1회 10분 17초
2회 9분 30초
3회 10분 5초
ㅎㅎ 2회독 하고나서 바로 3번째 읽었더니.. 집중도가 확~ 떨어지더라는..ㅋ
2. (3) All of a sudden, Wanda impulsively touched Peggy's arm and said something. Her light blue eyes were shining and she looked excited like the rest of the girls..
Wanda의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었다죠.. 앞 페이지를 보면 이런 글이 있네요..
Maybe, though Maddie, remembering what had happened next, maybe she figured all she'd have to do was say something and she'd really be one of the girls. And this would be an easy thing to do because all they were doing was talking about dresses..
쭈뼛쭈뼛하게 아이들 틈에 낀 Wanda가 자신도 그 무리에 진정으로 합류하기위해서는 뭐라도 한마디 해야했겠죠.. 아님 Cecile이 부러웠던걸수도.. 자신도 Cecile처럼 예쁜 옷이 있으면 아이들이 자기에게 말을 걸어주고 무리에 끼워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걸까요? ...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리한 아이는 아니었나봅니다. ㅠ.ㅠ
3. (1) 챕터 제목을 말씀하시는건가요??
The bright blue day..
아주 멋진 가을날이었나봐요.. 모두들 기분이 좋을만한.. 이런날 항상 사고를 치죠..
기분좋아서 오버하다가.. ㅠ.ㅠ Wanda도 기분이 좋은 날이었나봐요..
평소와 다르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기분에.. 사고를 친거죠..
아주 작은 실수였지만,,, 좋은 놀림감이 되어버린..
(2)Cecile의 예쁜 드레스를 보고 다들 부러워했기 때문인거죠.. Cecile은 아마도 부잣집 딸이었나봐요..
부티 팍팍나는 멋진 드레스라니... 여자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죠..
우리 딸도 예쁜옷좀 입혀서 유치원에 보내야하나... 잠시 딴생각도 해봅니다..
(3) 평범한 아이인거 같아요..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당시 잘 사는 집이 얼마나 되었을까요??
대부분 물려받은 옷을 입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
그치만 속으로는 분명 Peggy나 Cecile을 부러워했을거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용기는 없고..
자신도 따돌림 받을까 두려워하고.. 약지도 못하고 마음은 여리고..
가장 평범한 보통의 소녀가 아닐까 생각해요..
Maddie를 보면 어린시절의 제 모습도 자꾸 오버랩됩니다.. ㅠ.ㅠ
1. 1회 10분 02초 / 2회 9분 47초 / 3회 9분 46초
2. (3) All of a sudden, Wanda impulsively touched Peggy's arm and said something. Her light blue eyes were shining and she looked excited like the rest of the girls.
이렇게 시작되네요, Wanda의 Hundred dresses 게임이요. 눈이 부시게 푸른 가을날 갑작스럽게 페기에게 다가와 작은 소리로 말을 거는 것으로요. 결국 게임의 시작은 완다였네요.
눈부시게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색색의 드레스를 입은 소녀들의 왁자지껄한 수다와 웃음소리가 하늘을 가르고 그 가운데 혼자 서있던 한 초라한 소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3. (2) 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은 세실이 새로 산 멋진 진홍빛 드레스를 입고 온 데서 시작되었지요. 모두의 관심이 세셀의 새 드레스에 집중되어 얘기꽃을 피우고 있을 때 혼자 빛바랜 드레스를 입고 배경처럼 서있는 작은 아이 완다....
(3)메디는 어떤 아이일까요?
메디는 페기의 단짝친구이긴 하지만 여러 면에서 페기와는 다른 종류의 아이입니다. 우선 환경면에서 페기가 남부러울것 없는 공주님으로 자랐다면, 메디는 언제나 누군가 입던 옷을 물려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기보다는 완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완다가 놀림을 당하고 있는 순간에 미안한 마음은 있어도 혼자 나서서 대신 완다를 변호해주고 완다의 편이 되어줄만한 용기는 없었지요. 그러면 자신도 완다와 똑같이 따돌림을 당할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요. 아이지만 자신이 처지를 잘 알고 있는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지요. 어떻게 처신해야만 편할지 아는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라고 생각해요. 이 이야기에서는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바라보고 알고 있지만 어떤 적극적인 행동도 하지 않는 관망자의 위치지요.
이번 챕터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그 나이 소녀들의 심리묘사를 섬세하게 글로 풀어낸 작가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
1. 1회 9분 15초
2회 8분 49초
2. She sharpened her pencil, tur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 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e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 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sharpened her pencil 에서 칼로 연필을 깎는건 줄 았았는데.. 그림속의 red sharpener를 보고는 돌려서 깎는 연필깎이라는걸 알았네요... 울 아이들도 연필 깎는거 그리고 그것이 사과껍질마냥 나오는거 재밌어 했는데..
지금은 그냥 자동연필깎이를 사용해서 ㅋㅋㅋㅋ 그런데.. 오히려 이것들이 연필을 더 빨리 닳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시대에 저런 연필 깎이가 있었네요..... 형편이 어려워서 메디가 샀을것 같지는 않고. 혹시 페기가 준거일지도......ㅋㅋㅋㅋㅋ
3, 1) 작가가 메디의 입장에서 회상하며 쓴글 같은데...
완다가 매일 입고 다니던 드레스의 색을 빗대서 쓴것 같아요...pale blue dress!!
그리고 24page 첫줄에서 Even Wanda looked pretty in this sunshine, and her pale blue dress looked like a p***e of the sky in summer.......
모든것이 다 아름다워보이고 기분이 모두 좋아있는데.. 완다도 물론이구요..
그래서 완다도 아이들과 그런 기분을 함께 느끼고 싶었던 모양인데.. 그로인해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시작된것 같아요...
2) 세실이.... 너무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와서 모두들 부러워 했거든요...
페기는 부모님이 사준다고 하셨다.. 하고.. 다른아이들도 모두들 이쁜 옷 생각 뿐이었을것 같아요...
자기도 그 공통관심사에 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드레스 백벌이 있다고 말했다는 생각기 들어요..
그런데 박사님이 문제에 올리신 드레스가 완다의 드레스인지... 세실의 드레스인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3) 페기와 친한 친구이기는 하지만.... 완다에 대해서도 연민이 조금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유일하게 완다를 완다자체로 아무런 편견없이 바라봐주는 시선이 느껴져요....
하지만.. 맘속으로만 그런다는것이 좀 아쉽다는...
그래도 페기가 완다를 놀리려고 할때... 상황을 다른쪽으로 돌려서 완다를 알게모르게 돕는 모습도 보이네요..
어제 졸면서 읽어서 잘 해석하며 읽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암튼 내용은 더더욱 궁금해 지네요....
제이크가 첨으로 등장하는데...
제이크에 대해서도 궁금하구요........
미션 완료!!!
에고고~~
다 쓰고 나서 댓글등록 눌렀더니, 다시 로그인하라고 뜨더니 글이 사라졌어요..ㅠㅠ
다시 써요..ㅠㅠ
1. 소리내어 읽기
챕터3 Read Alouds 1회 2회 3회 (optional) 12 min 25 sec 11 min 05 sec 12 min 08sec
그제께 1, 2회 시간재고 읽고, 어제는 발음을 잘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발음을 좀 신경써서 읽었더니,
2회 보다 기록이 안 좋네요..^^
2. (1) 매디가 섬세하게 연필깎는 장면
She sharpened her pencil, truning it around carefully in the little red sharpener, letting the shavings fall in a neat heap on a picec of scrap paper, and trying not to get any of the dust from the lead on her clean arithmetic paper.
매디는 연필을 작고 빨간 연필깎이에 넣었다.
그리고는, 연필 부스러게 하나라도 그녀의 깨끗한 수학 시험지 안에 날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돌렸다.
종이 위에서 연필부스러기가 깔끔한 더미를 쌓으면서 떨어지고 있었다.
3. (1) 제목과 완다의 드레스 게임과의 관계
The bright blue day에는 말 그대로 맑고 청량한 가을하늘처럼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날이었지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 기분을 느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기분 좋았던 이 날 The bright blue day가
완다에게는 blue(우울한) day의 시작이 된 것 같아요.
이 날 드레스 게임이 시작되게 되었으니까요..ㅠㅠ
(2) 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은 무엇에서 비롯되었나.
Cecil이 새로 산 빨간 드레스를 입고 왔는데, 모든 아이들이 Cecil의 드레스를 보고, 부러워하지요.
서로들 자신의 드레스와 비교하며, 드레스 이야기가 화제가 됩니다.
3번째 미션완료!!
벌써 반 정도 온 것이지요??
다 끝내고 나면 무지 뿌듯할 것 같아요..모두모두 홧팅!!
요즘 혜원이가 집에서 한글 타자 연습을 해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 스톱와치로 10분을 재주네요.
그리고 혜원이는 제가 책읽는 시간은 재주구요.
주고 받기...하고 있네요
얼른 진현이 낮잠 재워놓고 단어장 프린트해서 공부해야겠어요.
ㅋㅋㅋ 박사님... 울 건령이도 요새 월드컴 세계명작으로 시간 재서 읽고 내용도 확인해보고... 그러고 있어요..
시간재서 읽으니.. 짧은 시간내에 집중하면서 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5일정도 됐는데.... 효과가 조금씩 보이는것 같아요......ㅋㅋㅋ
얼른 단어장 프린트해서 공부해야겠시유~~~~
열공!~!!!!
저도 어제 압축푸는데 계속 오류가 생겨 이상하다했는데...
docx가 최신버전이었군요^^
단어장 잘 사용하겠습니다.
전단어장이 안열려요. 압축을 잘 못 풀어서 그런가요?
어떻게 하는건지 도와주세요.